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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Gram of TON
🪙 Toncoin Name Change — Community Vote
TON has changed substantially in recent months. Telegram is taking on a leading role in the network and is becoming its largest validator. The chain itself is now 10× faster with fees down 6×. Gram was the name the network's founders gave the token in the original TON White Paper, and it's never left the codebase.
That is why Telegram is proposing to rename the native token from Toncoin to Gram, a fitting moment to bring it forward.
The blockchain stays TON / The Open Network, only the token's name and ticker change. Balances, addresses, contracts, NFTs, staking, DeFi, all unchanged. No swap, bridge, claim, or migration. No action required.
⚠️ Any site, bot, or link asking you to "claim GRAM" or "migrate TON" is a scam.
How the vote works
Runs for one week on TON Vote, an established open DAO platform on TON ▪️ Voting power is weighted by TON balances
👉 Vote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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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재야의 고수들
🛞 알파벳 800억 달러 유상증자 발표
1. 핵심 내용 / AI 인프라 확장을 위한 대규모 주식 발행
Alphabet은 AI 인프라와 글로벌 컴퓨팅 용량 확대를 위해 최대 800억 달러 규모의 주식 발행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조달 구조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Berkshire Hathaway 대상 100억 달러 사모 발행, 300억 달러 규모의 공모 발행, 그리고 2026년 3분기부터 진행될 400억 달러 규모의 ATM 프로그램입니다. (로이터)
2. 왜 조달하나 / AI 수요가 공급 능력을 초과
① Alphabet은 기업과 소비자 모두에서 AI 솔루션 수요가 회사의 현재 공급 능력을 초과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즉, Gemini, AI Search, Google Cloud AI, TPU 기반 컴퓨팅 등에서 수요는 강하지만, 이를 감당할 데이터센터·반도체·전력·서버 인프라가 더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② 회사는 조달 자금을 “AI 컴퓨트 인프라와 글로벌 컴퓨팅 확장”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단순 연구개발 비용이 아니라, 실제 AI 모델 학습과 추론을 처리하기 위한 데이터센터, TPU, 서버, 네트워크, 전력 인프라 투자에 가까운 성격입니다. (TC)
③ Alphabet은 2026년 CapEx 전망을 1,800억~1,900억 달러 수준으로 제시했고, 2027년에는 이보다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Google Cloud 매출이 빠르게 성장하고, 클라우드 백로그도 크게 증가한 상황에서, Alphabet은 AI 수요를 놓치지 않기 위해 먼저 인프라를 공격적으로 깔아야 한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WSJ)
#트래킹 #미국주식 #알파벳 #GOOGL #GOO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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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스피 지수 8800.
끝판왕급 라운드 넘버인 1만까지 약 13.6% 남은 상황
1만을 급격하게 상향 돌파한다면 모르겠으나 그 전까지는 이제 슬슬 1만이 저항선으로 작용할거 같은 느낌이다.
현재 닷컴버블 때의 내러티브와 가장 많이 비교 하고 있는데 나도 그 생각에 동의 한다.
닷컴버블 당시
1번 인프라 :
시스코를 비롯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업체들, 광케이블, 통신기기, 강관이나 기지국등 업체들이 현재 시점의 반도체, 전력기기, 데이터센터등
2번 통신 서비스제공자 :
통신서비스를 직접적으로 제공하는 SK텔레콤, KT, 드림라인등은 현재 시점에서는 LLM 업체들에 해당
3번 응용소프트웨어나 닷컴업체들
새롬기술로 대표되는 꿈을 바탕으로 주목받은 기업들로 현 시점에서 로보틱스나 스타링크와 비슷함. 현 시점에서 매출이 없거나 미미한 상태. 결국 꿈을 보고 가는건데 그 꿈에는 거품이 끼기 마련.
이렇게 세 카테고리만 주구장창 상승 했다.
마지막 파동은 결국 1번 카테고리나 2번 카테고리 보다는 3번 카테고리에 심각한 거품이 끼지 않을까 싶다.
그런 의미에서 로보틱스나 우주, 자율주행, AGI등이 강하게 움직이는게 마지막 불꽃이지 않을까? 그 불꽃은 생각보다 강하게 타오를 것 같다.
혹자들은 닷컴버블은 돈 못버는 회사들이 꿈만으로 올랐다고 오해 하는데 그렇지 않다. 그때도 인프라단의 기업들이나 서비스제공자들은 매출과 이익이 급증했었다. 거품은 실체가 없는 닷컴업체들에 있었고, 현 시점에서도 로보틱스 업체들에는 상당한 거품이 끼어 있다고 볼 수 있다.
AI가 만든 사이클이
2000년대의 정보통신 거품때 보다 원래가 더 거대한 사이클이라면? 이라는 논리도 나오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고려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쨋거나 파티는 클라이맥스를 향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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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테더로 원화표기 자산을 사면 어떤 식으로건 역프가 해소되면 그 차익을 먹을 수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바낸에서 EWY 매수, 혹은 곧 상장하는 삼전, 닉스, 현대차 매수
Aster나 하이퍼리퀴드 활용 해도 되겠네요. Aster에는 삼전 닉스 5배 까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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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1
역사적 역프 통계
2020년부터 지금까지 가장 길었던 역프55일 진행, 최대 역프 -6.25%
제일 최근 역프는 2025년 7월26일 진행, 최대 역프 -2.41%
현재 역프23일 진행중, 최대 역프 -3.89% 이 정도면 진짜 좀 올라야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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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역프도 한번 보고 가세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핫한 자산에 정말 빠르게 모여드는 트렌드에 민감한 성질이 있습니다.
이를 잘 이용하면 언제나 꾸준히 알파를 얻을 수 있는거 같네요.
얼마 전 까지만 해도 15%씩 김프가 끼던 자산들이 이런 상황이 올줄 누가 알았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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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역프매매 방법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보유자에게 해당하는 방법입니다.
1. 삼성전자를 팝니다.
2. 판 돈으로 테더를 삽니다
3. 테더를 이용해서 바이낸스에서 삼성전자 퍼페츄얼 선물을 매수 합니다.
역프가 해소되면
4. 삼성전자 퍼페츄얼 선물을 매도 합니다.
5. 테더를 매도 합니다.
6. 다시 삼성전자 주식을 삽니다.
이 과정에서 비용이 1%이상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역프가 4%이상이라면 해볼만한 방법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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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 역프가 미쳤네요.
증권사 파생상품 달러 숏
동일 수량만큼 테더 매수 하는 방식으로
김프매매를 시도 해 볼 수 있습니다.
교육 이수 1시간 및 모의투자 3시간 해야 되네요.
전에 모의 투자 해뒀는데 뭔가 잘못된건지 이수가 안되어서 다시 모의투자 진행중...
비용이 상당히 수반되기 때문에 역프가 3.5~4%이상일 때 시도 해보는게 좋을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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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김프 출입국 사무소
🍔 역프 3.5%권 도달!
현재 역프 : 3.56%
테더 가격 : 1459
원/달러 환율 : 1511
횡보구간에서 생략한 알림 수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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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또 발작하는 유가와 금리 그리고 매크로 그게 뭔데? 매크로도 찢어버리고 오르는 마이크론
AI반도체가 쎄냐 매크로가 쎄냐
중력을 이기고 올라가는데 이정도로 에너지가 셀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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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코스피 상승장으로 가계는 평균적으로 얼마 정도 수익을 얻었을까?
작년 초 코스피 시가총액 2,500조
현재 코스피 시가총액 7,200조
그 중 외국인 보유 비중 38%
대주주 및 그 법인 보유 주식 25%
국민연금 7%
기타연기금 및 기관투자자 10~15%
자사주 3~4%
이렇게 빼고 나면 개인이 보유한 주식은 약 15~20%정도이고 펀드나 보험등으로 간접적으로 보유한 것 까지 고려하면 20~25%정도일 것으로 보임.
그렇다면 가계가 보유한 주식총액은 작년 500조 정도에서 현재 1,440조 정도로 증가함.
총 940조 수익이며 이것을 대한민국 가계의 수로 나누면 2,228만 가구로 나누면 가구당 4,200만원의 수익
대한민국 주식 투자자 수는 약 1440만명 정도이며 1인당 6,500만원의 수익
물론 이것은 평균의 함정이 존재 하는 통계라고 생각 해야 함. 아마 중앙값은 매우 낮을것임.
그럼에도 가계의 부가 상당히 증가 했음을 알 수 있음.
1 060
3340억 달러 이야기는 2024년 말 기준이고, 그 당시 버크셔가 보유한 상장주식은 2720억 달러 정도 였다고.
2026년 현재 기준으로는 상장주식 2880억 달러, 보유 현금은 3700억 달러 정도
어찌보면 주식보다 현금이 많은 상태라고 볼 수 있음. 아무튼 현금 비율이 상당히 높은 상태로 2024~2026년을 보내고 있음. 상당히 보수적인 플레이를 해오고 있다고 생각 할 수 있는데, 이번에는 2년째 이번에는 다르다가 이어지고 있음.
근데 생각 해보면 전 재산의 50%가량을 주식 투자 50%는 채권에 투자하는 거 자체는 자산배분이라는 측면에서 그렇게 엄청나게 보수적이거나 이상한 수준은 아닌거 같기도 함.
1 060
Repost from Jobless investor
워렌버핏은 시장 붕괴 시기가 다가오면 현금을 축적하고 폭락이 나올때까지 기다린다
> 2000 닷컴 버블 – 현금 21%
> 2007 버블 – 현금 51%
> 2020 코로나 붕괴 – 현금 36%
> 2024-2027 AI 붕괴 – 현금 3340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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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ttps://blog.naver.com/onejejuwave/224300807261
이그전 하반기 투자전략을 정리 한 제주바람님 포스팅
현재로서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하는 역사는 닷컴버블때의 역사
닷컴버블때에도 지속적인 투자 사이클이 돌았지만 결국 높은 금리를 견뎌내지 못하는 시점부터 붕괴하기 시작
- 금리가 직전 금리의 고점을 넘은 시점(6%대)
- 결국 이것이 추세적인 금리 상승으로 이어지고 투자사이클이 축소되며 붕괴됨.
결국 물가와 금리 상황을 봐야 하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아직 여유가 조금 남은 시점이라고 보인다.
-금리 상황으로는 미국 10년물 5% 상향돌파
-core CPI 기준으로 3%대
-시기적으로는 9~10월 정도
-우선주나 테마주가 기승을 부리는 주변주 확산이 나타나는 경우
정도를 redred로 삼고 도가니를 사릴 생각이다.
1 060
기회비용이라는 조급함이 우리를 병살타로 이끈다.
어제 본 신영증권 김학균 센터장님의 이야기 중에 좋은 부분이 있어서 가져 와 봄.
한화 김태균의 타격 철학 : 삼진을 먹더라도 내가 잘 칠 수 있는 존의 공, 기다리던 구질의 공을 치는게 낫다. 차라리 삼진을 하나 먹는게 낫지, 나쁜볼을 계속 휘두르다 보면 그게 나쁜 타격 습관으로 이어지고 장기적으로 더 나쁜 성적으로 이어진다.
여기서 비교해볼 정 반대편의 타격 스타일을 가진 롯데의 레이예스.
1. 롯데의 레이예스 : 배드볼 히터, 스트라이크 볼 가리지 않고 치는 스타일로 천부적인 감각이 있는 스타일임 타율 대비 출루율이 낮은편. 2025년 병살타 1위(25개)
2. 김태균 : 엄청난 선구안을 가지고 있어서 4점대 후반의 출루율을 여러차례 기록했고 통산타율 0.320. 좋은공과 나쁜공을 잘 골라서 쳤다.
3. 워렌버핏 : 투자자에게는 스트라이크가 아무리 들어오더라도 삼진이 없다. 그래서 내가 원하는 공이 올때까지 공을 계속 보면 서 기다릴 수 있다고 했음. 그러나 사람에게는 수명과 조급함으로 인해 기회비용이라는 심리적 삼진이 있음..
우리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기회비용을 무시 할 수 없다. 그러므로 김태균과 같은 마음가짐으로 투자에 임하는 것이 더 좋다고 본다.
레이예스처럼 나쁜공을 온몸 비틀어가며 모든 공을 건드려서 3할2푼을 찍더라도 세부스탯을 보면 영양가가 낮다는 소리가 나올 수 있다.
김태균 처럼 삼진을 먹더라도 노리지 않은 공은 흘려보내고 내가 잘 칠 수 있는 노리고 있던 공만 친다면 같은 3할2푼이더라도 더 높은 출루율, 더 높은 OPS가 가능하다. 그리고 병살도 더 적게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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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승장의 최고의 구루 두분
이선엽장군님은 산업분석과 모멘텀 플레이의 장인 답게 이번 산업성장사이클과 모멘텀이 부정적인 매크로를 충분히 이겨내고 새로운 시대로 이끌 것이라고 하고 있음.
AI산업 성장성과 그 규모와 그 영속성이 10 정도라면, 그것을 아래로 이끌 부정적인 매크로 혹은 이미 많이 올랐다 라는 측면은 각가 3~4 정도라 더 오를거라는 전망
윤지호센터장은 매크로와 역사를 봐온 사람 답게, 역사적인 경험과 매크로 상황에 더 가중치를 두는 느낌임. 물론 윤지호센터장도 AI산업의 성장성이라는 측면에 이선엽과 의견이 같음. 그러나 그 안에서 현금흐름과 경쟁이라는 측면이 결국 수익성으로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는 힘들다는 신중론을 가지고 있음.
이선엽도 현재 시장은 악재를 반영하지 않는 정도의 시장심리라는 것을 이야기 하는 상황.
종합적으로
이선엽장군은 주의하며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단계(여름 휴가 가지마라, 시장상황에 빠르게 대응 할 준비를 해두자). 즉 여전히 매수 관점이지만 언제든 관점이 바뀔 수 있다 정도로 정리
윤지호센터장은 보유자들 측면에서는 기계적으로 비중을 축소하며 가야 하는 단계(20~30%정도 현금화), 매수 시점은 아니다 정도로 판단하고 있는 듯 함.
윤지호 센터장은 작년 주가지수 2500시절 즈음에 이미 일본아베노믹스가 우리나라에서도 재현 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 3배 정도의 상승을 점쳤음. 어찌보면 바닥잡기를 잘 했다고 본다.
이선엽 장군은 산업과 모멘텀을 잘 보기 때문에 지수 보다는 산업모멘텀에 집중하는 스타일임. 그래서 매크로나 지수 보다는 주도주에 집중하는 상태.
어찌보면 두분의 뷰가 상충된다고 보지 않는다. 상호 보완적이다 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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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재밌다
상승론 vs 신중론
솔직히 전자가 귀에 팍팍 꽂힘
신중하게 올라갈수록 줄이고 좋은기회가 왔을때 투자하는게 맞지만 이 포모를 막을 방법이 없어..
이번엔 다르다고 이익추정치 안보여?
AGI가 온다고! 너도 느끼고 있잖아
#youtube
https://youtu.be/YNAR4AiiiRU?si=cngOMxde9Zi-SvQ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