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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뮤트, 테라 사태 최대 승자 “차익거래로 수 천만 달러 벌어”
윈터뮤트는 당시 UST를 0.80달러에 매수하고 1달러 상당의 루나(LUNA)로 교환한 뒤 루나를 다시 매도해 차익을 남기는 방식을 사용했다. 이런 거래는 UST가 약 0.10달러로 떨어질 때까지 계속됐다고 포브스는 보도했다.
윈터뮤트는 당시 거래 알고리즘을 짜기 위해 4,000줄에 달하는 코드를 작성했고, 하루에 수 백만 건의 거래를 수행했다. 대규모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거래 상한을 건당 500만 달러로 제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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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단하네요..역시 코딩을 배워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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