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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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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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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8] 1.7 국내외 주요 뉴스 #몬테로사(NASDAQ:GLUE) +45.4% - 몬테로사 테라퓨틱스가 NEK7 표적 분자접착제 분해제 MRT-8102의 임상 1상 중간 결과에서 4주 투여 후 고위험 심혈관질환 환자에서 고감도 C-반응단백(hsCRP)을 85% 감소시키고 환자 94%에서 2 mg/L 미만으로 억제했다고 발표 - 단회·반복 증량시험 전반에서 NEK7 분해(약 80~90%)와 IL-1β·IL-6 감소가 일관되게 관찰됐으며 경미한 이상반응 중심의 양호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인 - 몬테로사는 현재 심혈관 질환(CVD) 위험이 높은 피험자를 대상으로 GFORCE-1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6년 하반기에 임상 결과를 발표할 예정 - 2026년에는 죽상경화성 심혈관 질환(ASCVD)에 대한 임상 2상 시험을 개시할 계획 https://naver.me/5JGyWQet #패썸(NASDAQ:PHAT) +10.5% - 미국 P-CAB 계열 항궤양제 개발사 패썸 파마슈티컬스가 통상적인 실적 발표 시점보다 이르게 2025년 4분기 잠정 매출액을 발표함 - 2025년 4분기 잠정 매출액은 $57~58mn, 2025년 연간 잠정 매출액은 $174.5~175.5mn으로 제시함 - 2025년 4분기 보퀘즈나는 미국 출시 이후 누적 처방 100만 건을 돌파했으며,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과 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 치료 적응증에서 처방이 확대되고 있음 - 패썸은 보퀘즈나 매출 성장과 비용 통제를 바탕으로 2026년 하반기 영업이익 흑자전환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naver.me/FRunmWsQ #에이비엘바이오 +4.7% - 에이비엘바이오가 미국 노바브릿지와 공동 개발 중인 CLDN18.2 x 4-1BB 이중항체 ABL111(Givastomig)의 위암 1차 치료제로의 임상 1b상 데이터를 공개함 - HER2 음성 및 Claudin18.2 양성 전이성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병용요법(+니볼루맙+화학요법) 투여군에서 객관적 반응률(ORR)은 8mg/kg 용량군에서 77%, 12mg/kg 용량군에서 73%를 기록 - 중앙 무진행생존기간(PFS)은 8mg/kg 용량군에서 16.9개월을 달성하였으며, PD-L1 및 Claudin18.2 저발현 환자군에서도 일관된 반응을 보인 것으로 나타남 - 양사는 2026년 1분기 내에 기존 표준 치료법과 직접 비교하는 글로벌 임상 2상을 개시할 예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75909i #리가켐바이오 +2.1% - 리가켐바이오의 파트너사 익수다가 ASCO GI 2026 초록에서 HER2 ADC 'IKS014(LCB14)'의 임상 1상 예비 분석 결과를 공개함 - 기존 표준 치료(트라스트주맙 등) 경험이 있는 식도암 환자 10명을 대상으로 한 분석에서 HER 양성 및 HER2 저발현 환자군에서 긍정적 반응이 확인되었으며 완전관해(CR) 1명을 포함해 객관적 반응률(ORR) 50%, 임상적 이점률(CBR) 80%를 기록함 - 익수다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임상 1상 용량 확장 단계에 'HER2 발현 식도암' 코호트를 추가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305

트럼프 "2027년도 국방예산 1조달러 아닌 1.5조달러 돼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35380?sid=104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오스코텍 2016 Investor Day 노트 공유합니다(이다빈) [오스코텍 2026 상반기 Investor Day] 2026.01.07 [1] 미래 비전 및 R&D 전략 * 오스코텍 비전 " 내성 극복과 안전성 강화를 통해 차세대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Oncology 기업" * R&D 지향점   (1) 항내성 항암제(ACART): 내성 획득 전 암 재발 억제   (2) DAC 플랫폼(ADC+TPD): 정상세포 독성 최소화로 기존 ADC 부작용 한계 극복 * 단계적 R&D 추진 전략 - 초단기: 레이저티닙(글로벌 상업화), 아델Y01(기술이전 완료) - 단기(2026-2027년 기술이전 목표): GNS-3545, OCT-648 - 중장기(2028년 이후 기술이전 목표): 항내성항암제, DAC(ADC+TPD) * 레이저티닙 - 타그리소 대비 40% 높은 생존률, 타그리소의 저항성을 해결 - cMET, 797s 등의 저항성 대부분 해결했다는 점에서 향후 차세대 치료제 등장에도 경쟁력 있을 것이라고 봄 * ADEL-Y01 - 알츠하이머 치료제 연구개발 트렌드: 타우 응집체의 확산이 아밀로이드보다 인지 능력 저하와 높은 관계 있다는 연구 결과 다수 - ADEL-Y01은 가장 위험한 타우 응집체 부위인 아세틸k280를 타겟함 - 사노피가 first-in-class,  best-in-class의 가능성 높이 평가했다고 봄 - (2030년 출시 가정) 타우항체 시장 전망   . 예상 시장 규모: 2037년 약 최소 7-8조원, 최대 40조원 이상   . 예상 약가: 연간 $15,000~$25,000 * GNS-3545(ROCK2 억제제): 특발성폐섬유증(IPF) 치료제 - 임상1상 진행 중 - 2027년 기술이전 기대 - 현재 기술이전 현황: 글로벌MNC, 바이오텍 3사 논의 중 - IPF 치료제 시장 2030년 이후 본격 성장 국면 진입 전망 * OCT-648(NUAK1 억제제): 신장섬유화 치료제 - 전임상 단계 - 2027년 임상1상 진입 및 기술이전 목표 - 현재 기술이전 현황: 글로벌 바이오텍이 관심 표명 중 - 섬유화 반응 초기 억제. 섬유화 유전자의 집결을 차단하는 기전 - 2026년 세계신장학회에서 전임상 결과 발표 예정 - 유사 약물들은 0.4조원~1조원 수준의 가치 평가받음   <항내성항암제> * 항내성항암제(ACART) 시장 개요 - 항암치료제: 세포독성항암제 => 표적항암제 => 면역항암제 로 발전 - 항암치료제 4세대 후보군 핵심 축으로 항내성항암제 부상 기대 - 항내성 항암제는 내성 발생 자체를 차단하며 지속성, 생존기간 연장 가능 - 개념은 아직 학문적 구분이며 신약개발에의 적용 중인 것은 오스코텍이 세계 최초로 파악됨 - 타겟 시장은 1년 내 재발하는 암종. 잠재시장규모 연간 약 $95bn 수준으로 예상 * 항내성항암제 개발 경쟁력 및 전략 - 기술적 차별성: 오스코텍의 다배수체 주기 진입 차단(OCT598) - 빅파마들이 항암제 내성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FIC라는 점에서 초기 단계 기술이전 가능할 것으로 전망 - 현재 4개 프로그램 보유하고 있으며 플랫폼 활용한 확장성 충분하다고 판단   * DAC 개요 - 안전성, 저항성 높여 ADC의 한계 극복 - DAC 피어: 뉴릭스, 오름 등 - DAC 시장 확장성: 플랫폼에 기반하여 개발 건수 크게 증가하고 있음 * 오스코텍의 DAC 플랫폼 차별점 - triple-lock 기술 도입: 부작용 가능성 대폭 축소 - DAC 페이로드: 경쟁사 물질 대비 다양한 암종에서 우수한 활성 확인. 대부분의 TNBC 세포주에서 강한 활성 보임 - ADC 내성 극복: 기존 ADC 치료제(TOPO1i) 내성 암세포들에 대한 효능 - 제노스코 플랫폼: 레이저티닙 근간인 GENO-K 플랫폼에 TPD 기술 융합하여 GENO-D 플랫폼 구축 [2] 자본 배분 계획 * 레이저티닙, ADELY01 통한 재무적 자립 달성 * 과거 3개년 대비 2배 이상의 R&D 투자 - 레이저티닙 로열티가 보수적인 자체 추정치를 상회하거나 타물질 기술이전할 경우 투자가능 금액 더욱 증가 가능함 [3] 향후 운영 모델 변화 * 양사의 전문성 유지하되 운영은 통합 * R&D 인력 1.5배 확장(양사 연구개발 인력 2025년 51명 => 2028E 80명) * 10명 내외의 국내외 KOL 네트워크 구축하여 상업화 역량 강화 [4] 주주 동반 성장 : 이사회 중심 거버넌스 강화, 임직원이 주주와 동일한 목표 갖도록 하기 위한 보상체계 구축, IR 확대 * 질의응답 Q. 제노스코 100% 자회사화를 위한 자금 마련 방안. 주주 가치 희석 및 EPS 영향은? (쿼드자산) - 제노스코 지분 매입을 위해 전략적 투자자(SI)나 재무적 투자자(FI)를 유치하여 자본을 마련한다는 기본 원칙은 동일함. - 확보한 자본은 오직 제노스코 지분을 매입하는 데만 사용할 계획이며, 투자자의 경영권 참여 규모 등은 향후 소통을 통해 결정할 문제임. - 자금 마련 과정에서의 주주 가치 희석 우려에 대해서는 주주들과 촘촘하게 논의하는 과정을 거칠 예정임. - 지난 주총에서 부결된 안건의 재상정은 당장 검토하고 있지 않으며, 주주들과의 충분한 협의와 합의가 선행된 후에야 가능할 것임. Q. 벌어들인 수익을 모두 R&D에만 투자하고 주주 환원에는 소홀한 것 아닌가? (안다자산 변준호) - 현재 성장 단계에 있는 바이오텍은 현금 배당보다 투자를 통해 기업 가치를 높여야 한다는 피드백이 압도적으로 우세함. - 무조건 자금을 소진하는 것이 아니라 주주 가치를 제고하는 방향을 고민한 결과, 현재로서는 R&D 투자가 최선이라고 판단함. - 주주들이 강력히 원한다면 자사주 매입이나 소각 등 탄력적인 자산 운용에 대해서도 얼마든지 논의하여 결정할 수 있음. Q. 최근 주가 하락에 대한 의견과 소액 주주 보호를 위한 구체적인 해답이 있는지? (한화투자) - 이번 행사는 주가 하락과 관계없음. 회사의 장기적인 비전과 R&D 성과를 제대로 알리기 위한 목적 - 소액 주주를 포함한 모든 주주의 이익은 동등하게 보호되어야 하며, 앞으로 IR 자료 공개 범위를 넓히는 등 소통 채널을 전면 개방할 것 Q. 자본 분배 계획, 향후 운영 방안 및 비용 효율화의 구체적 기대 효과(더벨) - 양사가 개별적으로 지출하던 비용과 투자를 조율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판교와 보스턴의 지리적 이점을 살려 스케일업할 계획임. - 가용 현금에는 2022년 유상증자 자금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나, 증자 당시 자금 용도에 대한 제한 때문에 제노스코에 직접 투입하지 못했던 부분이 존재함. - 향후 레이저티닙 로열티 및 기술이전 수익으로 재무적 여유를 확보하고, 제노스코를 100% 자회사로 전환하여 직접적인 자금 지원을 추진할 예정임. Q. 항내성 항암제의 개념과 임상에서 내성 발생을 줄였다는 점을 어떻게 입증하는가? (청년의사) - 내성을 완전히 차단하는 것은 이상적이지만, 현실적으로는 내성 발생을 지연시키거나 경로를 차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음. - 현재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을 처음 시도하는 단계이므로, 바이오마커를 포함한 여러 변수를 통합 관리하는 연구 플랫폼을 구축 중임. Q. 오스코텍과 제노스코의 관계 설정 및 R&D 투자 방향에 대한 제언 (박병준 온콜로지 IND 분석가) - 양사가 각자의 연구 방향성을 유지하며 독립적으로 IND(임상시험계획)를 진행하되, 상호 공유 가능한 부분만 점진적으로 확장하는 모델이 바람직함. - 글로벌 사례인 로슈-제넨텍(공동 임상)이나 로슈-추가이(독립 운영 및 우선권 공유) 모델 등을 참고하여 국내 기준을 넘어선 관계 설정을 검토해야 함. - 글로벌 바이오텍 리제네론(Regeneron)처럼 매출이 커도 배당보다 성장을 위한 R&D에 집중하는 것이 주주 가치 제고의 한 방법이 될 수 있음.

[유진투자증권 AI·로보틱스/방산/조선/항공 양승윤] ▶ 로봇/방산/조선/항공: 2025년과 2026년 로봇과 방산, 조선 그리고 항공 운송 산업의 2025년 주요 이슈를 정리하고, 2026년의 방향성을 그려봤습니다. 로봇과 방산, 조선은 지난 2025년까지 크게 주목받은 주도 섹터였습니다. 여전히 그 위상은 이어지고 있으나,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벽에 부딪히는 모습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2026년은 여러모로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입니다. 본 자료가 연초 투자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어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로봇 산업] 휴머노이드의 초기 양산기에 진입하면서 부품 밸류체인이 확정되고, 휴머노이드의 효용성에 대한 검증의 시간을 거치게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방위 산업] 여전히 불안정한 지정학 환경 속 무기 수요가 견조하게 이어질 것입니다. 다만, 주요국의 보호주의와 신흥 방산 강국들의 맹추격에 심화되는 경쟁은 리스크 요인입니다. 그동안 협의해왔던 수주들의 결실을 확인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조선업] 견조한 조선 시황에 MASGA와 특수선 수출에 대한 모멘텀이 2026년에도 유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미래 먹거리로서 MASGA가 더욱 구체화되고, 캐나다 잠수함 등 수출을 달성하기를 희망합니다. [항공 운송] 여러 어려운 상황들이 겹치며 코스피 상승 랠리에서 소외되었던 산업입니다. 하지만 2026년은 오랜 시간 기다려왔던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의 통합이 예정된 한 해로, 분명한 변곡점을 맞이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107_B2030_syyang0901_297.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권해순] 2026.01.07 ☆ 2026년 비만 분야 관전포인트 * 2026년에도 비만치료제 시장 GLP-1RA 치료제들(세마글루타이드, 터제파타이드)의 매출 성장은 지속 가능할 전망. 그러나 2026년부터 관전 포인트는 성장 자체보다 상업화 트렌드가 주사제, 경구제, 병용 및 차세대 기전 중 어느 방향으로 얼마나 분산될 것인가로 이동할 전망 (1) 2025년 글로벌 Top selling 의약품 자리 바뀜: GLP-1 RA 비만/대사 치료제들이 키트루다(항암제)를 제치고 글로벌 매출액 기준 Top selling 제품들로 등극. 2025년 터제파타이드, 세마글루타이드 합산 매출액은 >$70bn(+56%yoy)로 추정됨 (2) 경구용 제제 출시 예정: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25mg)가 2025년 12월 FDA 신약 승인을 받음. 저분자 경구용 제제 ‘오포글리프론’은 FDA 승인을 신청한 상태로, 하반기부터 경구용 치료제들의 상업화가 본격화될 전망. 2030년까지 경구용 치료제들이 비만 치료제 시장의 30% 내외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됨 (3) 아밀린 기반 비만 치료제 출시 예정: 2026년 하반기 ‘카그리세마’가 시장에 출시될 예정. GLP-1 RA외에 아밀린기반 치료제로 넘어가며 신기전 비만 치료제 개발이 가속화될 전망. 2025년 3월 로슈는 질랜드 파마(CPH: ZEAL)의 ‘페트렐린타이드’를 도입하고 애브비는 Gubra(CPH: GUBRA)의 GUB014295을 도입함 (4) 특허 만료와 IRA 적용으로 약가 인하 추세 본격화: 2026년 일부 국가(캐나다, 인도, 브라질, 중국 등)에서 세마글루타이드의 특허 만료에 따른 바이오시밀러 출시가 예상되고 있음. 2027년에는 미국에서 세마글루타이드 성분 치료제들의 IRA 약가 인하가 적용될 예정 * 국내 기업들에 대한 관전 포인트: 한미약품(BUY, TP 51만원)의 에페글레나타이드 임상 3상 최종 결과 및 식약처 신약 승인이 기대되며 승인 시 2026년 하반기부터 국내 개발 비만치료제 판매가 예상됨. 이 외 대사질환인 MASH 치료제 신약 후보물질들의 임상 2상 및 1상 결과가 상반기에 발표될 전망이며, 그 결과에 따라 관련 기업들의 주가 변동이 예상됨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107_B3510_hskwon_313.pd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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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년 원자력용량 예측 376GW→638GW 신설 전망 1GW급 원자로 262기 수준 한전,원전 수출 새판 짜기 원자로 설계·유형 다양화해 국가별 마케팅전략 세우기로미국과 .. via 매일경제 : 경제 https://ift.tt/aeCxHYU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7] 1.6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2.2% #님버스테라퓨틱스(비상장) - 일라이릴리가 AI 약물발굴 기업 님버스테라퓨틱스와 경구용 비만 치료제 개발을 위한 신규 라이선스·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함(선급금 및 단기 마일스톤, 마일스톤 최대 $1.3bn) - 님버스는 계산화학과 구조 기반 약물설계 역량을 활용해 비만 및 대사질환을 대상으로 한 신규 경구용 저분자 치료제 후보물질을 발굴할 예정 - 양사는 2022년에도 AMPK 표적 대사질환 치료제 발굴을 위한 최대 $496mn 규모의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illy-returns-nimbus-13b-deal-create-new-oral-obesity-drug #애로우헤드(NASDAQ:ARWR) +10.9% - 애로우헤드파마슈티컬스가 이중 유전자 침묵 기반 비만 치료 후보물질들의 비만 및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1/2a상 초기 유효성 데이터를 공개함 - INHBE 유전자 발현을 억제하는 ARO-INHBE(RNAi)는 터제파타이드 병용 시 16주차 평균 체중감소율 9.4%로 나타났으며 내장지방, 간지방 등의 감소 효과도 확인됨(터제파타이드 단독 4.8%) - ARO-INHBE 단독요법에서는 16주차(단회투여), 24주차(2회투여) 시 위약대비 내장지방이 각각 평균 -9.9%, -15.6%으로 감소했으며 단회 투여 시 제지방(근육 등)이 3.6% 증가함 - 또 다른 후보물질인 ARO-ALK7(ACVR1C 표적 RNAi)은 단회 투여 8주 후 지방조직 내 ALK7 mRNA 발현을 최대 88% 감소시켰고, 위약 대비 내장지방이 평균 14.1% 감소하는 용량 의존적 효과를 보임 - ARO-INHBE, ARO-ALK7 임상1/2상은 각각 2026년 5월, 7월에 최종 완료될 예정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rrowhead-takes-aim-obesity-market-early-data-dual-gene-silencing-assets #동아에스티 +0.2% #메타비아(NASDAQ: MTVA) -8.7% - 동아에스티 관계사 메타비아가 현지 기준 1월 5일에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DA-1726(GLP-1·GCG 이중작용제)'의 추가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함 - 비만 성인 대상 8주 투여 결과 평균 체중 감소율은 9.1%(9.6kg)로 나타났으며 허리둘레는 평균 9.8cm 감소함. 안전성과 내약성은 양호한 수준으로 나타남 - 메타비아는 DA-1726 투여군의 당화혈색소(HbA1c)가 6.0%에서 5.5%로 감소하고 간 경직도(VCTE)가 기준치 대비 23.7% 감소했다는 점에서 각각 당뇨병 전단계, MASH 치료제로의 개발 확장성을 확 - 메타비아는 추가로 최대 64mg까지 투여 용량을 높여 안전성과 유효성을 탐색하는 16주간의 용량 조절 임상 1상을 진행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278 #루닛 +3.5%(장후 -10.6%) - 루닛이 추진한 자금조달이 당초 목표 금액인 2,000억원 규모에 못 미치는 800억원(영구 전환사채 400억, 전환우선주 400억) 수준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파악됨 - 당초 루닛은 전환사채 풋옵션을 대비한 자금, 사업 운영 자금 등을 포함하여 2천억원 이상의 자금 조달을 추진하였으나 투자자들이 루닛의 흑자전환 시기를 고려해 보수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평가됨 - 한편 루닛이 2024년 5월 발행한 1.7천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는 2026년 상반기부터 조기상환청구권 행사가 가능해질 예정 - 2025년 3분기 말 연결 기준 루닛은 유동자산 656억원, 그중 현금및현금성자산 254억원을 보유하고 있음 https://www.sedaily.com/NewsView/2K774Y1288

냉장고 워터호스 삽입 작업을 수행 중인 레인보우로보틱스의 RB-Y1
냉장고 워터호스 삽입 작업을 수행 중인 레인보우로보틱스의 RB-Y1

냉장고 워터호스 삽입 작업을 수행 중인 레인보우로보틱스의 RB-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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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자카르타 운수권 티웨이 품으로…독과점 노선 대체항공사 선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64177g

현대중공업 LNGC 4척 수주 - 선가: 260M USD
현대중공업 LNGC 4척 수주 - 선가: 260M USD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Weekly - 불황 속 뜨거운 정비사업>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07%), 수도권(+0.12%), 지방권(+0.03%), 서울(+0.21%) - 전세가격지수: 전국(+0.09%), 수도권(+0.11%), 지방권(+0.07%), 서울(+0.14%) *10대 건설사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50조 육박 - 주요 대형사를 중심으로 정비사업 수주가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음 - 주요 언론 및 공개자료를 종합하면, 2025년 기준 10대 건설사의 정비사업 수주 총액은 전년 대비 74.7% 증가 -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의 수주 성과가 상대적으로 두드러지는데, 브랜드 가치와 신용등급을 기반으로 한 조달비용 경쟁력이 작용한 것으로 판단 - 공급 절벽 속에 서울을 중심으로 한 주택가격 상승은 정비사업의 사업성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정비사업 수주는 매출로 연결되기까지 최소 2~3년의 시차가 존재하지만, 중장기 관점에서 실적 성장의 토대로 작용할 전망 - HDC현대산업개발의 정비사업 수주 순위는 10대 건설사 내 중위권에 위치하나, 전년 대비 수주액 증가율과 매출액 대비 수주 규모는 가장 돋보임 - HDC현대산업개발을 건설업종 내 Top-pick으로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j9XUWy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베네수엘라 재건과 국내 정유 산업>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0.3%), 휘발유(-2.0%), 등유(-0.9%), 경유(-0.7%), 고유황중유(-1.2%) - 화학: SBR(+2.9%), 벤젠(+1.5%), TPA(-0.8%), 자일렌(+0.8%), 납사(-0.7%) - 태양광: 셀(+15.6%), 웨이퍼(+5.5%), 알루미늄(+2.2%), 메탈실리콘(+1.7%) *중장기 중질유 가격 약세로 크랙 스프레드 개선 전망 - 1/3, 미국은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해 미국으로 이송했고, 정권 이양까지 석유 산업에 관여하겠다고 밝힘 - 베네수엘라 생산량은 글로벌 생산의 1%에 그치며, 장기간 저율 가동으로 정유 설비 기능이 저하되었고 수출 병목 지속 중 - 원유 생산이 늘어도 수출 가능한 석유 제품 품질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며, 이번 사태로 중국의 베네수엘라 원유 수입 감소, 티팟 설비 가동률 추가 하락이 기대 - 현재 베네수엘라 원유(메레이유) 디스카운트는 브렌트유 대비 최대 21달러/배럴로 확대 - 다만, 미국이 수입 중인 캐나다 원유를 베네수엘라 중질유로 대체하기 까지는 상당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 - 중질유 처리 설비 비중이 높은 미국 걸프만 정유사들이 최대 수혜이며, 장기적으로 한국 정유사에도 긍정적인 효과 기대 - 당사는 중질유 수출 비중이 낮고 샤힌 프로젝트 가동으로 펀더멘털이 개선될 S-Oil을 업종 최선호주로 추천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WvQX7Y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6] 1.5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노디스크(NYSE:NVO) +5.2% #일라이릴리(NYSE:LLY) -3.6% - 노보 노디스크가 미국에서 하루 1회 복용하는 경구용 비만치료제 위고비를 출시함 - 보험 미적용 자가부담 환자를 대상으로 초기용량 월 $149, 고용량 월 $299에 판매할 예정 - 이번 출시는 미국 정부와의 비만 치료제 가격 인하 합의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CVS 및 코스트코 등 주요 약국과 텔레헬스 플랫폼을 통해 유통되어 무보험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것으로 예상됨 - 한편 일라이 릴리는 오포글리프론에 대한 FDA 신약 승인 결정이 2026년 3월경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novo-nordisk-sell-wegovy-pill-us-self-pay-patients-starting-149-per-month-2026-01-05/ #다이이찌산쿄(TYO:4568) +5.4% - 다이이찌산쿄가 주력 항암제인 HER2 ADC 엔허투 생산 역량 강화를 위해 일본·미국·독일·중국에 총 3,000억엔($1.9bn)을 투자하기로 결정함 - 이는 관세 등 지정학적 리스크를 완화하고 글로벌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함이며, 미국에는 약 $358mn을 투자하여 2027년 10월까지 증설을 완료할 예정 - 엔허투는 2019년 첫 승인 이후 적응증 확대와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며 2024년 연매출 $3.75bn을 기록하였으며 지난 달에는 퍼제타와의 병용요법이 HER2 양성 유방암 1차 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음 - 다이이찌산쿄는 ADC 분야에서 장기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제조 인프라에 대한 선제 투자를 지속하고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manufacturing/daiichi-sankyo-tallies-19b-enhertu-manufacturing-investments-across-globe-report #리가켐바이오 +3.1% - 리가켐바이오가 MSD 출신 한진환 박사를 신약연구소장으로 영입하고, 연구개발 조직을 'ADC 연구소'와 '신약연구소'로 이원화 체제로 재편함 - 한 박사는 MSD에서 ADC 신약 개발의 전 주기를 담당하고 면역항암제, PDC 등 다양한 신약 개발을 주도한 경험을 가진 신약 개발 전문가로서 리가켐의 차세대 파이프라인 구축과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에 핵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230 #오름테라퓨틱 +12.2% - 오름테라퓨틱이 ADC, TCE, 플랫폼 설계 분야 전문가인 채드 메이 박사를 최고과학책임자(CSO)로 선임함 - 메이 박사는 오름 합류 이전 전임상 단계 CGT 전문 바이오텍인 세로티니(Serotiny)의 CSO로 재직하며 세포 유전자 치료제 플랫폼을 발전시키고 J&J에 인수된 이후의 과정을 총괄하였음. 다양한 치료 플랫폼에서 과학적 개념을 임상 후보물질로 발전시킨 경험을 기반으로 오름의 DAC 플랫폼 성장에 기여할 전망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