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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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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주식 인사이더입니다.
5일 뒤면 6·25 전쟁이 발발한 지 75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그동안 천안함 유가족과 6·25 전쟁 참전유공자분들께도 소액이나마 후원해 왔으며, 이번에도 기부에 동참하고자 합니다.
또한 순직한 공군 조종사분들의 자녀들을 후원할 수 있는 재단법인 하늘사랑을 알게 되어, 작은 정성이지만 마음을 보탰습니다.
항상 국가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미국 주식 인사이더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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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노랑봉투법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영상. 이미 사람이 필요없는 공장시대.
https://youtu.be/-LZk3YBX1wc?si=5CtBzfRzBfliPa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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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mir Tsarfati
The new Air Force One, gifted to the U.S. from Qatar, has arrived at Joint Base Andr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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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통령님 좌빨 언론이라고 설마 세금으로 살려주시는건 아니겠졍~~~표빨이 하시려면 아는형님에서 나온 수익으로 전국민 기본소득. 기본 배당이 나을거같네영.
https://youtu.be/ioCZ59-aWwc?si=nYQmQoQSgnGcAnc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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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본업. 전투력. 건강. 가족과 잘 지내는지 여부는 각자도생 여부에서 당연한거고. 기본적인 매너. 아비투스 관리도 잘 해야된다. 나이먹고도 추잡하면 답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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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urum Research - 투자 정보 공유
환율 1,500원 시대와 금리 인상 국면, 대한민국 경제의 구조적 취약성 진단
1. 고환율의 원인 — 외부 충격 + 내부 신뢰 저하
- 미국 달러가 약세인데도 원화는 더 약세로, 주요 통화 대비 한국 원화 가치가 두드러지게 하락함
- 일본의 2차 아베노믹스(소비세 인하·추경)로 엔화가 약해지자 아시아 통화가 동반 약세, 원화도 끌려감
- 2022년 레고랜드 사태, 2024년 계엄령 두 차례 충격으로 자산가들 사이에 "한국 위험" 인식 확산됨
- RIA 계좌 인센티브에도 올해 1~4월 해외 주식 투자 순유출 300억 불 초과, 외국인 한국 주식 매도 400억 불대 — 신뢰 저하의 증거로 해석됨
2. 구조적 원화 약세 — 외환시장 밖에 답이 있음
- 정책 대응은 구두개입·외환보유액·국민연금 환헤지 등 "1,500원만 넘지 마라"식 단기 처방에 급급함
- 분기별 평균 환율이 IMF 외환위기 수준에 근접 — 일시적 스파이크가 아니라 구조적 레벨업임
- 한국 M2 증가율이 미국의 약 2배 — 유동성 공급 속도가 과도해 통화 가치가 더 빠르게 하락함
- 2019년부터 8년 연속 적자 재정, 인구구조상 세금 낼 사람보다 받을 사람이 많아지는 방향이라 재정 건전성 악화됨
- 올해 성장률 2.6%는 작년 1%(역대 위기 제외 최저)의 기저효과일 뿐, 잠재성장률 하락이 더 본질적 문제임
3. 고환율의 그림자 — K자형 양극화
- 수출 대기업은 가격 경쟁력으로 호황, 1분기 실적은 환율×가격 효과로 부풀려짐
- 반면 원자재·부품을 수입하는 중소기업은 수입물가지수 20%대 급등으로 고통 가중됨
- 대기업 2개사 종사자 약 20만 명만 성과급 파티, 전체 취업자 2,850만 명 중 대다수는 회복 체감 못 함
- 1~4월 경상흑자 1천억 불(GDP의 약 15%)은 호재가 아니라 소비 위축·과잉 저축의 신호임
- TSMC만 키우는 대만식 '지옥섬'(내수 빈약·관광 의존) 경로로 갈 위험이 거론됨
4. 주식시장과 유동성 파티 — 6~8월이 분수령
- 세계 증시가 25년 4월 바닥, 26년 5월 정점으로 동조화 — 한국은 기울기만 가팔랐을 뿐 방향은 동일함
- 반도체 주도주 강세는 실적이 아니라 유동성 쏠림의 결과, 유동성 빠지면 가장 많이 오른 주식부터 차익 실현됨
- 스페이스X·앤트로픽·오픈AI·구글·메타 등 대규모 IPO·증자로 2천억 불 넘는 자금이 시장에서 흡수됨 (10월 앤트로픽까지 약 3개월간 수급 악화)
- 기록적 국채 발행으로 국채 금리가 높은 레벨 유지 → 작은 자극에도 '국채 발작'식 변동성 확대됨
- 중동 전쟁 장기화 시 에너지→식료품→공산품으로 인플레 전이, 7월 물가 지표가 유동성 파티 종료 여부의 분기점임
5. 금리 인상과 부동산 — 시차를 둔 냉각
- 한국은행은 물가·경기·금융안정 중 물가 안정이 최우선, 올해 최소 2~3회 금리 인상 전망됨
- 한국 기준금리(2.5%)는 미국(3.75%)보다 낮아 같은 물가에도 더 적극적으로 올려야 하는 실질금리 여건임
- 5년간 가계부채 디레버리징(GDP 대비 90%→70%)은 성공적이나, 대출 규제로 2금융권 풍선효과·내수 위축 부작용 발생함
- 금리 인상 효과는 약 1년 시차로 부동산에 반영 — 내년 3월 삼성·SK 인센티브 등으로 단기 집값 급락은 어려움
- 지방선거 종료로 정치 부담 줄어, 하반기 세제개편(보유세 강화·거래세 완화)과 금리 인상이 맞물리면 부동산 다소 냉각 전망됨
6. 투자 포인트
- 원화 약세는 단기 변수가 아닌 구조적 흐름 — 환율 반등에 베팅하기보다 환헤지·해외 자산 분산을 기본 전제로 둘 필요가 있음
- 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가격 상승·유동성 랠리의 수혜주이므로, 유동성 파티 종료 시 가장 먼저 차익 실현 대상이 됨 — 고점 추격 매수는 위험
- 6~8월은 글로벌 대규모 IPO·증자에 따른 수급 악화 구간 — 변동성 확대를 전제로 현금 비중·진입 타이밍을 관리할 것
- 수입 의존 중소기업, 내수주는 고환율·고물가의 직격탄 — K자 양극화에서 수출 대기업과 명확히 차별화해 접근
- 부동산은 금리 인상 1년 시차 + 세제개편 변수로 내년 상반기까지는 강세 가능성, 이후 정책 누적 효과로 냉각 가능 — "주식에서 번 돈으로 집 사자"식 머니무브가 실제 길거리 인터뷰에서도 확인됨
✍️ 환율도 주가도 부동산도, 지금 한국 경제의 핵심은 '구조적 신뢰 저하'와 '유동성에 올라탄 쏠림' — 표면의 호황 지표 뒤에서 양극화와 수급 균열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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