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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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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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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해서 기존 발간 보고서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4680, 액침냉각 https://vo.la/vUlMur Cell to pack battery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20929_373220_tjdgus2009_526.pdf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입니다. 어제 진행된 SK이노베이션 R&D 센터 방문 및 간담회 내용을 요약해서 송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 전고체/반고체 배터리 개발 상세개발 현황과 한계 • 황화물·산화물 전고체 모두 아직 제조 프로세스 미완성, 대형 소재 공급망 부재. • 따라서 EV 적용은 멀고, 초기 적용처는 UAM, 로봇, 농기계, 고안전성 애플리케이션. • 대형화 문제 • EV 적용하려면 셀을 키워야 하는데, 전고체는 압착 공정이 필수 → 각형보다 파우치가 유리. • 전략적 포지션 • “액상 전해질 제거”를 1차 타깃으로 잡고 있음. • 동시에 액상이 남더라도 안전성 강화를 통해 중국과 차별화 가능성 모색. • 니켈별 로드맵 • 미들니켈(60~74%): 4.5V 하이볼티지 + 실리콘 음극 대량 적용 → 840Wh/L 목표. • 하이니켈(80% 이상): 875Wh/L, 안정성·내구성 확보 단계. • SOP 목표: 2028년 전후. • 리튬메탈 음극 적용 시 2029~2031년 양산 목표. • 실리콘 가격 변수 • 향후 에너지 밀도 상향은 실리콘 음극 가격/내구성 안정성 확보 여부가 관건. ⸻ 2. 퀵차지·안전성·AI퀵차지 기술 • 단순히 전극을 얇게 만드는 방식은 버리고, 마그네틱 얼라인, 듀얼 스페이서, 미세 패터닝 같은 자체 기술로 리튬 이동성·접촉면적 최적화. • 전극을 얇게 하는 건 “고비용, 비효율”이라고 판단. • 안전성(TP 솔루션) • FR 캡슐: 열 복사 차단제 삽입으로 열 전이 억제. • 고객 니즈에 따라 모듈 단위 TP 차단, 혹은 셀 단위 차단까지 대응. • 이머전 쿨링: 단순 침수 방식이 아니라 절연유 활용 → 냉각 + 무게 감소(실제로 차량 무게가 줄어듦). • AI 적용 • 과거: 고객 RFQ 분석 후 셀 설계까지 2~2.5개월 소요. • 현재: AI 기반 자동 설계툴 개발 → 10분 내 셀 스펙+코스트 산출. • 연구 인력을 선행 연구에 배치 가능해짐. ⸻ 3. 셀-투-팩(Cell-to-Pack, CTP) 및 구조 혁신셀-투-팩 구현 • 모듈 구조를 제거하고 셀을 직접 적층 → TP 요구 충족. • 기존 모듈 어레이 대신 “4분할 구조”를 채택해 차량 크로스 멤버 구조에 적합화. • Hybrid 파우치-각형 형태 • 하위 에너지 셀 4개를 번들링 → 각형처럼 조립 가능. • 고객사 요구(각형 선호)에도 대응 가능. • 성숙도 • 일부 기술은 이미 파란색(양산 단계 근접)으로 표시됨. ⸻ 4. 액침 냉각(Immersion Cooling)원리 • 절연성 오일을 셀 사이 공간에 채워 직접 냉각. • 기존 바닥 냉각은 “간접 구조물(냉각 플레이트 등)”이 필요했으나, 액침은 직접 냉각 가능. • 테스트 성능 • 급속 충전: 기존 59℃ vs 액침 43℃ (15℃ 개선). • 레이싱 트랙 시뮬레이션: 기존 → 1바퀴도 못 돎, 액침 → 2바퀴 완주, 종료 시 48℃. • TP 시험: 발화 셀 인접 전이 없음, 최고온도 120℃ → 안정성 확보. • 팩 설계 효과 • 냉각 성능 2배 개선, 열저항 절반 수준. • 무게: 기존 489kg → 454kg (35kg 절감). • 셀-투-팩 결합 시 무게 29% 절감, 에너지 밀도 20%↑. • 산업 경쟁력 • Tier-1 업체 중 SK온만이 상업화 근접. • 표준화 가능성: 엔트리급은 LFP, 프리미엄/고성능 차량에서는 액침 냉각 채택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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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김진우 (02-368-6195) [9/23 국내외 주요 뉴스] (외식) 교촌·BHC 점주들, 본사 상대 가격통제 소송 예고 https://m.sedaily.com/NewsView/2GY0IMSD77 (마케팅) AB인베브, 넷플릭스와 글로벌 브랜드 파트너십 체결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79789 (소재식품) 삼양사 알룰로스, 中 신식품 승인…아시아 저당 시장 공략 속도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2139 (자산효율화) KT&G, 천경해운에 을지로타워 매각 https://www.chosun.com/economy/2025/09/24/KQTFPXYNKFGFLOHGR37EYXMT3A/ (농업) CJ제일제당, 폭염에도 자라는 배추 품종 ‘그린로즈’ 개발 https://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527 (유통) 농협 홈플러스 인수설에 “부적절” 경고 https://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0296 (기타) 韓, 식품업계 CES ‘ANUGA’ 주빈국 참가…식품산업협회, 13개사 참가 특별관 운영 https://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219 (유통) Amazon UK to close grocery stores as high-tech retail experiment fails https://www.ft.com/content/6957fc6a-34d5-4815-9a32-6479efcb64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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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김진우 (02-368-6195) <음식료 Weekly - KT&G CEO Investor Day Comment> 📕주간 주요 품목 가격 변화 - 농산물: 소맥(+3.9%), 옥수수(+6.3%), 대두(-0.0%), 커피(-10.8%), 코코아(-1.0%) - 가공품: 팜유(-0.4%), 대두유(-2.6%), 원당(-2.1%), 오렌지주스(-1.1%) 📕KT&G CEO Investor Day Comment - 추가 주주환원 계획 및 Altria와의 니코틴 파우치 업체 Another Snus Factory 공동 인수 소식을 발표 (2~4page Q&A 참고) - SPC 지분율은 KT&G 51%, Altria 49% 예정 - 회사는 ‘LOOP’의 북유럽 시장 내 지위를 기반으로 향후 유럽 외 시장으로 확장 계획 - 인수로 인한 자금 유출이 동사의 주주환원 규모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전망 - 회사는 2025년 말까지 비핵심자산 유동화 현금창출률 50% 달성을 통해 연내 2,760억원의 추가 주주환원 계획(자사주 추가 매입/소각 2,600억원, DPS 최소 6,000원) - 해외 담배 판매 호조와 적극적인 환원 기조는 동사에 대한 투자 매력을 부각시킬 전망 (링크) https://bit.ly/427gvjK ★컴플라이언스 검필

الأمين العام لوزارة الدفاع يستقبل وزير الدفاع الكوري الجنوبي استقبل الأمين العام لوزارة الدفاع الفريق المهندس شوان مظهر علي ر
الأمين العام لوزارة الدفاع يستقبل وزير الدفاع الكوري الجنوبي استقبل الأمين العام لوزارة الدفاع الفريق المهندس شوان مظهر علي راوندوزي، صباح اليوم في مطار بغداد الدولي، وزير الدفاع الوطني الكوري الجنوبي السيد “ان غيو باك” والوفد المرافق له. وجرى خلال الاستقبال الترحيب بالوزير الضيف والوفد المرافق، حيث من المقرر أن تتضمن الزيارة مباحثات رسمية تهدف إلى تعزيز التعاون الثنائي في المجالات الدفاعية والعسكرية، وتبادل الخبرات والتقنيات بما يخدم مصالح البلدين الصديقين. وتأتي هذه الزيارة في إطار تنمية العلاقات المتبادلة بين جمهورية العراق وجمهورية كوريا الجنوبية، والتي تشهد تطوراً ملحوظاً نحو بناء شراكة استراتيجية في المجالين الأمني والتقني، بما يسهم في الارتقاء بقدرات الجيش العراقي.

*이라크 국방부 코멘트 번역 오늘 아침 바그다드 국제공항에서 국방부 사무총장이 한국 국방부 장관인 안규백 씨와 수행단을 접견했다. 접견 중에 방문 장관과 수행단을 환영했으며, 이번 방문은 양국의 방위 및 군사 분야 협력 강화와 경험 및 기술 교환을 목표로 하는 공식 회담을 포함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이라크 공화국과 대한민국 간의 상호 관계 발전의 일환으로, 안보 및 기술 분야에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향해 눈에 띄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라크 군의 역량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9.24] 9.23 국내외 주요 뉴스 #릴리(NYSE:LLY) -1.1% - 일라이 릴리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6.5bn 규모 원료의약품(API) 생산시설을 신설한다고 발표 - 해당 시설은 경구용 GLP-1 오르포글리프론을 포함한 심혈관·대사, 종양, 면역, 신경계 질환 저분자 치료제 생산을 담당할 예정 - 이번 투자와 앞서 발표된 버지니아 $5bn 생산시설을 포함해 릴리는 5년간 총 $27bn 규모의 미국 내 4개 '메가사이트' 구축 계획을 추진하고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manufacturing/eli-lilly-picks-houston-site-build-65b-manufacturing-facility #바이오젠(NASDAQ:BIIB) -0.9% - 바이오젠의 척수성근위축증(SMA) 치료제 '스핀라자(성분명 nusinersen)' 고용량 요법이 FDA로부터 CRL(보완요구서한)을 수령함 - 이는 CMC(화학·제조·품질) 모듈의 기술 정보 업데이트를 요구하는 것으로, FDA는 임상 데이터에는 결함이 없다고 명시함 - 바이오젠은 추가 자료를 근거로 sNDA(보완 신약승인신청)를 신속히 재제출할 계획 https://investors.biogen.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biogen-provides-regulatory-update-high-dose-regimen-nusinersen #셀트리온 +8.6% - 셀트리온이 일라이 릴리의 미국 뉴저지 공장을 약 4,6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함. 초기 운영비 포함 시 총 7,000억원을 투자할 예정 - 향후 뉴저지 공장 부지 내 추가로 증설할 시 누적 1.4조원이 투입될 수 있음 - 2026년부터 릴리가 판매 중인 제품의 CMO 수익이 셀트리온의 연결 실적에 반영되고, 자체 제품은 FDA 재승인을 받은 후 2027년부터 본격 생산할 것으로 전망됨 - 셀트리온은 미국 공장 인수를 통해 관세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미국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는 데에 주력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8317 #메디톡스 +0.2% - 메디톡스는 지난 9월 22일식품의약품안전처가 ‘메디톡신주’의 제조업무정지 처분 대신 부과한 과징금 4.6억원 처분에 불복한다고 밝힘 - 회사는 메디톡신 성분 변경 행정소송 1·2심과 대법원 판결 모두에서 승소했으며, 당시 대법원은 메디톡신 3개 제품(50·100·150 단위)에 대한 식약처의 품목허가 취소 및 제조판매 중지 처분을 취소한 바 있음 - 메디톡스는 이번 행정처분에 대해서도 향후 법적 절차를 통해 대응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8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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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김진우 (02-368-6195) <2025.09.23. KT&G CEO Investor Day> - 1H25 글로벌 CC 매출액이 국내 CC 매출액을 추월 - 올해 글로벌 생산 비중 30%(카자흐 생산 본격화) → 향후 50% 이상 전망 - NTM 현지 소싱율 올해 90% → 향후 100% 달성 전망 [향후 전망] - 연간 영업이익 두 자릿수 성장 - 매출액 6조원 돌파 - 2026년부터 연간 약 2천억원 규모 CAPEX 지출 전망 ('23~'25년 평균 0.6조원) - 연말까지 비핵심자산 유동화 현금창출률 50% 달성 전망 [주주환원] - 현금환원 3.7조원+α로 확대 실시 (2027년까지 당기순이익 대비 총주주환원율 100%+α 달성 계획) - 주식가치 저평가 판단 시 연중 추가매입 탄력 운영 - +α주주환원은 배당확대와 자사주 매입을 균형있게 배분할 계획 - 올해 2,760억원의 +α주주환원 실행 계획 (전년 시행분의 171%) - 9/24부터 2,600억원의 추가 자사주 매입 추진 계획 (전액 매입 완료 시 즉시 소각) - 배당재원을 추가 확보하여 2025년 연간 DPS 최소 6천원으로 상향 추진 [Altria 협력] - 북유럽 유력 니코틴파우치사 Another Snus Factory 공동 인수 - Altria와의 협업은 재무적 안정성 확보를 위한 전략적 결정 - 니코틴파우치 시장 노하우와 자금력을 가진 Altria와의 공동 투자로 시장 진입 발판 마련 - 북유럽 주요 국가에서 강력한 브랜드파워를 가진 탑티어 브랜드 LOOP에 KT&G와 Altria의 역량을 이식 → 글로벌 CC유통망을 활용해 유럽外 시장 선점 계획 [Q&A] Q. 수익성 턴어라운드 원인 - 글로벌 CC 사업 등 강점을 가진 사업을 중심으로 구조적 성장동력 구축 - 과거에는 ASP인하로 물량위주의 양적 성장 → 신임 CEO 취임 이후 질적 성장에도 집중 - 에쎄를 중심으로 프리미엄 제품군 비중 확대 및 단가 인상 Q. 성장 원인 - 글로벌 CC 사업 작년부터 더블디짓 성장 중 (기존 8%) - 세계 1위 시장(인니), 2위 시장(러시아) 등 대형 시장에 거점 확보/확대 중 - 한류 열풍으로 인해 한국 담배에 수요 유입 중 Q. 피크아웃 우려 - 단가인상, 프리미엄 비중확대여력 충분히 남아 있음 - '27년까지 20%중후반 성장 가능할 듯 - 현재 준비 중인 생산과 원가구조 혁신이 수익성을 더욱 개선할 것 - 생산체제 전환은 2H25부터 본격 반영될 것 (카자흐 공장 가동 시작 / 건설 중인 인니2~3공장 4Q25~1Q26 생산 돌입) - 궁극적으로 갑당 제조원가 20% 절감 기대 - 글로벌 CC사업 OPM 40% 달성 목표 Q. (글로벌CC사업 확대) 수익성 영향 - 담배사업 전체 OPM 30% 달성 후 40% 목표 - 이미 국내궐련사업의 수익성 감소분을 글로벌CC가 만회 중 - 향후에도 글로벌CC사업이 연결 수익성을 지속 견인할 전망 Q. 국내 궐련 수요 감소 대응전략 - 국내궐련 총수요 1~2% 자연감소 + HNB 수요 전환 = 연 3~4% 구조적 감소세 - 수요 감소 대응 위해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는 신제품 지속 출시 중 - 고단가 제품으로 수익성 제고 계획 - 9월부터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 면세채널 판매 상승 기대 Q. 국내 NGP - 소비자 니즈 다양해지며 파우치, 베이퍼 등으로 분화되는 중 - 당사는 스틱 포트폴리오 확대 및 업그레이드된 디바이스 출시 중 - 릴 에이블 M/S 꾸준히 상승세 - 향후에도 혁신제품 공급으로 시장지배력 확대 계획 Q. 해외 NGP - HNB 캐즘으로 해외 성장세 둔화 - 그럼에도 당사는 러시아에서 최신 디바이스 출시를 통해 20%이상의 매출 성장을 보이는 중 Q. 니코틴 파우치 진입 이유 - 연평균 50%대의 빠른 성장률 보이는 카테고리 - 빠른 시장 안착을 위해 강력한 브랜드/제품 포트폴리오 구축 필요 - 비유기적 성장기회 활용이 효과적일 것이라 판단 - PM, BAT 등 경쟁사들도 유사한 방식으로 니코틴파우치시장에 진입 - ASF는 니코틴파우치 본고장인 북유럽 기반의 회사. LOOP 브랜드로 강력한 시장지위 유지 중 (단일브랜드 M/S 아이슬란드 1위, 스웨덴 2위, 노르웨이 3위) - 인수 후에는 글로벌로 빠른 확장 계획 Q. 인수 건 주주환원 영향 - 기확보 자금으로 실행하므로 주주환원 규모에 변동 없음 - 인수가액은 총 2570억원으로 KT&G와 Altria가 51:49의 비율로 공동 투자 - 자금은 현금유동성 및 올해 발행한 외화채권을 통해 충당 계획 Q. CAPEX - 신규 CEO 취임 이후 기존 투자계획 30% 감축 - 올해 말 투자계획 집행률 80% 달성 계획 (대부분 글로벌 생산체계 구축에 집행) - 글로벌 생산체계 구축 후 당분간 대규모 CAPEX 계획 없음 Q. 비핵심자산 매각 Update - 올해 말 기준 발표된 자산 중 50% 이상이 매각될 전망 - 올해는 을지로타워, 남대문호텔 매각 진행 중. 연내 마무리될 것으로 생각 - 이를 반영하여 금일 자사주매입 및 DPS 제고 계획 발표한 것 Q. 레버리지 관리 계획 - 상장 이후 최초의 외화채 발행으로 자금조달 원천 다양화 & 환헷지 - 부채비율 60% 이하로 관리코자 기준을 수립하였으며, 당분간 추가적인 외부조달 계획 없음 Q. 향후 배당정책 방향성 - 주당배당금 확대 기조 이어나갈 계획 - 확대되는 DPS는 기존 주주환원 규모에서 추가 재원을 더해 충당 예정

사우디에 방문한 인사는 국방부장관 + 김동관 부회장 + 석종건 방사청장. 보도자료를 보면 방사청장님 얼굴도 빼꼼 나왔음(?) 김동관 한화 부회장, 사우디서 레드백·K9 세일즈 https://naver.me/GPlkI7Mz
사우디에 방문한 인사는 국방부장관 + 김동관 부회장 + 석종건 방사청장. 보도자료를 보면 방사청장님 얼굴도 빼꼼 나왔음(?) 김동관 한화 부회장, 사우디서 레드백·K9 세일즈 https://naver.me/GPlkI7Mz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셀트리온 미국 공장 인수 간담회 주요 내용] 2025.09.23 1. 인수가·투자 규모·자금 조달 - 인수가격은 확정되어 변동 없음 - 공장 인수금액 4,600억, 운영자금 포함 총 7,000억 - 향후 바이오리액터 6~8기 증설 시 7,000억 추가 소요 → 총 1.4조 투자 가능 - 자금은 1차로 셀트리온 USA 유상증자 형태로 송금 - 인수 주체는 100% 자회사 셀트리온 USA (세무·법률상 유리, 판매+생산 기능 통합) 2. 손익 반영·매출 및 마진 - 연말까지 미국 정부 승인 및 릴리 인수 작업 마무리 - 연결 재무제표 반영은 2026년부터 - CMO 마진율은 미국 평균 수준, 영업이익률 희석은 크지 않음 - 공장 절반을 릴리 CMO 계약에 활용해 2026년부터 실적 반영 3. 일회성 비용 및 운영 부담 - 미국 당국 승인 후 인수 자금 집행 - 내년 1월부터 독자 경영 시작 - 공장 절반에서 CMO 매출 발생 → 단기 실적 부담 없음 4. 원가·비용 절감 효과 - 미국 판매 시 CMO 이용은 영업이익률만큼 단가 상승 - 자체시설 활용 시 현저히 비용 절감 - 미국 CMO 영업이익률 약 30% 절감 효과 - 관세 해소·정제라인·인력 승계 효과로 총 1.5조 절감 효과있다고 평가됨 - 국내에서 신규 증설하는 것보다 약 6년 절약 5. 생산 계획 및 제품 - 2026년 시운전·승인 후 2027년부터 생산 시작 - 생산 품목은 CMO 계약·재고 상황 고려해 연내 결정 - 미국 시장 전용, 타국은 송도 공장에서 공급 - 관세 200% 부과 시 미국 내 CMO 기회 확대 가능 6. FDA 품질·공장 안정성 문제 - 정밀 실사 결과 과거에 있었던 FDA 품질 이슈 모두 해소 - 2024년 FDA 실사 통과 - 셀트리온 3공장 수준으로 클린화된 것 확인 7. 인력·비자·문화적 이슈 - 현지 직원 반발 적은 것으로 확인. 전원 고용 승계 예정 - 실사 결과 양질의 인력 확보 - 인건비는 한국 대비 2배지만 제조원가 비중 낮아 부담 크지 않음 - 현지 인력 충분, 주재원은 E2 비자 사용 (H1 비자 사용 계획 없음) - 문화 차이는 미국 판매법인 운영 경험이 있어 관리 가능 - 직원 대상 설명회 진행 예정, 11월 서정진 회장이 직접 설명 - 교육은 상호 교류 방식, 현지 인력 수준 높음 8. 국내 공장·향후 설비투자 - 국내 1~3공장 풀가동, 미국 공장도 풀가동 예정 - 트럼프 관세 이슈 확정 후 국내 증설 검토 - 미국 CMO 인수는 선제적 조치로서, 향후 AI 기반 R&D·자동화 투자 병행 예정 9. 관세 리스크 및 글로벌 전략 - 관세는 정권 교체와 무관하게 지속, 앞으로 관세는 상수로 인식해야 함 - 불확실성 제거 위해 미국 현지 생산 필수 - 향후 유럽이 관세 부과할 경우 생산시설 확보해야 할 가능성 있으나, 아직 유럽 당국의 움직임 없음 10. 재무 전망·주주환원 - 2025년 연매출 가이던스 4.5~4.6조, 큰 변동 없음 - 2025년 3Q 원가율 38~40%, 영업이익률 30% 전후 - 4Q 원가율 31~33%, 영업이익률 45% 전후 - 4Q EBITDA 7,000억 이상 전망 - 2026년 매출·이익 성장률은 2025년보다 클 것으로 기대 - EBITDA 2025년 1.7조, 2026년 이후 3조 이상 가능 - 현금 활용: 주주환원·R&D·현금유보/시설투자에 각각 1/3 - 자사주 소각 여부는 주주 의견 수렴 예정 11. 제품 확대·전략적 의미 - 인수로 관세 리스크 해소 → 보험·약국 채널 긍정적 반응 - 진펜트라 등 제품 매출 확대 기여 전망 - ADC 투자 계획 없음, 항체 의약품 중심 전략 - AI 기반 R&D·공장 자동화 추진, 테바 등과 협력 경험으로 CMO 확장 가능 12. 기타 - 뉴저지 선택 이유: 제약 단지, 자연재해 위험 적음, 한인 밀집 지역 - 릴리 직원들도 셀트리온을 긍정적으로 평가 - 뉴저지 부지를 연구소로 활용, 보스턴 계획 대체 - 부지 내 연구·기술 인력 풍부, 뉴저지 주립대 약대와 인접 - 달러 환율 변동은 당초 사업 계획과 크게 차이 없으므로 큰 고려사항 아님 (연말 지불 예정, 달러 영향 제한적) *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권해순] 2025.09.23 비만 대사 질환 치료제 시장에서도 국내 기업의 성과 기대 * 비만 대사 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Big Deal 2건이 연이어 발표됨: ① 로슈의 89Bio(NASDAQ: ENTB) 인수 발표 - 최대 $3.5bn(기업 가치 $2.4bn 과 CVR $1.1bn) 규모 - 기존 파이프라인들과 차별화되는 MASH 치료제 페고자퍼민(FGF21 유사체) 확보 목적 ② 화이자의 멧세라(NASDAQ: MTSR) 인수 발표 - 최대 $7.3bn(기업 가치 $4.9bn과 CVR $2.4bn) 규모 - 월 1회 제형 GLP-1 수용체 작용제 MET-097i(임상 2상), 월 1회 제형 아밀린 유사체 MET-233i(임상 1상), 경구용 GLP-1 후보군 확보 * 비만 대사 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국내 기업들도 향후 임상 결과에 따라 위상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됨: ① 한미약품: GLP-1/GCG dual agonist 계열의 MK-6024를 MSD에 기술이전하였음. 2025년 임상 2상 완료 이후 2026년 초 임상 3상 진입 여부가 결정될 예정. 임상 3상 성공 시 당사는 MK-6024의 가치를 최소 2조원으로 추정함 ② 디앤디파마텍: MET-097i를 경구용으로 전환하는 기술을 멧세라에게 기술이전하였음. 화이자의 멧세라 인수 결정에 따라 MET-097i의 개발이 가속화되고 상업화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금번 인수의 수혜주로 부각되어 전일 주가 30% 상승함. 경구용 파이프라인인 MET-097o는 조만간 임상에 진입할 예정. 한편 자체 개발 중인 MASH 치료제 DD01의 임상2상 결과는 2026년 상반기에 발표될 예정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0923_B3510_hskwon_291.pd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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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김진우 (02-368-6195) [9/22 국내외 주요 뉴스] (신제품) "뮷즈 열광에" 오리온, ‘비쵸비 국립중앙박물관 에디션’ 출시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22868?sid=101 (트렌드) 전어에서 야장으로…가을 외식이 변한다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79589 (외식) '재료 공급 마진' 놓고 프랜차이즈 공방 https://m.mk.co.kr/news/business/11426372 (해외) 교촌, 中 동북부 공략 본격화…길림성 현지 외식기업과 MF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2082 (마케팅) 하이트진로, K팝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내세워 日 공략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2072 (청산) 맥심 벽 못 넘고 '눈물의 손절'…500억 투자금 90% 잃은 롯데네슬레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655202?sid=103 (유통) 홈플러스 경영보다 땅장사… MBK가 4년 전부터 짠 폐점 시나리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88652?sid=101 (소재식품) European sugar groups suffer as low prices and soaring costs bite https://www.ft.com/content/bdb1dddc-5bdf-4611-aa93-bf75da65f76d (무역) USDA launches first-of-its-kind program for meat, poultry exports to Mexico https://www.meatpoultry.com/articles/32500-usda-launches-first-of-its-kind-program-for-meat-poultry-exports-to-mexico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9.23] 9.22 국내외 주요 뉴스 #화이자(NYSE:PFE) +0.04% #멧세라(NASDAQ:MTSR) +60.8% #디앤디파마텍 +29.9% - 화이자가 비만 치료제 개발사 멧세라(2022년 설립, 2025년 1월 나스닥 상장)를 인수하기로 결정. 거래 규모는 최대 $7.3bn(기업가치 $4.9bn (9/19 종가 대비 43% 프리미엄)+ 조건부가격청구권(CVR) 최대 $2.4bn) - 멧세라 주요 파이프라인: ① MET-097i (주1회/월1회 주사제, GLP-1 RA, 임상2b상), ② MET-233i (아밀린 유사체, 임상1상), ③ MET-097i/MET-233i 병용요법 (GLP-1/아밀린, 임상1상), ④ MET-224o, MET-097o (경구용 GLP-1 RA, 임상 진입 예정) 등 - CVR 조건: ➊ MET-097i/MET-233i 병용요법 3상 개시 시 주당 $5, ➋ MET-097i 단독요법 FDA 승인 시 주당 $7, ➌ MET-097i/MET-233i 병용요법 FDA 승인 시 주당 $10.5 지급 예정 - 화이자의 자체 개발 경구용 GLP-1 RA인 다누글리프론, 로티글리프론은 부작용 문제로 개발이 중단된 바 있음. 화이자는 멧세라 인수를 통해 향후 차세대 대사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pfizer-inks-49b-metsera-buyout-beef-obesity-pipeline-following-internal-setbacks #로슈(SWX:ROG) - 로슈의 경구용 선택적 에스트로겐 수용체 분해제(SERD) '지레데스트란트(giredestrant)'가 CDK4/6 억제제 및 내분비요법 치료 견험이 있는 ER+/HER2- 진행성/전이성 유방암 환자 대상 임상3상(evERA)에서 공동 1차 평가지표 달성 - 지레데스트란트+에버롤리무스 병용군은 표준치료 대비 무진행생존(PFS)의 개선을 보여 전체 분석 집단(ITT) 및 ESR1 변이 환자군 모두에서 유효성 입증함 - 전체생존(OS) 데이터는 미성숙하나 긍정적 추세로 나타남 - 지레데스트란트의 상업화 가능성에 더 중요한 영향을 미칠 persevERA(1차 치료)와 lidERA(보조요법) 임상 결과는 2026년에 발표될 예정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roche-reports-phase-3-breast-cancer-victory-starting-key-period-oral-serd-win #바이넥스 +6.7% - 바이넥스가 충북 오송 유휴 부지에 557.3억원을 투자하여 1만L 규모 상업용 생산시설을 증설하기로 결정함 - 바이넥스는 신규 생산 시설을 2025년 9월 착공하여 2026년 12월에 가동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완공 시 전체 생산능력은 약 1.1만L에서 2.2만L 수준으로 확대될 예정 - 다품종 소량 생산을 지원할 수 있는 중형 CMO 수요가 증가하면서 현재 바이넥스의 송도, 오송 공장은 사실상 풀가동 상태태이며, 바이넥스는 향후 수주와 시장 성장을 고려하여 오송 부지 내 추가적인 증설도 계획하고 있음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173 #젬백스 +6.2% - 젬백스가 진행성 핵상마비(PSP) 치료제 후보물질 GV1001에 대해 FDA에 혁신 치료제 지정을 신청함 - GV1001은 국내 임상2상에서 내약성과 질환 진행 억제 경향이 확인됐으며, 선행 임상과 연장 임상 6개월 데이터를 합산 분석한 중간 결과에서 외부 대조군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효과를 보임 - 앞서 GV1001은 FDA로부터 패스트트랙,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은 바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8243

지금은 "10월"에서 "연내"로 타이틀이 수정되었습니다.

삼성전기, 레인보우로보틱스 'A8 프로젝트' 협업…현장 적용되나 삼성전기가 공정 자동화에 적용할 로봇 팔을 만드는 'A8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삼성전기 설비개발연구소장 직할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삼성전자 자회사인 레인보우로보틱스와의 협업으로 이뤄집니다. 삼성전기는 적층 세라믹 커패시터(MLCC)와 고부가 반도체용 기판인 플립칩 볼그리드 어레이(FC-BGA) 등 다양한 공정에 로봇 팔을 투입해 비용 효율화를 추진할 방침입니다. https://naver.me/5dAj2rlK

'K2 관심' 이라크, 10월 현대로템 방문…'9조 수출' 촉각 22일 업계에 따르면 이라크 정부는 연내 현대로템 사업장 등을 찾아 K2 제조 역량과 실제 운용 모습을 살피고, 도입을 협의할 예정이다. 참모 총장급 인사 등 고위 군 관계자들이 방문할 것으로 전해진다. 이라크는 전차 250대 신규 도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감안하면 계약 금액은 폴란드 2차 이행 계약에 필적하는 9조원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이 외 K2는 UAE와 추가 수출 논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집트와 사우디아라비아도 관심을 표하고 있다. 이에 국방부는 이라크와 함께 사우디 군 관계자들도 초청해 야전 부대의 K2 운용 등을 시연할 방침이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41147

헤드램프 조립서 가전까지…레인보우로보틱스, 제조 자동화 확장성 입증 - 지디넷코리아 https://share.google/3PcIPr4rPtB1T5m7r

국방장관, 사우디 국가방위부 장관과 회담…방산협력 확대 제안 출처 : 연합뉴스 | 네이버 https://naver.me/xlbI0tyo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유틸리티 - 현실(탄소비용) vs. 이상(전기요금)> *한국전력은 4Q25 연료비조정단가를 +5.0원/kWh으로 발표하며 전분기와 동일하게 유지 - 실적연료비는 기준연료비를 하회했으며 -12.1원/kWh 인하 명분 발생. 그러나 정부는 한전의 경영 정상화를 위해서 +5.0원/kWh을 유지하도록 통보 - 태양광 발전 이용률 상승 및 한계비용 결정 LNG 발전소의 급전 순위 하락으로 SMP 약세 추세는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이라 판단 - 결국 SMP가 약세인 가운데 요금 동결로 호실적 추세는 지속될 전망 *최근 언론에 의하면 2026년부터 시행될 4차 배출권거래제에서 전환(발전) 부문의 유상할당 비중이 2030년 기준 50%로 상향될 가능성이 높아짐 - 현재 3차 배출권거래제에서 발전의 유상할당 비율이 10%에 불과해 50%로 상향한다면 가파른 비용 증가는 불가피 - 다만 에너지대전환을 위한 전기요금 인상 명분으로 활용될 수 있고 석유화학, 철강 등 수출 집약 산업들의 비용 부담을 완화해줄 수 있는 대의적 명분도 확보 가능할 것이라 전망 * 2028년 한국전력의 사채발행 한도 200%로 하향, 에너지 고속도로 투자비 증가 등을 고려시 가정용 전기요금 변화는 불가피할 것이라 판단 - 당사는 이르면 2026년 도매요금 적용을 시작으로 2027년 소매요금에 LMP가 적용될 수 있다고 판단하며, 재무중립성을 유지한 LMP 정산체계가 도입될 수 있다고 전망 - 단기적으로 한전에 미치는 재무적 영향은 중립적일 것이라 예상되나, 장기적으로도 지금과 같은 수도권 쏠림 현상이 지속된다면 전체 요금 인상 효과가 서서히 나타날 수 있다고 판단 - LMP가 적용되고 있는 미국의 전력 시장을 참고하면 국내 전력 시장의 자유화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하며, 현실화될 경우 주주 입장에서는 배당 재원(별도 순이익)에 대한 투명성이 확보되며 섹터 전반 밸류업도 기대 - 한국전력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정책 비용(배출권, 전력인프라) 증가로 인한 시장 변화 가능성에 더욱 주목해야 하는 시기라 판단 (링크) https://buly.kr/AwfzJmJ ★컴플라이언스 검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