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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월요일에 주식이 오를 것이라고 발언.
트럼프, 월요일에 주식이 오를 것이라고 발언.

오만-이란 회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진전, 소식통 오만과 이란 간 호르무즈 해협과 각국의 영토 수로 재개방에 관한 협상이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두 지역 소식통이 CBS 뉴스에 전했다. https://www.cbsnews.com/live-updates/iran-war-us-trump-strait-hormuz-middle-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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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어닝콜 정리 북미에서 2분기 인도 차량의 약 55%가 인도 시점에 FSD 구독을 활성화 로보택시 확대를 제한하는 것은 운행 규모를 확대하기 전에 극단적으로 높은 신뢰성이 필요하다. 99%보다 99.999...%수준을 원한다. 오스틴 한 지역에 FSD를 집중하지 않고 여러 도시로 확대하고 있지만, 여러 도시의 문제를 먼저 발견하고 이후 대규모 확대 예정 테슬라는 V15에서 약 7개의 주요 개선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로보택시 버전에는 그중 약 40%가 통합 사이버캡은 생산보다 먼저 전용 주행 데이터가 필요하다 옵티머스가 장기적으로 테슬라 역사상 가장 큰 제품이 될 수 있지만, 생산 난이도는 가장 높다 자동차는 기존 자동차 부품 공급망을 활용할 수 있었지만, 휴머노이드 로봇은 상당수 부품의 공급망이 존재하지 않아 모든 부품을 새로 만들어야 한다. 테라팹(테슬라 자체 반도체 생산공장)이 없으면 옵티머스 생산 확대가 AI 칩 공급 부족으로 제약받을 수 있다 차세대 AI 칩 AI5의 양산은 내년 중반을 목표로 하며 초기 적용은 옵티머스가 될 예정

JP모간 "韓증시 급락, 레버리지 ETF 영향…청산 75% 진행" - "디레버리징 상당 부분 마무리…외국인 매도 압력 완화" - "한국 기초자산 레버리지 ETF 순자산, 미국 4배에 달해" - "AI 투자 낙관 유지…코스피 목표 1만2천500 유지"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112230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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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내무부 : 이란 내무부 장관이 6명의 장관 대표단을 이끌고 오늘 저녁 도착할 예정이며, 파키스탄 육군 사령관과 회담할 것으로 예상된다. - 알 마야딘 보도

예멘 후티 반군, 사우디 대상 해상 봉쇄 선언 수에즈 항로 전체 봉쇄가 아니라 사우디에 대한 선택적 해상봉쇄 선언으로, 2023년 홍해 사태때도 아프리카 희망봉쪽으로의 우회를 통해 수출을 진행했었으며, 관련해서 우회로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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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후티 반군, 사우디 대상 해상 봉쇄 선언 수에즈 항로 전체 봉쇄가 아니라 사우디에 대한 선택적 해상봉쇄 선언으로, 2023년 홍해 사태때도 아프리카 희망봉쪽으로의 우회를 통해 수출을 진행했었으며, 관련해서 우회로가 있는 항로에서 사우디를 제외한 선박은 통행이 가능하다면 증시는 "엄청난 악재"라고 해석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이란 “휴전에 대한 중재국 제안은 접수됐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 “중재자들이 긴장 고조를 막기 위해 움직이고 있으며, 일부 제안이 이란에 전달됐다” “현 단계에서는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지 않겠다”고 말했다. 중재국의 명칭이나 휴전 기간, 이란 정부의 수용 여부도 공개하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62633?sid=104

증시는 최근 폭락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차익실현 물량이 나올 순 있지만, 최근 발생되었던 것처럼, 디레버리징으로 인한 매도세 + 옵션 만기로 인한 딜러 감마 헤지 감소 등이 축소되고 있기에, 한번 더 대폭락! 보다는, 어느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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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는 최근 폭락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차익실현 물량이 나올 순 있지만, 최근 발생되었던 것처럼, 디레버리징으로 인한 매도세 + 옵션 만기로 인한 딜러 감마 헤지 감소 등이 축소되고 있기에, 한번 더 대폭락! 보다는, 어느정도 저점을 잡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8월~9월까지 재무부의 T-BILL 발행이 지속되고 있는데, 시장의 유동성이 제한적인 상황이라 어닝시즌이라 하여 무조건 3~5월 같은 폭등장이 나올 가능성이 낮다는 점 입니다.

이번 반도체 하락장에서 지수가 상대적으로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 매도세가 반도체와 AI 고베타 종목에 집중되는 동안, 금융·산업재·에너지·경기방어주 등 다른 섹터로 순환매가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어닝시즌 종료 이후입니
이번 반도체 하락장에서 지수가 상대적으로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 매도세가 반도체와 AI 고베타 종목에 집중되는 동안, 금융·산업재·에너지·경기방어주 등 다른 섹터로 순환매가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어닝시즌 종료 이후입니다. 실적 발표라는 호재가 사라진 상황에서 순환매마저 약해지고, 반도체뿐만 아니라 대형 기술주와 다른 섹터까지 동반 하락한다면 지수 자체가 주요 추세선을 이탈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지금까지 시장을 버티게 해준 섹터 로테이션이 종료되고, CTA의 기계적인 포지션 축소가 시작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골드만삭스 자료에 따르면 CTA는 최근 1주 동안: 코스피200을 약 2억200만 달러 매도 나스닥100을 약 1억9,800만 달러 매도 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현재까지의 매도 규모 자체는 크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스닥100이 향후 1개월 동안 큰 폭으로 추가 하락하는 -2.5표준편차 시나리오에 진입할 경우, CTA에서 약 33억6,800만 달러의 추가 매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면 나스닥이 강하게 상승하더라도 예상되는 CTA 매수는 약 5억1,800만 달러에 불과합니다. 하락 시 예상 매도 규모가 상승 시 예상 매수보다 약 6.5배 크다는 점에서, 현재 CTA 수급 구조는 상방보다 하방에 훨씬 비대칭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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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2분기 실적 순이익: 7,066억 NT$ (시장 예상치 6,237억 NT$ 상회) 영업이익: 7,666억 NT$ (전년 동기 4,634억 NT$ 대비 급증) 매출: 1조 2,700억 NT$ 달러 기준 매출: 402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33.7%, 전분기 대비 +12.0%) 영업이익률: 60.3% (전년 동기 49.6% 대비 큰 폭 상승) 매출총이익률: 67.7% (전년 동기 58.6% 대비 상승) 설비투자(Capex): 157억 달러 (전분기 111억 달러 대비 증가)

관세 + 유가 상승 중인데 CPI 가 하락하는 원인은? 26년 6월 OECD 경제 전망에서, 미국의 상품 수입에 적용되는 관세율을 14%로 예상했지만, 이번 보고서에서는 9%대로 하락했습니다. 이는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관세
관세 + 유가 상승 중인데 CPI 가 하락하는 원인은? 26년 6월 OECD 경제 전망에서, 미국의 상품 수입에 적용되는 관세율을 14%로 예상했지만, 이번 보고서에서는 9%대로 하락했습니다. 이는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관세 인상 폭이 크게 낮아졌다는 뜻입니다. 물론 한 달의 CPI만으로 관세 영향이 전혀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소비자단에 가격 반영이 수개월 지연될 수 있기 때문이구요. 하지만, 관세율 자체가 기존 예상보다 크게 낮아졌기 때문에 향후 전가될 물가 압력도 낮아졌다! 라고 봐야 합니다. 따라서 현재 현재 핵심은 이미 발표된 관세가 물가에 반영되지 않았다! 라는 것이 아니라, 시장이 예상하는 것보다 덜 반영되고 있다! 입니다.

주가가 낮다고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을 매수하는것은 리스크가 큽니다. 사모펀드 리스크를 조심해야 합니다. 오라클을 제외하더라도 빅테크의 CDS는 이미 사상 최대치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일부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PER 등이
주가가 낮다고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을 매수하는것은 리스크가 큽니다. 사모펀드 리스크를 조심해야 합니다. 오라클을 제외하더라도 빅테크의 CDS는 이미 사상 최대치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일부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PER 등이 낮고, 지금 주가가 저평가 상태니까 매수해야 한다? 라는 논리는 매우 위험합니다. 27년부터는 단순히 "자본 지출"만 바라보지 않고, 이젠 실질적인 AI 관련 매출과 수주 잔고, GPU 가동률, GPU를 포함한 서버 감가상각률, 구형 AI 칩의 가치 하락 등. 이제 시장은 하이퍼스케일러 의 손상차손까지 리스크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재무 상태는 오라클보다 월등히 좋지만, 주가는 비슷한 수준으로 하락한 상태" 라는 점 역시, 단순한 어닝 서프라이즈로는 주가 상승이 어려울 예정입니다. 해당 리스크가 금융 시장까지 번진다면, 전반적으로 증시까지 악재가 될 수 있기에, 중장기적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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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도 오늘 나스닥 선물지수는 일본 닛케이 개장 9시부터, 폐장인 15시 30분까지 하락한 뒤, 반등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역시도 비슷한 패턴이 출현하고 있구요, 오늘 오후 2시 50분경, 일본 정부는 “GPIF 자산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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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도 오늘 나스닥 선물지수는 일본 닛케이 개장 9시부터, 폐장인 15시 30분까지 하락한 뒤, 반등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역시도 비슷한 패턴이 출현하고 있구요, 오늘 오후 2시 50분경, 일본 정부는 “GPIF 자산배분을 즉시 변경할 계획은 없다” 라고 발표한 뒤 증시의 하락이 멈춘 점 역시 오늘 증시는 일본발 악재로 인한 하락이였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본발 정책 우려가 아시아 시간대에서 리스크를 가지고 움직였다는 것으로, 오늘 나스닥이 크게 밀리지만 않는다면, 내일 국장은 충분히 반등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26년 하반기 시작하자마자 반도체가 하락할때마다, 어떤 섹터 / 어떤 종목들이 상승했는지 알고 계시다면 지금 시장은 어렵지 않습니다. 7월 1일, 메타의 클라우드 진출 보도에 반도체 섹터들이 모두 하락하던 구간에서 반대로 "
26년 하반기 시작하자마자 반도체가 하락할때마다, 어떤 섹터 / 어떤 종목들이 상승했는지 알고 계시다면 지금 시장은 어렵지 않습니다. 7월 1일, 메타의 클라우드 진출 보도에 반도체 섹터들이 모두 하락하던 구간에서 반대로 "바닥을 만들고 최근 추세 전환까지 성공하고 있는" 종목들이 있습니다. "엔비디아 / 브로드컴 / 아마존" 지금 시장이 어렵다면 3개 종목을 조정마다 조금씩 관심종목에 추가하셔도 좋은 자리입니다.

Equity Put/Call Ratio가 0.85를 상향 돌파했습니다. 개별주 기준 콜옵션 100계약당 풋옵션이 약 85계약 거래되고 있다는 의미이며, 단기적으로 시장이 하락 베팅을 하고 있다. 라고 해석합니다. 이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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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uity Put/Call Ratio가 0.85를 상향 돌파했습니다. 개별주 기준 콜옵션 100계약당 풋옵션이 약 85계약 거래되고 있다는 의미이며, 단기적으로 시장이 하락 베팅을 하고 있다. 라고 해석합니다. 이는 17일 만기인 마이크론의 풋옵션을 봐도 비슷한 모습으로, 현재 시장은 "일부 반도체" 섹터에 강한 하락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S&P 500이 주요 추세선을 지지하는 구간에선, 개별주 풋 / 콜 비율 0.85 돌파는 매도 신호보다 조정 시 매수를 해야 한다는 시그널입니다. 4~5월 급등했던 반도체 섹터들이 1~2주 정도 추가로 조정을 받는다면 이제는 천천히 분할로 매수를 고려해야 할 시기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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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2026년 6월 매출 약 4,426억 8,000만 대만달러(NT$) mom +6.2% yoy + 67.9% 약 4,426억 8,000만 대만달러(NT$)로, 2026년 5월 대비 6.2%, 2025년 6월 대비 67
TSMC 2026년 6월 매출 약 4,426억 8,000만 대만달러(NT$) mom +6.2% yoy + 67.9% 약 4,426억 8,000만 대만달러(NT$)로, 2026년 5월 대비 6.2%, 2025년 6월 대비 67.9% 증가했습니다.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의 누적 매출은 총 2조 4,044억 8,000만 대만달러(NT$)로, 2025년 동기 대비 35.6% 증가했습니다.

내일 21시 30분에 발표 예정인 소비자 물가지수 CPI는 증시에 큰 영향이 없을 듯 합니다. 3월~5월, 원유 가격이 100불 부근까지 상승했을 시기에도 "CPI, PPI, PCE" 가 증시에 영향을 주진 못했습니다. 클리
내일 21시 30분에 발표 예정인 소비자 물가지수 CPI는 증시에 큰 영향이 없을 듯 합니다. 3월~5월, 원유 가격이 100불 부근까지 상승했을 시기에도 "CPI, PPI, PCE" 가 증시에 영향을 주진 못했습니다. 클리블랜드 연은이 예상하는 6월, 7월 CPI는 5월의 4.1%대에서 둔화되고 있구요, 월가 컨센서스와는 다를 수 있지만, "물가가 드라마틱하게 상승"하지 않는다면, 증시는 물가보단 어닝시즌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번주 화요일, 대형 금융주들을 시작으로 수(ASML) / 목(TSMC)의 실적 발표가 시작되기에, 시장은 "해당 기업들의 실적"에 관심을 가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국장은 지금이 저점이다 라고 외치기 어려울 듯 합니다. 최소 내일~모레 사이에 유의미한 반등이 없으면, 조금 더 하락이 나올 예정입니다. 7월 7일 화요일 종가 기준으로 담보비율이 부족해진 계좌라면, 일반적인 증권사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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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은 지금이 저점이다 라고 외치기 어려울 듯 합니다. 최소 내일~모레 사이에 유의미한 반등이 없으면, 조금 더 하락이 나올 예정입니다. 7월 7일 화요일 종가 기준으로 담보비율이 부족해진 계좌라면, 일반적인 증권사 기준으로 9일(목)~10일(금) 아침 동시호가에서 반대매매가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신용잔고는 6월 5일 대비 2.6조가 증가된 10.5조에 달하며, 이는 코스피 전체의 약 36%에 달합니다. 내일도 주가가 하락한다면, 새로운 담보 부족 계좌들이 발생할 예정이라 해당 계좌들이 10일 전후로 반대매매가 될 수 있구요. (반대매매 구조 : 주가 하락 -> 담보금 부족 -> 반대매매 -> 추가 하락 -> 새로운 담보부족) 삼성전자는 현재 시외에 -3% 더 하락하며 7월 6일(월) 대비 총 - 18% 하락 중으로, 시외 하락이 내일 본장에서도 이어질 경우 반대매매 압력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수 있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증시의 선행지표가 될 수 있을까? 장기 국채금리가 상승한다는 것은 채권시장이 인플레이션, 재정 적자, 기간 프리미엄 상승을 반영해 국채를 매도하거나 더 높은 수익률을 요구하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그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증시의 선행지표가 될 수 있을까? 장기 국채금리가 상승한다는 것은 채권시장이 인플레이션, 재정 적자, 기간 프리미엄 상승을 반영해 국채를 매도하거나 더 높은 수익률을 요구하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그런데도 증시가 이를 무시하고 상승하면, 증시가 이를 무시하고 상승하면, 긴축되는 경제보다 성장 기대와 포모랠리가 과도하게 앞서는 과열권이 되구요. 이후 금리 상승이 경기, 기업이익, 밸류에이션을 압박하거나 다른 리스크가 진행되면 증시가 급락하고, 안전자산 선호로 국채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국채가격은 상승하고 국채금리는 하락하게 됩니다. 시장에 나타나는 악재를 채권 시장은 먼저 반영하기에, 국채금리가 먼저 횡보하거나 하락하는데, 증시는 투자자들의 포모 심리를 가지고 더 상승하게 됩니다. 이후 1~3개월의 편차를 두고 대략 -18%~-33%대의 하락이 출현하게 되기에, 10년물 국채금리와 증시가 동반 상승하다가, 국채금리가 먼저 하락할 경우에는 "리스크 관리"를 시작해야 합니다.

금과 달러는 모두 전통적인 안전자산으로 분류되지만, 최근 금은 달러 약세와 위험자산 랠리에 동행하며 오히려 위험자산처럼 움직인 측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금과 달러가 동시에 강세를 보인다면 시장은 위험해집니다. 이는 시장
금과 달러는 모두 전통적인 안전자산으로 분류되지만, 최근 금은 달러 약세와 위험자산 랠리에 동행하며 오히려 위험자산처럼 움직인 측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금과 달러가 동시에 강세를 보인다면 시장은 위험해집니다. 이는 시장이 위험자산을 매도하고, 현금성 안전자산과 실물 안전자산을 동시에 매수하는 모습일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미국 장기 국채금리까지 상승한다면 단순한 하락 대비가 아니라, 미국의 경기 둔화 / 인플레이션 우려가 함께 반영되는 최악의 조합이 될 수 있습니다. 금만 상승하는것은 악재가 아니지만, 국채금리+달러가 같이 상승하는 조합은 위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