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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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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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895512?sid=101
원래 유럽 심사결과 8월에 나올 예정이었으나, 대한항공의 기한 연장 요청에 따라 기업결함 심사를 일시적으로 중단. 이에 따라 심시 결과는 2달 더 소요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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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
1) 이차전지 리사이클을 위한 '건·습식 통합 자원순환 공정'을 개발 중
2) 팩토리얼은 파일럿 공정에서 발생하는 배터리 공정 스크랩을 영풍에 공급하고, 영풍은 배터리 공정 스크랩을 순환자원화 하는 공동 사업을 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93710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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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SK이노베이션 - 유상증자 코멘트>
*동사는 1.2조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 (Green Biz, 채무상환, R&D 각각 0.4조원)
- 동사의 2025년 Green 자산 목표 비중은 70%이나, 이는 배터리 등 기존 계획으로도 충분히 달성 가능한 규모
→ 자금조달 방법과 시점에 대한 사측의 결정이 다소 아쉽다고 판단
*ESG 투자 재원 마련 및 추가 현금 유출 & 증자 가능성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 해석
- 배터리 R&D 및 Green Biz 사업 추진은 장기적으로 긍정적이나 투자 집행 계획이 공표되지 않았으므로 사업의 구체화 여부 및 수익성은 검증되지 않은 상황
- 배터리 적자 축소는 긍정적이나, 단기 투자 심리와 주가에는 부정적으로 작용할 이벤트라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6,000원 유지
- 증자로 인한 희석에도 2024년 AMPC 등 반영해 영업실적 수정
(링크) https://bit.ly/3r6Wj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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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내달 인천공항서 나가는 롯데면세점, 들어가는 신라면세점
#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 이점?
수익성보다 상징성이 큰 사업
전세계 인지도 빠른 향상 가능
운영 경험은 해외 진출 시 유리
공항 면세점 입점 원하는 브랜드와의 협상력
운영 면세점 많을수록 가격 경쟁력 높음
# 롯데면세점 6월 30일,
22년 만에 인천공항 사업 종료
공항점 매출 비중 지난해 3%로 매출 큰 타격 없을 것
# 롯데면세점 향후 계획?
* 시내면세점과 해외 시장 강화에 주력
- 해외에서 가장 많은 매장 운영 중
- 6개 국가에 15개 매장 운영 중
이달 출점한 호주 멜버른공항점, 일본·태국·뉴질랜드·싱가포르·호주·베트남 등
- 연말 싱가포르 창이공항점 오픈 준비 중
창이공항점 20년 사업권 취득
현재 19개 구역 중 17개 운영
(연말 19개 모두 운영)
베트남 하노이 시내점 하반기나 내년 오픈 준비 중
# 신라면세점 인천공항 입점?
*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 성공
DF1(향수·화장품·주류·담배), DF3(패션·액세서리·부티크) 사업권 10년간 운영
* 인천공항 DF3~4 복층 매장 '듀플렉스 면세점' 내년 오픈
루이비통, 샤넬 등 명품 브랜드 관심 높음
인기 명품 브랜드 유치 경쟁력 높아질 것
* 현재 운영 중인 싱가포르 창이공항점·홍콩 첵랍콕공항점·마카오공항점 등 3곳에서 향후 해외 사업 확대할 것
# 롯데 vs. 신라
* 22년 롯데면세점 매출 5조300억원
2위인 신라면세점과 4조3332억원과 약 7000억원 차이
* 1분기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 매출 각각 7542억원, 6085억원으로 1457억원의 격차
https://naver.me/GXRPdqV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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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06/19-06/25 로봇 산업 주요 뉴스>
[산업용]
▶️ 뉴로메카-원익로보틱스, ‘혁신 로봇·자동화 기술 고도화’ 맞손 / 전자신문
뉴로메카는 원익로보틱스와 최근 판교 원익빌딩에서 ‘로봇·자동화 개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양사는 모바일 로봇, 모바일 매니퓰레이터, 로봇 핵심부품 공동 개발에 협력하고, 전기차 자동충전 시스템과 서비스로봇도 공동 개발.
https://zrr.kr/YDG2
▶️ 협동로봇 제조기업 뉴로메카, 상장 후 처음으로 400억 CB 발행한다 / 한국경제
협동로봇 제조기업 뉴로메카가 상장 이후 첫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40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에 나서. 1분기에만 현금성 자산이 54억원 감소. 손실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상연구개발비와 급여, 광고선전비 등 판매 및 관리비가 크게 늘어났기 때문. 대신증권과 스카이워크자산운용, IBK캐피탈 등이 신기술투자조합을 결성해 CB를 인수할 예정.
https://zrr.kr/4p5B
[서비스]
▶️ KT, ‘AI 로봇 서비스 프로바이더'로 성장한다 / 로봇신문
KT가 로봇 사업을 하드웨어 중심이 아닌 ‘서비스’ 중심의 사업으로 정의하고, KT만의 강점인 ‘딜리버리 체계’와 ‘로봇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AI 로봇 서비스 프로바이더(Robot Service Provider)’로서 서비스로봇의 보급 확산과 시장 성장을 주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혀. 로봇 딜리버리 체계는 고객의 수요에 맞게 로봇과 솔루션을 상품화하고 로봇의 도입부터 현장에서의 컨설팅, 사후관리까지 고객을 지원하고 불편을 해소하는 역량. 로봇 플랫폼은 AI 통합관제, 서비스 지능화, 핵심기술 확장성이 특징.
https://zrr.kr/L1wu
▶️ 뉴빌리티, 세븐일레븐과 도심 로봇배달 서비스 확대 / AI타임스
자율주행 로봇 전문 뉴빌리티는 세븐일레븐과 함께 서울 방배동 일대와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를 중심으로 10월말까지 로봇배달 서비스에 나서. 지난해 진행한 실증 사업에 이어 올해에는 방배 1동 전역과 방배 3·4동 일부 지역, 건국대 서울캠퍼스 등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 건국대의 경우 뉴빌리티가 최근 론칭한 로봇배달 전용 플랫폼 ‘뉴비오더’를 활용해 최소 주문금액 없이 배달비 1000원으로 서비스를 제공.
https://zrr.kr/08mN
▶️ 에이딘 로보틱스, 포스코와 설비점검용 4족 보행 로봇 개발한다 / 로봇신문
4족 보행 로봇 플랫폼 개발업체인 에이딘로보틱스와 글로벌 제철기업인 포스코가 위험 설비 점검용 4족 보행 로봇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위험 설비 점검용 4족 보행 로봇을 개발한다는 계획.
https://zrr.kr/ZYb5
[부품/SW]
▶️ 알에스오토메이션, 협동로봇용 스마트 액추에이터 국산화 도전 / 로봇신문
알에스오토메이션은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 강소기업 100으로 선정. 이번 과제로 알에스오토메이션은 로봇 제어 핵심 기술을 집적해 엔코더, 드라이브, 모터 및 자체 알고리즘을 탑재한 일체형 구동모듈(스마트 액추에이터)을 개발.
https://zrr.kr/89Jb
▶️ “500억 투자했는데”···KT, 현대로보틱스 로봇 판매 중단? / 시사저널
KT가 대리점 등 유통채널을 통한 현대로보틱스 서비스 로봇(서빙로봇) 판매를 중단한 것으로 알려짐. KT가 구현모 전 대표의 취임 후 현대로보틱스에 500억원의 지분투자를 단행하며 로봇 사업에 힘을 썼지만, 연간 판매 실적이 저조했던 것으로 전해짐.
https://zrr.kr/nJQM
▶️ 서빙로봇도 편의점서 사세요…GS25 '이리온' 판매 / 서울경제
편의점 GS25가 인공지능(AI)이 적용된 자율주행 서빙로봇을 판매. 수도권 지역 9000여 GS25 매장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1400만원.
https://zrr.kr/h5rm
▶️ 티라유텍-코마테크놀로지, 스마트제조공정 고도화 맞손 / ZD Net Korea
티라유텍이 반도체 소재·부품 전문기업 코마테크놀로지와 생산공장 스마트팩토리 고도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 티라유텍은 코마테크놀로지 구미 2공장에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공급하고 향후 자율주행물류로봇도 도입해 완전 자동화된 공장 구현을 위해 협력.
https://zrr.kr/9jcv
[해외]
▶️ 볼트, 유럽서 올 말 자율주행 로봇 음식 배달 시작 / AI타임스
볼트가 올말부터 자율주행 로봇을 이용한 음식 배달 서비스에 나서. 스타십 테크놀러지스와 제휴, 온라인 음식 배달 서비스를 시작하며 배송에 수천대의 로봇을 투입할 예정.
https://zrr.kr/s1Ga
▶️ 화웨이, 로봇회사 설립...'AI+로봇' 분야 진출 포석 / 뉴스핌
중국 최대 통신장비업체 화웨이(華為)가 인공지능(AI) 및 로봇 분야에 정식 진출. 중국 기업정보 플랫폼 톈옌차는 화웨이는 이달 6일 'AI 대화 시스템 및 모델' 특허를 획득하고 로봇 팔 및 로봇 관련 특허, 로봇의 장애물 회피 방법과 장치 및 시스템, 로봇 컨트롤 방법, 로봇 네비게이션 및 목표물 추적 등 로봇 관련 여러 건의 특허를 획득했다고 전해.
https://zrr.kr/nxMI
▶️ 구글 딥마인드, 로봇 팔 작동 AI 모델 '로보캣' 개발 / 디지털투데이
딥마인드가 로보캣(RoboCat)이라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 로보캣 공동 개발자인 알렉스 리 딥마인드 연구 과학자는 "로보캣은 여러 로봇에서 다양한 작업을 해결할 수 있고 빠르게 새로운 작업 및 로봇에 적응할 수 있다"고 전해.
https://zrr.kr/K7Kb
▶️ 소프트뱅크, 프랑스 물류 로봇 기업 '발요' 인수한다 / 로봇신문
일본 소프트뱅크그룹이 프랑스에 본부를 두고 있는 자율지게차 전문기업 발요(Balyo) 지분 41.8%를 약 1180만유로(약 1290만달러, 약 165억원)에 인수하기로 합의. 소프트뱅크는 지난 2020년 1월 로봇 자동화 기업인 버크셔 그레이의 2억6300만달러 규모 시리즈B 투자에 참여한데 이어 올해 3월버크셔 그레이를 약 3억7500만달러에 인수하기로 결정. 소프트뱅크는 또한 2021년 4월 ASRS 전문기업 오토스토어 지분 40%를 28억달러에 인수한 바 있음.
https://zrr.kr/paat
▶️ GM, 로봇 EV 충전기 특허 등록…현대차 '견제구' / 더구루
미국의 완성차 업체 제너럴 모터스(GM)가 로봇 EV 충전기 특허를 등록. 자동 충전 로봇은 충전 플러그와 이를 본체와 연결할 수 있는 암으로 구성.
https://zrr.kr/t56W
▶️ 獨 올해 로봇산업 매출 역대 최고치 경신 예고 / 로봇신문
독일 로봇 및 자동화 산업이 올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올해 매출이 전년비 13% 증가한 162억유로(약 177억달러· 22조7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
https://zrr.kr/8O7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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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우크라이나 재건에 대한 소고(6/26)
* 우크라이나의 핵심 산업이었던 철강
- 우크라이나는 2019년(코로나 및 전쟁 이전) 세계 조강생산량 13위의 국가
- 우크라이나의 철강산업은 농업에 이어 두번째 주요 산업으로, 대외 수출의 20%를 차지
- 러시아의 침공 이후로 우크라이나의 2022년 조강생산량은 626만톤으로 -70.7%yoy 감소
* 우크라이나 재건은 철강 수요를 얼만큼 견인할까
- 우크라이나 총리는 전후 재건사업 비용으로 약 7,000억달러(약 890조원)이라 추산
- 세계은행과 EU는 작년 9월 우크라이나 재건비용을 3,490억 달러(약 501조원)으로 추산
- 인프라 및 건설만 계산(편리성을 위해 한국 건설생산 투입구조 및 완성공사원가통계를 참고)
- 건설원단위로 따져보면 토목공사에서 재료비 비중은 15%, 건축에서는 26% 정도
- 건축 및 토목 재료비에서는 금속제품의 비중이 50%
- 현재까지 집계된 우크라이나 도로, 교량 피해금액이 40조원 수준이기에, 복구 시 3조원 정도의 철강재가 필요
- 건설(주택/건물)의 경우 100조원의 피해를 보았기 때문에 복구 시 최소 26조원이 필요
- 결론적으로 인프라 및 건설만 따져도 29~30조원의 철강재가 필요
- 현재 열연강판 가격으로 따지면 3,400~3,500만톤의 신규 수요
- 전세계 철강 수요의 2-3%의 규모
(보고서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626_B1520_eugenelee_46.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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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환원제철 상용화를 위해선 막대한 양의 그린수소 공급 시스템 구축이 최우선 과제로 언급되고 있다.
“수소환원제철은 탄소 역할을 대신할 수소가 재생에너지를 이용한 그린수소여야 한다는 게 핵심이다. 하지만 한국에는 그린수소가 없다. 수소환원제철을 위해 필요한 그린수소는 500만t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한국 정부의 장기 수소전략은 2050년에 필요한 수소 2800만t 중 국내에서 그린수소 300만t, 블루수소 200만t을 생산하고 나머지 2300만t은 해외에서 수입한다는 것이다. 문제는 수입한 수소로 쇳물을 만들 때 한국 철강산업의 국제적인 경쟁력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가 경쟁력 있는 그린수소를 만드는 게 중요하다. 국내에 재생에너지 여건이 나쁘더라도 소형모듈원전(SMR), 풍력 등을 적극 활용해 국내에서 만든 수소 원가와 수입 수소 원가가 비슷해질 정도로 그린수소 생산 시스템이 제대로 구축돼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저탄소 고급강 생산을 위한 원료인 HBI(가루 형태이거나 다공질의 알갱이 형태인 직접환원철(DRI)을 650℃ 이상에서 압축성형해 고체로 만든 것)를 만드는 상공정은 그린수소가 풍부한 호주나 브라질로 넘어갈 것이다. 이런 시나리오대로 흘러가면 철강산업 부가가치의 50%가 사라지게 되고, 그 영향은 자동차와 조선 등 기간산업으로 확대될 것이다.”
김경식 소장 “수소환원제철 첫 걸음은 전력소매시장 개방부터” < 파워인터뷰 < 피플 < 기사본문 - 전기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