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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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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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운송 양승윤
▶ 방위산업 - 1Q24 Preview
- 방산 기업에 대한 호의적 환경 조성과 더불어 본격화되는 해외 수주의 실적 전환기가 도래하며 주가 또한 중장기적 우상향 국면 진입했으나, 1분기 실적에 대한 단기적 대응 또한 필요하다는 판단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매출액 1조 9,250억원(-6%yoy), 영업이익 755억원(-66%yoy, OPM 3.9%) 예상. 영업이익 컨센서스(1,790억원) 하회. 폴란드 인도 공백으로 인하여 과거 평년 수준 실적 기록할 것으로 예상. 분기 계절성에 따라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개선되며, 연간으로는 영업이익 8,763억원을 기록해 전년비 24% 성장 전망. 루마니아 수주 등 수주 모멘텀도 지속.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80,000원으로 상향
- LIG넥스원: 매출액 8,519억원(+56%yoy), 영업이익 516억원(-24%yoy, OPM 6.1%) 예상. 영업이익 컨센서스(630억원) 소폭 하회 전망. 4Q23에서 이연된 인도네시아 무전기 수출 인식(약 2,700억원)이 1분기 반영 예정이나, Low Single 마진에 따라 이익 증가는 미미. 동사의 이익 퀀텀 점프 시기는 UAE 천궁 양산에 대한 매출 인식(진행률)이 본격화되는 2026년 이후로 예상.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 194,000원으로 상향
- 현대로템: 매출액 8,922억원(+30%yoy), 영업이익 590억원(+85%yoy, OPM 6.6%) 예상. 영업이익 컨센서스 473억원 상회 전망. 1분기 폴란드 현지 18대 K-2 전차 도착. 이 중 국군 전환 물량(인도 기준 인식) 4대 포함 추정. 현지 Acceptance 여부에 따라 실적 변동 가능성 존재하나, 분기 추정에 포함. 연말에는 내년도 물량(96대)에 대한 매출 반영 가능성 존재. 이를 반영하여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3,257억원으로 상향 조정. 목표주가 46,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한화시스템: 매출액 4,817억원(+10%yoy), 영업이익 209억원(+53%yoy, OPM 4.3%) 예상. 영업이익 컨센서스 233억원 하회 전망. 방산 분기 계절성에 따라 상반기 실적 흐름은 보수적 관점에서 추정. 방산 및 우주 등 신사업 궤도 오르기 시작.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21,000원 유지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409_B2030_syyang0901_120.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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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기계/운송 양승윤
▶ Aviation Industry - 3월 항공 데이터: 공수교대
- 3월 국제선 여객 718만명(-0%mom, 19년 동월대비 95%), 국내선 여객 500만명(+2%mom) 기록. 지역별 국제 여객 수(인천공항 기준)는 일본 151만명(+6%mom), 동남아 177만명(-5%mom), 미주 50만명(+13%mom), 구주 32만명(+7%mom), 중국 72만명(-8%mom), 대양주 23만명(-17%mom)
- 겨울 성수기는 견조한 여객 흐름으로 마무리. 4월 이후는 미주/구주 노선의 성수기 진입으로 FSC > LCC 우위 전환 예상. LCC의 경우, 국제선 운항편수 축소 등 탄력적 운영을 통한 비수기 속 수익성 방어가 필요. 이미 LCC는 2월 마지막 주부터 국제선 감편 추진. 3/18~3/25 기준 인천공항 주간 운항편수는 1분기 피크 대비 진에어가 14%, 제주항공 7%, 티웨이항공 7% 축소. 진에어가 가장 유연하게 대응하며 편당 여객 수는 비수기 진입에도 반등 추세
- 회복 기대감이 높아지는 중국 노선에 대해서는 보수적 관점 유지. 2월 중국 노선 여객 증가는 중국 연휴가 겹치며 방한 수요가 증가했던 영향으로 해석 가능. 방중 수요 부진에 따른 중국 노선 탑승률 회복이 요원하기 때문. 변수는 시니어 연령층의 여행 성수기인 2분기 여행 동향. 중국 보다는 높은 수요가 지속되는 일본 노선이 중요한 한 해가 될 것. 감염병, 숙박세 등 노이즈 발생에도 불구하고, 4월 초 벚꽃 시즌으로 방일 여객 증가 전망
- 항공 화물은 3월 BAI 운임 지수(홍콩-북미 노선)가 전월비 5% 반등. 인천공항 화물 물동량도 26만톤으로 전월비 22%, 전년비 9% 증가. 1분기 물동량은 전분기(4Q23) 대비 5% 감소에 그침. 과거 평년(-9%qoq) 대비 견조
- 1분기 실적 시즌 돌입. 중/단거리 노선을 중심으로 초호황기를 누린 LCC들의 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향 추세. 예상보다도 좋은 실적 속 LCC 중심 대응 유효하다는 판단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408_B2020_syyang0901_11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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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기계/운송 양승윤
▶ 방위산업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적분할 코멘트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월 5일 공시를 통해 회사 분할 결정(인적 분할)을 발표. 22년부터 이어져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기업 재편의 최종편(한화디펜스 흡수합병, ㈜한화방산 인수, 한화오션 인수, 한화파워시스템 매각)
- 존속법인(한화에어로스페이스)과 신설법인(가칭: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으로 분할 예정이며, 분할 비율은 9:1. 주요 일정은 임시주총 분할승인(08/14), 분할기일(09/01), 변경 및 재상장(9/27). 매매거래정지 기간은 08/29~09/26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비방산 100% 자회사 한화비전과 한화정밀기계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분할되어 신설법인인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 아래로 편입되는 구조
- 이번 분할 효과로 방산+비방산의 혼합된 사업 포트폴리오에 따른 구조적인 기업가치 Discount 요인 해소와 사업 효율화(의사결정 및 Capital Allocation 등)가 기대됨
- 당사는 실적 자료를 통해 별도로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을 수정 제시할 예정이나, 이번 인적분할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중립 이상으로 판단. 향후 주가 변동성은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에 대한 시장 관심도 및 가치 부여 강도에 따라 좌우될 것으로 예상되나, 방산 사업만 고려하더라도 충분히 매력적인 기업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408_B2030_syyang0901_11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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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안녕하세요 로봇 위클리에요:
자료 URL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408_B2030_syyang0901_117.pdf
<04/01-04/07 로봇 산업 주요 뉴스>
[산업용]
▶️ 레인보우로보틱스, 국내 최초 이동형 양팔로봇 RB-Y1 공개 / 뉴스핌
레인보우로보틱스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이동형 양팔로봇 RB-Y1의 상세 스펙을 공개하고, 다양한 퍼포먼스 영상을 레인보우로보틱스 유튜브 채널에 게시. 양팔은 각각 7자유도를 갖추었으며, 몸통을 움직일 수 있는 6축 자유도의 외다리로 구성. 주행 운용 속도는 2.5m/s이며, 20축 전신제어를 이용해 고속 선회주행, 급감가속 다양한 형태의 주행이 가능하고, 6자유도의 외다리를 이용하여 주행 시에 무게 중심을 안전하게 제어.
https://zrr.kr/7Eqc
[서비스]
▶️ 현대차·기아, '달이 딜리버리' 공개…로봇이 알아서 물건 배송 / 글로벌이코노믹
현대자동차그룹이 PnD 모듈 등 탑재해 주행 안전성·자율주행 성능 높인 달이 딜리버리를 공개. 앞으로 사무실, 쇼핑몰 등 다양한 공간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며 공간 맞춤형 배송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
https://zrr.kr/D2XP
▶️ 큐렉소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 혁신의료기술 선정 / 쿠키뉴스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이 한국보건의료연구원으로부터 혁신의료기술에 선정. 이번 혁신의료기술에 선정됨에 따라 보험 수가 적용을 위한 절차에 착수.
https://zrr.kr/x27t
▶️ 소진공, 키오스크·서빙로봇 도입 최대 1000만원 지원 / 충청투데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오는 15일까지 ‘2024년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상점을 모집. 이번 모집공고를 통해 전국 약 5,680개 내외 상점을 지원할 예정. 선정된 상점은 스마트기술 도입 비용의 50~70%,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
https://zrr.kr/OlU0
▶️ 산림청, ‘산불진화 웨어러블 로봇' 개발 / 로봇신문
산림청은 대형산불 위험이 높은 동해안 지역에 위성항법장치(GPS)가 부착된 ‘산불진화 웨어러블 로봇’을 보급해 산불진화 역량을 강화.
https://zrr.kr/91A6
▶️ 엑스와이지, 로봇카페 솔루션 ‘바리스브루 3.0’ 공개 / 로봇신문
엑스와이지가 로봇카페 솔루션의 세 번째 버전인 ‘바리스브루 3.0’을 출시. 결제와 실시간 관제운영, 음료제조, 스낵 픽업, 픽업대 서비스와 음성 안내 및 음악 재생까지 카페의 모든 기능을 수행.
https://zrr.kr/003V
[부품/SW/기타]
▶️ '12대 전략기술 계획' 민·관이 함께…6월 중 발표 / 뉴스1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1차 국가전략기술 육성 기본계획 수립 자문위원회'를 개최. 국가전략기술 육성 비전, 기술별 목표 및 주요 정책과제를 마련해 6월 중 기본계획을 발표할 계획.
https://www.news1.kr/articles/5373885
▶️ 김승연 한화 회장 "독보적 기술로 로봇 시장 선도하자" / 디지틀조선TV
김승연 회장이 한화로보틱스 본사를 방문하여 그룹 내 로봇 사업의 중요성에 대해 거듭 강조.
https://zrr.kr/3tDL
▶️ SKT·쿠팡 투자 로봇기업 '씨메스' 코스닥 상장 도전 / 매일경제
SKT, 쿠팡 등이 투자한 씨메스는 지난 1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
https://zrr.kr/NeNY
▶️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 로봇기업 상장 '출사표' / 파이낸셜뉴스
로봇산업의 성장이 본격화되면서 로봇기업들이 잇따라 증시 입성을 위해 출사표. 지난 29일 시스콘로보틱스가 상장 예심 청구.
https://zrr.kr/Vkmc
▶️ 뉴로메카, 협동로봇 인디 활용한 ‘모방학습’ 기술 공개… “로봇 역할 확장 기대” / 인더스트리뉴스
뉴로메카는 협동로봇 인디를 통해 ‘모방학습’ 기술을 선보여. 모방학습 기능이 산업 및 일상생활에서 로봇이 수행하는 역할을 극적으로 확장시키는 중요한 기능이 될 것으로 기대.
https://zrr.kr/LMLu
▶️ 카이스트 교수가 개발한 '3배 오래가는 사족로봇', 시드투자 유치 / 머니투데이
보행 로봇 제조 스타트업 라이온로보틱스가 컴퍼니케이파트너스와 퓨처플레이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 라이온로보틱스가 개발한 '라이보2'는 배터리를 통해 최대 8시간까지 작동 가능한 것이 특징. 동사는 강화학습 제어는 물론 감속기, 모터 등 모든 파트를 내재화.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40310582040770
[글로벌]
▶️ 애플 "가정용 로봇 개발 추진, 아직은 개발 초기 단계" / 로봇신문
애플이 자율주행 전기자동차 개발을 접고 가정용 로봇 개발에 착수. 애플 엔지니어들이 집에서 사용자들을 따라 다닐 수 있는 로봇과, 로봇기술을 이용해 디스플레이 화면을 조정할 수 있는 탁상용 기기를 연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https://zrr.kr/ee8T
▶️ 美 키위봇, 대만 오토 모빌리티 솔루션즈 인수 / 로봇신문
미국 키위봇이 대만 오토 모빌리티 솔루션즈를 인수. 자율 경로탐색(내비게이션), AI 기반 의사결정, 첨단 사이버 보안 등에서 강화된 역량을 개발할 계획.
https://zrr.kr/3awW
▶️ 리플렉스로보틱스, "가격 경쟁력 앞세워 휴머노이드 시장 공략한다" / 로봇신문
MIT 출신들이 공동 창업한 리플렉스로보틱스는 5천달러 미만의 저가형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
https://zrr.kr/LPbx
▶️ 미군, 드론·로봇과 함께 전투한다…‘인간·기계 통합팀’전투실험 착수 / 문화일보
미국 육군은 최근 ‘인간·기계 통합팀을 꾸려 시가지 전투 실험을 수행. 드론·로봇견·로봇차량·옥토콥터 등과 함께 보병 시가지 전투을 테스트.
https://zrr.kr/Rk72
▶️ 보스턴다이내믹스·엔비디아, 로봇 소프트웨어 생태계 동맹 구축 / 더구루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엔비디아와 손잡고 로봇 소프웨어 개발을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생태계를 구축.
https://zrr.kr/GmZL
▶️ 中 바이두-유비텍, 'AI 초거대 모델+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 로봇신문
중국 바이두와 유비텍이 협력해 AI 초거대 모델과 휴머노이드 결합 애플리케이션을 공동 개발 추진.
https://zrr.kr/HywI
▶️ '2024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생태계 포럼', 지난 2일 개최 / 로봇신문
중국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생태계 포럼 개최되어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발전을 논의.
https://zrr.kr/cY2w
▶️ 중국 로봇 스타트업 '로봇에라', 휴머노이드 훈련 SW 공개 / 로봇신문
중국 로봇 스타트업 로봇에라가 휴머노이드 로봇 훈련 소프트웨어인 ‘휴머노이드-짐’을 오픈소스로 공개.
https://zrr.kr/2Nmf
▶️ 야스카와전기, 23년 순이익 전년대비 7% 증가 / 일본경제신문
야스카와전기, 23년 순이익 전년대비 7% 증가. 견조한 공장 자동화 수요 아래, 주력의 산업용 로봇이 이익 증가 기여. 24년 영업이익은 전년비 19% 증가 전망. 자동화 관련 수요 회복 지속 예상.
https://zrr.kr/pg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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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고려아연 1Q24 Preview - 이익의 가시성이 높아지는 중(04/08)
* 1Q24 Preview: 연결 매출액 2.4조원, 영업이익 1,719억원(OPM 7.1%) 전망
* 이익과 업황의 불확실성은 해소
- TC: 연간 BM TC가 165달러/톤으로 결정되며 이익의 불확실성이 해소되었고, 올해 정광 처리량은 작년에 비해 늘어날 것으로 전망. 이로 인해 귀금속 생산량이 증가할 것이며, 전기동 Fumer 가동으로 동 생산/판매량 증가는 BM TC의 하락에도 2024년 영업이익을 8,072억원으로 지지할 것
- 트로이카 드라이브: 이차전지 소재 부문은 아직까지 큰 변동이 없으나, 자원순환 부문은 올해 하반기부터 턴어라운드 할 가시성이 높음. 2분기부터 Kataman 인수 효과로 인해 Igneo의 적자폭 축소가 기대, 스틸사이클의 처리량도 증가할 것이며 원재료(EAFD) 가격 또한 하향 안정화되어 연간으로는 자원순환 부문의 흑자 전환 기대
* 투자의견 ‘BUY’와 목표가 640,000원 유지
(보고서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408_010130_eugenelee_109.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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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철강금속 위클리 - 어려운 철근 시황(04/08)
* 철근 수요의 부진
- 2023년 한국의 철근 수요는 968만톤으로 2022년 대비 5.9%(61만톤) 감소, 철근의 수입 또한 49만톤(-5.0%yoy)으로 줄어듦
- 현대제철, 동국제강은 대보수 또는 야간 조업을 통해 감산을 하고 있지만 8대 제강사들의 3월 말 보유 재고는 6년 만에 최고 수준인 39만톤으로 높은 상황
- 제강사가 원료 변동에 따라 매월 제시하는 기준가는 의미가 없어진 상황
* 수요 회복 이전, 더 큰 감산 필요
- 연초 착공 면적이 전년 대비 올라오기는 했지만, 아직까지 건설 업황은 불확실성이 더욱 큰 상황
- 제강사들의 판매량은 1월 60.5만톤(-5.0%yoy), 2월 53.6만톤(-26.4%yoy), 3월 45.2만톤(-47.0%yoy) 로 추정, 산업용 전기료는 작년 11월 +10.6원/kWh 인상됨
- 1분기 제강사들의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할 가능성이 높음
(보고서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408_B1520_eugenelee_108.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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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 매크로 중국
* 유진 경제 이정훈
- 어제 시장 급락에는 카시카리의 매파적 발언 외에도 중동의 불안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어제 CIA에서 이란이 48시간 내 이스라엘에 대해 시리아 영사관 폭격에 대한 보복을 감행할 수 있다고 경고했고, 네타냐후 총리는 모든 전투 부대의 휴가를 중단시켰습니다.
- 미국의 적극적인 중재가 없다면 전쟁이 이란까지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저는 전쟁과 지정학에 대한 전문가도 아닐 뿐더러 중동의 정세는 워낙 예측 불허이기 때문에 섣부른 예측보다는 몇 가지 사실만 말씀드리겠습니다.
- 1) 어제 바이든 대통령은 네타냐후 총리에게 가자 지구의 민간인 피해 등 인도적 위기를 해결하지 않고는 미국의 추가적인 지원을 약속할 수 없다고 발언의 수위를 높였습니다. 이스라엘 당국도 인도주의적 위기를 막기 위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호응했습니다. 그동안 휴전 협상 등에서 좀처럼 미국의 말을 듣지 않던 이스라엘이 약간은 꼬리를 내렸습니다.
- 2) 이스라엘 - 하마스 전쟁 이후 적어도 지금까지 미국과 이란은 확전을 막기 위해 암묵적으로 합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양국은 지난 1월 오만에서 비밀리에 회동도 가졌습니다. 미국의 중동에 대한 영향력이 약해졌다지만 이란의 확전을 중재할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 아무쪼록 전쟁이 나지 않기를 바라지만, 이란의 확전이 현실화된다면 가장 큰 불안은 단연 유가입니다. 과거 미국의 경기 침체를 앞두고 국제유가는 늘 50~100% 가량 급등하고는 했습니다. 러-우 전쟁 이후 국제 유가 급등도 침체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경기 둔화에는 영향을 미쳤습니다.
- 미국 경제는 아직도 견조합니다. 하지만 2022년 초와 달리 지금은 금리가 4~5%까지 올라왔고, 당시처럼 가계들이 막대한 초과저축을 보유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만약 전쟁 확대로 국제유가가 또 한번 급등한다면 이번에는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이전보다 클 수 있습니다. 지정학적 불안은 한국 원화 가치에도 부정적입니다. 중동 정세를 계속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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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4.05 08:35:35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11조 9,487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
존속회사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ANWHA AEROSPACE CO., LTD.)
주요사업 : 항공기 가스터빈 엔진 및 구성품, 자주포, 장갑차, 우주발사체, 위성시스템 등의 생산 및 판매와 IT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제공업 등을 영위하는 사업 등
분할설립 :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가칭)
(Hanwha Industrial Solutions Co.,Ltd.)(가칭)
주요사업 : 시큐리티, 칩마운터, 반도체장비 등의 생산 및 판매를 영위하는 피투자회사 지분의 관리 및 신규투자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 등
- 재상장 : 예
*분할목적
(1) 분할회사는 분할대상사업부문을 분할하여 전문화를 통한 사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지속성장을 위한 전문성 및 고도화를 추구하며, 경영안정성을 증대시킨다.
(2) 분할존속회사는 항공기 가스터빈 엔진 및 구성품, 자주포, 장갑차, 우주발사체, 위성시스템 등의 생산 및 판매와 IT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제공업 등을 영위하는 사업 부문에 집중하고, 분할신설회사는 시큐리티, 칩마운터, 반도체장비 등의 생산 및 판매를 영위하는 분할대상사업부문에 집중함으로써, 사업특성에 부합하는 독립경영 및 책임경영 체제를 확립하고 경영위험의 분산을 추구한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050000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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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국경제
[단독] 현대로템 K2, 내달 루마니아서 실사격…최종 테스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051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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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내서 車 사라”… 中, 자동차 구매 시 대출 한도 100%로 전격 확대 - 조선비즈
https://www.google.com/am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economy/2024/04/04/BBZHWLZU3ZD4TJUQ7N7KLBB43I/%3foutputType=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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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국내 첫 지속가능항공유 생산 인증 받았다 | 연합뉴스
https://www.google.com/amp/s/m.yna.co.kr/amp/view/AKR202404040494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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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건 상상이지만, 애플이 로봇 출시하면 비전프로 적용해서 텔레오퍼레이션(원격 조작)을 통해 여러 작업을 수행하는 그림도 가능할 것 같네요
https://zrr.kr/mD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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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전력 계통, 그리고 HVDC(초고압직류송전)에 대한 좋은 인터뷰 기사가 있어 공유드립니다 :)
지금은 전력계통 포화상태
신재생에너지 투입은 계속 늘어가고 있는데, 이용률이 낮은 전원의 비중이 커진다는 것은 동일한 전력 생산을 위한 전체 발전설비 용량이 커져야함, 발전설비가 늘어나면 송·배전설비도 함께 증가
결국 수용성을 극복하고, 전력조류를 우리의 필요에 따라 제어하기 위해서는 DC 기술을 활용해야 하며, 국내 전력계통에서 그 활용성은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
HVDC 시스템은 많은 설비들로 구성, 가장 중요한 것은 초고압 DC 케이블과 초고압 변환설비. 500kV 이상 초고압 DC 케이블의 경우 LS전선 등 우리나라 전선 회사들의 경쟁력이 국제 수준
한전이 재정 문제로 막대한 설비 투자에 나서는 것이 과거보다 어려워진 것은 사실
민간 참여 얘기가 나오는 근본적 배경은 돈 문제보다 속도의 문제 때문
수용성 문제에 대한 대응은 공공보다 민간이 더 잘 할 수 있다
송전사업을 통해 직접적인 수익을 얻는 민간에 대해 역할을 분담하게 하는 것도 필요
서해안 HVDC 백본망에 연결해 계통접속 문제를 해결한 해상풍력 사업자, 신재생에너지로 생산한 전기를 HVDC로 받아 RE100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글로벌 기업은 직접적인 수혜
인프라를 활용해 수익을 얻는 대상이 명확하다면 그 대상에 사업비 부담을 지우는 것은 당연
수익자가 불특정 다수인 경우는 다르겠지만 수익자를 특정할 수 있다면 ‘공용망은 송전회사가 부담한다’는 원칙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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