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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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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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국가별 조광료(royalty)는 가이아나 2%, 아르헨티나/브라질 등 기타 남미국가 15% 등으로 최대 12%는 낮은 수준이 아닙니다. 그런데 추가로 올린다는건 해외기업을 더 적극적으로 유치하겠다는 뜻이고 해외업체가 들어올 경우 프로젝트의 신뢰성이 더 회복될 것으로 보입니다.
가이아나의 경우 2%임에도 불구 23년 4월 마감된 라운드에서 천해(S블록), 심해(D블록)에 도표의 해외 메이저들이 컨소시움으로 참여했습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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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정부는 추석 이후인 이달 중순께 이른바 '대왕고래 프로젝트' 동해 심해 가스전 2차 전략회의를 개최한다. 지난 6월 21일 첫 회의를 개최한 지 석 달 만이다.
2차 전략회의에서는 연말로 예정된 시추 작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비롯해 투자 유치 현황 공유, 제도 개선 방안 등이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한국석유공사는 투자 주관사 입찰 과정을 진행 중이다. 이달까지 진행한 후 내부 논의를 거쳐 주관사를 선정해 발표할 계획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해외 기업이 동해에서 석유 등 자원 개발 시 최대 12%까지만 조광료를 내도록 되어 있어 현재의 조광료 제도로는 대규모 생산에 적합하지 않다"면서 "대규모 생산에 적합하도록 조광료 요율을 정하는 분과에서 시행령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76869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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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9.3]
9.2 국내외 주요 뉴스
#백스사이트(PCVX.NQ) +36.39%
> 백스사이트가 31가 폐렴구균 백신 후보 물질 VAX-31을 화이자의 프레브너20와 직접 비교한 임상1/2상에서 VAX-31의 매우 뛰어난 효과를 확인
> 2030년 이후에는 100억 달러 규모를 상회하는 폐렴구균 접합 백신 시장에서 백스사이트가 과반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시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vaxcytes-stunning-31-valent-pneumococcal-vaccine-win-against-pfizers-prevnar-20-has
#화이자(PFE.NYSE) -2.41%, #Acepodia(6976.TWO) -1.27%
> 화이자가 노벨상 수상 연구 기반 ADC 치료제 개발사인 Acepodia의 항암치료제 개발을 지원하는 파트너십 계약 체결
> 금번 계약에는 금전적 조건이 포함되지 않았으며, Acepodia는 화이자의 지원으로 주력 파이프라인 ACE1831, ACE2016을 개발할 예정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cepodia-and-pfizer-ignite-click-together-advance-chemistry-based-cell-therapies
#루닛(328130.KQ) -3.09%
> 루닛의 ‘루닛 스코프 IO’가 유용한 AI 바이오마커로서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함
> 예후 파악이 어려운 담도암 환자를 대상으로 루닛 스코프 IO가 분류한 면역활성 환자군 치료 결과가 타그룹 대비 유의미하게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나며, 루닛은 여러 암종에 대한 유효성 검증 연구를 지속할 계획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90309285735763
#한미약품(128940.KS) +0.32%
> 한미약품이 중국 국영 기업 상해의약그룹의 자회사 상해의약 헬스사이언스와 자체 개발 일반의약품 7종에 대한 중국 유통 계약을 체결
> 한미약품은 7월 초도 물량 공급을 시작으로 9월 중 현지 유통을 본격화할 예정이며 향후 상해의약그룹과의 협력제품군을 넓혀나가면서 중국 내 입지를 구축할 계획
https://www.inews24.com/view/1759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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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blbio_official
안녕하십니까 에이비엘바이오입니다.
앞서 설명드린 내용과 더불어 보다 근본적으로
ABL501 임상데이터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아래와 같이 질의응답 형식으로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Q : PD-L1xLAG3 이중항체 ABL501에서 보고된 이상사례를 PD-L1 또는 LAG3 단일 항체와 비교해 본다면?
A : 흑색종 치료를 위해 개발된 PD-1(옵디보)과 LAG3(relatlimab) 단일항체 병용요법 사례가 있어 비교해 볼 수 있겠습니다.
[PD-L1xLAG3 이중항체 vs PD-1 + LAG3 단일항체 병용]
PD-1(옵디보)과 LAG3(relatlimab) 병용요법의 2023년 1/2a상 임상시험 결과(Ascierto et al. J Clin Oncol 2023)에 따르면,
약과 관련하여 발생한 이상사례는 68.9%, 그 중 Grade3/4 이상사례는 12.8%를 보였습니다.
한편, ABL501의 경우
약과 관련하여 발생한 이상사례는 75%, 그 중 Grade3 이상의 이상사례는 Grade3에서만 단 1 건 보고되어 4.17%를 나타내었고
전반적으로 약과 관련하여 발생한 이상사례 측면에서도, 실제 의미있게 여겨지는 중증도 이상의 부작용 측면에서도 더욱 우수한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해석해 볼 수 있겠습니다.
Q : 본 임상시험 결과상 MTD에 도달하지 못했고 최대 투여용량이 cohort 6으로 확인되었다는 표현은 어떻게 해석 가능한지?
A : ABL501 임상에서 부분관해(Partial response, PR)를 보인 3명의 환자들 모두 cohort 6에서 확인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사는 cohort 6 용량을 ABL501의 잠정최적용량(potential optimal dose)으로 보고 있으며,
효능을 보이는 최적용량 수준에 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최대허용용량(Maximum tolereated dose, MTD)에 도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매우 우수한 안전성 역시 확보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Q : 유효성은 왜 기재되지 않았는지?
A : 한국거래소 제약/바이오 공시 가이드라인에서는 임상 관련 공시 작성시, 1차 지표에 대한 결과값만을 공시문구에 포함하도록 되어있고,
본 임상에서 유효성은 1차 지표에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유효성 부분에서는 잠정최적용량(potential optimal dose)인 cohort 6 용량에서
ORR(Overall response rate, 객관적 반응률)은 25%(3/12), DCR(Disease control rate, 질병통제비율)은 66.67%(8/12) 를 보였습니다.
이는 단독요법으로서 ABL501의 유효성 입증과 함께, 우수한 안전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병용요법으로의 개발 가능성이 확인된 것으로 여겨집니다.
Q : 유의미한 데이터임에도 불구하고 후속 임상을 진행하지 않는 배경은?
A : 현재 회사는 한정된 자원의 효율적 투자에 있어서,
4-1BB 기반의 이중항체 면역항암제(Grabody-T), IGF1R 기반의 BBB 셔틀 플랫폼(Grabody-B) 그리고 이중항체 ADC 등의 분야에 집중하는 것이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LAG3에 기반을 두고 있는 ABL501의 경우 글로벌 LAG3 개발현황을 고려했을 때, 현재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파이프라인들 대비 상업성이 없다고 판단하여 전략적으로 내린 결정입니다.
Q : ABL501과 다른 파이프라인들과의 연관성 및 상관관계는?
A : PD-L1xLAG3 이중항체 ABL501은 항암제로 개발되긴 했으나 앞서 말씀드린 대로 LAG3에 기반을 두고 있는 만큼,
4-1BB를 기반으로 하는 면역항암 이중항체 ABL503, ABL111, ABL103 등과는 다른 플랫폼 기술이 적용되어 직접적인 관련성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전일 확인한 한투파의 입장을 부연 설명드리면
한투파의 경우 펀드 만기가 곧 도래하므로 펀드가 청산되기 전에 매도가 필요했던 것으로 확인되며,
장외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매도하여 기업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대신 장내에서 물량을 소화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에 따라 회사는 그동안 부담이 되었던 오버행 물량이 해소되어 향후 수급에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기술이전 등을 비롯해 핵심사업들은 순조로히 진행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강조드립니다.
추후 추가적인 의문이나 의혹들이 확인되는 대로 지속적인 답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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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blbio_official
안녕하십니까 에이비엘바이오입니다.
최근 2거래일 동안 한국투자판트너스(이하 한투파)에서 약 232만주 가량(지분율 4.32%)을 모두 장내에서 소화함으로써,
상장 후 오랜 시간 주가 상승의 부담 요소로 여겨지던 오버행 이슈가 완전히 해소되었음을 전해드립니다.
또한, 이러한 좋은 소식에 대해 오히려 다소 악의적인 루머가 발생하여 불필요한 오해를 키우고 있어, 해당 부분에 대해서도 명확히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해당 루머는 1)금일 공시된 ABL501(PD-L1xLAG-3)의 임상데이터는 실패이고 2)이를 한투파에서 미리 알고 매도했다는 내용으로 파악됩니다.
하지만
1)ABL501 임상 발표를 악재로 해석하는 것부터 지나친 억측이기 때문에 악재를 피하고자 매도했다는 논리부터가 성립하지 않으며,
2)이를 한투파가 사전에 파악할 수 있다는 내용은 한투파 뿐만이 아니라 그 어떠한 투자자에게도 가능한 일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우선 공시된 사실 위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ABL501의 임상 1상 데이터는 공시 규정에 따라 1차 평가 지표인 안전성 데이터를 중심으로 공시하였습니다. Grade 3 이상의 약물 관련 이상사례는 24명 중 1명 (4.17%)에서만 발생하였고, 실험실적 검사에서도 시험대상자의 안전성에 위배될만한 특이사항은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우선 ABL501의 임상이 실패 했다는 내용부터 악의적인 억측으로 여겨집니다.
또한, ABL501은 당사의 기업가치에 반영되어 있는 핵심 파이프라인이 아니기도 합니다.
ABL501의 경우 임상을 시작했던 2021년 당시와 비교하여 현재 당사가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연구개발 분야와 다소 차이가 있어, 제한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잠정적으로 후속 연구개발은 중단할 예정입니다.
당사가 현재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분야는 4-1BB 기반의 이중항체 면역항암제(Grabody-T),IGF1R 기반의 BBB 셔틀 플랫폼(Grabody-B) 그리고 이중항체 ADC 이며, ABL501은 이러한 기술이 적용된 파이프라인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이는 그동안 공유드려왔던 다수의 애널리스트 리포트 및 당사의 IR자료를 통해서도 쉽게 확인하실 수 있는 내용입니다.
아울러, 당사는 한투파를 비롯한 회사 외부 주체에게 지금까지 어떠한 내부정보도 누설한 사실이 없으며, 앞으로도 회사를 믿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과의 신뢰를 지키기 위해 더욱 철저히 원칙과 규율을 지킬 것을 약속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회사의 주가가 상승하고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이에 수반되는 루머와 오해들 역시 더욱 많아지겠지만,
저희 에이비엘바이오는 앞으로도 시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불필요한 오해와 루머는 즉각적으로 해소하고, 회사의 방향과 비전에 대해 명확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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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철강금속 위클리 - 중국, 철강 생산능력 교체 중단(09/03)
* 중국, 철강 생산능력 교체 작업 중단 고시 발표
- 중국 산업정보기술부는 8/23부터 철강 생산능력 교체를 중단한다는 공고를 발표
- 모든 지역에서 새로운 철강 생산능력 교체 계획 발표가 중단되고 이를 어길 시 불법으로 간주
- 중국의 철강 공급 능력 구조 개혁을 한차례 더 끌어올리는 일환
* 중국, 철강 산업 현황
- 7월까지 조강생산량: 6.1억톤(-2.2%yoy)
- 7월까지 수출량: 6,123만톤(+19.6%yoy)
- 재고량 감소 중: 8월 말 5대 제품 재고 1,283만톤, 전월비 -139만톤 감소
- 제철소 이익 지속 감소 중: 8월 기준 수익성 1.3% 추정
(보고서링크) https://url.kr/nquhrb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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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고무 시황은 박스권 유지 전망>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2.4%), 휘발유(+1.4%), 등유(+2.0%), 경유(+0.6%), 고유황중유(+1.1%)
- 화학: 납사(+1.6%), 벤젠(+2.0%), 톨루엔(-1.8%), PVC(-2.5%), SBR(+2.2%)
- 태양광: 메탈실리콘(+0.1%), 알루미늄(-4.5%), 이외 변화 없음
*고무 가격은 바닥을 확인 중
- 상반기 강세를 지속하던 합성고무 가격이 보합세를 유지하고, 부타디엔 급락이 이어지며 금호석유, LG화학 등 관련 기업들의 주가도 부진
- 최근 국제유가가 약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납사와 부타디엔 가격도 하락하며 단기 가격 모멘텀은 둔화될 전망
- 8월 중순 이후 중국 타이어 기업들이 생산량을 늘리고 있어 수요가 둔화될 경우 재고가 증가하며 수익성 악화가 이어질 전망
- 최근 동남아에 집중된 폭우로 인해 천연고무 생산이 감소하고 있다는 점은 불행 중 다행
- 합성고무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인한 코스트푸쉬 효과가 둔화되는 가운데 천연고무 가격 하단 지지로 박스권 시황이 유지될 것이라 판단
(링크) https://bit.ly/4gcsiTa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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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9.3]
9.2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노디스크(NOVOB.CPH) -0.96%, #일라이릴리(LLY.NYSE) +2.11%, #바이킹(VKTX.NQ) +2.35%,
#질랜드(ZEAL.CPH) -1.86%
> 노보가 당뇨치료제 오젬픽의 저용량 품목 공급 부족이 악화되었다고 밝힘
> 수요 증가와 일부 제조 시설의 생산능력 제한으로 4분기까지 간헐적 공급부족이 예상됨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novo-nordisks-ozempic-shortage-expected-continue-into-q4-2024-09-02/
#사노피(SAN.EPA) +3.62%
> 사노피가 재발성 다발성경화증(MS) 환자 대상 톨레브루티닙 임상3상 2개에서 주요 평가변수를 달성하는 데에 실패했으나 별도의 진행성 MS 환자 대상 임상3상에서는 긍정적 효과를 보이며 주가는 상승 마감
> 이러한 결과가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진 것은 재발성 MS 임상3상은 유사한 화합물에서 실패한 바 있어 실패가 어느정도 예상된 부분인 데 반해 진행성 MS는 비교적 드문 질환으로 현재 치료제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보임
> 사노피는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2024년 말 FDA에 신약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며 구체적 임상 결과는 9/20 발표될 예정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sanofi-ms-drug-tolebrutinib-misses-goal-relapsing-disease-trials-2024-09-02/
#HK이노엔(195940.KQ) -2.4%
> HK이노엔의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현지명 키캡)이 콜롬비아 등 중남미 6개국에서 품목 허가 획득(현재까지 46개국 승인, 9개국 출시)
> HK이노엔은 최근 멕시코 소화기학회에서 위식도역류질환 초기부터 케이캡과 같은 P-CAB 치료제를 권고하는 가이드라인이 발표돼 중남미 시장에서의 케이캡 영향력이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한편 케이캡은 미국 임상3상 진행 중으로, 2025년 하반기 FDA 승인 후 2026년 미국 출시 가능할 전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90222801
#셀트리온(068270.KS) -2.91%,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KS) -1.53%
> 셀트리온제약이 바이오시밀러 제품 3종(옴리클로(졸레어b), 스테키마(스텔라라b), 아이덴젤트(아일리아b))을 국내에 출시하며 국내 판매 제품을 9종으로 확대
>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에피즈텍(스텔라라b)을 7월에 국내 출시한 바 있음
> 양사의 국내 매출 비중은 10% 미만이나, 시밀러 제품이 오리지널 대비 약 30% 저렴하여 국내 환자의 접근성, 의료비 절감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계속하여 출시될 전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902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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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온전선 유상증자는 가온전선이 지앤피를 LS전선에게 현물출자를 받는 것입니다.
최근 LS전선 자회사들 간 조정의 일환이라고 판단합니다!
저번 달의 LS마린솔루션+LS C&S, 이번 가온전선+지앤피를 보았을 때 시공능력을 하나로 합치고, 기타 배전 전선을 하나로 합치는 과정이라고 생각됩니다.
또, 이 과정에서 현물출자를 바탕으로 유상증자를 하면서 자회사들의 지분율을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계속 에코에너지 지분을 사고 있는 걸 감안했을 때 전선 관련 사업을 더욱 공고화하려는 청사진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개인적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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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9.02 16:39:59
기업명: 가온전선(시가총액: 2,575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2,500,433주(발행가격 : 31,682원)
우선주 :
발행비율 : 34%
* 투자자
LS전선(최대주주)
발표일자 : 2024-09-02
납입일자 : 2024-11-18
상장일자 : 2024-11-2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0200033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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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주요 내용>
9.2.(월) 한국경제 「시추 100일 앞둔 ‘대왕고래’ … 어디 뚫을지도 못정해」는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을 위한 1차공 시추를 100여일 앞둔 시점에서 시추 위치를 확정하지 못해 후속 일정에 차질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동 보도 내용에 대한 입장>
산업부는 금년 12월에 1차공 시추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전문가 자문, 개발 전략회의 등 적정한 검증절차를 거쳐 한국석유공사의 시추계획을 승인할 계획입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www.korea.kr)
https://m.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48524&pageIndex=1&repCodeType=&repCode=&startDate=2023-09-02&endDate=2024-09-02&srchWord=&period=&sn=123#press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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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9.02 10:59:55
기업명: 레인보우로보틱스(시가총액: 2조 8,16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조달청(수요기관:한국천문연구원)
계약내용 : 중·고궤도 광학감시시스템 개발
공급지역 : 대한민국 및 호주 내 발주처 지정장소
계약금액 : 78억
계약시작 : 2024-09-02
계약종료 : 2027-10-31
계약기간 : 3년 2개월
매출대비 : 51.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0290036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778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7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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