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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S&P 500 대규모 하락(downside risk, 드로우다운) 발생 확률
빨간선(약 25%): 무조건적(unconditional) 확률선, 즉 평균적인 위험 기준선
현재 25%선(장기 평균선)을 소폭 상회 → “평균 이상의 하락 리스크”가 존재.
현재 지표는 “S&P 500이 향후 12개월 안에 -20% 이상 하락할 확률”이 평균(25%)보다 높은 수준임을 시사.
특히 단기(3개월 내 -10% 이상 조정 확률)도 동반 상승 중 → 단기·중기 모두 위험 증가.
단기·중기 모두 방어적 포지션을 준비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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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수입물가지수 (석유 제외, MoM % 변화) 흐름
수입 물가는 2023년~2024년 전반적으로 +0.3% 근처에서 등락 → 큰 트렌드 없이 안정적.
다만 최근(2025년 6~7월)은 다시 플러스 전환 → 관세(트럼프 행정부) 영향 반영 시작 가능성.
특히 CPI·PCE 지표에 수입물가 → 소비자가격 전이(Lag 효과)가 생길 수 있어, 9~10월 인플레이션 재상승 리스크 존재.
현재 수입물가가 다시 플러스로 올라온 건 단순 반등이 아니라 관세발(수입물가 인플레이션) 초기 신호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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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소매판매(MoM) 변화
자동차(Autos): +1.6%
7월 상승을 주도. 금리 부담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수요가 강세.
음식·음료(Food & Beverage): +0.5%
생활 필수 소비가 꾸준히 유지.
일반 상품점(General Merchandise): +0.4%
백화점·대형마트 매출 증가.
건축자재(Building Material): -1.0%
주택시장 둔화와 연계.
잡화(Miscellaneous): -1.7%
가장 큰 폭 감소, 비필수 소비 위축.
필수소비는 안정적이나, 금리·경기 불확실성 영향으로 외식·전자·주택 관련 소비는 위축되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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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EPS 컨센서스 전망 변화 (2025년 YTD)
Mag7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알파벳, 아마존, 메타, 테슬라)
2025년 들어 EPS 추정치가 +1% 상향.
S&P 500 전체, EPS 전망치는 -2% 하향 조정.
나머지 493개 종목은 -4% 하향.
현재 S&P500의 실적 기대치는 Mag7에만 의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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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월)~8/23(토) 주간 실적 일정
✔️ 8월 18일 (월)
-.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 차폐·SASE·AI 보안 매출 성장률, 청구·RPO 가이던스 체크
-. BHP 빌리턴(BHP): 철광석/구리 ASP와 배당 정책, 중국 수요 코멘트
-. 패브리넷(FN): AI/광모듈 수요 지속 여부, 마진 레버리지
-. 풋락커(FL): 리오프닝 이후 회복세/할인율, 가이던스 톤
-. 비트디어(BTDR): 채굴 해시레이트·전력비, 코인 가격 민감도
✔️ 8월 19일 (화)
-. 홈디포(HD): 동점포 매출(SSS), 리모델링 수요·주택 경기 코멘트
-. 메드트로닉(MDT): 심혈관·당뇨 디바이스 성장, 마진 개선
-. 키사이트 테크놀로지(KEYS): 5G/방산 수요, 주문·백로그 추이
-. 톨 브라더스(TOL): 신규주택 수주·캔슬률, 모기지 역풍
-. ZTO(중국 통익, ZTO): 화물량·단가, 중국 소비지표 연결
-. 잭 헨리(JKHY): 은행 IT 지출, 클라우드 전환 속도
-. 비킹 홀딩스(VIK): 크루즈 탑승률·선실 가격
✔️ 8월 20일 (수)
-. 타깃(TGT): 식료/필수재 비중 확대 vs 재량소비 회복, 재고/프로모션
-. TJX 컴퍼니(TJX): 오프프라이스 수요, 재고 수급·마진
-. 아날로그디바이스(ADI): 산업/자동차 재고 조정 막바지? 가이던스가 핵심
-. 에스티 로더(EL): 중국/면세채널 회복, 스킨케어 믹스
-. 바이두(BIDU): 광고·클라우드·AI(ERNIE) 모멘텀
-. 푸투(FUTU): 거래대금·유저 성장, 규제 리스크 톤
-. 노드슨(NDSN): 전자·의료용 접착 솔루션 수요
✔️ 8월 21일 (목)
-. 월마트(WMT): 식료 강세 vs 일반재 약세, 멤버십·광고 매출, 연간 가이던스
-. 줌(ZM): 엔터프라이즈 갱신율, Zoom Phone/AI 보이스 확장
-. 워크데이(WDAY): HCM·파이낸셜 클라우드 신규 수주, GenAI 적용
-. 인튜이트(INTU): QuickBooks·Credit Karma 트래픽, GenAI 기능 수익화
-. 로스 스토어스(ROST): 오프프라이스 수요·마진, 가이던스
-. 캐네디언 솔라(CSIQ): 모듈 가격/프로젝트 파이프라인, 마진 저점 통과
-. 빌리빌리(BILI): 광고·게임 매출 믹스, 비용 절감 진행
-. VNET(세기인터넷, VNET): 중국 IDC 가동률·단가 트렌드
-. OSI 시스템즈(OSIS): 보안 스캐너 수주·마진
✔️ 8월 22일 (금)
-. BJ’s 홀세일 클럽(BJ): 회원 성장·가공식품 믹스, 가이던스
-. 골드 필즈(GFI): 금 생산량·AISC, 금 가격 민감도
-. (ADR) 메이투안(Meituan, MPNG): 지역배달·여행 회복 코멘트(현지 발표 시차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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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적 거래(레버리지, 단기 옵션, 고위험 포지션 등)를 측정하는 지표.
2025년 7월 지표는 닷컴 버블 정점(2000)·코로나 유동성 장세(2021) 이후와 비슷한 과열 수준으로 상승,
중장기적으로는 투기적 과열 후 급격한 청산 위험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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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잭슨홀 미팅을 앞둔 기관들의 예측
✔️ 모건스탠리 : 다음 주 잭슨홀 중앙은행 심포지엄에서 파월이 ‘매파적’ 발언을 하며 시장의 금리인하 기대를 억제할 것
✔️ 하나증권 : 시장이 원하는 금리인하 내용이 나올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자신하기 어려운 상황
✔️ DB증권 : 현재 정치적 상황과 연준의 저항은 매파적 커뮤니케이션 가능성을 높인다
✔️ 신영증권 : 연준의 완화 기조 재개가 임박하면서 금리인하 사이클 자체는 부정되지 않을 것
✔️ 신한투자증권 : 최근 미국 고용 부진에도 물가가 점진적 상승 압력을 보이고 있어 연준이 속도 조절에 나설 가능성이 큼
✔️ 대신증권 : 9월 금리인하 확률이 99%까지 치솟았지만 이는 과도한 선반영 구간
✔️ 뱅크오브아메리카 :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미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기대 매수, 사실 매도’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
글로벌 주요 투자은행(IB) 중에서는 시티그룹, 골드만삭스, HSBC, 노무라증권, UBS가 현재 4.50%인 정책금리 상단이 9월에는 4.25%로 낮아질 것이라고 전망
직전 FOMC에서의 파월은, 금리 결정은 관련 데이터를 토대로 판단할 것이라는 원론적인 입장을 내놓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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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시가총액 / 미국 M2 통화량 비율이 2025년 2분기 145%로 사상 최고.
2000 닷컴, 2008 금융위기, 2020 팬데믹 등 주요 변곡점 보다 더 과도한 구간,
밸류에이션·유동성 관점 과열 신호에 가까운 상황으로, 실물 유동성 대비 자산가격이 앞서간 상태.
M2 대비 나스닥의 사상 최고치… 유동성 없이 오른 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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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워렌버핏, 유나이티드 헬스 2조원 매수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Amp.html?idxno=202309214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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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무장관, 트럼프와 함께 연준 압박…“빅컷 필요”
"시장은 美 9월 금리인하 굳히기 모드…'빅컷'에 관심"
베센트 : “지금 진짜 논점은 연준이 9월에 금리를 0.50%포인트 인하해 지연된 대응과 데이터 부족을 보완하느냐는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29220?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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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골드만삭스: 주가 최고치에도 투자심리 6월 이후 최저. 헤지펀드 4개월 만에 최대 매도>
[핵심 내용 분석]
GS 미국 주식 투자심리지표: -0.79로 6월 이후 최저 수준
헤지펀드 움직임: 지난주 4개월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주식 매도
시장 상황: S&P 500 등 주요 지수는 사상 최고치 경신 중이나, 기관·고객은 신중한 포지션 유지
해석: 가격은 오르지만 포지셔닝은 방어적으로, 차익실현 및 변동성 대비 심리가 강함
[투자 인사이트]
단기적으로 상승 피로감과 밸류 부담이 커지면서 조정 가능성↑
반대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상태에서 예상보다 강한 실적·데이터가 나오면 숏커버·추격 매수로 단기 랠리 가능
방어적 자산(현금, 채권) 비중을 일부 유지하되, 변동성 확대 시 우량 성장주·AI 인프라 종목 저가 매수 기회 모색
투자심리 지표가 낮을수록, 중장기적으론 반등 확률이 높다는 점도 고려
초보자용 한 줄 정리
주가는 최고치지만 투자자들은 오히려 조심하고 있어, 단기 조정 가능성과 함께 반등 기회가 동시에 열려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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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마인, 200억 달러 규모의 보통주 발행
직전 7월 9일당시의 증권신고서의 내용을 약간 추가, 수정한 내용으로,
비트마인은 추가로 이더리움을 매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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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중국이 바이트댄스, 알리바바 그룹, 텐센트 홀딩스에 엔비디아 칩 구매 중단을 명령했습니다.
AMD도 해당 이슈에 해당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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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정부 관련 용도에 엔비디아 H20 사용 자제”
중국 당국은 최근 수 주 동안 H20 정부 혹은 국가 안보 관련 업무에 사용하지 말 것을 당부
이는 최근 미국 의회가 해외에 판매되는 고사양 AI 칩에 추적 기능을 탑재하도록 요구한 것에 대한 맞불 조치로 해석
엔비디아는 자사 칩에 위치 추적 등을 허용하는 기술 적용은 낭설이자 절대 허용할 수 없는 일이라고 반박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40251?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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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7월 CPI PREVIEW (By Anna Wong)
결론: 7월 근원 CPI는 1월 이후 가장 빠른 상승률 기록할 전망. 관세 전가 현상은 계속되지만, 관세 전가 속도는 오히려 둔화됐을 것. 7월 CPI가 뜨겁게 나올 주요 동인은 서비스와 자동차의 디스인플레이션이 약해졌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음
7월 CPI는 8월 CPI와 고용지표와 함께 9월 금리 결정에 중요한 재료로 작용할 것. 7월 근원 CPI는 1월 이후 가장 빠른 월간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며, 금리 인하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
의류나 장난감 같은 품목의 물가 상승률은 더 높아질 수 있음. 하지만 관세에 가장 많이 노출된 가전제품이나 특정 가구 품목의 인플레이션은 둔화됐을 것으로 판단. 7월 CPI가 뜨겁게 나올 핵심 요인은 관세 전가에 따른 물품 가격 상승보다는 자동차 가격 하락 둔화와 호텔, 항공료 등 서비스 물가 반등에 기인할 것
7월 PCE 물가 (8/29)는 훨씬 더 뜨겁게 나올 수 있음. 7월 CPI와 PCE는 9월 인하가 기정사실이 아님을 시사할 것
**이번 CPI 발표에서 예상하는 것들
- 헤드라인 CPI 전월비 0.28% (6월 0.29%) / 전년비 2.8% (6월 2.7%)
- 근원 CPI 전월비 0.30% (6월 0.23%) / 전년비 3.0% (6월 3.0%)
- 에너지: 헤드라인 CPI 둔화 요인으로 작용할 것. 휘발유 -2.5%, 전기료 +2.5%, 천연가스 -0.6%
- 식료품: 육류 및 수입 식품 가격 상승으로 가정 내 식품 +0.5%
- 근원 상품 +0.4%로 가속화될 것 (6월 0.2%). 남성용 가구, 여성 의류 등 높은 관세를 적용받는 상품들은 높은 물가 상승률 기록할 것
- 다만 개인용 컴퓨터나 대형 가전제품과 같이 가장 관세 노출도가 높은 품목들의 상승 속도를 완만해졌을 가능성. 지난 3개월 간 가격이 올라 해당 품목들에 대한 소비자들의 소비는 줄어들어 물가 상승 속도가 둔화됐다고 판단
- 신차/중고차 가격 하락세 둔화는 근원 상품 물가를 끌어올릴 것. 신차 -0.1%, 중고차 -0.1% 하락 예상
- 지난 3개월과는 달리 주택 임대료를 제외한 근원 서비스 인플레(슈퍼코어 CPI)가 상품 인플레를 상쇄하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 다만, 주택 부문은 물가 상승률을 둔화시킬 요인. 주거주지 임대료랑 OER는 각각 0.23%, 0.27%로 둔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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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베어 AI 홀딩스 2025Y 2Q 실적
매출: $32.5백만 — 전년 동기($39.8백만) 대비 약 18% 감소
총이익률(조정): 25.0% — 전년 27.8% 대비 하락
순손실: –$228.6백만,
주요 원인은 비현금성 전환증권 시가 평가손($135.8백만) 및 영업권 손상($70.6백만)
2025년 전체 매출 전망: 기존 $160–180백만에서 $125–140백만으로 대폭 하향 조정
EBITDA 가이던스: 불확실성으로 인해 철회됨
매출 및 손실 측면에서 큰 기대 이하의 성과, 국방 분야의 연방 계약 축소가 실적 부진의 주요 요인
실적발표 이후 약 –23%, $5.44 수준까지 하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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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투자자의 옵션 시장 점유율(전체 거래 수 대비 비중)
전체 주식 주문 수에서 개인 투자자가 차지하는 옵션 거래 비중(%)
2025년 20% 돌파, 사상 최고치 기록
개인 투자자 옵션 거래 비중 급증
→ 단기 레버리지·고위험 투기적 포지션 증가
시장 고점 근처에서 개인들의 참여 비중이 과도하게 높아지는 현상은 상승 말기 징후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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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주식시장이 역사적으로 가장 고평가(overvaluation) 구간에 진입
복합 밸류에이션 지표 평균 데이터.
포함된 지표:
Trailing P/E (과거 주가수익비율)
Forward P/E (선행 주가수익비율)
CAPE (Shiller P/E, 경기순환조정 PER)
P/B (주가순자산비율)
EV/EBITDA
Q Ratio (토빈의 Q)
시가총액 / GDP 비율
위 지표들 모두에서 현 증시는 역사적 최상위권 밸류에이션
과거 이런 고평가 구간 이후에는 대규모 조정 또는 장기 약세장이 뒤따름
단, 고평가 자체가 하락 타이밍을 정확히 예측하진 못함 → 거품은 예상보다 오래 지속되기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