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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올릭스 데이에서 켈리킴분이 언급한 내용중 일부입니다. 올릭스 702a mash 타겟을 기술수출했고 지금도 협업중인데요 릴리가 중요하게 보는게 듀레이션이라고합니다. 다른 mash 치료제는 1주인데 수개월의 듀레이션이 강점이라는 것입니다 릴리는 듀레이션을 엄청 중요하게 보고 있는데 여기서 터제파타이드 이 중요한 약물의 듀레이션도 엄청 중요하게 생각할겁니다. 카무루스 있긴하지만 롱액팅이 1개월이 최대치라 봐야하고 펩트론보다 여러가지 열세입니다. 월1회제형 임상이 팜테코에서 만들고 있는 상황의 막바지에서 한국에서 임상 시료를 만드는것과 기타 정황들로 볼 때 펩트론이 릴리와 깨질 가능성은 극히 낮다고봅니다 릴리가 듀레이션을 강조하는게 터제 월1회를 넘어 3개월 제형으로 발전해서 rni와 병용하는 그림까지 보고 있다고 생각하며 릴리는 대외적으로 말을 안할뿐 내부적으로 듀레이션을 엄청 중요하게 보고 있는걸 알수 있습니다.

TalkFile_에이프릴_주주총회_요약_txt.txt0.16 KB

20260325_에이프릴바이오 주주총회 요약 1. APB-R3 파이프라인에서 긍정적인 전체 데이터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일정은 파트너사가 결정하지만 정황상 업프론트 또는 마일스톤 등 현금 유입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 하반기에는 R3 이후 신규 파이프라인 공개와 함께 추가 파트너링 및 기술 수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기존 수출 파이프라인도 적응증 확장을 통해 향후 4~5개 추가 확대 가능성을 제시한 점이 중장기 성장 기대 요소입니다. 3. REMAP 플랫폼 기반으로 항암, ADC, 다중항체 분야에서 매력적인 후보 물질들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RNA AOC 신규 모달리티 협업을 시작했습니다. 4. R3 임상 결과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시장 안정 이후 적극적인 IR 활동과 새로운 모멘텀 창출 노력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에이프릴바이오는 지금처럼 느린 소걸음으로 만 리를 갈 듯합니다. '우보만리 에이프릴바이오'

IBK투자증권 제약/바이오 정이수 연구위원 [제약/바이오] 커지는 아토피 치료제 시장, 기회는 열려 있다 https://zrr.kr/1Gcagu • 아포지,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임상 2상서 긍정적 데이터 도출 미국 바이오텍 Apogee Therapeutics(Nasdaq: APGE)는 3월 23일(현지시간)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후보물질 Zumilokibart(APG777)의 임상 2상 52주 유지 데이터를 발표했다. 장기 효능과 투약 편의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제시하며 당일 주가는 19.99% 상승했고 시가총액은 약 55억 달러로 확대됐다. 16주 치료 이후 반응을 보인 환자 기준으로, 52주차 피부 증상이 75% 개선된 EASI-75 달성률은 3개월 간격 투여군 75%, 6개월 간격 투여군 85%로 나타났다. 피부 병변이 거의 없는 상태를 의미하는 IGA0/1 달성률 역시 각각 86%와 78%를 기록했다. Apogee Therapeutics는 임상 3상 용량 선정을 위한 임상 2상 Part B 데이터를 2026년 2분기에 발표할 예정이며, 2026년 하반기 임상 3상 진입과 2029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장기 효능과 6개월 1회 투약 가능성 제시 Zumilokibart의 차별성은 시간이 지날수록 개선되는 효능과 긴 투약 주기에 있다. 현재 시장의 대표 치료제인 사노피의 듀피젠트는 초기 효과 이후 장기 반응률이 정체되거나 소폭 감소하는 경향이 관찰됐다. 반면 Zumilokibart는 16주 대비 52주 시점에서 치료 효과가 추가로 개선되는 양상을 보였다. 더 큰 차별화 포인트는 투약 주기다. 기존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들이 2주 또는 4주 간격 투여가 필요한 반면, Zumilokibart는 16주 이후 유지요법에서 최대 6개월 1회 투여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아토피 피부염이 장기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투약 편의성은 실제 처방 선택과 상업화 성과를 좌우할 수 있는 경쟁 요소다. • 에이프릴바이오의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후보물질에 주목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시장은 향후 500억 달러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차별화된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한 치료제는 블록버스터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이런 관점에서 Zumilokibart는 장기 효능과 투약 편의성에서는 경쟁력을 보였지만, 안전성에서는 기존 치료제 대비 뚜렷한 우위를 입증하지 못했다. 특히 기존 치료제의 대표적 부작용으로 꼽히는 결막염 발생률이 약 20% 수준으로 보고됐다는 점에서, 차세대 기전 치료제의 기회는 여전히 열려 있다고 판단한다. 국내에서는 에이프릴바이오가 파트너사 Evommune을 통해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후보물질 APB-R3의 긍정적인 임상 2a상 결과를 확보했다. APB-R3의 12주차 EASI 점수는 위약 보정 기준 -33%로, Zumilokibart가 16주차 위약 보정 기준 -37% 비교해도 유사한 수준이다. 여기에 결막염 부작용이 보고되지 않았다는 점은 차별화 포인트로 주목한다. 구체적인 임상 데이터는 올해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열리는 유럽피부과학회(EADV)에서 공개될 것으로 예상한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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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기전 치료제의 시장 진입 가능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IBK투자증권은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시장은 향후 500억달러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차별화된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한 치료제는 블록버스터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며 “주밀로키바트가 장기 효능과 투약 편의성에서 경쟁력을 보였지만 안전성 우위는 뚜렷하지 않아 차세대 기전 치료제의 기회는 열려 있다”고 짚었다. IBK투자증권은 국내에서는 에이프릴바이오가 그 수혜 후보군으로 거론했다. 에이프릴바이오는 파트너사 이보뮨(Evommune)을 통해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후보물질 APB-R3의 임상 2a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확보했다. APB-R3의 12주차 EASI 점수는 위약 보정 기준 -33%로, 주밀로키바트의 16주차 위약 보정 기준 -37%와 견줘도 경쟁 가능한 수준으로 평가된다. 여기에 결막염 부작용이 보고되지 않은 점도 시장이 주목하는 대목이다.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524

Repost from 나혼주
#아포지 #에보뮨 #에이프릴바이오 아포지 상승으로 보는 아토피 시장 '차세대 아토피 치료제' 시장에 대한 글로벌 자금의 기대감을 보여줌 1. 시장 파이의 크기: "포스트 듀피젠트"의 몸값 * 대장주의 기준점: 현재 아토피 시장의 절대 강자인 듀피젠트(Dupixent)는 연 매출 약 200억 달러($20B)를 바라봄 * 아포지의 상징성: 아포지가 임상 2상 결과만으로 기업가치 수조 원(약 $4.5B 이상)을 인정 * 낙수 효과: 다른 차세대 기전들도 가치가 재평가 가능성 2. 경쟁자 (에보뮨) * 에보뮨은 최근 임상 2a상에서 듀피젠트와 대등한 수준의 효과를 확인하며 주가가 하루 만에 75% 급등 이력. * 시장에서 '비(非) IL-13' 기전의 상업적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 * 독자적 경로: 아포지가 투여 간격을 줄일 때, 에보뮨은 IL-18이라는 새로운 경로로 '효과'의 질을 높임.'계열 내 최고(Best-in-class)'를 노림. 3. "판이 커지면 곡간도 채워진다" "아포지의 상승은 20조 원이 넘는 아토피 시장에서 '차세대 주자'가 차지할 파이가 얼마나 달콤한지 증명. 아포지와 에보뮨이 높여놓은 아토피 치료제 몸값 기준에 따라, 에보뮨의 원천 기술사인 에이프릴바이오의 리레이팅(재평가)은 필연적 흐름.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420246645386600&mediaCodeNo=257

디앤디파마텍 27년5월까지 매도가 제한되는 보호예수 설정임에도 스톡옵션 행사함 사측의 미래에 베팅한것이고 주가에 긍정적임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24_0003560784

받) 에이프릴 주총 일부 요약 내부적으로도 R3의 풀데이터 역시 긍정적으로 보고있다. 시장이 진정되고나면 적극적인 IR활동과 새로운 모멘텀을 발생시키기 위한 노력들을 많이 하고있다 올해안에 현금이 좀 유입될 개연성이 있는가? 업프론트피나 마일스톤 등 : 수출한 파이프라인에 대한 스케줄링은 파트너사가 정하는것이기에 회사내부적으로는 확정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정황상 가능할것으로 보고있다 차대표님 : 저희회사가 다른회사에 비해 기술이전에 대한 실적이 좋을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TalkFile_20260325_industry_382198000.pdf.pdf9.65 KB

1편 https://m.blog.naver.com/limsk1212/224227527508 2편 https://m.blog.naver.com/limsk1212/224228641483 2편 마지막 멘트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올릭스는 어떤 기업보다 LO 가능성이 높은 파이프라인이 많습니다 ㅎㅎ

[올릭스 온라인 IR 비만 관련 신규 내용 및 핵심 요약] 1. OLX501A: ALK7 비만 치료제 ALK7은 전세계에서 가장 유망한 비만 유전자 타깃. 지난 1월 JPMHC에서 빅파마 L/O 다수 논의한 에셋, 오늘 ALK7 타깃 OLX501A와 젭바운드 병용 비만 마우스 6주 데이터 공개 1-1. 체지방 감소 효율 유지: 젭바운드 고용량 대비 1/10 용량만으로 유사한 수준 체지방 감소 1-2. 체중 감량 퀄리티 개선: 젭바운드 단독 투여 시 발생하는 급격한 근육 감소(Lean Mass loss)를 유의미하게 완화 1-3. 요요 현상 억제: 약물 중단 후 체지방 리바운드 비교 시, 젭바운드 고용량 단독은 54.8% 증가한 반면, 병용 투여군은 25.2% 증가에 그쳐 요요 현상 절반 수준 2. Dual siRNA 이중 타깃 신규 플랫폼 작년 2월 릴리 계약 이후 Dual siRNA 추가 L/O 협의 중이라고 계속 강조해왔고, 오늘 두 가지 타겟(A, B) 동시 공략하는 플랫폼의 비임상 데이터 공개 2-1. 중성지방 감소 시너지:단일 타겟(siRNA A 또는 B)을 투여했을 때보다 A와 B를 동시 타겟팅했을 때 중성지방 더 큰 폭으로 감소 2-2. 치료 효과 증대 가능성: 두 타겟 각각의 동량 단일 투여군 대비 듀얼 타겟 투여군의 약효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컸으므로, 잠재적 치료 시너지 효과 확인 출처: https://m.youtube.com/watch?v=QSdGY_BERO8&pp=iggCQAE%3D

Repost from 트릴리온
Kyowa Kirin은 아토피 성 피부염 치료제 후보 로카틴 리맙 (항 OX40 항체)의 전체 시험을 중단했습니다. 피크 매출 2000억엔 초과를 전망한 차세대 전략품. 경위가 극적——25년 9월에 카포지 육종 1례→인과관계 특정되지 않고→26년 1월 리스크/베네핏 양호라고 판단→1월 말에 Amgen 제휴 계약 종료→2월 하순에 카포지 육종 신규 1례+의심 따라서 OX40은 블랙박스가 추후 붙을 확률이 높고 카포시 육종으로 인한 문제가 향후 파이프라인에서 발생 가능성이 있다고 봐야함.

Repost from 트릴리온
아이엠바이오로직스 OX40L 기반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new-cancer-cases-prompt-kyowa-discontinue-latestage-autoimmune-disease-program?locale=ko 새로운 암 환자 두 명이 발생함에 따라 교와 키린은 염증성 질환 치료를 위해 개발 중인 항-OX40 단일클론 항체에 대한 모든 임상 연구를 중단했습니다. 이번 생산 중단으로 일본 기업이 올해 상반기에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에 대한 FDA 승인을 신청하려던 계획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번 사안이 로카틴리맙 개발 프로그램 전체를 즉시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라고 교와 대변인은 피어스(Fierce)지에 밝혔습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개발을 지속하거나 임상 시험을 재개할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판단합니다." 연구가 중단되었다는 소식은 암젠이 로카틴리맙이라는 후보 물질을 중심으로 한 교와와의 계약을 파기한 지 약 한 달 만에 나온 것입니다. 카포시 육종 발생 위험. AMGN이 ox40 rocat을 교와에 반환 이로인해 본인도 APGE도 꽤나 줄이고 다른 항 항체로 갈아탐.

Repost from 용산의 현인
#올릭스 올릭스는 ALK7 타깃 비만 치료제 OLX501A 프로그램의 영장류 데이터를 최초로 공개했다. 원숭이 모델에서 초기 물질을 3 mg/kg 용량으로 단회 투여한 결과, 2주 시점에서 지방조직 내 ALK7 mRNA가 최대 84% 감소했으며, 4주 시점에서도 약 70% 수준의 억제가 유지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올릭스 박준현 연구소장은 "최적화 전 초기 물질임에도 불구하고 경쟁 약물과 대등한 수준의 효능을 보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32412474695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