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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제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장애인권리예산 및 장애인권리입법 쟁취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150일 차
■ 일시: 2026.09.21.(월) 오전8시
■ 장소: 9호선 국회의사당역 3-1승강장(당산방면)
● 라이브 보기 : https://youtu.be/yVFXErwR6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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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역투쟁 ② 1분영상
https://campaign.do/DzUC
장애인 권리를 향한 투쟁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전장연 권달주, 박경석 대표 벌금 대신 노역 투쟁을 결의합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함께 살아가자는 우리의 절박한 외침이 사법탄압에 가로막힐 위기에 처했습니다.
시민 여러분, 지속가능한 장애인권리투쟁을 위한 5,120만원 벌금, 512일의 노역, 1일의 노역 10만원 함께 나누어주세요.
벌금으로 장애인인권운동을 위축시키려는 권력에 함께 저항해주세요.
정당한 장애인권리가 보장될 때까지, 전장연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 노역투쟁 소식 sadd.or.kr / @sadd420
🌱 벌금 모금 : 국민은행 488401-01-229795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일시 후원 : https://donate.do/ai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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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역투쟁 ③ 1분영상
📢: 전장연 대표들 .. 감옥간대 😱
👥: 뭐라고 ???!!! (웅성웅성)
장애인 권리를 향한 투쟁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전장연 권달주, 박경석 대표 벌금 대신 노역 투쟁을 결의합니다.
💥형사 벌금 총액 : 5120만원
💥누적 형사재판 및 수사 대상 : 45건 / 47명
💥민사 손배 청구액 : 11억 6800만원 / 15명
장애인도 시민으로 함께 살아가자는 우리의 절박한 외침이 사법탄압에 가로막힐 위기에 처했습니다.
시민 여러분, 지속가능한 장애인권리투쟁을 위한 5,120만원 벌금, 512일의 노역, 1일의 노역 10만원 함께 나누어주세요.
벌금으로 장애인인권운동을 위축시키려는 권력에 함께 저항해주세요.
정당한 장애인권리가 보장될 때까지, 전장연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 노역투쟁 소식 sadd.or.kr / @sadd420
🌱 벌금 모금 : 국민은행 488401-01-229795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일시 후원 : https://donate.do/ai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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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역투쟁 ① 카드뉴스
[1] 벌금 대신 감옥갑니다. 전장연 권달주, 박경석 상임공동대표가 노역을 결의했습니다.
[2]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정당한 권리 투쟁 vs '징역'과 '벌금 폭탄' 그리고 '전략적 봉쇄소송'의 사법적 탄압
[3] 전장연 투쟁으로 날아든 벌금 5,120만원과 누적 형사재판 및 수사 대상 45건/47명
[4]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장연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5]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거주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기 위한 정당한 시민의 권리
[6] 부당한 권력에 굴복하지 않겠습니다. 정의롭지 않은 판결에 굴복하지 않겠습니다. 서울교통공사 민사 손해배상 청구액 15명의 활동가에게 11억 6,800만원
[7] 벌금 납부 대신 감옥으로 갑니다. 권달주, 박경석 대표가 하루 빨리 나올 수 있도록 투쟁의 무게를 나눠주십시오.
[8]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정당 장애인권리투쟁에 연대해주십시오.
[9] 지속가능한 장애인권리투쟁을 위한 5,120만원 벌금, 512일의 노력, 1일의 노역 10만원 함께 나누어주세요!
노역투쟁 소식 sadd.or.kr / @sadd0420S
🌱 벌금 모금 : 국민은행 488401-01-229795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일시 후원 : https://donate.do/ai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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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금납부 대신 감옥에 갑니다" 권달주·박경석 상임공동대표, 정의롭지 않은 탄압에 맞선 '노역투쟁' 결의 기자회견
- 벌금 미납으로 수배중인 대표단의 자진 노역 결의
- 장애인권리투쟁 누적 형사 벌금 부과 : 활동가 47명, 5120만원
- 지하철 행동에 서울교통공사, 15명 활동가에게 민사 손해배상 11억 6800만원 청구
일시 : 2026년 9월 21일(월) 오후 3시
장소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보도자료 전문 : https://campaign.do/ejJB
권달주, 박경석 전장연 상임공동대표는 지난 2023년 2월 13일 서울 지하철 4호선 삼각지역에서 권리스티커를 부착한 행동으로 부과된 벌금을 납부하는 대신, '노역투쟁(노역장 유치)'을 결의하고 감옥으로 갑니다. 이번 노역투쟁은 최근 대법원이 장애인 이동권 보장과 권리예산 확보를 요구하며 삼각지역 바닥에 '권리스티커'를 부착한 행위에 대해 법원은 '재물손괴죄'를 적용, 활동가 3명(권달주 100만원, 박경석 300만원, 외 1인 100만원)에게 총 500만 원의 벌금형을 확정한 판결에 대한 시민불복종 행동입니다.
🌱 벌금 모금 : 국민은행 488401-01-229795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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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금납부 대신 감옥에 갑니다" 권달주·박경석 상임공동대표,
정의롭지 않은 탄압에 맞선 '노역투쟁' 결의 기자회견
- 벌금 미납으로 수배중인 대표단의 자진 노역 결의
- 장애인권리투쟁 누적 형사 벌금 부과 : 활동가 47명, 5120만원
- 지하철 행동에 서울교통공사, 15명 활동가에게 민사 손해배상 11억 6800만원 청구
일시 : 2026년 9월 21일(월) 오후 3시
장소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보도자료 전문 : https://donate.do/GSmT
권달주, 박경석 전장연 상임공동대표는 지난 2023년 2월 13일 서울 지하철 4호선 삼각지역에서 권리스티커를 부착한 행동으로 부과된 벌금을 납부하는 대신, '노역투쟁(노역장 유치)'을 결의하고 감옥으로 갑니다. 이번 노역투쟁은 최근 대법원이 장애인 이동권 보장과 권리예산 확보를 요구하며 삼각지역 바닥에 '권리스티커'를 부착한 행위에 대해 법원은 '재물손괴죄'를 적용, 활동가 3명(권달주 100만원, 박경석 300만원, 외 1인 100만원)에게 총 500만 원의 벌금형을 확정한 판결에 대한 시민불복종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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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기후정의행진 오픈마이크 박경석대표님 발언입니다.
반갑습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박경석입니다.
오늘 날씨가 참 좋지요? 이런 날이 계속되면 좋겠지만, 이제 이런 날씨는 1년에 며칠 되지 않는다합니다
그리고 극단적인 기후 변화로 인해 가장 먼저 위험에 놓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장애인일 것입니다.
2022년 8월 폭우로 인한 재난 때 반지하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숨진 발달장애인 가족을 기억하실 겁니다.
장애인은 폭염에도 취약합니다.
지난 10년간 온열질환자를 분석한 연구에서는 장애인의 온열질환 위험이 비장애인보다 5배 높게 나타났습니다.
산불이 나면 재난정보가 수어와 자막으로 제공됩니까?
한밤중에 함께 대피할 활동지원사가 있습니까?
대피소에 경사로와 장애인화장실은 있습니까?
지금의 재난대책에서 장애인은 불이 나면 타 죽고, 더우면 쪄 죽고, 추우면 얼어 죽고, 비가 오면 빠져 죽습니다.
코로나19 때 가장 먼저 목숨을 잃은 사람들도 장애인이었습니다.
전장연은 2021년12월3일부터 4년10개월 동안 출근길 지하철을 탑승하면서 까지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감옥같은 시설이 아닌 지역에서 함께 살아갈 시민의 권리를 예산으로 보장하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부는 장애인이 시민으로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살아가기 위한 예산은 외면하면서 장애인을 격리하는 거주시설의 예산을 증액하고, 3대 메가프로젝트와 인공지능에 21조 3천억 원을 투입하겠다고 합니다.
AI에 필요한 막대한 전기와 물은 기후위기를 더욱 심화시키고, 그 피해는 다시 장애인과 가난한 사람들에게 돌아옵니다.
기후위기를 만든 체제와 장애인을 지역사회가 아닌 시설에 가두는 체제는 다르지 않습니다.
더 많은 이윤을 위해 자연을 파괴하고, 비용이 많이 든다는 이유로 장애인의 권리를 미루는 똑같은 체제입니다.
누구도 뒤에 남겨두지 않으려면 장애인도 지역사회에서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함께 살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장애인을 배제하지 않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이 바로 장애정의입니다. 그리고 기후정의입니다. 정의로운 전환입니다.
시민여러분, 동의하십니까.
그렇다면, 함께 외쳐주십시오.
기후정의 없이 장애정의 없다!
장애정의 없이 / 기후정의 없다!
감사합니다.
이제 우리함께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정의로운 전환을 위해 함께 투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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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로사람들 2026Disability pride 이것도노동이다 행진 및 무대
+일시: 2026.09.18 오후1시
+장소: 마로니에공원 및 한성대일대
💚라이브로 연대하기:
https://www.youtube.com/live/p_fmwh_ROb4?si=1tJa6Zqra0H-WI8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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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Y🎊
🥗🍙🌮 2026년 대항로 후원행사
[대항로사람들X평등한밥상]
바로바로 오늘. 대항로사람들 만날 시간!
전장연과 진보적 장애인운동단체들의 연대체인 「대항로」는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해 매년 한 번, 마로니에공원 일대에서 후원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그리고 후원으로 함께 해주세요!
🎶 하루종일 다양한 무대행사와 부스들이 열립니다. 대항로사람들 무대는 7시에 있습니다.
- 일시: 2026년 9월 18일(금) 오후 1시~
- 장소: 마로니에공원 일대
🍚 본 후원행사는 노들장애인야학 학생 무상급식 기금 마련 후원주점과 함께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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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치기는 연대를 이길 수 없다! - 오세훈 서울시장·국민의힘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왜곡 및 청년·장애인 갈라치기·혐오정치 중단 촉구 공동기자회견
일시: 2026. 9. 18.(금) 오전 10시
장소: 서울시청 정문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진보대학생넷
보도자료: https://campaign.do/ZT7t
생중계 보기: https://www.youtube.com/live/4r-uq-bRaBU?si=0WEE9A-nxt986eL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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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제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장애인권리예산 및 장애인권리입법 쟁취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149일 차
- 일시 : 2026년 9월 18일 금요일 오전 8시
- 장소 : 국회의사당역
- 생중계 링크 : https://www.youtube.com/live/mDu9KSeySKY?si=PZbnoiblP13mJ7W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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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이왕 하시겠다고 마음을 먹었으니까 올해 안에 좀 하시죠, 어떻습니까?”,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님,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법 연내 제정합시다!
[성명서 전문]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74309602&back_url=Lw%3D%3D&t=board&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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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이왕 하시겠다고 마음을 먹었으니까 올해 안에 좀 하시죠, 어떻습니까?”,
장관 후보자님,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법 연내 제정합시다!
[성명서 전문]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74309602&back_url=Lw%3D%3D&t=board&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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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치기는 연대를 이길 수 없다! - 오세훈 서울시장·국민의힘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왜곡 및 청년·장애인 갈라치기·혐오정치 중단 촉구 공동기자회견
- 일시: 2026. 9. 18.(금) 오전 10시
- 장소: 서울시청 정문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진보대학생넷
- 보도자료: https://campaign.do/ZT7t
청년과 장애인은 이미 승강장에서 함께 싸워온 동료입니다.
오세훈 시장이 해고노동자들을 외면할 때, 서울교통공사와 경찰의 강제퇴거와 폭력이 이어질 때, 장애시민 곁에는 청년들이 있었습니다. 출근길 지하철 승강장에서 해고노동자의 존엄을 지키고 “이것도 노동이다”, “해고는 살인이다”를 함께 외쳤던 청년들이 지금도 우리 곁에 있습니다.
그런데 오세훈 시장과 국민의힘은 청년과 장애인을 갈라놓으려 합니다. 청년의 기회를 빼앗아 장애인에게 특혜를 준 것처럼 말합니다.
‘청년 AI 사다리’가 그토록 중요한 주력사업이었다면 더 꼼꼼히 준비했어야 합니다. 청년의 이름으로 부실한 준비를 덮고, 전장연에 대한 혐오로 책임을 피하지 마십시오.
무엇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감히 청년과 장애인을 갈라치기 전에, 청년들이 누구와 손잡고 무엇을 요구해왔는지부터 보십시오.
9월 11일 조례 통과는 해고노동자들의 지난한 투쟁과 청년을 비롯한 동료 시민들의 연대로 겨우 내디딘 제도화의 첫걸음입니다. 아직 400명은 복직하지 못했습니다. 이 첫걸음을 ‘청년의 몫을 빼앗은 특혜’로 모욕하지 마십시오.
오세훈 시장은 갈라치기·혐오정치를 멈추고 당사자들 앞에 나와 대화하십시오. 왜곡과 낙인에 사과하고, 해고노동자 400명의 원직복직 예산을 2027년 서울시 예산에 반영하십시오.
청년과 장애인은 서로의 권리를 함께 지키며 각자의 삶을 바꿀 힘을 키워왔습니다. 그 연대로 청년과 장애인 모두의 권리를 보장할 정책과 예산을 요구하겠습니다.
갈라치기는 연대를 이길 수 없고, 연대하면 못할 것이 없다는 걸 우리는 누구보다 잘 압니다.
9월 18일 금요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정문에서 함께 외쳐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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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중계보기: https://x.com/sadd0420s/status/2100464485215744432?s=46
📮전장연 활동가 ‘전차교통방해’ 항소심 선고 결과 입장발표 기자회견
- 사건번호 : 2026노436
- 피고인 : 문애린, 한명희
- 일시 : 2026.9.17(목)
- 장소 : 서울중앙지방법원 서관 404호(6번 출입구)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비고:재판 방청 후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