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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중국 철강재 일일 내수가격
10월 20일 중국 상하이 철강시장은 당일 개막한 4중전회를 주시하며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음
고장력선재와 철근 등 대부분 주요 품목의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변동이 없었음
다만 컬러강판만 예외적으로 톤당 50위안 하락했으며, 3분기 GDP 성장률은 연중 최저치인 4.8%를 기록함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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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위축에 9월 中 조강 생산 3개월 연속 8천만 톤 하회]
9월 중국 조강 생산량이 7,349만 톤으로 3개월 연속 8,000만 톤을 하회하며 전년 대비 4.6% 감소함
생산 감소는 9월 열병식과 10월 국경절 연휴가 겹치며 철강 수요가 둔화된 것이 주요 요인임
10월 들어 감산 조치가 완화되면서 철강 회원사의 일평균 조강 생산량은 9월 하순 대비 7.5% 증가하며 반등세임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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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철근 재고, 10월 초 연휴 이후 5천톤 이상 급감
10월 20일 기준 인천항 수입 철근 재고가 5,200톤 감소하여 올해 들어 최대 감소 폭을 기록함
재고 감소는 수요 확대가 아닌 연휴 기간의 선적 지연 등 공급 차질 영향으로 판단됨
환율 급등과 내수 부진 등의 영향으로 당분간 수입 업계의 적극적인 수입 활동은 어려울 전망임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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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일시황] 가격 약세 지속..시선은 '4중전회'로
성수기에도 소비 회복이 지연되어 연휴 후 늘어난 유통 재고 해소 속도가 매우 더딘 상황임
247개 고로 가동률이 90.3%로 높은 공급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선물 및 현물 가격이 하락함
20일 개막하는 4중전회에서 '15차 5개년계획' 심의를 통해 구체적인 철강산업 감산 지침이 나올지 주목됨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5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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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月LPR报价出炉:1年期和5年期利率均维持不变
중국 인민은행은 2025년 10월 20일 대출 시장 호가 금리(LPR)를 발표함
1년 만기 LPR은 종전과 같은 3.0%로 유지됨
5년 만기 이상 LPR 역시 종전과 같은 3.5%로 유지되며, 두 금리 모두 변동이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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决战!大批钢铁企业反内卷!
2025년 들어 공급과잉과 악성 가격경쟁 심화로 전국 다수 지역에서 철강업계의 '반(反) 내수 경쟁' 움직임이 전개되고 있음
川渝(쓰촨-충칭), 윈난(雲南), 탕산(唐山) 등 주요 철강 밀집 지역에서 기업 간 협의체를 구성하고 구체적인 자율 규제 및 협력 방안을 실행하고 있음
이는 정부 정책과 더불어 생산량 조절, 가격 안정화, 공정한 경쟁 질서 확립 등을 목표로 하여 업계의 동반 성장을 추진하고 있음
https://mp.weixin.qq.com/s/gAsgYsGrCANB43Gxr8xs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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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온스당 5천 달러 상향 (철강금속신문)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글로벌 리스크와 경제 불확실성을 반영하여 2026년 금 가격 전망을 온스당 5,000달러로 상향 조정함
금 가격은 최근 사상 처음 온스당 4,000달러를 돌파한 데 이어 4,200달러를 돌파하며 최고가를 경신함
BoA는 미·중 무역 갈등 재점화 및 Fed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이 주요 상승 요인이며, 투자 수요가 14% 증가 시 최고 5,000달러에 이를 것으로 분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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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3분기 철강 수출 '물량' 증가에도 '금액'은 감소 (철강금속신문)
한국의 지난 3분기 철강 수출량은 757만 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0.4% 증가했으나, **수출액(75억 3천만 달러)**은 8.0% 감소함
이는 글로벌 무역장벽 강화 및 수출 가격 하락 등의 영향으로 나타남
아세안과 중남미 수출은 늘었으나, EU와 북미, 중동 수출은 감소하며 지역별 수출 실적이 크게 엇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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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中이 독점한 갈륨 공장 짓는다
고려아연이 557억 원을 투자하여 울산 온산제련소에 갈륨 생산 공정을 2027년 12월까지 신설함
갈륨은 중국 점유율이 98.7%인 희소금속으로, 중국의 수출 통제 후 가격이 4배 가까이 급등한 첨단산업 핵심 소재임
공장이 2028년 상업 가동되면 연간 15.5t의 갈륨과 인듐 16t을 생산하며 190억 원 규모의 추가 영업이익이 기대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198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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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금리 동결…부동산·환율 부담 커
한경 이코노미스트 클럽 전문가 20명 전원은 10월 한은이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할 것으로 전망함
금리 동결의 주된 요인으로 부동산 가격 상승세와 환율 불안정 등 대외 불확실성이 지목됨
응답자 중 60%는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영향 등을 지켜본 후 11월에 금리 인하가 있을 것으로 예측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1983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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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정책 리포트] 과거 10년간 포스코와 일본제철 성과 비교 ②
포스코홀딩스와 일본제철의 전체 경영성과는 철강부문의 성과에 의해 결정됨
지난 10년간 철강부문 연평균 매출 성장률은 일본제철이 4.8%, 포스코홀딩스는 2.1%를 기록함
단독기준 2021년 이후 포스코의 철강 판매량이 우위이나, 매출액은 여전히 일본제철이 높음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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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철 스크랩 스프레드, 올해 최저 수준 근접
국내 철근–철 스크랩 가격 차이인 스프레드가 최근 다시 축소되는 경향을 보임
10월 현재 스프레드는 올해 최저 수준인 31만 원대에 근접한 32만~33만 원 내외로 추정됨
제강사의 수익성 부담이 커지면서 가격 인상 및 생산량 조정 대응 가능성이 언급됨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5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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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후판 AD 이후, 내수 반등했지만 효과 ‘반쪽’
중국산 후판에 반덤핑(AD) 관세가 부과된 후 국내 내수 판매량은 3년 만에 반등세를 기록함
다만, AD 조치에도 불구하고 조선용 후판이 보세창고를 통해 무관세로 다량 유입되어 효과가 제한적이었음
중국산 물량이 감소한 자리를 일본산이 일부 대체하는 등 수입 구조의 큰 변화는 없으며, 유통시장 가격은 큰 변동 없이 횡보함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5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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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덤핑·고환율 여파…현대제철, 유통향 열연·냉연 일제 인상
현대제철, 10월 유통향 열연 및 냉연도금재 공급 가격을 톤당 3만원 인상하는 결정을 확정함
이번 인상은 중국산 열연에 대한 반덤핑 관세와 고환율 지속에 따른 원가 부담 가중이 주된 배경임
가격 인상과 더불어 유통시장 공급량을 조절함으로써 시장 가격의 안정적 상승을 유도할 계획임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5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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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H형강 5만원 인상···시장 정상화 ‘정공법’ 나선다
동국제강은 11월 1일부터 H형강 가격을 톤당 5만원 인상함
저가 유통 등 비정상 거래 관행을 바로잡기 위한 조치로 해석됨
원칙마감 정책과 수요 기반 출하 관리로 유통질서 회복을 목표함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5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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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로강 생산 급감…수요 침체·스크랩 부담
8월 국내 조강 생산량은 510만 톤으로 전년 대비 7.6% 감소함
전기로강은 수요 침체와 스크랩 부담으로 17.6% 급감하며 낙폭이 큼
2025년 전기로강 비중은 25.9%로 3년 연속 30%를 밑돌 가능성이 큼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5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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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회부터 경제공작회의까지…정책 따라 움직이는 中 '철강시장'
중국 철강 시장은 양회, 정치국 회의, 중앙경제공작회의 등 국가 주요 정책 회의의 결과에 크게 의존하는 구조
곧 열릴 4중전회에서는 '15차 5개년 계획'을 논의하며, 철강 감산의 구체적 목표치와 실행 방안이 나올지 여부가 시장의 최대 관심사
정부의 감산 의지가 있었음에도 조강 생산량 감소 폭이 미약하여, 이번 4중전회가 미중 갈등과 수급 악화를 겪는 시장의 분위기 반전을 이끌지 주목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5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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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중국] 성수기 효과 어디로...“믿을 건 정책뿐”
국경절 연휴 이후에도 미·중 갈등 및 경제지표 부진으로 중국 철강 시장 침체가 지속됨
철강 수요 회복세가 여전히 미약하며, 시장에서는 성수기가 사실상 종료되었다는 인식이 확산됨
철강업계는 4중전회에서 나올 철강산업 구조조정 및 구체적인 감산 방안에 주목함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5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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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리뷰-봉형강] 위기와 변화의 한 주
철근가공업계는 건설 경기 침체와 저가 발주 관행으로 생존 위기를 호소함
건설사 회생 신청과 환율 급등으로 봉형강 시장 전반의 불안감이 고조됨
관수철근 입찰이 MAS 방식으로 전환되고, 중국산 H형강 AD 연장 신청이 이루어짐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5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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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북미리그수) 유가 약세 속 2주 연속 740곳대 유지
북미 리그수는 2주 연속 740곳대를 유지하며 전주 대비 6곳 증가한 746곳을 기록함
미국은 퍼미안 분지 중심의 선택적 시추 확대로 연말 생산량 목표 달성을 시도함
캐나다는 동절기 난방 수요 대응 및 가스 물량 확보를 위해 리그수를 확대함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5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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