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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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크립토 생태계가 애초에 잘못 설계된 이유 - 출처
1. 돈으로 생태계를 만들 수 없음
- 많은 체인들이 그랜트, 생태계 펀드, 에어드랍으로 TVL과 개발자 수를 키우려 함
- 하지만 대부분은 실제 유저를 위한 제품이 아니라 “우리 체인에 앱 많다”를 보여주기 위한 껍데기
- 보상이 끝나면 유저도, 빌더도 떠나는 구조
2. 잘못된 인센티브 구조
- 빌더는 유저보다 재단 눈치를 보고, 재단은 퀄리티보다 빌더 숫자를 보여주려 함
- 코어팀은 해당 지표로 하이프를 만들고, 투자자는 장기 성장보다 토큰 유동화와 엑싯을 노림
3. 좋은 체인은 돈으로 빌더를 사지 않음
- 진짜 좋은 인프라면 개발자는 자연스럽게 유입
- 하이퍼리퀴드처럼 실제 사용량을 만든 빌더가 수수료를 받는 구조가 더 건강
- 단순 그랜트보다 “좋은 제품을 만들면 돈을 버는 구조”가 중요
4. 토큰 역할의 부재
- 대부분 토큰은 스테이킹, 거버넌스 외에 실질 가치가 부족함
- L1 토큰은 수수료와 보안에 필요할 수 있지만, 많은 L2·앱 토큰은 투기 수단에 가까움
- 수익, 사용처, 생태계 필수 기능과 연결되지 않으면 장기 생존이 어려움
✍️ 크립토의 문제는 돈의 부족보다 인센티브의 부족
😂 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텔레그램 | 282 |
| 5 | 공정위, 미래에셋컨설팅의 코빗 인수 건 승인 - 출처
공정위는 미래에셋컨설팅이 코빗 지분 92.06%를 약 1천334억원에 취득하는 기업결합을 승인했다고 9일 밝혔다. | 260 |
| 6 | 텔레그램은 안전한건가여 | 308 |
| 7 | 허위정보법 적용 플랫폼 목록 출처
네이버, 카카오, 네이트, 디시인사이드
구글, 메타, X, 틱톡 | 137 |
| 8 | 没有文字... | 299 |
| 9 | 인생걸걸 | 279 |
| 10 | 온도 퍼프스, 토큰화 주식 기반 무기한선물 공식 출시 #AD #KOL
1. 토큰화 주식 기반 무기한선물 플랫폼 온도 퍼프스 출시
- 애플, 엔비디아, 테슬라 같은 미국 주식과 US500, US100, 금, 은, WTI 등을 24시간 거래 가능
- 최대 20배 레버리지 지원
- 수수료는 메이커 0.015%, 테이커 0.035% 수준
2. 핵심은 토큰화 주식을 담보로 사용 가능하다는 것
- 기존 플랫폼은 보통 USDC·USDT 같은 스테이블코인을 담보로 요구함
- 온도 퍼프스는 토큰화 주식 자체를 담보로 사용할 수 있게 설계됨
- 예를 들어 토큰화 애플 주식을 팔지 않고도, 이를 담보로 다른 선물 포지션을 열 수 있음
지금 사용해보러 가기 | 285 |
| 11 | 📈 오늘 빗썸에 상장한 임파서블클라우드네트워크($ICNT)란?
스토리지·컴퓨팅·네트워킹을 탈중앙 방식으로 제공하는 DePIN 기반 클라우드 인프라 프로젝트
- AWS 같은 중앙화 클라우드의 비용·락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며, S3 호환 API와 엔터프라이즈 고객 기반을 강조
- ICNT는 “탈중앙 AWS”에 가까운 프로젝트로 기업용 클라우드 수요를 Web3 인프라로 흡수하려는 방향 | 258 |
| 12 | 😇 오늘 업비트에 상장한 오픈그라디언트($OPG)란?
검증 가능한 AI 실행을 지원하기 위해 구축된 탈중앙화 AI 인프라 네트워크
- 오픈그라디언트는 AI 블랙박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 추론 실행과 검증을 분리하는 HACA(Hybrid AI Compute Architecture)를 도입
- Full Node, Inference Node, Data Node가 각각 검증, 실행, 외부 데이터 공급 역할을 분담하는 구조를 채택
😂 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텔레그램 | 257 |
| 13 | 🪙 Ondo Perps: 토큰화 주식 다음은 파생상품 시장 #AD
1. Ondo GM, TVL $1B 돌파를 통한 증명
- Ondo GM은 미국 주식·ETF를 온체인에서 접근할 수 있게 만든 토큰화 주식 플랫폼
- 기초자산과 1:1 담보, 가격 변동·배당·기업 이벤트 노출까지 제공
- 출시 8개월 만에 TVL $1B, 누적 거래량 $18B+, 토큰화 주식 발행자 시장 점유율 70%+ 기록
2. Ondo Perps 로 나아가는 이유
- 전통 금융에서도 현물 시장이 커지면 자연스럽게 선물·옵션·레버리지 시장이 따라옴
- Ondo GM이 토큰화 주식 수요를 증명했다면, Ondo Perps는 그 다음 단계인 24/7 파생상품 시장을 준비하는 흐름
- 단순히 토큰화 주식을 보유하는 것을 넘어, 레버리지 포지션·헤징·담보 활용 가능
3. Ondo Perps 의 핵심 포인트
- 토큰화 주식을 기반으로 한 24/7 거래 가능성
- 현물 보유자들의 헤징 수요 흡수
- 레버리지 거래를 통한 트레이딩 수요 확대
- RWA를 단순 보유 자산이 아니라 실제 온체인 금융시장으로 확장
✍️ 현물 → 선물·레버리지로 이어지는 전통 금융의 흐름이 온체인 토큰화 주식에서도 반복될 수 있을지 주목할 만함
Ondo Perps 웨잇리스트 등록하기 | 304 |
| 14 | NH투자증권, 美 로빈후드와 외국인통합계좌 추진…'2천700만 고객' 잡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3262
IBKR 에 이은 빅딜. 로빈후드 미국 개미가 (aka 유동성 출구) 온다 | 194 |
| 15 | ㅋㅋㅋ | 297 |
| 16 | ‘글로벌 동맹’ 스테이블코인 OUSD… 삼성전자·두나무는 “협의 없었다”
국내 기업 상당수는 OUSD 발행사 측과 공식적인 협의가 없었다고 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공식 협의가 없었고 (연합체에서) 어떤 역할을 맡을지도 알지 못한다”고 말함. 신한금융지주, 두나무, 케이뱅크 등도 오픈스탠다드가 OUSD 참여 의사를 물었고 단순히 검토해보겠다고 했는데, 연합체 구성원으로 이름이 포함
https://naver.me/xONKAkve
..? | 198 |
| 17 | 금융의 새로운 시대 = 밈코인 가즈아 | 350 |
| 18 | 로빈후드 덕분에 오랜만에 코인에 활기가 도는 것 같네여 | 350 |
| 19 | 2025년 트럼프가 벌어들인 금액이 미국 상장 주요 암호화폐 기업들의 순이익보다 많았음 | 622 |
| 20 | OUSD에 참여하는 한국 회사 목록
신한금융그룹, 한화생명,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KB국민카드, 삼성카드, 현대카드, BC카드, NH농협카드, 하나카드, 우리카드
삼성전자
두나무 | 58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