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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B증권 신성장기업솔루션팀 (스몰캡)입니다. 발간자료 및 KB 스몰캡 주관행사 안내 등이 제공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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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스몰캡 Cyber Security Corp. Day 안내]
안녕하십니까? KB증권 스몰캡팀입니다.
중소형 보안유망종목 6개 기업을 모시고 보안 산업의 이해도 증진과
각 사의 최근 동향 및 중장기 성장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ㅁ 일시: 4/23 (화)~ 25 (목), 오후 3시 ~ 5시
ㅁ 방식: Zoom 미팅 (링크 추후 송부)
ㅁ 대상: 기관투자자
ㅁ 참석등록 및 IR자료 신청링크: https://bit.ly/4aJoWE7
* IR자료는 이메일로 전달드릴 예정이오니 참가희망 세션에 사전 등록 부탁드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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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키다리스튜디오 (Not Rated) - 해외↑ 비용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종합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
- 키다리스튜디오는 1987년 설립되어 2009년부터 전자책 등의 사업을 영위
- 2016년 바로북 (웹소설), 2018년 봄코믹스 (웹툰)을 흡수 합병하면서 웹툰 및 웹소설 등 콘텐츠 사업에 진출
- 2019년에는 델리툰 (프랑스)을 종속회사로 편입하면서 본격적으로 해외에도 웹툰 서비스를 공급하기 시작
- 2021년에는 레진엔터테인먼트와의 주식 포괄적 교환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지배력을 확대
■체크 포인트 ① 비용 집행의 구조적 개선, 이익 턴어라운드 기여
- 그동안 적극적인 인수 합병 및 해외 시장 진출, 국내 웹툰 플랫폼 시장 성장의 수혜 등으로 외형 성장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왔으나, 연간 영업이익률은 계속해서 하락해 2023년 영업적자 57억원을 기록
- 2024년은 본격적인 비용 효율화 기조 아래 이익 턴어라운드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2023년에 발생했던 일회성 비용 (IT 인프라 재정비, 브랜드 마케팅 및 연말 프로모션을 위한 광고선전비)이 사라지는 것 외에도 해외 플랫폼 구조조정, 판매관리비 통제 등 비용 집행이 구조적으로 개선
■체크 포인트 ② 기대해볼만한 해외
- 웹툰 및 웹소설 산업 진출 이래 꾸준하게 투자해왔던 해외 시장이 두각을 보일 차례
- 미국 2015년 말 레진US 론칭 이후 손익분기점 도달 및 높은 성장세가 나타남
- 국내 인기작 <징크스>가 미국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으며, 미국 결제 금액에 악영향을 미쳤던 불법사이트 근절 노력이 실적으로 나타남
- 아시아 (MD) 2023년 굿즈 매출은 전년대비 139% 성장한 79억원을 기록
- 현재 굿즈는 분기별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성수동 사옥에서 진행)와 재이미샵 (온라인 자사몰)을 통해 판매되고 있는데, 해외 팬 수요가 증가하면서 해외 총판 업체와 컨택 중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W7hN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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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KB IPO Brief - 코칩: 초소형 슈퍼커패시터 제조 전문기업
▶성현동 연구위원
■기업개요
ㅡ코칩은 소형 및 초소형 슈퍼커패시터 제조 전문기업
ㅡ2002년 10월 삼성전기의 카본계 이차전지사업을 포괄 인수하여 관련 사업 본격화
■Business Model
ㅡ 카본계 이차전지는 초소형, 고용량 특성으로 스마트미터, 태양광인버터, 드론, 파친코기기 등에 적용
ㅡ 리튬계 이차전지는 초소형, 반영구적 사용 특성으로 리모콘, 무선 IT기기, 산업용 로봇 등에 적용
ㅡ 30개국 74개 전자부품 유통사와 거래하고 있으며 주요 고객은 DJI (드론), 아마존 (네크워크 장치), 오라클 (데이터센터), 야마하 (전자악기), 코나미 (파친코), Keyence (산업용 센서) 등
■실적현황
ㅡ 2023년 기준 매출액 329억원 (-15.1% YoY), 영업이익 42억원 (-44.8% YoY, OPM 12.7%), 당기순이익 48억원 (-15.8% YoY)을 기록
ㅡ 2023년 기준 매출 비중은 초소형 칩셀카본 25.4%, 소형 칩셀카본 44.7%, MLCC 상품 유통 30.0%
ㅡ MLCC 상품 유통의 매출 비중은 2020년 69.6%, 2021년 61.5%, 2022년 40.9%로 지속 하락 중
ㅡ 2023년 End-User 기준 지역별 매출 구성은 국내 11.5%, 중화권 49.8%, 미주/유럽/기타 19.2%, 일본 13.2%, 인디아 6.2%
■체크포인트
ㅡ CHIPCELL 카본의 차량용 (자율주행, DVR) 및 데이터관련 (서버메모리백업) 등으로 적용처 확대
ㅡ CHIPCELL 리튬의 TV 및 셋탑 리모콘향 초도물량 공급예정으로 건전지 시장 대체 모색
ㅡ 국책과제 등을 통해 전고체전지 CHIPCELL 솔리드 개발 중으로 상용화 시 빠른 시장 진입 가능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W2fC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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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KB IPO Brief - 디앤디파마텍: GLP-1 신약 파이프라인 보유 바이오텍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기업개요
ㅡ 디앤디파마텍은 국내 최대 규모 GLP-1 계열 펩타이드 중심의 신약개발 바이오텍으로 2014년 설립
ㅡ 주요 파이프라인은 1) 비알콜성지방간염 치료제 DD01, 2) 비만 치료제 DD02S, DD03, 3) 파킨슨 치료제 NLY01 등
■Business Model
ㅡ 미국 임상 개발에 특화된 자회사를 두고, 이를 바탕으로 1) 대사성 질환, 2) 퇴행성 뇌질환, 3) 섬유화 질환에 대한 신약을 개발 중
ㅡ GLP-1은 과거 당뇨병 치료제로 활용되었으나 현재 비만 및 NASH 치료제로 확대, GLP-1 기반 약물 대규모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
■실적 현황
ㅡ 2023년 기준 매출액 186.8억원 (+2,959% YoY), 영업손실 134.8억원 (적자지속 YoY), 당기순이익 34.3억원 (흑자전환 YoY)
ㅡ 2024년 1, 2월 합산 가결산 기준 매출액 13.9억원 (+1,171% YoY)
■체크포인트
ㅡ GLP-1의 낮은 흡수율을 해결하기 위해 펩타이드 개선 기술과 투과 촉진제 및 안정화제를 사용한 제형 기술을 보유
ㅡ 위장이 아닌 소장에서 흡수 가능한 경구제형 개발하여 환자의 편리성을 확보하고 복용량 및 단가의 획기적 감소가 기대됨
ㅡ 미국 비상장사 Metsera와의 공동개발계약 총 규모 2024년 3월 기준 $803.55M, 한화 기준 약 1조원 이상으로 증가
ㅡ 리스크 요인은 파이프라인 확대에 따른 연구 개발 비용 증가 등 신약 개발 사업 고유 특성에 따른 위험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atH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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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케비어 Insight (비상장) - 월간 비상장: 완연한 회복세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3월 스타트업 투자 총액: 5,429억원 (+15.5% YoY, -46.8% MoM)
- 스타트업레시피에 따르면 3월 스타트업 월별 투자 총액은 5,42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9%, 전월대비 66.7% 증가
- 2024년 1분기 기준으로는 1조 4,807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대비 58%, 전기대비 51% 증가하면서 국내 벤처 투자 자금의 완연한 회복세를 알림
■3월 비상장 투자 유치 금액: 8,242억원 (-51.7% YoY, +95.7% MoM)
- 비상장 시장 전체로 확대해보면 3월 투자 유치 금액은 8,242억원을 기록 (+95.7% MoM, -51.7% YoY, 구주인수 및 상장회사 등 제외)
- 2023년 3월 대규모 M&A건 (넥스플렉스 5,300억원, 인터파크커머스 1,500억원)이 2건이나 있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비상장 투자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주요 투자 유치 건으로는 베어로보틱스 (식당 서빙 로봇, Series C 800억원), 메디쿼터스 (미디어커머스, Series C 300억원) 등
- Pre-IPO건으로는 반도체 장비 기업, 전자광학장비기업, 전구체용 원료 기업 등 3건
■3월 Review: 헬스케어에 대한 높은 관심도
- 스타트업레시피에 따르면 AI 의료 솔루션 및 의료기기 등이 관심을 받으면서 1Q24 바이오/헬스케어가 1분기 가장 많은 투자금액을 유치한 분야
- 에이아이트릭스 (병원 내 응급상황 예측 솔루션), 휴톰 (인공지능 수술 솔루션), 티에네스 (세라핀, 투명 교정 장치), 알고케어 (맞춤형 영양제 디스펜서) 등 4개 기업이 투자 유치 금액 규모 TOP10에 이름을 올림
- 국내 상장 시장도 비상장 시장과 마찬가지로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에 대해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음
- 현재 상장 바이오/헬스케어 섹터의 경우 다양한 분야에 AI 도입 (수술, 의료 로봇, 진단 및 판독, 신약개발, 플랫폼 등)과 미용 의료기기의 중국 수출 기대감 등으로 밸류에이션 수준이 높아지고 있음
- 이와 같은 흐름은 해당 섹터 벤처 기업들의 자금 유치에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판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VMrv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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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동국제약 (Not Rated) - 토탈 헬스케어 기업의 위엄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토탈 헬스케어 기업 동국제약
- 동국제약은 1968년 설립된 제약 기업으로 일반의약품 (OTC), 전문의약품 (ETC), 헬스케어 등 토탈 헬스케어 영역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음
- 일반의약품은 센시아, 치센, 인사돌, 오라메디 등 많은 스테디셀러를 보유 중
- 전문의약품은 매년 11~20개의 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제네릭, 개량신약, 신약 등이 있음
- 헬스케어는 화장품/건강기능식품/생활용품 포트폴리오 보유 중
■체크 포인트 ① 헬스케어의 전사 성장 견인 지속
- 헬스케어 확장이 지속되고 있으며, 전사 성장을 견인 중
- 센텔리안24 화장품 브랜드 및 미용 의료기기는 국내 홈쇼핑에서 자사몰을 포함한 온, 오프라인 유통 채널, 코스트코, 아마존 등 글로벌 고객사 확보도 활발하게 이루어짐
- 화장품 외 생활용품도 일반의약품 스테디셀러의 아이덴티티를 담아 출시 중
- 센시아 → 센시안 (혈액순환개선 의료기기, 레그뷰티), 마데카솔 → 마데카 메디패치 (상처 및 트러블케어 패치), 인사돌 → 덴트릭스 (잇몸건강 전문브랜드) 등이 그 예시
■체크 포인트 ② 활발한 해외 진출로 매출액 및 비중 확대
- 해외 매출액 증가 및 비중 확대
- 2023년 기준 수출 매출액은 744억원 (매출액 비중 10.2%)으로 전년대비 11.7% 상승
- 전문의약품을 중심으로 중국, 중남미, 일본, 동남아시아, 중동/아프리카, 유럽/CIS 등에 수출
- 뷰티 부문의 경우 중국 온, 오프라인, 미국/일본 오프라인 매장 확대 중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VLhK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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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콜마비앤에이치 (Not Rated) - 다시 커지는 해외 존재감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콜마비앤에이치, 건기식 및 화장품 소재 기업
- 콜마비앤에이치는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 소재를 개발, ODM/OEM 방식으로 고객사에 제공
- ODM 토탈 컨설팅 (시장 동향 및 트렌드 파악 → 상품 기획 → 개발 → 생산 → 관리 → 출하)이 대표적인 서비스
- ODM/OEM을 기반으로 레퍼런스를 확보, 브랜드사에 브랜드 컨설팅까지 제공하는 OBM (Original Brand Manufacturing) 서비스도 제공 중
■4Q23 Review: 매출액 +6.7% YoY, 영업이익 -54.2% YoY
- 4Q23 연결 실적은 매출액 1,457억원 (+6.7% YoY), 영업이익 40억원 (-54.2% YoY, 영업이익률 2.7%)을 기록
-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 부문에서 각각 전년동기대비 8%, 5.1% 매출액이 감소했으나 2022년 4분기 인수한 콜마스크와 강소콜마 매출액 증가 (전년동기대비 +75억원)가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
- 다만 원재료 부진 재고와 원료 관련 평가 충당금 증가 등으로 인해 영업이익률이 2.7%로 급감
■다시 커지는 해외 존재감
- 해외 대형 고객사向 영업력 강화 및 직수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 중
- 강소콜마가 중국 로컬 네트워크 업체를 대형 고객사로 확보할 수 있게 되었고, 제품 라인업 확장도 이루어지고 있음
- 콜마비앤에이치는 국내 업체 중 중국 내 건강기능식품 생산 공장을 자체 보유 및 가동할 수 있는 유일한 업체로 (연태콜마+강소콜마 합산 생산 CAPA 연간 1,700억원) 영업력 확대에 따른 매출액 증가가 기대
- 스테디셀러인 헤모힘의 리뉴얼 버전인 헤모힘G의 유럽 수출, 국내 해외사업본부 신설에 따른 글로벌 브랜드의 수주 확보 등 해외 기대감이 돋보임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VK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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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이수페타시스 (Buy) - 수주 증가와 ASP 상승 효과, 하반기 풀가동 이상무
▶️권태우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0원 유지
■투자 포인트: 1) 월평균 수주 증가, 2023년 520억원 → 2Q24E 700억원대
- 수주 규모는 2분기부터 확대될 것으로 예상
- AI 가속기와 네트워크 분야에서의 수주 증가와 함께 하반기 국내 생산 능력은 약 1.5배 증가할 예정
- 지난해부터 시작된 라인의 재배치 관련 일회성 비용과 약 100명의 인력 확보로 인한 인건비 상승은 단기적인 수익성에 부담 요소였음
- 그러나 하반기 신규 공장의 본격 가동에 따라 안정적인 규모의 경제를 달성할 것으로 판단
■투자 포인트: 2) Blended ASP 상승 효과, 유선향 30층 초반 → 40층 내외로 상승
- 유선향 제품의 레이어 증가 예상으로 Blended ASP 상승효과를 기대
- AI 서비스가 확대됨에 따라 처리할 연산 자원 확대가 필요
- 이를 대응하기 위해 빅테크와 로컬 사업자들은 데이터 센터 용량 확보를 위한 직간접적인 서버 투자를 집행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이더넷 사업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 동사는 주요 고객사에 30층 이상의 고부가 제품을 공급 중으로 샘플이 진행 중인 800G 스위치의 경우 40층 초반 수준
- 향후 고부가 제품의 비중 확대와 신규 제품의 생산이 수익성 개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투자 포인트: 3) 이익 레벨업 전망 유효, 2024E +60% → 2025E +69%
- 2024년 예상 영업이익 1,004억원 (+60.2% YoY), 2025년 예상 영업이익 1,697억원 (+69.1% YoY) 전망
- 이는 (1) 하반기 신규 공장의 본격적인 가동으로 영업 레버리지 효과 예상, (2) 통신인프라 및 네트워크 고도화로 인한 MLB의 층수 증가, (3) AI 가속기향 스펙 상승에 따른 제품 믹스 효과와 고객사 확대에 기인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TGbH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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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컨텍 (Not Rated) - 인공위성 ↔ 지상국 사이에 신속 정확한 컨택이 제일 중요!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기업 개요: 우주 지상국 설계, 위성 데이터 분석 및 활용 토탈 솔루션 기업
- 컨텍은 우주 지상국 설계, 구축과 위성 데이터 수신, 분석 및 활용이 가능한 우주 토탈 솔루션 기업
- CSO, CES, CONTEC Space 등 총 3개의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업부문은 1) 지상국 시스템 엔지니어링 솔루션, 2) GSaaS 네트워크 솔루션으로 구성
■정부, 다수의 위성 프로젝트 발주 예상
- 정부는 최근 위성 운용을 위한 4차 계획(안)을 발표
- 다목적 실용위성, 차세대 중형위성은 올해 안에, 초소형 군집위성은 2025년 1분기에 프로젝트 발주가 예상
- 컨텍은 지상국 설계/개발 및 통합유지보수 관련 분야에 프로젝트의 수혜 기대
■컨텍 지상국 시스템은 고객사에 다양한 이점 제공
- 컨텍의 지상국 시스템은 통합 운용 방식으로 자체 개발 S/W이며 다양한 제조사 장비와 호환이 가능
- 특히 빈번한 업데이트를 할 필요가 없어 고객사 입장에서는 지상국 개발과 운용 및 유지보수 비용 절감 등에 있어 큰 이점으로 작용할 전망
■폭발적 위성 발사 증가로 GSaaS 네트워크 수요 증가
- SpaceX, 원웹 등 민간 위성 발사 증가의 영향으로 향후 10년 내 약 10,000개 이상의 위성이 발사될 전망
- 이에 따라 지상국 네트워크 수요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컨텍은 5개 국가에 지상국을 추가로 구축할 계획
- 완료 시 총 12개국에 15개 지상국을 보유함에 따라 GSaaS 네트워크 사업부의 매출 증가는 2025년 100%에 육박할 예정
■탑라인 고성장세로 적자폭 크게 축소 전망
- 컨텍의 2024년 (K-IFRS 연결) 예상 매출액은 332억원 (+110% YoY), 영업적자 43억원 (적자지속)으로 적자폭은 큰 폭으로 축소될 전망
- 성장 요인은 1) 지상국 시스템엔지니어링 사업부의 수주 증가, 2) 차세대 지상국 네트워크 개발 완료, 3) 자체 위성 발사에 따른 자회사와 GSaaS 간 시너지 본격화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J1SU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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