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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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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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철강금속 위클리 - 탄소중립을 위한 철강사-광산 협업(12/11)
* 일본제철, 원료 자급률 확대 계획 발표
- 석탄, 철광석 등 자산인수 기회 지속 모색 중
- 철광석은 저탄소를 위해 광산업체인 Vale, Anglo American과 협업 중
* 철강사-광산 협업 증가 중
- HBIS-BHP: DRI 생산과 활용 테스트
- 티센크루프-Anglo American: 용광로, DRI 제강 테스트
- 고베제철-Vale-Mitsui: 저탄소원료공급 NewVen 설립
- 철강사 입장에서는 고품질 원료 안정적 수급이 필요하고, 광산업체 입장에서는 해당 원료 테스트 필요
(보고서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1211_B1520_eugenelee_89.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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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기계/운송 양승윤
▶ Robotics - LIG넥스원 × 고스트로보틱스
- 국내 방산기업 LIG넥스원이 미국의 다족보행로봇 전문기업인 고스트로보틱스 인수 관련 내용을 공시
- 인수는 2024년 6월 말까지 완료될 예정으로, 인수 후 LIG넥스원의 고스트로보틱스 보유 지분율은 36% 수준으로 추정
- 고스트로보틱스는 지난 2015년에 설립된 미국의 다족보행로봇 전문 기업으로 군수 및 민수용 4족보행로봇(U-QGV)을 판매 중
- 미군과 호주군, 영국군 등 글로벌 주요 국가들의 군사용 로봇으로 테스트가 이루어진 바 있으며, 기타 인도, 일본 등에서도 도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
- 현재까지 약 300여대 가량 로봇 공급 실적을 보유하고, 연간 매출액은 수백억원 수준으로 추정됨. 제품 스펙은 글로벌 탑티어 수준으로 높은 내구성과 보행성을 보유
- 지난 2021년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보스턴다이내믹스를 인수한 이후, 또 한 번 국내 기업의 미국 로봇 기업 인수가 이루어질 전망
- 특히 고스트로보틱스는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포함해 애니보틱스 등 주요 로봇 기업들이 군사 목적 활용을 보이콧하고 있는 가운데, 군사용 로봇으로 활용될 수 있는 가장 유력한 선택지로 부상
- 향후 미국과 한국 등 주요 국가에서의 병력 감소가 예상되고, 미래 전장에서 MUM-T(유무인복합체계)가 적극 활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LIG넥스원의 투자는 선제적인 기술 투자 및 사업 아이템 확보로 이어질 것이라는 판단
- 4족보행로봇은 단순히 군사용(정찰, 감시, 전투 등)으로 활용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로봇 플랫폼으로서 민수 분야에서도 다양한 활용이 기대되는 로봇 유형인 점에도 주목 필요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1211_B2030_syyang0901_8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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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안녕하세요 로봇 위클리에요: 첨단로봇산업전략 1.0 발표 예정
자료 URL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1211_B2030_syyang0901_88.pdf
<12/04-12/10 로봇 산업 주요 뉴스>
[산업용]
▶️ 로봇이 로봇 만드니...작업시간 50% ↓ 생산은 2배 ↑ / 헤럴드경제
두산로보틱스가 협동 로봇 제조 공정에 로봇을 활용한 자동화셀 구축을 추진. 공장 내 총 9대의 자동화셀 설치를 마무리할 시 수원공장의 연간 생산능력은 기존 2200대에서 4000대로 증가할 전망. 향후 자동화셀에 자율이동로봇(ARM)을 접목해 물류 자동화를 추진할 계획.
https://zrr.kr/2644
▶️ 두산로보틱스, 협동로봇 글로벌 1위 노린다 /한국경제
두산로보틱스가 글로벌 협동로봇 시장에서 1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제시. 제품 라인업을 2026년까지 17종으로 늘리고 현재 100여 개인 해외 판매 채널을 2026년 219개로 늘릴 방침. 단체급식, 복강경 수술 보조, 공항 수하물 처리, 레이저 용접, 빈 피킹(필요한 부품을 집어내는 작업)에 쓸 수 있는 협동로봇 솔루션도 공개.
https://zrr.kr/7UHk
[서비스]
▶️ 코레일, 철도시설물 점검 로봇 내년 상용화 / ZD Net Korea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인공지능을 활용한 철도시설물 자율주행 점검 로봇을 개발해 내년 상반기 상용화 계획.
https://zdnet.co.kr/view/?no=20231207015931
▶️ 폴라리스쓰리디, 서빙로봇 공급·연동 업체와 3자 협약 / ZD Net Korea
서빙로봇 전문기업 폴라리스쓰리디가 통합연동플랫폼 샵체인, 통합플랫폼 공급기업 샵프렌즈와 3자 업무 협약을 체결. 서빙로봇 이리온을 통해 서빙과 퇴식 과정을 모두 무인화하는 통합 매장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
https://zdnet.co.kr/view/?no=20231207144819
▶️ 로보티즈, 팔 달린 차세대 자율주행로봇 출시···“내년 대량생산 돌입” / 전자신문
로보티즈가 로봇 팔을 활용해 층간 이동이 자유로운 차세대 자율주행 로봇을 출시. 호텔과 건물관리 등 서비스 시장을 겨냥한 제품으로, 내년부터 대량 양산에 돌입.
https://zrr.kr/yoPm
▶️ 롯데, 부산에 최첨단 물류센터 / 한국경제
롯데쇼핑이 부산에 오카도 솔루션 적용 최첨단 물류센터를 착공. 준공 시기는 2025년, 투자 비용은 2000억원.
https://zrr.kr/pCw5
▶️ 트위니, 나르고 오더피킹에 자율주행 오더 피킹로봇 공급 / 월간로봇기술
트위니가 한익스프레스 남사물류센터에 자율주행 오더피킹 로봇 6대 이상을 투입,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
https://zrr.kr/5wbc
[부품/SW/기타]
▶️ 산업통상자원부 주간계획(12월11~16일) / 로봇신문
△14일(목) 14:00 첨단로봇산업 비전과 전략 발표(장관, 만도넥스트M)
▶️ LIG넥스원, 미국 로봇기업 고스트로보틱스 3149억원에 인수 / 한국경제
LIG넥스원이 4족 국방용 로봇으로 유명한 미국 고스트로보틱스의 경영권을 인수 예정. 총 인수 가격은 3149억원으로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가 인수 대금의 약 40%를 지원.
https://zrr.kr/QHUP
▶️ 마로솔, 국내 첫 '중고로봇 수리센터' 개소 / ZD Net Korea
마로솔이 국내 최초로 공식 중고로봇 리퍼브 센터를 구축. 노후화된 로봇을 마로솔이 보유한 부품으로 수선·정비해 신상품 수준으로 교환. 리퍼브 작업이 끝난 장비는 마로솔이 1년을 무상으로 보증.
https://zdnet.co.kr/view/?no=20231207184351
▶️ 뉴빌리티, 日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선정 / 로봇신문
뉴빌리티가 도쿄 시부야구의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업 바이 시부야 스타트업 서포트’ 커뮤니티 멤버로 선정.
https://zrr.kr/Arlq
▶️ 티라로보틱스, 12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 ZD Net Korea
자율주행로봇 전문기업 티라로보틱스가 총 120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를 완료. 생산설비 투자를 통한 생산성 확장과 우수 인재 영입, 모회사인 티라유텍과 북미 동반진출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
https://zdnet.co.kr/view/?no=20231206014259
[글로벌]
▶️ 점프 가능한 휴머노이드 나왔다 / 더구루
중국 로봇기업 러쥐로봇이 선전카이훙과 공동 개발한 휴머노이드 '콰보(KUAVO)'를 공개.
https://zrr.kr/yywv
▶️ 아마존 새 로봇, 시간당 운영비 3弗로 하락할 것 / 연합인포맥스
아마존이 물류창고용으로 새로 도입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디짓'의 시간당 운영비용이 현재 10~12달러 수준에서 3달러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
https://zrr.kr/sTQ6
▶️ GXO 로지스틱스, 어질리티로보틱스 휴머노이드로봇 시범 운영 / 월간로봇기술
어질리티 로보틱스는 GXO 로지스틱스의 물류 현장에 자사 휴머노이드 로봇 디지트(Dgit)의 실증 프로젝트를 추진.
https://zrr.kr/3Jha
▶️ 보스턴다이내믹스 '스트레치', 미국·유럽 대형 물류 센터 투입 / 더구루
독일 물류 기업 아르바토가 자동화 물류시스템 구축을 위해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스트레치의 10대 공급 계약을 체결.
https://zrr.kr/nmlu
▶️ 日 가와사키중공업, 휴머노이드 로봇 '칼레이도' 버전 8 공개 / 로봇신문
일본 가와사키중공업이 2023 국제로봇전(iREX 2023)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칼레이도’ 버전 8을 공개.
https://zrr.kr/ArQO
▶️ 일본 야스카와전기 AI 적용한 산업용 로봇 공개
야스카와전기는 AI를 적용하여 주변 상황을 인지하고 자율적으로 판단하여 작업을 수행하는 산업용 로봇을 개발. 가반하중 4kg~35kg의 5기종을 순차 발표할 예정.
https://zrr.kr/ZV01
▶️ 일본 MUJIN, 택배 분류 자동화 로봇 시스템 실용화 추진
일본의 로봇 제어 SW 개발 기업인 MUJIN이 우체국 택배 분류 자동화 로봇 시스템 실용화를 추진.
https://zrr.kr/xhSZ
▶️ 일본 야스카와전기, 자동화 부문 수주 내년 상반기 플러스 전환 전망
일본 야스카와전기, 자동화 부문 수주가 23년 12월~24년 2월에 플러스 전환될 것으로 전망.
https://zrr.kr/bM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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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글로벌 의약품 시장 - 유전자편집기술이 적용된 첫 치료제 FDA 승인>
- ‘CASGEVYTM’ : 크리스퍼 테라퓨틱스(NASDAQ: CRSP, 스위스)와 버텍스 파마슈티컬스(NASDAQ: VRTX, 미국)가 2015년부터 공동 개발, CRISPR/Cas9이 적용된 유전자 편집 기술로 만들어진 겸상적혈구 관련 질환 치료제
- 크리스퍼 테라퓨틱스 주가: FDA 승인 발표가 다가오면서 기대감으로 10월 저점에서 87% 주가가 상승, FDA 승인 발표 후 8% 하락
- 단 한 번 치료로 유전자 이상 질환 치료 시 지속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음
- 약가와 접근성 등을 고려할 때 단기적으로 의약품 시장에 미치는 변화는 없을 것: 미국 ICER(Institute For Clinicaland Economic Review)가 평가한 비용효과적 가치는 약 1.4~1.9백만 달러였으나 버텍스는 약가를 2.2백만 달러로 책정함. Medicare 적용 받는 환자 중 25,000명이 동 치료제 적용 대상(전세계 6백만명, 미국 10만명으로 추정)
- 크리스퍼 테라퓨틱스는 유전성 희귀질환에서 만성질환, 항암치료를 타겟한 임상도 진행 중, 현재 임상 1상 단계
- 한편, 유전자 대체 기술을 이용한 블루버드 바이오(NASDAQ: BLUE)의 유전자 치료제 ‘Lyfgenia’도 FDA 승인받으며 출시됨. 책정된 약가는 3.1백만 달러, 혈액암 발생 관련 BlackBox warning 추가됨. 치료 효과는 큰 차이 없음. 출시 후 중장기 데이터 축척에 따른 안전성 검증 및 약효의 지속성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
- 만성질환 치료 시장: 2025년 이후 RNA 치료제, 2030년 이후 유전자편집/대체 기술이 적용된 치료제들의 상업화 및 시장성이 확대될 전망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8dax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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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신세계그룹 CVC, 패션·뷰티·테크투자 560억 펀드 결성
시그나이트파트너스와 산은캐피탈
'신세계-KDBC아뜰리에투자조합' 결성
업계 최초 패션뷰티 전용 펀드
패션·뷰티·테크 분야 집중 투자 및 글로벌 확장 지원
규모: 560억원
주요 출자자: 우리은행, 서울시, 신세계, 신세계인터내셔날, SSG닷컴
산업 분야별 투자 기업
뷰티: 필러, 스킨부스터, 미용 레이저장비 등 메디컬 등급의 제품 기업
기능성 뷰티 디바이스 기업, 뷰티테크와 원료 개발사
패션: 시장규모 크고 성장률 높은 카테고리 내 강점가진 브랜드
고유 기술 보유한 패션테크 기업
디지털 테크: 이커머스, 데이터분석, 자동화 기술 보유 기업
뷰티·패션산업 밸류체인 효율화 가능 기업, 수출입 업무 디지털 전환, 자동화 비즈니스
시그나이트파트너스: 신세계그룹 산하 CVC(기업형 벤처캐피탈)
2020년 7월 설립
출자 구조: 신세계인터내셔날 50%, 신세계백화점 30%, 센트럴시티 20% 출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25419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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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고려아연 Investor Day 후기 - 뿌리 깊은 목표(12/08)
*Investor Day 핵심:
1) 동 15만톤(‘28년) 증설,
2) 자가 발전 100%,
3) ‘33년 매출액 목표 25조원: 제련 13조원, 트로이카 드라이브 12.2조원(이차전지소재 5.3조원, 신재생 0.9조원, 자원순환 6조원)
- 제련의 매출액 목표는 구리+SMC 등을 고려시 충분히 합리적인 목표
- TD의 이차전지소재는 다소 높은 메탈가격이 반영되어있다고 판단
- 자원순환부문은 아직까지 매출액, 수익성 판단은 어려우나 본업 제련업이 기반이기 때문에 경쟁력 높을 것이라 판단
* 투자의견 ‘BUY’와 목표가 640,000원 유지
- ‘74년 창립 이래로 다양한 제련 기술 발전과 CAPA 확장을 지속해오며 제련을 기반으로 세워진 회사인 만큼, 친환경 전환으로 대두된 기회를 놓치지 않고 선두를 점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
(보고서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1208_010130_eugenelee_88.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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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한미약품 - CEO 간담회 후기>
- 목표주가 360,000원 및 투자의견 BUY 유지
- 신약 파이프라인 진행 현황 및 최근 국내외 제약업계 전반적 이슈에 대한 의견 교환
(1) CEO: 제약업계는 약가 인하 압력을 피할 수 없음. 따라서 성장 정체, 연구개발력 약화, 수익성 악화 가능성에 대해 항상 우려하고 있음
(2) R&D 센터장: 비만을 비롯한 대사질환 치료제 시장이 부각되고 있는 현실에 공감. 한미약품의 R&D 방향성 및 중장기 전망 등에 대한 의견 피력, 대사질환? 항암제? 희귀질환 분야를 주축으로 신약 파이프라인들을 연구개발 중. 표적 단백질 분해 기술(TPD, Target Protein Degradation), 이중항체, ADC 등 신기전 모달리티 연구도 진행 중
- 한미약품 2024년 전망: 꾸준한 실적 성장과 신규 R&D 파이프라인 공개로 긍정적 모멘텀이 기대됨. 2023년 진행된 밸류에이션 디레이팅 완화될 것. 실적 성장에 따른 주가 상승 기대함
(1) 실적 전망: 국내 만성질환 환자 증가와 중국 폐렴 환자 증가로 내수 및 북경한미 모두 성장이 지속가능할 것
(2) 신규 파이프라인들이 2024년부터 공개될 예정. NASH 치료제 및 비만 치료제 데이터는 2025년 하반기 기대
(3) 앞으로 약가 인하 압력은 더 높아질 것. R&D능력에 기반한 신제품 출시와 시장 입지 강화로 부정적 영향을 상쇄시키는 것은 모든 제약사들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제임
(4) 한미약품은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과 경영 성과를 보이고 있어 국내 제약사들의 가치 평가 시 밸류에이션 기준을 제시하고 있음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7Jkj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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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2033년까지 향후 10년의 경영 전략 및 재무적 목표
1. 2033년 매출: 25조원
(연결제거 전 단순합계 기준)
1) 제련사업부문: 13조원
2) TD사업부문: 12조원
2. 2033년 EBITDA 마진율: 13.3%
(연결제거 전 단순합계 기준)
1) 제련사업부문: 12.0%
2) TD사업부문: 14.8%
3. 2033년 누적 투자: 17조원
(2024년~2033년 누적 기준)
1) 제련사업부문: 5조원
2) TD사업부문: 12조원
예상투자금액:
2024년-2033년 10년간 약 17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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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OC 관련해서 화유와의 합작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건 “중국 정부 관련 지분 25%이냐 민간 포함이냐”에 대한 해석차이 때문으로 판단됩니다.
포스코, LG 등 배터리 기업 대부분 로펌을 통해 해석이 진행되고 있는 부분으로 앞으로 유념해서 볼 필요는 있습니다. 확정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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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2023.12.06. LG화학 ESG 컨퍼런스 Q&A>
Q. Scope 1~3 중장기 CAPEX?
- '30년까지의 Scope 1~2 비용·효익 추산해 관리 중
- 에너지효율개선과 연료전환을 위한 투자로 '30년까지 5~6천억원 소요 추정
Q.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Timeline 변화?
- 경영환경 부정적이나 탄소감축 목표의 시점 변경은 X
Q. (CBAM) 유럽향 화학제품 매출비중?
- 석화제품의 추가적용 여부는 불투명
- '25년 내 결정 예정으로, 지속적 모니터링 필요
- 당사 석화제품의 유럽향 매출비중은 10%내외, 첨단사업본부 매출비중 7~10%
- 첨단사업본부의 핵심인 양극재는 미포함될 것으로 예상
Q. Scope 3 관련 사업부별 밸류체인 범위? 향후 확대 계획?
- 당사는 소재 기업으로, 다운스트림은 추적이 어렵 → 업스트림 공급망을 대상으로 하며, 이는 여타 업체도 동일
- 당사 주요 원재료를 중심으로 Scope 3 데이터 확보에 집중 중
Q. 리사이클링사업 진척 상황 및 경쟁력?
*플라스틱
- MR 통한 화이트/투명 ABS 출시하여 시장에서 호응
- 현재 CR 준비 중
- 수율/물성 뛰어난 초임계 기술 기반으로 당진 2만톤규모 데모플랜트 건설 추진 중 ('24 말 가동 목표)
- 시범사업 통해 구매의향 높은 고객사 확보 및 기술적 노하우 획득 후 단계적 확대 계획
*배터리
- OEM 요구 및 IRA 대응 위해 고려아연, 재영택 등 파트너와 협력하여 리사이클 기술 선점 중
- LGES의 No.1 양극재 파트너로서 향후 물량확대 가능성 高
*바이오플라스틱/HVO
- ENI 등 원료/기술 보유한 선두기업과 JV 통해 사업경쟁력 확보 중
- 석화수요 성장세 둔화되었으나, 선진국의 친환경제품시장은 PPWR, single use plastic 규제 확대 등으로 지속 성장 중
- 북미시장 생분해성 플라스틱('24년) 및 PLA, HVO사업('26~27) 본격 시장판매 개시 기대, 기존 제품들보다 높은 프리미엄 예상
*경쟁력
- PLA: 원료코스트, 고순도제품 포트폴리오로 차별화
- HVO: 안정적 원료소싱과 저비용 운영으로 경쟁력 확보
Q. FEOC? 공급망?
- 그간 예상/준비한 범위 내에서 발표되었음
- 구미 화유 JV는 FEOC 해당 않는다고 판단
- 모로코 계획도 큰 지장 없이 진행 가능할 것으로 판단
- 기존 공급망 전략을 유지/발전시켜 나가는 방향으로 추진할 듯
- 메탈(업스트림) 방면에서는 좀 더 적극적인 투자나 오프테이크/LTA 계약을 추진할 예정
- 분리막 공급망 관련 긍정적 영향 있을 듯
Q. 재무정책, 주주환원정책 변화?
- IRA 등 변화로 인한 투자가 향후 3년 가량 집중적으로 집행될 듯
- 석유화학 업황 부진으로 향후 EBITDA 창출능력 저하된 상황
- 일시적 배당성향 조정 재검토 중
- 구체적 내용은 향후 소통 예정
Q. Scope 3 측정 위한 노력?
- Scope 1~2에 대해서는 명확한 정량적 감축 목표 수립됨. Scope 3는 측정이 선행될 필요
- 법인 차원에서 TF를 구성하여 주요 원재료 제공 협력사들과 Scope 3 / 탄소발자국 측정 관련 협력 중
· 단순 측정뿐 아니라, 협력사 지원 활동도 포함
· 협력사 탄소 저감 관련, 별도로 ESG 펀드를 조성해 지원 중
· 정기적으로 협력사에 대한 ESG 평가 진행 및 인센티브 지원 중
- ESG 측면에서 우수한 협력사는 장기적으로 소싱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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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정유 - 아시아향 OSP 인하 발표>
*최근 OPEC+의 감산 확대는 점유율을 포기하는 대신 가격을 우선시하는 정책이라 해석 가능
*그러나 전일 사우디 아람코는 아시아향 OSP를 3.5달러/배럴(-50¢)로 발표하며, 기존의 정책과는 다른 움직임
*OPEC+는 1Q24까지 자발적 감산을 확대하며 공급을 조정 중이나, 국제유가는 오히려 하락 추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OSP를 추가로 인하하며 수요 감소에 대응하는 모습
- 난방유가 최근 날씨 영향으로 수요가 감소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국제유가와 정제마진 둔화 압력으로 작용 중
*정유 산업의 투자의견을 NEUTRAL로 하향
- 최근 복합정제마진(변동비 마진) 2달러/배럴에 고정비 5달러/배럴을 반영하면 정유사들의 기대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될 전망(기존 2024년 1조원 이상 추정)
(링크) https://bit.ly/4196Lnf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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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C+ 감산합의에도 불구 아시아향 OSP 인하
https://finance.yahoo.com/news/saudis-cut-asia-oil-prices-14233556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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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쿠팡 대항마는 누구? 다이소
# 새로운 다이소몰 전국 단위 익일 배송 제공 예정
평일 오후 2시까지 주문 시 익일 배송
* 기존 샵다이소와 다이소몰 통합 개편
13일 서비스 종료
# 전국 1500개 매장과 거점 물류센터 등 오프라인 네트워크 보유
* 택배 배송, 대량 주문, 매장 픽업, 정기 배송 등의 서비스 제공
# 2022년 다이소 매출
2조9458억원 기록
올해 매출 3조원 돌파 유력
https://www.etnews.com/202312040002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