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Al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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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장기홀더들이 큰 수익을 실현했습니다
수익을 실현 = 매도 = 안좋게 보일 수 있지만
과거 2번의 강세 싸이클에서는 상승장 초입부터 장기홀더들의 수익 실현이 이어졌고(그럼에도 비트코인 추가 상승)
오히려 그 지점이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줄어들면서 알트코인들의 황금기가 열린 시기가 되었습니다
(비트코인의 추가 상승에도 불구 알트코인들의 상승세가 압도적으로 높았음)
즉, 장기홀더들의 비트코인 익절 자금 -> 알트코인으로 이동이 일어난 것
#비트코인 #온체인데이터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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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pra, 클레임 연장 ]
앗차차,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해서 TGE는 10시지만 토큰 클레임은 11시 반이라고 하네요.
어쩔 수 없는 문제니까 다들 이해해주시겠죠? 지금까지 300M개가 거래되었는데 먼저 거래하신 분은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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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그 때 그 게임 체인 WAX✔️
P2E 초반 당시 기억하시나요?
WAX에서도 무슨 팜같은 게임 있었는데..
당시엔 이런 체인이 익숙치 않았었죠??
지금은 얼마나 성장했는지 알아보시죠
WAX란❔
- 정말 게임을 위한 블록체인 플랫폼
- 가상 자산 마켓플레이스 구축
- 유저들은 코인을 사용하여 쉬운 거래 가능
- 멀티 체인 브릿지로 여러 체인간 이동 쉬움
- 3년 전엔 이런게 익숙치 않아서 어려웠음
현재 WAX의 장점✔️
- 하루 수 백만 건 처리 가능한 NFT 거래 플랫폼
- 조용하게 여러 인기 게임들 지원하는 중
- 거래량 대비 시가 총액 비율은 54%
WAXP 토큰은 베스팅이 거의 다 풀린 상태입니다.
과연 시장에서의 반응은 어떨지 구경해봐야겠네요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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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리남, 제2의 엘살바도르? Source
「 남미 국가 수리남의 2025년 대선 후보인 마야 파르보가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만들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
「 그는 비트코인이 수리남에 만연한 부패를 해결하는 방법이라고 주장했다 」
✍️ 엘살바도르, 부탄, 수리남 Let's go
수리남까지 성공적인 결과를 얻으면
상대적 빈곤국가들 사이에서는
비트코인 채굴/매입 붐이 불지도?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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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의원의 가상자산 과세에 관한 반박문
진성준 의원이 제시한 가상자산 과세는 표면적으로는 공정하고 청년을 위한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가상자산 과세는 공정과 정의와는 거리가 먼 청년들을 못살게 굴고 부동산 기득권들만을 위한 정책입니다.
1. 가상자산 과세는 형평성을 무너뜨립니다.
진성준 의원은 가상자산 과세가 “거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공제 한도를 5천만 원으로 설정한 것은 오히려 일반 투자자, 특히 청년들에게 더 큰 부담을 안길 가능성이 큽니다. 청년들은 기존 금융자산이나 부동산과 같은 자산 축적 기회가 부족한 상황에서 가상자산을 통해 미래를 꿈꾸고 있습니다. 가상자산에 대한 과세는 현재 사다리 꼭대기에 있는 집주인 4050 기득권층보다 사다리 아래에서 올라가려는 청년들에게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민주당이 정말 거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세금을 걷고 싶다면 종부세를 먼저 현실적인 수준으로 걷어야하지만, 민주당 내 고민정 의원은 종부세를 없애자고 하는 등 집을 가진 자산가와 특권층을 위한 정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2. 미비한 과세 인프라로 인해 혼란
진성준 의원은 “해외거래정보 확인 및 신고체계가 이미 준비되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CARF(국제 자동정보교환체계)는 2027년에야 완전 가동될 예정입니다. 또한, 해외 거래소를 통한 투자자들의 자산 이동은 이미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도입 이후로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자본의 해외 이탈은 정부가 예상하는 세수 확보에 실질적 장애를 초래할 것입니다. 실효성 없는 성급한 과세 시행은 불필요한 혼란과 비용 그리고 국내 가상자산 업계의 붕괴만 초래할 것입니다.
3. 투자자 보호 없이 과세를 강행하는 것은 무책임합니다.
가상자산 시장은 이상한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도입만 되고 여전히 규제와 투자자 보호 장치가 미비한 상황입니다. 부동산에 투자할 수 없는 돈없고 빽없는 청년들이 접근할 있는 자산의 범위는 제한적이며, 가상자산은 그나마 청년들이 투자 가능한 자산 중 하나입니다. 진성준 의원이 주장하는 공공사업과 청년 지원은 필요한 일이지만, 그것이 가상자산 과세로 이루어질 수 있다는 전제는 논리적 비약이 매우 심합니다. 실질적인 투자자 보호 체계 없이 세금만 걷겠다는 발상은 청년층의 기회를 더더욱 박탈할 것입니다. 현행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또한 투자자 보호는 커녕 국내 가상자산시장 붕괴를 가속화 하고 있으니 이 문제 또한 다루어져야 합니다.
4. 자산 격차 해소라는 명분은 청년층과 동떨어진 이야기입니다.
진성준 의원은 가상자산 과세를 통해 “자산 격차를 완화하겠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자산 격차를 줄이기 위한 정책은 단순히 세금을 걷는 것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부동산 불로소득과 같은 기존의 자산 격차를 초래한 주요 원인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합니다. 부동산을 통해 자산을 늘린 진성준 의원이 가상자산 투자로 미래를 설계하려는 청년층을 비난하는 것은 이중적 태도입니다.
5. 청년층의 꿈을 걷어차는 것은 민주당의 소명과 맞지 않습니다.
진성준 의원은 “세금 유예로 청년들의 자산 사다리를 놓아주려는 것은 잘못된 방식”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청년층이 원하는 것은 단순한 세금 유예가 아니라, 공정한 기회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사다리 꼭대기에 있는 기득권층이 아닌, 밑바닥에서 사다리를 붙잡고 올라가려는 청년층에게 세금이라는 무게를 더 씌우는 것이 진정한 정의인지 묻고 싶습니다.
가상자산 과세는 성급하게 시행될 문제가 아닙니다.
진성준 의원과 민주당이 정말로 청년들을 위한다면, 먼저 과세 체계의 형평성과 실효성을 재검토하고, 투자자 보호 체계를 강화하며, 청년층이 경제적 자립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단순히 과세를 강행하며 공정과 정의를 내세우는 것은 청년층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입니다.
진정 민주당이 청년들을 지지하고 청년들을 위하는 정당이라면 그들의 목소리를 듣고, 청년들이 올라갈 사다리를 부수지 않는 정당이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