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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카월드를 보며...
상법개정안은 통과가 안됐고 국민연금은 통과됐다는걸 방금 알게됌
근데 이 씨발 노인네들 진짜 ㅋㅋ 답이없노 외국인도 아는걸 ㅋㅋ
https://www.youtube.com/live/EMJxlb7U0nQ?si=ImyMuU_8dpPuUaSA
https://youtu.be/Ufmu1WD2TSk?si=8_xmtuFNRS8D7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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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강제로 주식을 무너트렸다는 의견에 대한 의견
1경이 넘게 날라갔는데 사업가가 이걸 강제로 무너트렸다는 말이 안됌
-> 일단 정도가 지나쳤고 정치 이슈로 인해 경기 침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 순간부터 이 시나리오는 깨졌다고 봄
실제 만약에 리세션이 터져서 경기 침체로 간다면? 이래도 강제로 무너트렸다고 봄?
만약에 관세 협상을 안하면? 미국내 제조업이 안들어온다면? 계속 강대강으로 치닺는다면? 이런 불확실성으로 시장이 박살난거임 씨발 노인네 무슨 생각하고 사는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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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스탠스 분석해보기
처음에는 미국 재정적자 해결이라 생각을 했는데 말도안되는 관세 + 무너진 나스닥을 보며 그것도 아닌거같음
그렇다고 기강잡기냐? 글쎼 그것도 모르겠음
제조업을 다 가져오기 위함이다? 그게 안되면? 되게하겠지 싶은데 이미 나스닥 날라간 시총꼬라지보면 글쎼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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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으로 유지될 수 없는 이유
1. 인구절벽
2. 2030 노는 인구 ATH
3. 고금리
4. 경제불확실성
??? : 이재명되면 집값오른다고 ㅋㅋ
-> 응 내 폭탄 얼른 가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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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왜 크립토 리브랜딩은 대체로 별로일까? source
1. 로고·이름만 바꾸면 돼?
- 사실상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로고+웹사이트 디자인 교체=리브랜딩”이라고 생각
- 하지만 진짜 리브랜딩은 ‘컨셉·가치·생태계 운영’ 전부 갈아엎는 수준이어야 의미 있음
2. 그럼 ‘잘 된’ 리브랜딩은?
Fantom→Sonic Labs- 2018년 출범 후 2022년 침체, 핵심 개발자(Andre Cronje) 이탈 등으로 ‘망했다’ 소리 나옴 - 2024년 Sonic으로 이름·체인 전환, 200→10,000 TPS, TVL 60M→1.44B 달성… 죽은 체인이 부활 - 컨셉부터 인프라까지 바뀌니 시장 재평가 성공 3. 반면, 대다수 리브랜딩은 “이름만 바꾼 것” - MakerDAO→Sky, Huobi→HTX, Matic→Polygon… 이름만 바뀐다고 정체성 급변? 그렇지 않음 - 가령 MakerDAO→SkyEcosystem은 기존 팬들이 오히려 혼란, 별 효과 없음 - 단순 네이밍 변경은 사용자들 굳이? 반응 4. 리브랜딩 = 실제 변해야 성공 - Sonic Labs가 보여준 건, 로고+이름 외에도 체인의 스펙·인센티브·커뮤니티·비전 재설정 - 단순 이름·도메인 교체만으론, 세상에 줄 감동도, 의미도 부족 - 진짜로 컨셉 자체가 달라져야 시장·유저도 재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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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YIELD & SPREAD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통화정책은 조정하기 전 상황이 조금 더 명확해질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좋은 수준에 위치. 아직 통화정책의 경로를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
2. 관세율은 예상했던 것보다 높았고, 그 만큼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클 것. 몇 분기 내에 물가의 상승 압력으로도 작용할 전망.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요인으로도 작용 가능
3. 일회성 물가 쇼크에 대해서는 대응하지 않을 것
4. 대부분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음
5. 현재 데이터들은 강력한 경제, 균형잡힌 고용, 2%에 매우 근접했으나 여전히 목표수준을 상회(much closer to, but still above the 2% goal)하는 물가를 보여줌
6. 실물지표와 심리지표 사이 간극을 면밀히 주시할 것(tension between hard and soft data)
7. 심리지표들은 불확실성 때문에 둔화되기 시작. 불확실성 증가는 상당부분 정부정책, 특히 관세정책에 기인
8. 물가의 목표 수준 복귀 속도는 느려졌음. 그럼에도 상당히 둔화된 것은 사실이며, 고용은 완전고용에 근접
9. 금번 고용지표는 여전히 경제가 견조하다는 것을 증명
10. 연준은 경기 침체를 예상할 능력이 없지만 외부 기관들은 침체 가능성을 높게보기 시작
11. 발표된 관세정책은 당초 예상보다 강력. 그러나 이 여파가 어느정도일지는 알 수 없음
12. 통화정책은 완만하게 긴축(modestly restrictive)적. 적절한 수준으로 판단
13. 현재 연준은 실업률과 물가 상방 리스크를 보고있음
14. 고용과 물가목표 달성 책무에 난관은 아직 없음(don't see the Fed's two goals in tension yet). 1970년대와 유사한 상황이 아님
15. 당연히 이중책무 중 하나가 어려워진다면(if one goal is further away), 그 목표에 집중할 것
16. 물가의 상방압력이 커지고, 성장률의 하방압력이 커지고 잇는 것은 사실. 그러나 이에 대한 통화정책 대응방법은 불명확
17. 오랜 시간 공급 부족에 따른 주택가격 상승을 보게될 것으로 예상
18. 기업들은 상황이 명확해질 때까지 사업 결정을 미룰 것으로 보임. 투자 역시 이러한 심리에 민감하게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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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요약하는 고잉
■ 관세관련 증권사 코멘트 요약
1) 물가상승은 더디게 반영되겠지만, 경기둔화 불안은 크게 반영될 수 있다.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는 커질거다. (메리츠증권)
2) 반도체와 의약품은 추후 품목 관세가 적용될건데, 25%보다 적을거로 판단된다. 반도체,바이오 중심으로 주식을 모아갈 것을 권한다. (한화투자증권)
3) 앞으로 주목해야 할 변수는 미국과의 개별 협상이다. 이 과정에서 일부 국가에 대한 관세율이 다소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 (IM증권)
4) 국내 제약·바이오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제한적일 것 (신영증권)
5) 하반기로 갈수록 완만한 달러 약세가 나타날 것이다 (삼성증권)
6) 관세 여파로 현대차와 기아의 연간이익 감소폭이 각각 3조, 2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 (KB증권)
7) 발표된 관세부과가 모두 이행될 경우, 물가 및 경기 둔화는 불가피할 전망 (NH투자증권)
*요약하면 최악의 시나리오의 현실화지만 반도체, 바이오는 그나마 도피처다.
첨언하면 달러는 2분기 추가 약세전망이 많죠. 정치이벤트만 잘 해결되면 환율은 꼭지 찍는다고 저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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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를 올려도 미국에 제조공장이 안들어 오면 어쩔거냐?
미국내 제조기지의 확대가 생산성으로 이어진다는 말도 안되는 착각을 하고 있다.
루트닉: 미국에서 제조업의 가장 위대한 르네상스를 보게 될 것이다. 우리는 이제 대만에서 만드는 것에 지쳤다. 우리는 한국에서 만드는 것도 지쳤다. 이제 이런 것들은 미국에서 만들어져야 한다. 그리고 이 일자리들은 미국으로 돌아올 것이다.
https://x.com/dons_korea/status/1907612692317364309
이 역사도 쥐좆만한새끼들이 왜 다 즈그나라꺼라고 하는거냐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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