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OR - 아는 것이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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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레이스에서 질 바엔 파산이 낫다" 구글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 25년말 발언
내일 오전 구글 실발 구글 클라우드 성장, capex 가이던스, 자본조달 방안에 따라 증시가 출렁일 것. 창업자가 저런 마인드면 물러서지 않을 확률이 높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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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만, 미국 정부 & 국회의원들에게 차세대 AI 모델 브리핑
✍️팩트 및 요약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1/openai-s-altman-to-brief-us-officials-on-next-wave-of-ai-models
1. 알트만의 워싱턴 방문과 목적
- OpenAI CEO 샘 알트만이 다음 주 트럼프 행정부와 미 의회 의원들을 만나 차세대 AI 모델에 대해 브리핑할 예정이라고, 회사 글로벌 공공정책 책임자 크리스 리헤인이 화요일 워싱턴 브리핑에서 밝혔다.
- 미 정부가 첨단 AI 시스템의 안전성을 검토하는 절차를 마련하는 가운데 이뤄지는 방문으로, 안전성 검토 프레임워크는 향후 수 주 내 완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 논의는 OpenAI의 새 모델군, 특히 이 모델들이 노동(work)에 미치는 영향과 업무 확장 관련 역량에 초점이 맞춰진다고 리헤인이 언급했다.
2. 규제 프레임워크와 배경
- 트럼프 행정부는 AI 시스템을 평가할 독립 감독 기구 신설을 검토 중이며, 한 버전은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의 의견을 반영해 AI 기업에 평가 방식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이는 세계에서 가장 발전한 AI 모델을 출시 전 국가안보 위협 관점에서 독립적으로 시험하자는 구글 딥마인드 CEO 데미스 허사비스의 최근 제안과 유사하며, 허사비스도 이번 주 워싱턴을 방문해 유사한 접근을 설득할 예정이다.
- 앞서 6월 트럼프의 AI 행정명령 이후 행정부는 OpenAI에 GPT-5.6 출시를 단계적으로 하도록 요청해 초기 접근을 약 20개 신뢰 파트너로 제한했고, 알트만은 논의를 거쳐 모델에 "많은 변화"를 줬다고 확인한 바 있다.
3. 국가 AI 전략과 거버넌스 방향
- 리헤인은 중국과의 경쟁 심화 속에서 미국이 더 포괄적인 국가 AI 전략을 갖추고, 미국과 동맹국의 사이버보안 전문가들이 최신 모델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 의회가 국가 표준을 만들지 못할 경우, 각 주가 단일한 접근을 채택하도록 유도하는 '역(逆)연방주의' 방식으로 가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 OpenAI는 대형 AI 기업이 심각한 AI 관련 위험에 더 적극 대응하도록 요구하는 매사추세츠주 법안을 지지하고 있으며, 이 제안은 Anthropic의 지지도 받았다.
💡의견
- 최근 오픈AI의 폼이 좋음. 특히 대관을 잘하는 것이 국가 자본주의 시대에 부각되는 장점
- 5% 지분까지 제안한 샘알트만은 국가를 끌어들여서 오픈AI를 대마불사로 만들고자 함 (참고: 오픈 AI 미국 정부 5% 지분 양도 논의 https://t.me/therealdyor/1131)
- 9월 미중 AI 회담을 앞두고 샘알트만을 비롯한 미국 테크 리더들이 상당한 입김을 넣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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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미중 회담 전, AI 회담 개최 및 미국의 중국 AI 기술 절도 조사
✍️팩트 및 요약
시진핑 9월 방미 직전, 美中 AI 회담 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3775?sid=104
미국 측에서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협상단을 이끌 예정이다. 다만 준비 작업이 초기 단계인 만큼 양국의 기타 참석자 명단과 의제, 회담 장소 등은 여전히 논의 중이다.
이번 AI 회담은 지난 5월 미·중 정상회담의 주요 성과 중 하나다. 베선트 재무장관은 지난 5월 AI 회담을 언급하며 “비국가 주체로의 강력한 AI 모델 확산을 막는 것을 목표로 할 것”이라며 “향후 4~8주 이내에 회동이 시작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전문가들은 미국의 첨단 AI 모델 출시 통제 방식과 중국의 오픈소스 AI에 대한 규제 여부 등이 주요 의제에 포함될 것으로 전망 했다. 한 관계자는 “중국이 미국과의 AI 이슈에서 정치적 담화보다는 실질적인 참여와 기술적 수준의 논의를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美재무 "中 AI 기술 절도 조사"…제재 가능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22885?sid=104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21일(현지시간)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해외 AI 모델이 미국의 위대한 기업들로부터 기술을 훔친 사실이 확인된다면 그 절도 행위를 이유로 제재를 가할 권한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의견
- AI가 21세기 국가자본주의의 핵심임을 확인시켜주는 이벤트. 9월 미중회담을 앞둔 신경전. 키는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쥐고 있음
- 현재 생각하는 시나리오 1) 애플-CXMT 메모리 구매는 중국 내수용으로만 한정되거나 불허 가능성; 2) 미중 AI 생태계는 점점 분리되고 중국 AI 모델은 미국내에서 제한적으로만 사용될 가능성; 3) 미국 프론티어 AI 회사 (오픈AI, 앤트로픽)에는 호재; 4) 반도체에도 호재
- 한국 메모리는 계속 미국의 압박을 받을 것. 돈을 내거나 공장을 지어서 미국 경제에 기여하거나. SK 하이닉스의 인텔 공장 인수가 이런 일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9221?sid=101
- 미국 자본주의 시스템을 고려하면 한국 정부처럼 초과이윤 내놔라 이런 소리는 안할 것 같은데. 트럼프라서 또 어떻게 나올 지 모르긴 함.
- 과매도 정상화되면 한국 메모리 반도체 비중 일부 줄이고 미국 반도체 장비주로 리밸런싱하는것도 괜찮아보임
- 오픈AI 가 부활하려나. CODEX 성장률 고무적이고 미국 정부와도 딜을 잘하고 있는 것 같음. 소프트뱅크, 코어위브, 오라클이 오픈AI 베타가 높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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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반도체 수출 통제 강화 검토
✍️팩트 및 요약
https://www.ft.com/content/6049a031-9e9b-464c-97bb-414da04d5a6a?syn-25a6b1a6=1
- 중국 규제 당국이 AI 모델과 반도체 기술에 대한 수출 통제 강화를 검토 중이며, 상무부(MofCom)가 논의를 주도하고 있다.
- 당국은 국내 주요 AI 기업 및 반도체 제조사들과 협의를 진행했고, 논의 참여자 2명을 취재원으로 인용한 보도다.
- 핵심 목적은 중국의 첨단 기술과 유망 스타트업이 서방에 인수되는 것을 차단하는 것이다.
💡의견
- 미국 정부가 중국 AI 금지 검토하는 것 뿐 아니라 중국 정부도 모델 및 칩 수출 통제 검토 (참고: 미국 정부 첨단 중국 AI 모델 금지 검토 https://t.me/therealdyor/1181)
- CXMT DRAM은 중국 내수용으로 제한되고 애플의 메모리 견제구는 실패할 확률이 높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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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후에는 폭등이 온다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B0GdwToU14c
- 주식 시장을 보수적으로 보던 분이 폭등할 수 있다는 의견을 개진.
- 폭락장 이후 반드시 반등이 오는 이유는 강제 매도 물량 소진, 공매도 세력의 환매수, 저가 매수세 유입, 정부의 대책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
- 역사적 통계를 보면, 하락폭의 50% 정도는 반등하는데 그러면 코스피 7800남짓한 수준. 다만, 이번에는 레버리지 수급, 연기금의 비정상적 리밸런싱 문제가 있어서 오차 범위가 커질 수 있음
💡의견
- 현재 국장은 과매도 상태로, 높은확률로 코스피 7000대는 다시 복귀한다고 생각. 문제는 이것이 데드캣 바운스일지 아니면 전고점을 뚫을 V자 반등일 지 여부를 전혀 모르겠음
- 변수는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소버린 AI, 삼전 닉스 28년 EPS 추정치 상향, 중국 vs. 미국 AI 적당한 긴장
- 다행히 나스닥 MDD는 6%에 불과. 나스닥이 죽으면 국장도 함께 죽는다
- 현재 시나리오는 7500쯤 부터는 기계적으로 포지션을 줄이는 것인데 당시 상황을 고려해야. 탐욕에 빠지지 말기
- 순환매를 기대하고 포트폴리오를 분산하는 것보다는 삼전닉스 & 현금 비중관리가 낫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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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 첨단 중국 AI 모델 금지 검토
✍️팩트 및 요약
https://www.axios.com/2026/07/20/ai-us-china-open-source-kimi
1.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 AI 대응 움직임
- 트럼프 행정부가 첨단 중국 AI 모델 금지를 검토 중이라는 신호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주 중국 모델 Kimi(K3)의 부상이 이 움직임에 새로운 긴박감을 주고 있다.
- 미국 기업들이 더 저렴하고 자국 기술과 성능 격차가 크지 않은 중국산 오픈소스 모델을 점점 더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이 배경이다.
- 소식통에 따르면 행정부 내 일부는 과거에도 해외 오픈소스 모델에 대한 사실상의 금지를 시도한 바 있다.
2, 과거 검토됐던 규제 방안들
- 상무부는 지난해 여러 중국 AI 연구소를 '수출통제 대상 목록(Entity List)'에 추가해 라이선스 없이는 미국의 접근을 차단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 NSA와 백악관 사이버안보국은 중국 AI 연구소의 위협에 관한 권고문 발표를, 백악관은 보안 보장 및 침해 시 책임 부담을 조건으로만 중국 모델 호스팅을 허용하는 행정명령을 검토했다.
- 혁신 저해를 우려한 관료들이 당시 이 방안들을 모두 무산시켰으나, Sriram Krishnan 등 주요 인사가 떠나고 안보 강경파의 목소리가 커지면서 금지 논의가 재점화되고 있다.
3. 접근 방식과 반대 목소리
- Axios 소식통은 전면 금지 대신 조달 규정, Entity List 위협, 백도어·보안 취약성 부각 등 "더 느리지만 더 지속적인" 압박 방식이 논의되고 있다고 전했다.
- 백악관 외부 AI 자문 David Sacks는 X에서 폐쇄형 선도 연구소들이 정부를 통해 오픈소스 경쟁을 제거하려 한다며 규제 포획을 경고했다.
- 소식통은 선도 AI 연구소나 그 동맹들이 3~5개월마다 오픈소스 모델 금지 아이디어를 들고 행정부에 접근한다고 밝혔다.
💡의견
- 개방형을 지향하는 중국과 폐쇄형을 지지하는 미국. 인터넷 발전과는 반대의 양상
- 중국 AI 모델을 미국내에서 결국 제한적으로만 활용될 가능성이 높아보임
- 미중 AI 생태계 분리, 패권 경쟁이 가속화되면 반도체 투심에는 긍정적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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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쿠다 독점 장벽 허문다… 알리바바 핀터우, AI 칩 소프트웨어 전격 개방
✍️팩트 및 요약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138/0002234599?type=series&cid=2003055
중국 알리바바 그룹 홀딩스의 반도체 설계 부문인 핀터우(T-Head)가 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쿠다(CUDA) 생태계 독점에 대응하기 위해 자사 독자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스택을 오픈소스로 전격 개방했다.
알리바바 중국 주요 AI 관련 회사 지분
- 문샷 (Kimi): 36%
- Zhipu: +2%
- Minimax: +13%
- CMXT: 5%
💡의견
- 알리바바는 클라우드, 자체 칩, 관련 기업 지분 투자로 중국 AI 생태계를 장악해나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퀵커머스 적자 확대로 주가가 눌림
- 12m fwd P/E 13x, PEG 0.3. 28EPS 추정치는 상향되는 추세
- 8월말 실발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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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는 추론, Kimi는 장문 에이전트 개화의 촉매.
Kimi는 수요 증대로 컴퓨팅 캐파가 한계에 다다르자 신규 구독 일시 중지. https://x.com/Kimi_Moonshot/status/2078855608565207130?s=20
이번 사태도 딥시크때처럼 해프닝으로 끝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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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반도체 피크아니다
"반도체 붐, IT버블 때와 다르다"
박 회장은 19일 매일경제와 진행한 전화 인터뷰에서 최근 장세 변동성을 키운 가장 큰 원인으로 시장의 '피크아웃(정점 통과)' 우려를 꼽으면서도, 이는 단기 시각이 반영된 자연스러운 '숨 고르기'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반도체 산업에 대해 낙관론을 폈다. "현재의 비관론은 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수요 위축 우려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일시적 가격 등락은 있겠지만 공급량과 가격이 밸런스를 잡아가며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향후 완전자율주행(FSD), 범용인공지능(AGI) 전환, 피지컬 AI 도입뿐만 아니라 우주 개발 경쟁, 블록체인 기반 신금융 등 전 산업 영역에서 폭발적 고사양 칩 수요가 대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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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소버린 AI 수요는 클로드의 분석에 따르면 HBM 수요 1.5~7%, 전체 DRAM 수요 0.5~2% 차지할 것으로 예상, 흥미로운 것은 빅테크 지분 투자를 언급한 것인데. 단순 전용 팹이 아니라 지분 투자면 시장이 어떻게 받아들일 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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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장 오픈이었으면 8% 이상 하락. 서킷브레이커
MDD 삼전 39%, 하닉 44% 이 정도 가격이면 용기를 낼 때가 아닐까 싶음. 현금이 있다면.
휴장이지만 하이퍼리퀴드에서 가격 확인 가능 https://raoni.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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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빈베이커 매수콜, 리스크/리워드 매력적
https://x.com/GavinSBaker/status/2077770282362610028?s=20
"리스크/리워드가 다시 매력적으로 보인다. 견고한 경쟁우위를 갖췄고 향후 6~12분기 동안 실적을 압도적으로 낼 저평가 종목들이 많다. 시간이 말해줄 것이다"
26년 3월 30일 에도 비슷한 트윗을 올렸는데 그때가 저점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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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MT 하이퍼리퀴드 프리마켓 가격은 여전히 공모가 대비 6배가 넘는 수준으로 26x P/E 30배 넘는 수준. 삼전 하이닉스 대비 5배 넘는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CXMT 범용 DRAM이고 어차피 AI CAPEX 사이클이 무너지면 다 같이 깨진다는 점을 고려하면. 상장 초기 하이프에 숏, DRAM ETF 롱도 괜찮은 전략일 수 있을 것 같음. 향후 매매 아이디어 기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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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저가 AI 모델의 대안이 메타, 스페이스X가 될 수 있다는 분석
https://www.youtube.com/watch?v=7FNMY04Ncmw
비싼 고성능 AI - 클로드, 오픈AI, 구글
저가 가성비 AI - 메타, 스페이스X /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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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10월 IPO, 반도체 구원투수 될까?
✍️팩트 및 요약
https://www.cnbc.com/2026/07/15/anthropic-ipo-banks-investor-meetings.html
- 앤트로픽이 지난달 SEC에 IPO 신고서를 비공개 제출한 데 이어, 주관사들이 투자자 미팅을 잡으며 빠르면 10월 상장을 준비 중(일정 변동 가능).
- 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JP모건이 주관사로 참여하며, 5월 650억 달러 조달 당시 밸류에이션은 9,650억 달러로 오픈AI(8,520억 달러)를 처음 상회.
- 오픈AI도 6월 비공개 제출했으나 앤트로픽이 먼저 상장할 전망이며, 6월 스페이스X IPO 모멘텀을 이어받는 구도.
💡의견
- 10월 IPO라면 S-1 증권신고서는 9월 공개. 앤트로픽은 2분기 흑자로 예상됨 (참고: 앤트로픽 2분기 흑자 by SemiAnalysis https://t.me/therealdyor/1127)
- 오픈AI IPO는 악재지만 (엉망진창 재무상태) 앤트로픽의 IPO는 (흑자. AI 는 돈이 된다) 호재라고 생각
- 9월에 시장 센티먼트가 어떨 지 모르겠지만. 앤트로픽의 견조한 재무 성과 및 AI 가 돈을 번다는 믿음이 확산되면 반도체 섹터에는 호재일 듯
- 순환매는 반도체보다는 빅테크에서 앤트로픽으로 이뤄지지 않을까 싶음
- 스페이스X 에 이은 대형 IPO. 하반기에는 위험자산 비중을 확 줄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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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버핏 인터뷰 (구글 투자, AI CAPEX, 투자 판단 기준)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vaHbb3-tHQA
1. 구글 투자
- 버크셔는 알파벳 지분 310억 달러 이상을 보유 중이며, 2025년 3분기 매입 시작 후 그레그 아벨 CEO 취임 이후인 올해 본격 확대, 지난달 사모 방식으로 100억 달러를 추가했다.0
- 버핏은 매수를 자신이 시작했다(I initiated)고 밝히면서도, 아벨이 결정권자(the decider)이며 서로 승인하지 않는 일은 하지 않고 매일 대화한다고 말했다.
- 버핏은 알파벳을 보유 자산 중 5~6번째로 평가했고(인터뷰어는 사모 매입 포함 시 3번째라 지적), 버링턴 노던 철도가 훨씬 가치가 크며 자신이 보유한 다른 4~5개 사업만큼 알파벳을 좋아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2. AI CAPEX
- 구글과 모든 경쟁사들이 수천억 달러를 깔고 있는 것이 구글에 대한 진짜 질문이며, "그건 진짜 돈"이라고 말했다. 버크셔의 철도가 2천억~3천억 달러를 투입한다면 철도 사업 개발에도 그만한 돈이 들어간 적이 없다고 비교했다.
- 지금 그들이 하는 게임이 그것이며, 컴퓨터 소프트웨어 시절에는 이 게임을 하지 않았다고 했다. 자산경량 시절 이들을 좋아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내가 실수했다"고 인정했다.
- 다른 기업들을 깎아내리고 싶지 않다며, 그들에게는 선택지가 없고 많은 경우 하고 싶지 않은 게임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 IBM은 1930~60년대 게임을 계속할 수 있었다면 좋아했겠지만 누군가 고객의 목적을 더 잘 달성해 주겠다고 나타났고, 결국 가진 것은 만족한 고객뿐이며 고객은 바보가 아니라고 했다.
3. 투자 판단 기준
- 좋은 사업이란 사실상 무위험 투자(국채로 정의 가능)의 수익률보다 훨씬 많이 벌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전망이 있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자신은 국채에 큰돈을 넣으면 연 200억~400억 달러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기준으로 제시했다.
- 대부분 은행이 자본수익률 13~14%인 반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추가 리스크 없이 30% 이상을 내며, 투자의 요령은 오랜 기간 높은 자본수익률을 낼 사업을 찾는 것이라고 했다.
- 찰리 멍거는 섹시한 일을 한다고 좋은 사업이 되는 게 아니며 실제 현금을 벌지 못하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언급했다.
💡의견
- 빅테크가 더 이상 자산 경량 비즈니스 모델이 아니라는 점이 핵심.
- 빅테크는 막대한 비용을 수반하는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는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 한때 누렸던 멀티플 프리미엄이 해소되면서 디레이팅 될 수도
- 빅테크 중에서 10년 뒤 AI 승자가 누가 될 지를 예상한다면 구글은 테슬라-스페이스X와 더불어 유력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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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하락 이유에 대해서 CXMT, 테라팹 등 사후적 해석이 나오는데. 범용 DRAM 대비 HBM 마진이 "예상"대비 낮아서 SK하이닉스 실적 추정치 하향된 것 외에는 그리 중요한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
오늘 반도체 약세는 롱 반도체, 숏 빅테크 트레이드가 언와인딩 때문인것 같음. 7월말 빅테크 실발전까지는 오락가락하다가 이후 명확한 방향성이 결정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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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임단협서 ‘성과급 주식 지급’ 제안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65872
비정상의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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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DRAM CMXT 프리마켓 공모가 대비 6배
- 현재가 $7.2 공모가 $1.2 대비 6배
- 공모가 밸류에이션 $80b대
- 하이퍼리퀴드 프리마켓 가격에 기반한 밸류에이션 약 $480b
-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시총 대비 약 40%대
- IPO 참여하는 기관은 하이퍼리퀴드에서 숏 헷지하면 6배 꿀꺽
- CXMT는 DRAM 경쟁사인 삼전 하닉 마이크론 대비 상당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받고 거래될 예정
- 롱도 숏도 애매한 가격이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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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스 팔리하피티야가 생각하는 AI (토큰 가격과 다운스트림 수익성, OPEX 미스 리스크, 모델 경쟁, 하드웨어)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lKIvyxpc2Xk
1. AI 토큰 가격 구조와 다운스트림 수익성
- 챠마스: 소수 기업이 하루 10억 달러 단위로 매출을 복리 성장시키는 중이며, 결국 다운스트림 생태계와 최종 구매자도 돈을 벌어야 한다는 문제 제기
- "지능 1배럴(100만 토큰)" 비유 — Anthropic/OpenAI 26달러, Anthropic 최신 모델 56달러, xAI(Elon) 1달러, Meta 1.5달러, Google 1달러, 중국 0.5달러. 비교 대상 WTI는 약 81달러
- 비싼 배럴에 초기 베팅해 비용을 전가하려는 기업은 다운스트림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고, 이 합리화(rationalization) 과정이 진행돼야 한다는 주장
2. 토큰 맥싱과 OPEX 미스 리스크
- CEO/CFO 대부분이 조직 내부에서 얼마나 토큰 맥싱이 일어나는지 모르고 있다는 견해
- 향후 몇 분기 내 예상치 못한 OPEX 급증으로 EPS를 미스하는 상장사가 나올 수 있고, 이 경우 LLM 복합체 밸류에이션에서 공기가 빠질 것
- 당일 IBM 하락으로 다우 500포인트 하락, 나스닥은 100포인트 이상 상승. IBM은 대형 딜 클로징 실패와 고객사의 산업 전반 사이버보안 우려를 이유로 제시
3. 모델 경쟁 구도와 하드웨어
- 모델 성능이 수렴 중이며, 용량을 보유한 Google·xAI·Meta가 80~95% 수준 모델을 연속 출시하는 것이 선도 랩에 복잡한 역학
- 선도 랩은 전력·데이터센터·사용량 제약. Anthropic은 유료 사용자 대상 Fable 무료 사용 종료를 검토했다가 이탈(OpenAI로의 이동) 우려로 철회
- 하드웨어·메모리 복합체는 공급 제약에 따른 희소성으로 향후 2년간 견조, 나스닥이 S&P를 아웃퍼폼할 것으로 전망
💡의견
- 향후 몇 분기 내 예상치 못한 OPEX 급증으로 EPS를 미스하는 상장사가 나올 수 있다는 시나리오가 흥미로움
- 어제 IBM이 고객사의 하드웨어 (메모리) 투자 집행으로 인해 우선순위에서 밀려서 실적 미스했다는 소식으로 많이 빠졌는데. 다음에는 OPEX 비용 통제를 못한 회사의 주가가 폭락하는 일이 또 발생할 수 있음
- AI 에 대한 의구심과 조정은 계속될 것. 어떻게 보면 큰 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