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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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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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계획된 주요 전력망 건설 사업들이 적개는 13개월 많게는 137개월 째 지연되고 있다.
이처럼 전력망 부족이 지속되면 국가산업 전반에 악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전력산업 생태계 자체가 약화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업계에서는 송전망 확충이 계속 지연될 경우 석탄 발전과 액화천연가스(LNG)발전 및 신재생 발전 설비들이 출력제어에 빈번히 노출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출력제어가 잦아질 경우 이는 곧 전기요금 인상 요인으로 이어져 고스란히 국민 부담이 된다.
여기에 철강, 석유화학, 반도체, 바이오 등의 산업단지에 대규모 정전도 발생할 가능성도 생겨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발전소 확충도 확충이지만 전기를 생산하고도 보낼 송전선이 구축돼 있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라면서 “전력망 특별법은 주민 수용성 등 정부 차원의 갈등 조정이 꼭 필요하다는 인식을 반영해서 마련한 법안이다. 국내 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라도 국회가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번 국회에서 제정을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6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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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말레이시아 MRLS 프로그램 입찰]
말레이시아는 브라질에서 생산된 36대의 Astros II 시스템의 노후화를 대체하기 위해 2026년까지 첨단 다중 로켓 발사대 및 기타 지원 차량을 확보할 계획이며, 입찰자의 최종 제안서는 2025년 2분기에 제출될 예정.
https://english.defensearabia.com/hanwha-aerospace-to-bid-for-malaysian-mrls-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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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4.05.10. 한국전력 1Q24 실적발표>
[1Q24 실적]
- 매출액: 23.3조원 (+3%qoq, +8%yoy)
- 영업이익: 1.3조원 (-32%qoq, 흑전yoy)
- 당기순이익: 5,959억원 (-53%qoq, 흑전yoy)
- 전기판매수익: 22조 1,650억원
- 해외사업수익 등 기타수익: 1조 1,277억원
- 매출원가 및 판관비: 21조 9,934억원
- 연료비: 6조 1,601억원
- 구입전력비: 9조 2,029억원
- 감가상각비: 2조 8,085억원
- 차입금: 130조 4,329억원
- 이자비용: 1조 1,517억원
[전력판매실적 및 전망]
- 판매량: 142TWh (-1.1%yoy)
- 제조업경기침체에 따른 산업용 판매 부진 영향
- 반도체 중심의 제조업 수출 증가로 연간 판매량 소폭 증가 전망
[연료비단가]
- 석탄: 19.6만원/톤
- LNG: 116만원/톤
- 유류 1,045원/리터
- 연간 전망: 석탄 톤당 20만원대, LNG 톤당 110만원대, 유류 리터당 1,100원 전망
[발전믹스]
- 1Q
· 원전: 이용률 상승
· 석탄: 발전비중 감소
· LNG: 설비용량 증가에도 전력수용감소 및 기저발전량 증가로 발전비중 감소
- 2024
· 신한울#2, 새울#3 투입으로 원전 발전비중 증가, 석탄 유사, LNG 소폭 감소 전망
· 원전 80% 초중반, 석탄 50% 초중반, LNG 20% 중후반 전망
[RPS비용]
- 연결기준 7,087억원
- 별도기준 8,072억원
[차입금]
- 연결기준 130.4조원
- 별도기준 85.7조원
[Q&A]
Q. 2024년 전력요금 인상 전망
- '21~'23년 전기요금 수 차례 인상에도 누적된 영업적자 잔존
- 요금인상요인은 충분하나 그간 인상에 따른 피로감과 물가영향 등을 감안해 정부와 지속 협의 중
Q. LNG스팟가격 변동 영향
- 5개월~6개월의 시차 존재
- 가격변동이 100% 반영되는 것은 아니며, KOGAS의 장단기 물량배분 비율 조정에 따라 영향 달라질 수 있음
Q. 발전믹스
- 1Q 발전량: 원자력 46%, 석탄 38%, LNG 12%
- '24.10 신고리#5(새울#3) 상업운전 예정. 연간 기준 원자력 비중 조금 늘어날 수 있으며, 석탄/LNG 유사 전망
Q. 원자력 발전단가
- 한수원은 우라늄 연료계약을 5~10년 장기계약으로 진행 & 물량조절에 관한 옵션 보유
→ 단기적 가격변동을 상당 수준 헷지
- 우라늄의 연료비 내 비중 10% 내외로 나타나는 중 + 재고 3년 가량 비축
→ 단기 가격 상승으로 인한 영향 小
- 핵연료처리부담금 단가 10여년 만에 100% 이상 상승
→ 원전연료발전단가 상승
Q. 국내매출 감소 원인
- KPS의 발전소 수선유지공사 완료로 매출 감소
- LNG 가격 하락으로 발전사 열공급 사업수익 감소
Q. 매출채권 감소 원인
- 봄철 단가 적용으로 단가 감소
- 판매량도 난방수요 감소로 감소 → 매출채권 감소
Q. 밸류업/배당/경영평가편람 영향
- 배당정책 결정된 바 없음
- 연간실적 확정 후 정부와 협의 및 검토 예정
Q. 4분기 산업용 요금 인상에도 단가 낮았던 원인
- 계시별요금제 적용으로 봄철에 상대적으로 낮은 요금단가 적용
- 이 효과가 4분기 요금 인상 효과보다 컸기 때문으로 판단
Q. LNG단가 EPSIS 연료비단가와 상이한 원인
- 종류에 따라 상이하나 시차에 의한 가격차이 존재
- 또한, KOGAS 구입비중이 가장 높음 + 일부 발전사의 LNG 직도입으로 상이
Q. 판매량 대비 구입량 증가한 원인
- 구입량은 1~3월 통계이나 검침량은 검침일자별 시점 차이 존재
- 송전제약을 유발한 이벤트는 없었음
Q. 정산조정계수 조정 여부
- 2024년 최초산정된 정산조정계수 그대로 반영 (조정 X)
Q. 원전 연료 단가
- 핵연료처리부담금 단가 인상이 연내 지속 반영될 전망
- 원재료 상각은 발전량과 비례하므로 금액 증가 여부 답변 어렵
Q. 석탄 현물가와 EPSIS 구입단가 상이한 원인
- 선물가 기준 4~5개월의 시차 존재
- 발전회사별 포트폴리오의 영향 크게 받음
Q. RPS비용 증가 원인
- 신재생의무비율 13% → 13.5% 상향 조정으로 발전사 REC 외부 구입량 증가
Q. 외부 전력 구입량
- '22년 전력그룹사로부터 68% / 외부 32%
- '23년 66% / 34%
- 1Q24 64% /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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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이 해저케이블을 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지금 해저케이블을 하고 있지도 않고 투자계획도 없습니다. 홈페이지 들어가보시면 확인 해보실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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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생산관련 폴란드 파트너 기업인 Polska Grupa Zbrojeniowa SA 경영진의 입장문. 현지에서 무슨 이야기가 퍼지는지는 모르겠지만, PGZ는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는 것 같습니다.
https://grupapgz.pl/oswiadczenie-zarzadu-pgz-s-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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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롯데케미칼 1Q24 Review - 무난한 실적과 장기 전략 발표>
*1Q24 매출액 5.1조원(+4%qoq, +1%yoy), 영업손실 1,353억원(적지qoq, 적지yoy)으로 당사 추정에 부합
*2Q24 매출액 4.8조원(-5%qoq, -3%yoy), 영업손실 309억원(적지qoq, 적지yoy)으로 적자폭 축소 지속 전망
- 특이사항이 없는 실적이 예상되며, 중국 이구환신으로 인한 석유화학 제품 수요 증가, EG 수급 개선으로 적자 축소 전망
- 동사는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 전략을 발표하며, 범용 석화 축소, 신성장 사업 발굴 및 기투자 자산에 대한 리스크 관리 원칙을 공개
- 밸류에이션을 누르던 석화 사업 매각, 통폐합 등의 이슈를 기대
*목표주가 180,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it.ly/4brEA70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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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GS 1Q24 Review - 유가 상승이 이끈 호실적>
*1Q24 매출액 6.3조원(-3%qoq, -8%yoy), 영업이익 1조원(+37%qoq, -6%yoy)으로 예상에 부합하는 무난한 실적
*2Q24 매출액 6.1조원(-3%qoq, -1%yoy), 영업이익 7,602억원(-25%qoq, +9%yoy) 전망
- 국제유가 보합 속 GS칼텍스, 에너지 중심의 실적 약세 전망
- GS칼텍스 매출액, 영업이익은 각각 13조원, 3,760억원으로 지난 분기 대비 10% 감익 예상
- 석화 실적 증가를 추정하나 정유와 윤활유 마진 감소 가정
- 발전 사업도 SMP 약세가 구조적으로 지속되는 가운데 하반기까지 특별한 이슈는 없을 것이라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 유지
- 주가는 밸류업 등에 동행하는 박스권 등락 전망
(링크) https://bit.ly/4dwjqGN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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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기 LS전선 이사는 한국해상그리드산업협회 주최로 9일 서울더케이호텔에서 열린 ‘국내 해상풍력 산업 경쟁력 확보 정책 토론회’에서 “해상풍력은 국가안보와 직결되는 문제이므로 유럽연합(EU)처럼 적성국은 규제하고 평가하는 등의 규정 보완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이사에 따르면 해상풍력 개발 시 사업자는 육지까지 짧으면 10여km, 길면 70km 가량 해저케이블을 깔게 되는데 이때 공사계획을 세우려면 불가피하게 해저 저질상태부터 기존 군시설과 해저통신망, 해군·해경 경비구역 정보, 작전구역까지 수백쪽 분량의 데이터가 필요하다. 해상풍력 건설은 단순한 재생에너지 확충이 아니라는 것이다.
실제 LS전선의 경우 제주~육지 제3 해저연계선(HVDC)을 시공하면서 군 잠수함 통과시간이 겹치지 않도록 예민한 정보까지 챙겼다고 한다. 이런 작업을 중국기업이 수행하게 되면, 원치 않게 국가안보 관련 정보가 중국에 넘어갈 수밖에 없다는 문제 제기다.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8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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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2026 Global Biopharma Compass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권해순]
셀트리온 1Q24실적 발표
셀트리온이 어제 1분기 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당사 예상치에 대체적으로 부합하였습니다.
아직 미국에서 매출 기여도가 없는데. 유럽시장에서 선전했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미국 매출은 3분기부터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상반기이익에 대한 예상치는 워낙 낮아 큰의미가 없습니다.
기존 전망치 및 목표주가 25만원을 유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금일발간 리포트 및 3월 4일 발간 리포트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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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로보틱스 1Q24 실적 내용]
- 매출액 109억원(+3.1%yoy), 영업손실 69억원(적자확대yoy)
- 고금리 지속, 유럽 회복 지연 등에도 불구하고 전년비 탑라인 유지. UR은 -6%yoy로 당사가 아웃퍼폼. 1분기가 생각보다 많이 성장 못한 것에 대한 우려있으나, 2분기 매출 소스 파악해보니 충분히 1분기 더 했어야할 부분 캐치업 할 수 있겠다 생각.
- 손실 확대는 1월 CES 및 R&D 투자 세액공제 관련 세무 용역 등 일회성 요인으로 판관비가 전년비 많이 증가했기 때문(세액 공제 커지면 수익성 개선 기대)
- 시리즈별 매출
*E시리즈/솔루션 매출 전년비 42% 증가
*솔루션 매출 비중 10% 정도까지 증가. 26년까지는 30% 정도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지역별 매출
*북미가 전년비 79% 증가. 올해 전년비 2배 이상 성장 전망. 작년 텍사스 법인 설립하고 현지 채널 확대를 통해 판매 확대 중. 북미 지역이 고마진 지역이라 수익성 개선 크게 기여할 전망
*유럽은 전쟁 여파, 경제 상황 영향으로 매출 회복세가 다소 지연. 전년비 48% 감소. 하반기에는 전년비 두자릿수 성장세 복귀 전망. 5월 독일 법인 설립 통해 현지 수요 대응 예정
- 24년 전망
*신제품 출시: P 시리즈 1개 출시 예정(오토메이션에서 공개, 작업반경 2미터, 가반하중 30kg). 기존 H 시리즈 신규 모델 확장 개발 진행.
*솔루션 라인업 확대: F&B 솔루션 안착 및 매출 비중 확대(커피, 튀김), 신규 솔루션(베이커리, 칵테일, 머신텐딩, 수화물 핸들링) 개발 진행. 베이커리는 1분기부터 매출 발생.
*해외 채널 확대: 1분기 북미 4개, 유럽 2개 채널 확보. 24년 109개로 증가 전망(북미 42, 유럽 42, APAC 25). 참고: 23년은 81개
*협동로봇 개화 속도가 생각보다 더딘 상황이나, 솔루션 확보도 다양한 니즈 개척할 것.
*M&A는 실사 내부적으로 적극 진행 중. 하반기 가시화 기대. 당사 지향하는 모션플랫폼 회사가 되기 위한 요소 확보, 네트워크 및 채널 확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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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쿠팡 1Q24 Earnings: 본업은 호조, 파페치 관련 순손실 기록
유진 유통/패션 이해니
■ 1Q24
# 매출액 9조4,505억원 기록
전년동기대비 +28%, 파페치 제외 시 +18%
# 사업부별
* Product commerce
(로켓배송·로켓프레시·마켓플레이스)
매출 +15%, 조정 EBITDA +62%
* Developing offerings
(쿠팡이츠·쿠팡페이·해외사업(대만), 파페치)
매출 +337%, 조정 EBITDA 적자전환
파페치 제외 시, 매출 +134%
# 영업이익 531억원 기록
전년동기대비 -61%
# 당기순손실 318억원 기록
적자전환
# 주요 지표
Active customer 2,150만명 +16% yoy
# 2024 파페치 조정 EBITDA 손실 $750 mln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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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5.09 08:17:00
기업명: 두산로보틱스(시가총액: 4조 8,61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9억(예상치 : -)
영업익 : -69억(예상치 : -)
순이익 : -28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4.1Q 109억/ -69억/ -28억
2023.4Q 169억/ -31억/ -1억
2023.3Q 125억/ -61억/ -65억
2023.2Q 131억/ -54억/ -48억
2023.1Q -/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0980002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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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운송 양승윤
▶️ 대한항공 1Q 24 Review: 이유 있는 여유
- 대한항공 1분기 실적 별도 기준 매출액 3조 8,225억원(-4%yoy), 영업이익 4,361억원(+138%yoy) 기록
- 진에어 실적 고려하면 컨센 부합하는 수준의 실적으로 판단. 단거리 중심 여객 호조 및 견조한 화물 사업이 안정적 실적을 견인
- 2분기 이후 장거리 노선 성수기 도래, 견조한 화물 사업로 호실적 흐름 지속 전망. 연간 영업이익은 2조원 수준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됨
- 여러 노이즈에도, 동사는 미래 준비를 차근차근 실시 중. 기단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고, 아시아나 인수합병 이슈도 큰 차질없이 진행 중
-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 유지
* 보고서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509_003490_syyang0901_131.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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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운송 양승윤
▶️ Aviation Industry - 4월 항공 데이터: 비수기 진입
- 4월 국제선 여객 693만명 기록(-4%mom). 노선별로는 일본 135만명(-11%mom), 동남아 168만명(-5%mom), 미주 50만명(-1%mom), 구주 39만명(+10%mom), 중국 79만명(+10%mom) 등
- 비수기 진입했으나, 일평균 여객 수와 편당 여객 수는 견조한 추세를 유지 중. 전월비 감소세 전환된 일본 노선도 여전히 과거대비 20% 이상 높은 여객 레벨 유지. 구주는 장거리 성수기 도래로 여객 강세 전환. 미주는 고환율 등 여파로 소폭 부진하나 개선 전망
- 5월 연휴, 각 항공사 신규 노선 취항 확대로 지속적인 여행 수요 창출될 것으로 전망. 계절성도 성비수기 변동폭이 과거대비 축소될 것으로 예상.
- 화물은 BAI 운임지수가 전월비 크게 상승. 물동량은 전월비 6% 감소한 24만톤을 기록했으나 전년대비로는 9% 증가하며 바닥 다진 모습.
- 1분기 호실적 흐름이 연간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장거리 성수기 도래로 FSC 선호로 변경하나, 단거리 강세도 지속될 전망에 따라 LCC에 대한 관심 또한 유지
-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 유지
* 보고서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509_B2080_syyang0901_132.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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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신세계인터내셔날 - 1Q24 Review: 화장품이 열일했네
유진 유통/패션 이해니
목표주가 24,000원 유지
# 1Q24
매출액 3,094억원(-0.9%, 이하 yoy)
영업이익 111억원(+8.0%) 기록
# 사업부별 매출액
해외 브랜드 -4.6%, 국내 브랜드 -10.4%, 라이프스타일 -5.6%, 코스메틱 +13.5%
# 사업부별 영업이익
해외 브랜드 -46.0%, 국내 브랜드 -6.9%, 라이프스타일 적자지속, 코스메틱 +20.4%
# 더로우(The Row) 독점 계약
할리우드 셀럽 올슨 자매가 2006년 설립한 브랜드
최고급 원단, 핏에 집중한 올드머니 강자
3월 20일 런칭, 빠른 속도로 매출 발생
# 2024년 6개 브랜드 런칭 추정
상반기 4개: 로에베, 다비네스, 더로우, 미정
하반기 2개: 해외패션 1개, 라이프스타일 1개
# 연내 기존 종료 브랜드 영향 및 선제적 비효율 브랜드 스크래핑은 부담
# 화장품의 면세 채널 매출 활황 및 라이프스타일의 수익성 개선은 긍정적
컴플라이언스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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