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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연, #미국, #Nucor
누코어, HRC價 4주 연속 인상
- CSP 쇼트톤당 1,170달러 전주比 10달러↑
https://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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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연, #미국, #Nucor
누코어, HRC價 4주 연속 인상
- CSP 쇼트톤당 1,170달러 전주比 10달러↑
https://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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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듐, #희소금속, #고려아연
韓 인듐 회수율 하락…공급 제약 장기화 우려
- 2025년 4분기부터 간헐적 공급 불안
- 中 내수 확대·AI 수요 증가도 부담
https://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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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판, #중국, #조선, #풍력
‘다른 품목들은 감소하는데’ 中 중후판 생산은 증가
- 조선업 등 활황에 중후판 수요 견조
- “하반기 수요, 가격 모두 상반기보다↑”
https://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3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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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미국
Tech Deploys Charm Offensive to Combat AI Data Center Backlash
• 미국과 해외에서 데이터센터에 대한 지역사회 반발이 커지면서 올해 1분기에만 약 1,300억 달러 규모의 75개 프로젝트가 중단되거나 지연됐습니다.
• Oracle, Meta, Microsoft, OpenAI 등은 광고·기부·지역사회 협의·전력비 부담 약속 등을 통해 주민 지지를 확보하려는 대응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반발의 핵심은 전력요금, 수자원, 환경, 세제혜택과 AI에 대한 불안이며 일부 주에서는 신규 데이터센터 허가 중단이나 추가 규제까지 도입되고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features/2026-08-19/tech-tries-charm-offensive-to-save-trillion-dollar-ai-build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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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태양광, #미국, #MISO
Solar Makes Midwest-Area Grid Biggest in US, BNEF Says
• MISO를 포함한 미국 중서부 중심 전력권역의 총 발전설비가 1분기 말 230GW로 늘어 PJM 포함 권역의 227GW를 넘어 미국 최대 규모가 됐습니다.
• 해당 권역은 2024년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태양광 발전설비 7.45GW를 추가했으며 일리노이·인디애나·아칸소·미주리 등이 증설을 주도했습니다.
• AI 데이터센터와 폭염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 및 전력 부족 우려가 커지면서 연방 지원 축소에도 태양광 중심의 전력설비 확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9/burst-of-new-solar-power-makes-midwest-grid-the-biggest-in-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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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부동산: 투자·착공 부진 지속 vs 핵심도시 가격 방어 + 공적금 완화 확대
1) 부동산 공급·투자 부진 지속
- 1~7월 부동산 개발투자 4.30조위안(YoY -19.2%), 감소폭 1~6월 대비 1.2%p 확대
- 신규착공 2.67억㎡(-24.0%), 낙폭 추가 확대
- 분양 회복 지연 및 자금회수 부담으로 개발사 투자·토지매입은 여전히 보수적
- 준공은 1.92억㎡(-23.2%)로 감소했으나, '보교루' 정책 등에 힘입어 낙폭은 소폭 축소
2) 판매 부진 속 핵심도시 가격 하방 압력 완화
- 1~7월 신규주택 판매면적 -11.8%, 판매금액 -13.1%
- 7월 70개 도시 신축주택 가격 MoM -0.2%, YoY -3.4%
- 중고주택 가격 MoM -0.3%, YoY -5.4%
- 특히 1선 도시 중고주택 가격은 MoM +0.2%, 5개월 연속 상승
3) 개발사 유동성은 여전히 타이트
- 1~7월 개발사 조달자금 4.57조위안(YoY -20.3%)
- 국내대출 -32.1%, 자체조달 -18.5%로 외부 금융조달 부진 지속
- 다만 선수금·계약금 -14.4%, 개인 주담대 -23.5%로 감소폭이 각각 전월 대비 1.4%p 개선
4) 주택공적금 제도, 24년 만에 대규모 개정
- 개정 《주택공적금관리조례》 9월 20일 시행 예정
- 인출 가능 용도 기존 6개 → 9개로 확대
- 임대료뿐 아니라 주택 인테리어·공동주택 관리비에도 사용 가능
- 임대료로 인출한 금액도 향후 주택구입 대출한도 산정 시 계좌잔액에 포함
- 개인사업자·유연근무자도 자발적 가입 가능
5) 1선 도시 중심 공적금 지원 확대
- 2024년 말 전국 공적금 예치잔액 10.9조위안, 평균 개인대출률 73.86%로 정책 여력 존재
- 베이징·상하이·광저우·선전의 최대 공적금 대출한도 300만위안 이상으로 상향
- 공적금 대출금리 2.6%, 상업대출 3.05%로 약 45bp 금리 우위
6) 정책 효과는 중저가 중고주택·리모델링으로 확산 가능
- 300만위안 이하 중고주택 거래 비중: 베이징 49%, 상하이 57%, 광저우 82%, 선전 54%
- 공적금 한도 상향으로 중저가 구축주택 매수 및 갈아타기 수요 활성화 기대
- 인테리어·관리비 사용 허용으로 건자재·리모델링·부동산 관리 서비스 등 기존주택 후방산업 소비 촉진 가능
→ 핵심: 중국 부동산의 개발·신규착공 침체는 여전히 심각하지만, 1선 도시 주택가격은 상대적으로 안정화되고 있음 정책 방향도 신규 개발 부양보다 기존주택 거래·주거비 부담 완화·리모델링 등 수요 측 지원으로 확대되는 모습
출처: 제상증권, 동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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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부동산
China Widens Use of $1.6 Trillion Fund to Spur Spending on Homes
• 중국이 10조9천억위안 규모의 주택공적금 사용 범위를 리모델링과 임대료 등 주거 관련 소비로 확대합니다.
• 공적금 관리기관의 정책은행 채권 투자가 허용되고 주택담보대출 금리 결정 방식도 더 유연하게 변경됩니다.
• 이번 개편은 7월 소비와 주택가격이 동반 약세를 보인 이후 경기와 부동산 시장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9/china-widens-use-of-1-6-trillion-fund-to-spur-spending-on-ho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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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부동산, #상하이
Shanghai Starts New Round of Property Easing After Economy Slows
• 상하이는 7월 중국 경기 둔화가 심화된 이후 1선 도시 가운데 처음으로 신규 주택시장 완화책을 발표했습니다.
• 주택공적금을 완공 주택과 건설 중인 주택의 계약금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인출 빈도도 확대했습니다.
• 상하이 교외의 2주택 계약금 비율은 기존 20%에서 15%로 인하됐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20/shanghai-starts-new-round-of-property-easing-after-economy-sl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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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부동산
China’s Property Crisis: From Evergrande Collapse to Spiraling Prices
• 중국 부동산 시장은 5년째 하락세를 이어가며 주택가격 급락과 개발사 부실, 가계 재무압박이 동시에 심화되고 있습니다.
• China Vanke는 지난해 890억위안의 사상 최대 연간 손실을 기록했고 Evergrande 붕괴 이후에도 개발사 청산과 디폴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중국 정부는 대출·세금·주택구매 규제를 완화하고 유동성을 공급하고 있지만 주택가격 하락과 은행 부실 위험은 여전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20/china-s-property-crisis-from-evergrande-collapse-to-spiraling-pr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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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탄
Chinese Coking Coal Futures Soar as Shanxi Supply Crunch Worsens
• 중국 다롄 원료탄 선물은 이번 주 15% 급등해 톤당 1,583.50위안까지 오르며 2024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5월 말 안전점검으로 연산 1억3,000만 톤 이상이 중단됐고 현재도 5,000만~6,000만 톤이 가동 중단 상태로 남아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중국 내 가격 상승으로 몽골·러시아·호주산 수입 확대가 예상되지만 철강 수요 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원료비 상승은 제철소 마진에 추가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9/chinese-coking-coal-futures-soar-as-shanxi-supply-crunch-wors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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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알루미늄, #미국, #캐나다
US could cut key tariffs as part of proposed Canada deal, source says
• 미국과 캐나다가 무역협상 타결에 근접했으며 미국은 캐나다산 자동차와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주요 관세를 인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제안된 합의에서는 캐나다산 자동차 관세를 25%에서 15%로, 철강·알루미늄 관세를 50%에서 25%로 낮추는 방안이 포함됐습니다.
• 철강 관세 인하는 일정 수입 쿼터에만 적용될 가능성이 있으며 연간 약 400만톤을 초과하는 물량에는 기존 50% 관세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us-canada-trade-negotiators-meet-after-trump-sets-new-tariff-deadline-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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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The Iran war energy crisis is just getting started
• 이란 전쟁으로 중동 정유능력의 20% 이상이 중단되고 러시아 정유 처리량도 크게 감소하면서 글로벌 정제제품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 브렌트유는 전쟁 고점에서 하락했지만 유럽 디젤과 미국 휘발유 가격은 전쟁 이후 각각 70% 이상, 약 60% 상승하며 원유와 제품 가격의 괴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 재고가 빠르게 소진된 가운데 정유시설 복구에는 시간이 필요해, 정제제품 부족과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압력이 겨울 이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https://www.reuters.com/commentary/reuters-open-interest/iran-war-energy-crisis-is-just-getting-started-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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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M 2026년 2분기(Q2 2026) 실적발표]
■ 핵심 요약
- 실적: 매출 24.68억달러, EPS 2.31달러로 컨센서스 21.9억달러, 1.91달러를 각각 12.8%, 20.9% 상회
- 원인: 리튬 판매량 사상 최대 8.41만톤 LCE와 가격 상승이 실적 개선 주도, 요오드·특수식물영양도 견조
- 가이던스: 2026년 글로벌 리튬 수요 전망을 기존 약 190만톤에서 210만톤 이상으로 상향, Q3 판매량은 Q2 수준의 강한 흐름 예상
- 리튬가격: Q3 가격은 대체로 상반기 평균 수준으로 예상하며 현재 시장 기준 단기적으로 안정적 흐름 전망, 다만 지수 연동 계약 구조와 높은 변동성 때문에 중장기 가격 예측에는 신중
- 변곡점: BESS 수요가 예상보다 강해 BEV 성장 둔화를 상쇄 중이며, 회사는 2026년 대부분 기간 리튬 수급이 타이트한 균형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
■ 주요 재무 실적
- Q2 매출 24.68억달러로 전년 대비 137%, 전분기 대비 40% 증가
- 조정 EBITDA 13.18억달러로 전년 대비 331%, 전분기 대비 57% 증가, 조정 EBITDA 마진 53%
- 순이익 6.60억달러로 전년 대비 646%, 전분기 대비 81% 증가
- 상반기 매출 42.29억달러, 순이익 10.25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3%, 354% 증가
- 리튬 및 파생상품이 상반기 연결 총이익의 78% 차지하며 실적 개선의 중심
■ 리튬 실적 및 가격 전망
- Q2 리튬 판매량 8.41만톤 LCE로 전년 대비 59% 증가, Novandino 7.58만톤과 호주 사업 0.83만톤 구성
- 리튬 매출 17.79억달러로 전년 대비 300% 증가, 판매량 확대와 가격 회복이 동시 기여
- Novandino 평균 실현가격 kg당 21.8달러로 전분기 대비 약 23%, 전년 대비 약 160% 상승
- 호주 스포듀민 평균 실현가격 톤당 2,048달러로 전분기 대비 40% 이상, 전년 대비 160% 이상 상승
- Q3 리튬 판매량은 Q2와 유사한 수준 전망, 생산원가도 Q2 수준을 예상하며 2026년 전체 원가는 2025년보다 낮을 전망
- 회사는 Q3 평균 리튬가격을 상반기 평균과 대체로 유사하게 예상하지만, 시장지수 방향은 예측하기 어렵다며 추가 가격 상승을 공식 가이던스로 제시하지 않음
- 수요 측면에서는 BESS가 예상보다 강하게 성장하며 BEV 성장 둔화를 상쇄, 2026년 글로벌 수요 210만톤 이상으로 전망 상향
- 공급 측면에서는 중국의 스포듀민·염수 생산 증가, 아프리카·아르헨티나 신규 프로젝트 램프업, 가격 회복에 따른 호주 일부 광산 재가동 예상
- 이에 따라 수요 전망은 크게 상향됐지만 공급도 가격 회복에 반응하는 구조로, 회사는 2026년 대부분 기간을 타이트한 수급 균형으로 평가
■ 생산능력 및 주요 프로젝트
- Novandino 2026년 생산량 28만~29만톤 LCE 예상, 2027년 말 생산능력 30만톤 LCE 이상 목표
- 칠레 수산화리튬 공장을 탄산리튬·수산화리튬 모두 생산 가능한 듀얼 공장으로 전환 중이며 2027년 중반 완료 예정
- Mt Holland 광산·선광장 증설을 통해 SQM 지분 기준 스포듀민 생산능력을 연 35만톤으로 약 2배 확대, 첫 증산 물량은 2030년 예상
- Mt Holland 증설에 필요한 SQM 부담 투자액은 2026~2029년 약 4.5억~5.0억달러
- Salar Futuro는 인허가 이후 약 7년에 걸쳐 약 30억달러 투자 계획, 투자 집중 시기는 개발 3~4년차 예상
- Salar Futuro는 회수율 개선과 신규 공정 도입을 통해 생산 확대와 Salar de Atacama의 환경부담 축소를 동시에 추진
■ 기타 사업 및 CAPEX
- 요오드 Q2 매출 3.02억달러로 전년 대비 11% 증가, 평균 실현가격 kg당 73.4달러로 사상 최고 기록
- 요오드 수요는 2026년 약 3~4% 성장 전망이나 칠레 신규 공급 유입으로 연말 판매량 증가세는 완화 가능성
- 특수식물영양 Q2 매출 3.23억달러로 전년 대비 24% 증가, 연간 판매량은 2025년 대비 약 10% 증가 전망
- 2026~2028년 총 CAPEX 약 30억달러 계획, Novandino 60%, 요오드·식물영양 20%, 국제 리튬 20% 배분
- 해당 CAPEX에는 전 사업부 합산 연간 약 3억달러의 유지보수 투자가 포함
■ 정리
- 사상 최대 리튬 판매량과 가격 상승으로 매출·EPS 모두 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한 분기
- 핵심 변화는 2026년 리튬 수요 전망을 210만톤 이상으로 상향하고 BESS를 주요 추가 수요원으로 확인한 점
- 단기 리튬가격은 Q3까지 상반기 평균 수준의 안정적 흐름을 예상하나, 회사는 가격 변동성이 높아 중장기 방향성에 대해서는 보수적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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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전력, #미국, #DeltaX
750 Gigawatts Of Energy Storage, And Nowhere To Go — Yet
• 미국에서는 약 750GW 규모의 ESS 프로젝트가 계통연계를 기다리고 있지만 중간 대기기간이 5년에 달해 실제 건설 속도는 제한되고 있습니다.
• 미국 ESS 누적 설치량은 2031년 200GW·655GWh까지 확대될 전망이며 2026~2031년 신규 설치의 85%는 유틸리티급 ESS가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한국계 DeltaX는 조지아주에 1억4100만달러 규모의 북미 제조 거점을 구축해 현지 BESS 수요와 공급망 재편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https://cleantechnica.com/2026/08/18/energy-storage-demand-us-new-factory-deltax-georg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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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LS전선, #가온전선, #미국
LS전선 美 손자회사, 캘리포니아·네바다 영업망 확대…서부 유틸리티 수요 선점
- 파워시스템프로덕츠와 대리점 계약…중압 지중케이블 판매 전담
- 타보로 공장 생산 제품 공급…노후 전력망·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59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