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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배 아닌 1.5배 베팅?…삼전닉스 레버리지에 놀란 홍콩, 매일 조정
금융당국은 홍콩 금융당국의 레버리지·인버스 ETF 규제 관련 도입 배경과 세부 규정사항 등을 파악 중
최근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는 홍콩 증시에 상장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가 과열되면서 시장 변동성이 커지자 '유연한 레버리지 구조' 적용을 의무화하기로. 최대 ±2배인 기존 상한 안에서 레버리지 배율을 매일 조정. 2배 수익률을 기대하던 상품이 1.5배, 1배 등으로 낮아질 수 있는 셈
https://naver.me/5zUOGZqv
“31일 지나면 못사” 레버ETF 규제전 물탄 개미
개인 투자자는 지난 24일 하루에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14종을 총 4538억 원 순매수한 것으로 집계. 이는 앞선 사흘(21~23일) 동안 기록했던 순매도 금액(5471억 원)의 대부분을 단 하루 만에 쓸어 담은 규모
https://naver.me/5K6prlQH
모건스탠리(MS.US): AI 투자 사이클은 초입에 불과
자료: https://bit.ly/4yHl6rl
□ 2026년 2분기 EPS는 컨센서스를 약 18% 상회
2026년 2분기 순영업수익 213억달러(YoY +27.1%, QoQ +3.7%), 지배주주순이익 56억달러(YoY +57.7%, QoQ +0.3%)로 견조한 실적 시현. EPS는 3.46달러로 컨센서스를 약 18% 상회
[International Securities] IS 부문은 Equities와 IB 부문 성장에 힘입어 110억달러(YoY +44.4%, QoQ +3.0%) 기록. Equities 부문은 YoY +69%/QoQ +22%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는데, 아시아에서는 중국뿐 아니라 일본·한국·대만·인도 등으로 고객활동이 확대되고 있으며, 미국 고객들의 해외투자 수요 역시 지속 증가중인 상황임을 강조. IB 부문은 기업들의 전략적 투자와 자금조달 수요가 이어지며 YoY 58%/QoQ +15% 증가
[Wealth Management] WM 부문은 89억달러(YoY + 14.1%, QoQ +4.0%) 기록하며 4개 분기 연속 세전이익률 30% 이상 유지. 2분기 NNA의 절반 이상이 Workplace 채널에서 발생했는데, 동사는 시가총액 기준 상위 100개 유니콘 가운데 약 70%를 Workplace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고 언급. IB와 WM을 연계한 통합 플랫폼이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향후 고객들의 fee-based 자산 증가를 통해 WM 수익성 개선될 것으로 전망. WM 총 고객자산은 YoY 25%/QoQ 10% 증가한 8.1조달러
[Investment Management] IM 부문은 관리/성과보수 성장에 힘입어 16억달러(YoY +6.1%, QoQ +7.2%) 기록했으며, 총 AUM은 YoY +17%/QoQ +7% 증가한 2.0조달러
□ 글로벌 증시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AI 투자 사이클은 초입에 불과하다고 강조
경영진은 현재 시장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1) IB에서는 ECM, DCM, M&A 등에서의 파이프라인 모두 견조하며, 기업들의 전략적 투자와 자금조달 수요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임을 강조. 또한 사모펀드의 Exit 환경 역시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중임을 밝힘
2) 최근 시장에서 제기되는 Trading 실적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이번 실적은 특정 자산군에 의존한 결과가 아니라 글로벌 고객 활동 확대, Equities 투자 성과, Derivatives 경쟁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설명. 다만 실적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는 글로벌 성장, 인플레이션 레벨,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등 매크로 환경에 따라 영향을 받을 것으로 평가
3) 경영진의 AI 투자 사이클에 대한 코멘트에도 주목할 필요. AI 투자 사이클이 아직 10~15% 정도만 진행된 초기 국면으로 평가했는데, 향후 10년간 최대 10조달러 규모의 AI인프라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가계및비영리단체 순자산대비 비중인데 부동산 비중 약 3%p 하락, 지분증권및투자펀드 비중 3%p 상승
부동산 비중은 2008년 이후 제일 낮은 수준 기록했으나 여전히 70%대로 주요국가 대비 높은 수준
韓총리 "부동산 문제 이해관계 복잡, 합의점 찾아야"…7100건 의견 접수
2025년 국민대차대조표를 보면 가계 순자산에서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71.9%에 달함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6240449
Robinhood Chain, RWA 보유자 수 기준 1위 블록체인 등극
- 로빈후드의 자체 블록체인 Robinhood Chain이 메인넷 공개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실물자산(RWA) 보유자(holder) 수 기준 세계 1위 블록체인에 올랐음. Robinhood Chain은 이더리움 Layer2 네트워크로, 7월 1일 메인넷을 공식 출시
- 로빈후드는 수백만 명의 기존 증권 고객을 기반으로 시장 진입, 기존 증권 고객 기반이 최대 강점
- RWA.xyz에 따르면 현재 Robinhood Chain은
1) RWA 보유자 약 33만 명
2) 블록체인에서 유통되는 토큰화 자산 가치(Distributed Asset Value) 2,412만 달러
3) 플랫폼 내에서만 거래/보유되는 토큰화 자산 가치(Represented Asset Value) 2,000만 달러 이상
4) 약 1,900개의 토큰화 자산
5) 월간 온체인 이전(Transfer) 규모 약 7억5,000만 달러
- RWA 보유자 수 기준 순위는 Robinhood Chain > Solana > Plume > Ethereum > BNB Chain 순
- 다만 RWA 총 예치자산 규모(Total Value Locked)는 이더리움이 압도적
- Ethereum(약 180억달러) > BNB Chain > Solana 순으로 집계
- Robinhood Chain은 보유자 수는 가장 많지만, 자산 규모는 아직 기존 블록체인에 비해 작은 편
- Robinhood Chain은 일반적인 DeFi 활용보다 Tokenized Securities 거래를 목적으로 설계됐으며, 미국 주식 및 ETF 토큰의 24시간 거래, Arbitrum 기술을 활용한 Ethereum 기반 결제를 지원
https://cryptopotato.com/robinhood-chain-becomes-largest-blockchain-by-rwa-holder-count/
동양생명 2Q26 실발 요약
1. 신계약 CSM 및 판매 동향
건강보험 중심의 수익성 관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보장성 물량은 전반적으로 감소
건강보험 판매를 축소하는 대신 장기납 종신보험 판매를 확대하면서 상품 믹스가 변화
1분기까지는 판매 부진으로 실적이 감소했으나, 2분기 장기종신 신상품(7년안심, 7배종신) 출시 효과로 판매가 회복
종신보험
장기납 종신보험 판매 확대 영향으로 종신보험 물량은 전년 대비 37.3% 증가한 약 1,583억원 기록
건강보험보다 높은 판매 규모를 기록
단기납 비중을 줄이고 장기납 중심으로 판매하면서 수익성도 함께 개선
이에 따라 종신보험 신계약 CSM은 전년 대비 133.4% 증가
건강보험
손해율 관리 목적으로 건강보험 판매를 축소
건강보험 신계약 CSM은 전년동기대비 55.8% 감소
판매 물량 감소(-41%)보다 CSM 감소폭이 더욱 컸다는 점은 상품 수익성도 함께 악화됐음을 의미
2. 채널별 판매 현황
방카슈랑스 채널은 수익성 관리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축소.
GA 채널은 1분기까지 크게 감소했으나 2분기 신규 출시한 7년안심 등 상품 판매 효과로 회복
장기납 종신보험 판매 확대를 통해 GA 의존도는 점진적으로 완화되며 채널별 판매가 균형적으로 변화하는 모습
3. CSM 잔액
지난해 말 대규모 경험조정이 반영되면서 기초 CSM 잔액이 낮은 수준에서 시작
상반기 신계약 CSM은 2,425억원, CSM 상각은 1,255억원 기록
경험조정 영향은 제한적이었으며 계리가정 변경 영향도 -66억원 수준에 그침
기타 조정에서 약 213억원의 플러스 효과가 발생하며 상반기 CSM 잔액은 전년말 대비 7.7% 증가한 2.65조원을 기록
지난해 수천억원 규모의 경험조정이 있었던 것과 달리 올해는 안정적인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4. 유지율
13회차 유지율은 견고한 수준을 지속.
25회차 유지율 역시 개선 흐름을 이어가며 안정화되는 모습
5. 손해율
누적 손해율은 전년대비 상승세가 지속
지난해 손해율 91.3% 대비 약 8%p 상승한 수준
업계 전반적으로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음
다만 분기 중에는 개선 조짐 확인
1분기 99.8% > 2분기 98.6%
월별로는 4월이 정점이었으며 5월부터 안정화, 6월에는 추가 하락
현재 추세가 이어질 경우 하반기 손해율은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
6. 투자 포트폴리오
지난해 위험자산 비중을 축소하는 작업을 진행. 대출채권과 수익증권 비중은 감소.
국내외 채권 비중은 지난해 초 64.5%에서 약 70%까지 확대했으며 현재도 해당 수준을 유지
향후에도 채권 비중 70% 수준을 유지하면서 안정적으로 운용할 계획
7. 당기순이익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1.5% 증가한 919억원 기록
보험손익
보험손익은 전년 대비 37.8% 증가한 970억원 기록
CSM 상각과 RA 상각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
손해율 상승 영향으로 지급보험금 관련 예실차는 -445억원 기록
다만 지난해 발생했던 재보험 관련 손실이 올해는 대부분 제거되면서 기타 항목이 개선
손해율을 제외한 대부분의 위험요인이 안정화되고 있어 하반기 보험손익은 현 수준 유지 또는 추가 개선 가능성을 전망
투자손익
투자손익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변동성이 확대.
회사는 주식 익스포저는 거의 없으며 대부분 채권 중심으로 운용.
다만 FVPL로 분류된 일부 채권 자산은 금리 변동에 따라 평가손익 변동성이 발생
8. K-ICS
K-ICS 비율은 전년 대비 28%p 상승한 205%(잠정치) 예상
가용자본 증가가 가장 큰 개선 요인.
자산·부채 듀레이션 갭을 0.5년 이내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원화금리 상승 대비 외화금리 상승폭이 제한적이었던 점도 가용자본 증가에 긍정적으로 작용.
1분기 이후부터 K-ICS 비율은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상황.
듀레이션 갭
자산·부채 듀레이션 관리 지속.
듀레이션 갭은 1분기부터 플러스 전환했으며 현재 0.4~0.6년 수준을 유지 중
7/25 증권/보험 데일리
<증권>
해외선 ‘하이닉스 토큰 주식’ 뜨는데…한국은 ‘그림의 떡’
https://naver.me/GLhCgyZi
금리 인상기 증권사 조달비용 '변수' 된 발행어음...회사별로 온도차 '뚜렷'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6072480177
'간편 주식 거래' 핀테크 증권사…종합금융 향해 사업 확대
https://naver.me/FRoZRQAW
브릿지론 부실 정리 됐지만…본PF '새 뇌관'
https://dealsite.co.kr/articles/165867
<보험>
고환율에 달러보험 불티…시장 변동에 소비자 피해 '경고음'
https://naver.me/5o07ahYy
"할 수 있는 일 많은데"…보험업 AI 활용 '걸음마'
https://naver.me/GQGR8EeJ
쿠팡 물류센터 화재, 역대급 보험금 전망…"보험사 부담은 제한적"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89218
"한화 인지도는 신뢰 높이는 핵심 자산, 싱가포르서 글로벌 '한화' 금융 시너지 키운다"
한화투자증권의 싱가포르 현지법인인 파인트리증권은 프라이빗 마켓(비상장 자본시장)과 디지털자산 사업이 핵심 전략. 주요 사업은 스타트업 및 벤처캐피털 자문, 블록체인 기반 토큰증권(STO) 구조화, 웹3(Web3) 어드바이저리 등
이상원 한화투자증권 싱가포르법인장은 “STO를 활용한 새로운 투자금 회수(Exit) 구조에 주목하고 있다”고 언급. 벤처캐피털이 보유한 비상장기업 지분은 IPO나 M&A 이전까지 현금화가 쉽지 않은데, 해당 지분을 STO 방식으로 토큰화해 투자자 간 거래가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기존 자본시장에서는 어려웠던 새로운 엑시트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구상
머니마켓펀드, 부동산, 탄소배출권 등 다양한 실물·금융자산의 토큰화를 추진하며, 자문, 구조화, 중개를 아우르는 원스톱 어드바이저리 및 브로커리지 서비스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0243
9년 만에 풀리는 '금가분리'…금융권, 가상자산 진출 새 국면
은행은 커스터디와 스테이블코인 준비자산 관리, 결제·정산 인프라 구축에 참여
증권사는 디지털자산 ETF와 토큰증권 사업, 기관투자자 대상 서비스 확대
자산운용사 역시 디지털자산 펀드와 ETF 등 신규 상품 출시 기반 확보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89138
금융위 STO 가이드라인 임박…오늘 RWA 혁신 세미나
금융위는 이달 중으로 ‘토큰증권 제도화 법 하위법규 개정안 및 가이드라인’ 발표 예정. 내년 2월4일 시행되는 STO 관련 법(전자증권법 및 자본시장법)의 시행령 개정안 등을 담은 것
시장에서는 거래한도 규제를 대폭 완화해 초기 시장을 대폭 활성화하는 방안, 주식·국채 등 정형증권의 토큰화 등이 필요하다는 입장. 아울러 스테이블코인 관련 디지털자산기본법(2단계 입법) 연내 처리도 병행해 디지털금융 전반에 대한 제도화로 시장을 키워야 한다는 지적도 제기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066806645517800&mediaCodeNo=257&OutLnkChk=Y
박현주, 코빗에 'Digital X' 새 간판...RWA·STO·스테이블코인 묶는다
미래에셋그룹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을 ‘Digital X’로 새롭게 출범
Digital X를 기반으로 실물연계자산(RWA)의 토큰화, 토큰증권(STO), 스테이블코인, 그리고 전통과 디지털 자산이 유기적으로 공존하는 새로운 투자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
https://www.insight.co.kr/news/564381
단일종목 레버리지 예탁금 '현금 3천만원' 강화, 이달 31일 조기 시행(상보)
이달 31일부터 개인 일반투자자가 국내외 상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신규 매수하거나 추가 매수하려면 순수 현금으로만 3천만 원 이상의 기본예탁금을 보유해야 함
기존에는 주식·ETF·채권 등 대용증권을 평가액의 70%까지 인정받아 1천만 원 상당의 예탁금 요건을 채울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보유 주식 등 대용증권이 인정되지 않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6585
우주 뚫을 기세더니 주가 '반토막'..."공매도 22조 벌었다"
스페이스X 유동주식의 56%(약 3억6천만주)가 대차된 상태
내달 6일 내부자 보유 주식 9억1천150만주에 대한 보호예수기간이 종료되어 최대 1천160억달러(약 171조원) 규모의 물량이 시장에 나올 수 있음
이후 추가 물량 보호예수가 풀려 12월 초까지 유통 가능 주식이 현재 약 6억3천900만주에서 53억3천만주로 급증할 예정. 공매도 세력의 추가 베팅 여지가 남아있다는 분석
https://naver.me/xnOpHk8M
7/24 증권/보험 데일리
<증권>
카카오페이증권, 'K주식 토큰화'로 美개미 유인한다
https://naver.me/GDQsB3Re
'금가분리' 관행 깼다…한투증권, 코인원 지분 20% 직접 보유
https://naver.me/Ge709UP8
"한 달만에 수백억 몰린다"…증권사 IRP 수익률 1위는
https://naver.me/F7FooCU5
버티려는 개미, 내다파는 증권사…조정장 덮친 ‘반대매매’
https://naver.me/GEdM9vqS
<보험>
'수백억 한방병원 보험사기' 왜 지급단계서 못 걸렀나
https://naver.me/FUi1qkYk
차량5부제 ‘보험할인 특약’ 두 달 만에 중단한다…26일까지만 운영
https://naver.me/GmprzCkq
美 ‘좀비 사모펀드’에 520조원 묶였다…연기금·보험사도 자금 압박
https://naver.me/5T0uJ2JP
불 끄자마자…인천 쿠팡물류센터서 또 화재
https://naver.me/xiLjIQzL
골드만삭스 CEO, 클래리티법 지지 표명…"이제 진전시켜야"
골드만삭스는 CLARITY Act가 디지털자산 시장의 명확한 규제 체계를 마련하고, 전통 금융기관도 블록체인·디지털자산 사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며 법안 통과를 지지
반면 JP모건 등 상업은행들은 스테이블코인 관련 조항이 예금 유출을 초래해 은행에 불리한 경쟁 환경을 만들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고수중
https://www.politico.com/news/2026/07/23/goldman-sachs-clarity-act-crypto-bill-01008579
NH투자증권(039490.KS/매수): 2Q26 Re - 거래대금 둔화 속 높아지는 배당 매력도
자료: https://bit.ly/4bsHz1J
□ 2026년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약 2% 상회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4,896억원으로 컨센 약 2% 상회, 3분기 연환산 ROE는 18.8%(YoY +6.1%p, QoQ -0.8%p). 브로커리지와 WM, 트레이딩 부문의 호조로 전반적인 영업실적은 양호했으나, 교육세 인상에 따른 판관비 증가 영향으로 순이익은 컨센서스 소폭 상회에 그쳤음. (이하 별도 기준)
[브로커리지] 위탁매매 수수료손익은 국내증시 거래대금 증가에 힘입어 4,087억원(YoY +236.8%, QoQ +26.1%) 기록. WM 수수료손익 또한 목표전환형 랩 판매 확대에 따라 767억원(YoY +160.2%, QoQ +56.3%) 기록
[이자] 이자손익은 2,207억원(YoY +13.8%, QoQ -8.1%) 기록. 기업여신잔고 감소(QoQ -13%)와 조달금리 상승에 따른 영향. 2분기말 고객예탁금 평잔은 16.7조원(QoQ +14%), 신용공여 평잔은 5.6조원(QoQ -3%) 기록
[IB] IB 및 기타수수료손익은 1,347억원(YoY -2.8%, QoQ +12.0%) 기록. ECM과 DCM 부문은 업황 부진이 이어졌으나, 수표구역 원엑스 오피스 개발 PF 등 부동산금융 딜 다수 발생하며 채무보증 관련 수수료수익이 전분기대비 30% 증가
[트레이딩] 운용 및 기타손익은 2,596억원(YoY +112.4%, QoQ +11.1%) 기록. 연결 기준으로는 펀드 관련 평가이익이 약 440억원 반영되며 2,892억원(YoY +155.7%, QoQ +6.9%) 기록
[판관비] 판관비는 4,989억원(YoY +68.3%, QoQ +28.7%) 기록. 인건비 증가와 함께 교육세가 전분기대비 약 3배 증가하며 비용 부담은 확대
□ NH투자증권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원 유지
NH투자증권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원 유지. 증시 호조에 힘입어 고객자산은 전분기대비 10%, 10억 이상 HNW 고객은 14% 증가하며 리테일 기반은 견조한 흐름이 이어지는 중. 다만 LP 거래 확대에 따른 수익 증가로 교육세 부담 역시 확대되고 있는 상황. 올해부터 연 수익 1조원 초과 금융사에 대한 교육세 최고세율이 0.5%에서 1.0%로 인상, 과세 기준이 이익이 아닌 수익(매출)이기 때문에 하반기에도 판관비 부담이 지속될 가능성 높음
한편 7월 일평균 거래대금은 약 67조원(MoM -32%)으로 1분기 대비 둔화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음. 거래대금 하락 추세가 이어지는 만큼 QoQ 실적 성장 여력은 제한적. 다만 업종 내 가장 높은 주주환원율을 감안하면 동사의 배당 매력도가 재차 부각될 수 있을 것. 현 주가 기준 P/B 1.0배, 기대배당수익률 6.8% 수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Repost from 하나증권 리서치
NH투자증권(039490.KS/매수): 2Q26 Re - 거래대금 둔화 속 높아지는 배당 매력도
자료: https://bit.ly/4bsHz1J
□ 2026년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약 2% 상회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4,896억원으로 컨센 약 2% 상회, 3분기 연환산 ROE는 18.8%(YoY +6.1%p, QoQ -0.8%p). 브로커리지와 WM, 트레이딩 부문의 호조로 전반적인 영업실적은 양호했으나, 교육세 인상에 따른 판관비 증가 영향으로 순이익은 컨센서스 소폭 상회에 그쳤음. (이하 별도 기준)
[브로커리지] 위탁매매 수수료손익은 국내증시 거래대금 증가에 힘입어 4,087억원(YoY +236.8%, QoQ +26.1%) 기록. WM 수수료손익 또한 목표전환형 랩 판매 확대에 따라 767억원(YoY +160.2%, QoQ +56.3%) 기록
[이자] 이자손익은 2,207억원(YoY +13.8%, QoQ -8.1%) 기록. 기업여신잔고 감소(QoQ -13%)와 조달금리 상승에 따른 영향. 2분기말 고객예탁금 평잔은 16.7조원(QoQ +14%), 신용공여 평잔은 5.6조원(QoQ -3%) 기록
[IB] IB 및 기타수수료손익은 1,347억원(YoY -2.8%, QoQ +12.0%) 기록. ECM과 DCM 부문은 업황 부진이 이어졌으나, 수표구역 원엑스 오피스 개발 PF 등 부동산금융 딜 다수 발생하며 채무보증 관련 수수료수익이 전분기대비 30% 증가
[트레이딩] 운용 및 기타손익은 2,596억원(YoY +112.4%, QoQ +11.1%) 기록. 연결 기준으로는 펀드 관련 평가이익이 약 440억원 반영되며 2,892억원(YoY +155.7%, QoQ +6.9%) 기록
[판관비] 판관비는 4,989억원(YoY +68.3%, QoQ +28.7%) 기록. 인건비 증가와 함께 교육세가 전분기대비 약 3배 증가하며 비용 부담은 확대
□ NH투자증권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원 유지
NH투자증권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원 유지. 증시 호조에 힘입어 고객자산은 전분기대비 10%, 10억 이상 HNW 고객은 14% 증가하며 리테일 기반은 견조한 흐름이 이어지는 중. 다만 LP 거래 확대에 따른 수익 증가로 교육세 부담 역시 확대되고 있는 상황. 올해부터 연 수익 1조원 초과 금융사에 대한 교육세 최고세율이 0.5%에서 1.0%로 인상, 과세 기준이 이익이 아닌 수익(매출)이기 때문에 하반기에도 판관비 부담이 지속될 가능성 높음
한편 7월 일평균 거래대금은 약 67조원(MoM -32%)으로 1분기 대비 둔화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음. 거래대금 하락 추세가 이어지는 만큼 QoQ 실적 성장 여력은 제한적. 다만 업종 내 가장 높은 주주환원율을 감안하면 동사의 배당 매력도가 재차 부각될 수 있을 것. 현 주가 기준 P/B 1.0배, 기대배당수익률 6.8% 수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NH투자증권
실적은 좋았지만 교육세가 증가로 판관비가 QoQ 27% 증가하며 컨센 소폭 상회에 그쳤습니다
세금과 공과금 계정 1,200억 (vs 1Q 480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