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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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쳐 출신 3인의 일기장입니다.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한 홍보성 글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단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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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Kaito의 yaps 구체적인 파밍 방법 가이드
https://x.com/AlexOnchain/status/1868664574678839669
1. 트위터의 모든 포스팅은 암호화페와 관련된 것이어야 함
2. 이미지 스캔하지 않으므로 첨부 이미지는 상관 없음
3. 스마트 팔로워 같은 가치 있는 계정이 참여한 게시물일 수록 더 높은 파밍이 가능함. 즉 누가 게시글에 참여했는지 (좋아요, 댓글, 리트윗)가 중요
4. (중요) 게시글을 자체적으로 작성하는 것도 좋지만, 인기있는 게시글에 댓글로 토론하며 참여하는 것도 yaps 포인트를 얻는 좋은 방법
5. 가입 시 언급된 것처럼 볼륨, 인사이트, 관련성 및 독창성도 인정됨
#Kaito
합의엔진의 트레이드 오프
- 탈중앙성 높으면 속도가 느림
- 탈중앙성을 낮춰서 속도를 늘릴수있음
탈중앙성이란?
- 위임량: 얼만큼의 물량이 얼만큼의 노드에 분산되어있는가
- 지리적: 노드가 물리적인 위치로 분산이 되어있는가
위임량
1. 위임량이 높은노드가 많은 블록을 생성하고, 해당블록에 많은 투표 지분을 가지고있기때문에 티키타카가 빠릅니다.
2. 위임량이 많이 분산되어있어면 합의하는데 많은 수가 참여해야하기때문에, 당연히 느립니다.
지리적
1. 단순합니다, 노드가 한곳에 모여있느냐 안모여있느냐입니다, 합의에 참여하는노드가 한곳에있으면 지리적으로 가깝기때문에 당연빠릅니다
2. 멀리있으면 느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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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에 대한 트레이드오프
1. 꼭 탈중앙되어있지않다고 해서 무조건 빠르거나, 탈중앙이 되어서 느리거나 하진않습니다.(상대적으로 빠를 확률이 높을뿐)
2. 요즘 기술(특히 수이,모나드 등) 은 탈중앙을 가져가면서 속도를 매우빠르게 하는것으로 유명합니다. 그기반에는 핫스터프2나 다그같은 기술이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오픈소스 혹은 돈주고 만들수있을만큼 연구자료가 많고, 표준화되어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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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DX와 인젝티브
디와이 디엑스 처음에 백엔드로 시작했씁니다.. 스타크한테 납품받아서 zk롤업으로 가는구조, 그러다가 텐더민트갔고, 아직도 백엔드는 버리지 못하고있습니다,
DYDX는 어떤 트레이드오프를 채택했을까요? 탈중앙(합의엔진)과 속도(백엔드 오프매치)를 적절히 챙겨감
인젝티브도 인덱서가엄청빵빵합니다.
즉 레이어를 나눠서, 거래주문을 받아주는 백엔드, 최종적으로 익스큐션하는 엔진, 그것을 합의하는레이어 적절히 섞어서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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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 어떤 기술과 어떤 트레이드오프를 채택했는가
2. 어떤 위임정책과 지리적 트레이드오프를 채택했는가
3. 1,2번은 무었을 극대화시키는 선택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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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단순히 빠르냐안빠르냐 탈중앙이냐아니냐 무근본 토론입니다. 결국 해당체인이 무었이 목표고 어떤것을위해 어떤트레이드 오프를 챙겨갔냐가 핵심이고, 그것을 얼마나 맥시마이즈 했으며, 미래에는 단점보완이 어떤식으로 열려있냐가 중요합니다.
Repost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Katio의 GENESIS NFT 민팅
https://x.com/_kaitoai/status/1869735749178024421
참가 자격
페이즈1) 얼리 유저 및 서포터
페이즈 2) Yaps을 획득하고, 지갑을 등록한 유저
페이즈 3) 퍼블릭
자격 확인
오픈씨 민팅 사이트
아 지갑 등록안해서 페이즈 2 못받네요...아....언제 등록하는거 있었는데!!!!
근데 비꼬는거 아니고 진심으로 하이퍼리퀴드 거품이라 망할거 같으면 숏치는거 너무 매력적이지 않나요?
펀딩비 낭낭하게 챙겨주고, 최대 3배 레버리지라 청산되려면 $78 가야 하는데요?
설마 FDV $78B를 가겠어요?
근데 숏 치실거면 유동성 제일 많은 하이퍼리퀴드 이용 부탁드립니다.
Hyperliquid
Repost from Steve’s Catallaxy
이 글에 대해서 몇 가지 커멘트를 남기자면.
1. 하이퍼리퀴드가 성역화 되어가고 있기에 이렇게 비판적인 목소리가 나오는 것은 환영. 이 업계에 그 어느것도 성역에 들어가서는 안될 것. 그것이 이더리움, 비트코인이라고 할지라도. 지나친 낙관은 객관적인 판단을 못하게 하기에 다양한 관점, 특히 비판적인 의견들이 존중받고 오히려 격려되어야 한다고 생각.
2. 그런 의미에서 하이퍼리퀴드는 기술적으로 중앙화된 체인이라는 것은 합당한 비판이라고 생각. 사실 노드가 4개인거 보다는 리서처의 입장에서 소스코드 공개가 안되어있다는 것이 더 치명적일듯. 그런데 이걸 하이퍼리퀴드가 모르고 있는가. 그렇지 않고 점진적으로 이 부분을 해결하고자 하고있다는 부분이 중요할듯.
3. 하이퍼리퀴드의 프로덕트를 구현하는 것이 쉽다는 말은 정말 공감할 수 없음. 쉬우면 구현하면 됨. 좀 더 엄밀히 말해서, 쉬우면 하이퍼리퀴드가 개선해야하는 부분까지 보완해서 더 나은 버전의 프로덕트를 내면 수십조원을 벌 수 있을 것. 하이퍼리퀴드 킬러. 얼마나 매력적일까.
4. 블록체인이 중심인 씬에서 평가할 기준이 탈중앙화밖에 없다는데, '탈중앙화'가 도대체 뭔데? 그 기준은 어떻게, 누가 정하고 업계에 모두가 인정할만한 "표준"이라는 것이 있는지? 너무 애매모호함. 노드가 많으면 탈중앙화인가? 델리게이터가 많으면 탈 중앙화인가? 고래의 비중이 적어야 탈중앙화인가? 아니면 PoS라면 전부 중앙화고 PoW여야 탈중앙화인가?(이것도 컴퓨팅 파워를 많이 가지고 있으면 해시레이트가 몰리는데 중앙화라고 볼 수 없나?), 물리적으로 노드들이 분산되어야 탈중앙화인가? 나카모토 계수가 높아야 탈중앙화인가? 애초에 그 기준에 대한 "업계의 표준"도 없는 상태에서 추상적으로 "탈중앙화가 가장 중요한 요소다."라고 하는 거 자체가 납득이 잘 안감.
5. 평가는 시장이 함. 블록체인을 쓰는 사람들이 "탈중앙화 철학"에 매료돼서 들어왔다고 생각하지 말 것. 애초에 그 사람들만이 타겟이었다면 블록체인의 매스 어답션에 대한 논의/언급도 삼갈 것. 결국 사람들은 각자 저마다의 가치와 기준을 가지고 시장에 들어옴. 내 기준만이 무엇을 평가하는 기준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됨. 지금 나만 보더라도 내 기준에선 하이퍼리퀴드를 사용하고, 토큰을 사는게 내 기준에서 어긋나기 때문에 하지 않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잘 사서 잘 거래했고 성공했음.
6. 모든 것은 결과론적. 결국 하이퍼리퀴드가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이래서 중앙화 체인은 안된다." 하겠지만, 성공하면? 블록체인을 구축하는 또 다른 공식이 세워지게 되는 것. 하이퍼리퀴드의 성공/실패에 대해서 아직 섣부르게 평가하기 어렵지만, 근래에 그 누구도 해내지 못했던 성과를 이뤄낸 것은 맞고 그것은 인정해줘야 한다고 생각. 이게 정말로 쉽다면 나부터 만들어보고싶다.
7. 나는 아직 하이퍼리퀴드 하나도 없음. 아비트럼으로 돈을 옮겨야 한다는게 짜증나고 귀찮아서 하이퍼리퀴드에서 토큰 하나도 거래해본적이 없음. 그래도 하이퍼리퀴드는 리서치 입장에서도 아주 흥미로운 사례라고 생각되고, 업계에 큰 경종을 울려줬다는 측면에서 단순 L1런칭 이상의 상징성을 가진다고 생각. 요즘 레이어1 팀들 만나면 하이퍼리퀴드 얘기밖에 안함. 정말로 하이퍼리퀴드가 "쉽고 특별한 거 하나 없었다."면 레이어1 팀들이 왜 하이퍼리퀴드를 언급하고 신경쓸까?
https://t.me/catallactic/1087
위 게시글에 대한 제 답변입니다.
전혀 동의하지 않습니다. 물론 현재 중앙화된 상태인 것은 맞으나, '바이낸스를 카피하는 것이 쉽'고 '극도로 줄인 노드로 무리하게 높인 거래 속도에 매료'된 것이라면 다른 DEX들은 왜 성공하지 못했을까요? 예시로 들어주신 dYdX는 거래 엔진을 모두 오프체인으로 돌리고 있으며, 이는 아예 밸리데이터들이 관여하지 않는 타 디앱 DEX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이 지점에서 역으로 물을 수 있죠. 입출금과 거래 결과만 온체인으로 저장한다면 도대체 CEX와 다른 점이 무엇이냐구요. 하이퍼리퀴드는 처음부터 선물 거래소를 염두에 두고 거래 엔진까지 온체인으로 구현한 첫 성공 사례입니다. 또 온체인/오프체인을 떠나서 하이퍼리퀴드와 아무런 딜도 체결하지 않은 기관들까지 와서 왜 트레이딩하는 것 자체가 하이퍼리퀴드 거래소의 우수성을 증명하고 있죠. 지적해주셨듯이 곧 밸리데이터 탈중앙화와 코드 공개가 정말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 숙제입니다만, 비트코인이 초기에 극소수의 채굴자로만 시작했다고 비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듯이 중앙화로 시작해도 점진적으로 탈중앙화된다면 그것이 장기적으로 흠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저랑 같이 일했거나 친하신 분들은 제가 코인판에 얼마나 비판적이고 회의적인지 아실겁니다. 너무 맹목적으로 좋아한다고 눈꼴 시려워 하시는 분들 계신거 알고, 코인과 사랑에 빠지지 말라는 말도 아는데 제가 좋아하는데 어쩌겠어요🫠 https://x.com/BidenCho/status/1869751859487109245
Repost from 박주혁
Pessimists sound smart, optimists make money
+ most opportunities will come to you when you are perceived as an optimistic visionary, instead of a pessimistic weirdo
Nobody will want to talk to you if your only personality is shitting on other people
Repost from 하이퍼리퀴드 스쿼드 | Hyperliquid Squad
하이퍼리퀴드 테스트넷 HYPE 스테이킹 방법
- https://app.hyperliquid-testnet.xyz/staking 접속
- HYPE 에어드랍 받은 사람은 받은 갯수만큼 밸런스에 나타나며 에어드랍을 받지 않은 사람은 faucet에서 토큰을 받아서 테스트넷 상에서 구매해야함
- 그런 다음 staking balance transfer 를 한 후 바로 아래 stake token 을 누른다.
- 스테이킹을 완료하기전에 밸리데이터를 골라야하는데 모르겠다 싶으면 B-harvest 골라서 애국하시면 됩니다
- 다만, 메인넷 오픈 뒤에는 실제 자산이기 때문에 아주 신중히 밸리데이터를 고르셔야 합니다. 그건 EVM 런칭 이후 업로드 예정
메인넷 밸리데이터 Soon
테스트넷에서 지난 7일 또는 30일 간 90% 이상의 업타임을 유지했던 밸리데이터들이 최초 밸리데이터 set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최초 밸리데이터는 16개이며 추후 증가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