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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투자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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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런던 소재 금리 트레이더의 macro view https://londonin.ghost.io/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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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마치고 런던에 복귀해서 첫 거래일. 2024년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2023년 고생 많으셨습니다! 휴가를 떠납니다. 새해에 돌아오겠습니다.🍾 Merry Christmas from London! 🇬🇧
2023년 고생 많으셨습니다! 휴가를 떠납니다. 새해에 돌아오겠습니다.🍾 Merry Christmas from London! 🇬🇧

ECB 한 줄 요약 *LAGARDE: WE DID NOT DISCUSS RATE CUTS AT ALL

2년물 30bp 하락. 5년물 4% 돌파. And big bull steepening. Boom!
2년물 30bp 하락. 5년물 4% 돌파. And big bull steepening. Boom!

런던/뉴욕 FOMC day 장마감 코멘트 FOMC 한 줄 평: FED PIVOT 점도표도 내년 75bp 금리 인하를 보여줬음. 그 보다 놀라운 점은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를 전혀 반박하지 않았고, 오히려 인정해 준 점. Powell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오늘 FOMC에서 금리 인하 시점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고 발언. 와우. Fed has pivoted today.

이번 주 G3 중앙은행 정책 및 단기 금리 전망 weekly 입니다. 다음 주에는 주요 중앙은행들의 정책 발표가 몰려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글에서는 다음 주 FED, ECB, BOE에 대한 제 전망을 다뤘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https://londonin.ghost.io/cb-weekly-20231209/

A short tribute to Charlie... At 31 years old, Charlie Munger was divorced, broke, and burying his 9 year old son, who had died from cancer. By the time he was 69 years old, he had become one of the richest 400 people in the world, been married to his second wife for 35+ years, had eight wonderful children, countless grandchildren, and become one of the most respected business thinkers in history. He eventually achieved his dream of having a lot of money, a house full of books, and a huge family. But that doesn’t mean he didn’t face unbelievable challenges and tragedies. ... It’s a fair bet that your present troubles pale in comparison. Whatever it is, get over it. Start over. He did it. You can, too. 그는 인생에서 많은 좌절과 실패, 고통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위대한 투자자로 성공했죠. 그가 해냈듯이,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 다음주도 화이팅입니다! https://www.joshuakennon.com/if-charlie-munger-didnt-quit-when-he-was-divorced-broke-and-burying-his-9-year-old-son-you-have-no-excuse/

이번 주 weekly입니다. https://londonin.ghost.io/weekly-20231203/

개인적 사정으로 글이 좀 늦어서 죄송합니다. 가능하면 영국 오전 중으로 (한국 밤 시간) 주간 복기 글들을 올리려고 하는데 오늘은 지각했습니다... 이번 주 단기 금리 시장은 '급락'이라는 표현을 써도 좋을 것 같네요. https://londonin.ghost.io/cb-weekly-20231202/

2주머다 책 한 권 읽기는 실패중입니다.. 한 달에 한 권 읽기도 벅차네요.. 😢 두 번째 독서 후기입니다. https://londonin.ghost.io/read-2-the-winning-mindset-what-sport-can-teach-us-about-great-leadership/

런던은 완연한 크리스마스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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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은 완연한 크리스마스 분위기입니다....

퇴근길 간단 런던/뉴욕 장마감 코멘트 1. 3일간 금리 급락 미국 2년물 4.65, 10년물 4.25면 단기적으로 많이 내려왔고, 어느 정도 retracement selloff가 가능한 시점이 아닐까 싶음 2. 금요일 Powell 등판 예정 오늘 FED Barkin이 금리 인하 기대감을 조절하는 듯한 발언을 함. 이게 개인 의견인지 연즌이 이번 주 지나친 금리 임하 기대감 및 금융 환경 완하에 대한 계산된 반박일 지... 어제 Waller 발언 이후 시장이 1분기 금리 인하를 기정사실화하고 있는데, Powell이 약간 매파적 발언을 하지 않을까 싶은 느낌적인 느낌.

Indeed...
Indeed...

*BERKSHIRE HATHAWAY SAYS CHARLIE MUNGER HAS DIED R.I.P.... 😥

이번 주 weekly입니다. 최근 유럽 및 영국 정치 및 재정 정책 관련 이슈가 금리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간단히 제 생각을 정리하다보니, 이번 주 글 분량이 조금 늘어났네요. 이 주의 차트는 세 가지를 언급했는데, 최근 미국 소비자 기대 인플레이션이 튀어오르고 있는 모습과, 연준 QT 및 term premium, 각국 fiscal policy 상황에 대해 짚어봤습니다. 새로운 한 주도 모두 힘내시길. Good luck! https://londonin.ghost.io/weekly-20231126/

이번 주 G3 중앙은행 정책 및 단기 금리 전망 weekly 입니다. 미국 시장이 상대적으로 조용했던 가운데, 유로존 및 영국 금리 시장이 흐름을 주도한 일주일이었네요. 특히 영국 금리 움직임이 일종의 'tail wagging the dog' 효과를 가져온 느낌. 자세한 내용 및 전망은 아래 링크 참고하시길. 차트는 이번 주 ECB Schnabel 연설에서 나온 자료로, 여전히 서비스 물가 압력이 상당한 현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https://londonin.ghost.io/cb-weekly-20231125/

이상 다사다난한 유럽에서 런투노 추수감사절 특집이었습니다.😵‍💫 Good night from London!

이런 저런 일들이 하도 많아서 하나 빼먹었네요. 독일 정부가 과거에 코로나 관련 예산에서 집행하지 않고 남겨둔 예비비를 다른 용도로 집행하는 것에 대해 이번에 헌법재판소에서 위헌 판결을 내리면서, 당장 23년 예산 및 내년 예산안 (그리고 내년 국채 발행 계획)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 높아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비상 상황을 발표하고, bill 중심으로 발행해서 당장 급한 불은 끄고 넘어갈 것 같지만... 게다가 오늘 독일 정부는 더 이상 물가연동채권을 발행하지 않겠다고 발표하기도... 뭔 일들이 이리 많은 지... https://www.politico.eu/article/germany-christian-linder-supplementary-budget-for-this-year-following-budget-crisis/

오랜만에 말이 좀 많았는데.... 이번 Hunt 장관의 영국 정부 예산안 발표 이후, 올드 보이 Kwarteng 장관은 다음과 같은 글을 언론에 기고했죠. '이번 예산안의 감세는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첫 걸음이다' 와우! ㅎㅁㅎㅇ https://www.telegraph.co.uk/news/2023/11/22/autumn-statement-tentative-first-step-in-right-direction/

3. 정치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한국도 총선이 있고, 미국은 대선 (바이든 대 트럼프? 헐), 영국도 총선을 앞두고 있는데... 선거를 이기기 위한 정책이 남발하고 있는 가운데, - 어떤 나라는 선진국 지수 및 금융 선진화를 위해 고위 인사들이 해외 로드쇼도 하더니, 갑자기 공매도 금지 같은 정책을 도입하고... (해외 순방은 왜 그리 많이 하는 지...) - 어떤 나라는 단순히 역기저 효과로 물가가 떨어진 것을 자신의 성과로 포장함과 동시에, 나라를 국민투표로 혼란에 빠뜨린 전임 총리를 다시 외무장관으로 부르고, 감세를 통해 집토끼 잡기 선거 전략을 쓰고... - 어떤 나라는 치매가 의심될 정도의 건강 이상설 및 말실수가 끊이지 않는 후보와, 이미 탈세 등으로 감옥에 가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후보의 재대결을 앞두고 있네요. 이건 뭐, 누가누가 더 못하나 경쟁하는 것도 아니고. 2024년은 정치 이슈가 금리 시장을 많이 좌우할 것 같은 불안한 예감. 정치의 계절이 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