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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가 그래서 올랐구나 .. 다 이유가 있구나..
얘네가 그래서 올랐구나 .. 다 이유가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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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어이 청진기
*생각의 확장 muse가 아직 한국에 착륙하지 않아 그렇게 크게 못느끼는 것 같음 이전 gpt의 지브리 모먼트때 생각하면, 단순 그림 딸깍인데 온 국민이 난리가 났었는데... muse가 오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 듯 muse가 상용화되면 이젠 믿음의 단계로 넘어가는데, 근데 사실 우리가 페이스북이나 인스타에 아무생각없이 개인정보 주는것처럼 muse때도 큰 거부감없이 주긴할듯.. (대기업이니까 라는 안심) 이제 agent가 모든 일을 최적화시켜준다면, 충성고객이라는 말이 사라질 것이고 정보비대칭으로 꿀빨던 사업부는 점점 망가지겠지 시장이 점점 커짐에 따라, 네트워크 전송 (cdn) / 보안 / 결제가 더욱더 활성화될 것이고 이미 주가에 반영중임 몇달전부터 지속적으로 언급한 섹터들이 결국 muse moment에 힘입어 빛을 보는 듯 이제 우리가 한발 더 나아가 상상할 수 있는 부분은, agentic interconnection 즉, 인간과 agent 사이가 아닌 agent - agent 간의 상호작용 x402가 다시 반짝일 가능성이 조금은 생기지 않을까 함 이 외에도, 저 부분에서 생각할 수 있는 여지들이 참 많은듯 연휴때 좀 찾아볼예정..

슬슬..Apyx 기대되노

선동에도 급이 있는데 이건 고품격 선동 글이란게 돌대가리나 유치원생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면 글쓴이가 대단하다는것 https://t.me/minchoisfuture/53835

나도 이거보니까 생각나는 내 주위 사람들은 다아는 이야기 2014년도에 휴가 나오기전에 인천에서 배타고 제주도로 여자친구랑 놀러갈생각하고 실제로 표까지 결제함 와 근데 뭐 신기가 발동했다든지 뭐 기분이 쎄하다던지 그런건 아니
나도 이거보니까 생각나는 내 주위 사람들은 다아는 이야기 2014년도에 휴가 나오기전에 인천에서 배타고 제주도로 여자친구랑 놀러갈생각하고 실제로 표까지 결제함 와 근데 뭐 신기가 발동했다든지 뭐 기분이 쎄하다던지 그런건 아니고 그냥 가기 싫었음 그냥 휴가 얼마 길다고 아깝게 배에서 시간 녹이냐?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였음 그래서 안갔는데 그게 세월호였음

멋있다 도리햄

요즘 정치 이슈로 난린데... 내게 있었던 일을 풀자면... 군대에 있을 때, 나와 아주 친한 선임이 있었음. 어느 날 그 선임이 휴가 나갔다 복귀했는데, 경찰서에 끌려감. 알고 보니 강간미수 혐의였음. 정황은 이랬음. 대학 친구들 여럿이서 술 마시고 놀다가 선임이 잘 곳이 없으니, 대학 동기 여자 2명이 선심 써서 재워줬다가 문제가 발생한 것. 재밌는 건, 그 선임의 하소연에 부대원 대부분이 동조하고, "선임 잘못은 없다"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만들어 졌음. 나는 그게 너무 의아했음. 도대체 어떻게 그 여자들 잘못으로 몰아가는 건지, 도저히 납득이 안 됐음. 그 선임이 나와 아무리 친해도, 이건 별개의 문제였음. 그때 속으로 이런 생각을 했음. "저 인간들이 그 여자의 아버지였다면? 혹은 저 선임과 아무 관계없는 제3자였다면, 이 상황을 어떻게 해석했을까?" 완전히 달랐을거라 생각함. 결국 그 선임은 법정 싸움까지 갔고, 집행유예를 받았음. 유죄 판결이었음. 그 좋은 대학도 자퇴하고, 지금은 완전히 다른 삶을 살고 있음. 이 일을 겪으면서 깨달은 게 있음. 관계와 감정이 판단에 미치는 영향력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크다는 것. 본인은 나름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믿지만,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임... 경제적 이해관계는 이런 왜곡이 상대적으로 덜 작동함. 실익이 단순하게 계산되기 때문에 해석의 여지가 크지 않음. 그런데 정치는 유독 다른 것같음. 정치는 해석의 여지가 너무 많음. 같은 일도 관점, 기준, 상황, 관계, 감정에 따라 완전히 다르게 읽힘. 그 요소들이 뒤섞이면, 말도 안 되는 근거로도 얼마든지 주장이 만들어질 수 있음. 히틀러와 나치의 만행처럼, 지금 우리 눈엔 명백히 말도 안 되는 선택조차, 그 시대의 상황과 분위기, 감정과 관계 속에서 보면 당시 사람들에겐 지극히 당연한 판단이었을 수 있음. 그러니까, 스스로는 이성적 근거로 정치적 의견을 내고 있다고 믿을지 몰라도, 실은 이미 정해놓은 결론에 근거를 갖다 붙이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임. 정치 얘기만 했지만, 사실 이건 직장에서도, 친구 관계에서도, 심지어 가족 사이에서도 똑같이 나타남. 그래서 감정에 휩싸이지 않고, 합리적이고 객관적으로 사안을 판단할 줄 아는 능력이 정말 대단한 것임... 그런 사람들은 관계와 감정, 소속감 같은 걸 근거에서 배제하고 사실과 논리로만 결론에 도달하기 때문임. 이런 사람들이 대중의 분위기나 다수에 휩싸이지도 않으며, 남들이 보지못하는 흙속의 진주를 볼 줄 아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함. 결론... 정치 얘긴 백날 말해봐야 소용없다... 어차피 안듣는다.

대충 일일 평균 400뷰에 3만원인갑네요 저도 3500에 30만원이니까 한국에서 4만뷰 정도 평균으로 나오면 300만원이네 미친?
대충 일일 평균 400뷰에 3만원인갑네요 저도 3500에 30만원이니까 한국에서 4만뷰 정도 평균으로 나오면 300만원이네 미친?

전에 심연을 탐험하며 봤던게 - 한국 영화 드라마 불법으로 싹싹 다운로드 - 러시아어 또는 힌두어로 번역 - 본인 채널에 올림 (구독자 수백만명 내지 수천만명)
전에 심연을 탐험하며 봤던게 - 한국 영화 드라마 불법으로 싹싹 다운로드 - 러시아어 또는 힌두어로 번역 - 본인 채널에 올림 (구독자 수백만명 내지 수천만명)

본 채널 평균 뷰수 3500 TG 월급으로 매월 30만원씩 들어옵니다. 근데 인도 채널중에 1천만명 채널이런거 존나 많은데 얘네 대체 얼마벌지 감도 안잡히네

여태 일기장 채널들을 보면 10명일때와 1천명일때 달라짐 스코프 쬐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지거든요 그래서 과감하게 말을 하거나 뭘 못함

근데 일기장채널도 1천명 5천명되면 그때부턴 이제 시어머니들 등장해서 감놔라 배놔라 시전함 그때부터 렉카로 바뀜

이제는 대증일의 시대가 온다

유튜브든 TG든 렉카도 변할때가 된거같다! 채널을 돌리면 다 똑같은 포멧에 다 똑같은 정보 딱 말투만 바뀜 솔직히 일기장식으로 쓰는 채널들이 더 유익함

무슨 의미가 있죠? " 와 이때 샀으면 씨발 5조5억배.. ㄷㄷ " " 이 사람 -999% 손실중이네 ㄷㄷ "

렉카도 같다. 지금 할게 없다. 처 오른거 리뷰하거나 처 내린거 리뷰하거나 둘 중 하나임 특히나 밈코쪽은 대중적이지않고 모수가 너무 얇아서 보는사람이 한정적이라 수요는 제로고
렉카도 같다. 지금 할게 없다. 처 오른거 리뷰하거나 처 내린거 리뷰하거나 둘 중 하나임 특히나 밈코쪽은 대중적이지않고 모수가 너무 얇아서 보는사람이 한정적이라 수요는 제로고

Repost from Degen Guy
작년가지만 해도 직장을 다니면서 크립토로 부수입을 만드는 방법이 정말 많았다고 생각함. 그러다보면 인생이 바뀌는 수익이 생겨버리기도 하고 작년만 생각해도 바이낸스 알파 파밍, 야핑, 크고 작은 토큰 세일들. 성실하게 시간만 투자해도 적당한 부수입을 챙겨갈 수 있는 기회들. 재능있는 트레이더가 되지 않아도 크고 작은 수입을 챙겨갈 수 있는 시장. 근데 이제 남은 것들은 풀타임 직장과 병행하기는 어려운 상황인 것 같음 복잡한 차익거래, 스팟 - 퍼프 갭에 배팅 등 풀타임 모니터링 전업투자자만 가능한 수익 기회만 넘쳐나는 느낌 위에 예시로 든게 이지머니, 아래가 하드머니라고 치면 이제 이지 머니는 대부분 사라진 느낌. 있다고 하면 앞으로 불장 바이브에 힘입어 튀어나올 토큰세일 정도가 남아있는 리테일이 가져갈 수 있는 유일한 비대칭적 기회가 아닐까 싶음. 물론 똥 세일도 있을테니 잘 걸러야 하고 내가 하드머니를 챙길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해도 안심할건 또 아닌게, 이지머니가 없는 시장에는 발길이 점점 끊기고, 그러면 하드머니도 생겨날 이유가 없어짐. 어려운 돈 챙겨도 쉬운 돈도 물론 챙길 수 있는거고 아무튼 결론은 내가 뭐 할 수 있는건 없지만, 다같이 즐길 수 있는 이지머니 크립토가 다시 돌아왔으면 한다는 것? 최근에는 매매 말고는 전업이 아닌 사람이 참여할만한 크립토 이벤트가 없던 것 같은데, 매매는 누구나 쉽게 벌 수 있는게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