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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선전전 820일🍀 & 🏥장애인차별대학병원 1호점 서울대학병원의 장애인전담창구 마련 및 장애인의무고용률 준수를 위한 출근길 선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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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선전전 820일🍀 & 🏥장애인차별대학병원 1호점 서울대학병원의 장애인전담창구 마련  및 장애인의무고용률 준수를 위한 출근길 선전전 111일 - 일시 : 2025년 4월 23일(수) 오전 8시 - 장소 : 혜화역 4호선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 생중계보기 https://www.facebook.com/share/v/1BBgR4ZGa2/

🚇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선전전 820일차 & 🏥장애인차별대학병원 1호점 서울대학병원의 장애인전담창구 마련 및 장애인의무고용률 준수를 위한 출근길 선전전 111일차 - 일시: 2025년 4월 23일(수) 오전 8시 - 장소 : 혜화역 4호선 승강장 5-4 (동대문 방면) *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가 아닌 평상시 피켓팅 선전전임에도 4/22 장애인과 시민 모두 폭력적으로 강제 퇴거 당했습니다. 내일도 폭력 퇴거가 우려됩니다. 그럼에도 서울교통공사와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애인권리 약탈도 모자라 전장연에게 혐오 조장을 일삼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 함께 해 주세요. 내일도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강제로 쫓겨날 위기입니다. 함께 장애인의 권리를 지켜주세요.

⛪️2025.04.22(화) 혜화동성당 종탑 5일차 고공일기📝 <그래도 지구는 돈다, 그래도 탈시설은 권리다> 🏕초현 오늘은 혜화경찰서에서 출석하라는 문자를 받았다. 경찰서에서 받는 서류는 처음이라 떨린다.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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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2(화) 혜화동성당 종탑 5일차 고공일기📝 <그래도 지구는 돈다, 그래도 탈시설은 권리다> 🏕초현 오늘은 혜화경찰서에서 출석하라는 문자를 받았다. 경찰서에서 받는 서류는 처음이라 떨린다. 출석 안 하면 어떻게 되는거지? 나 철장에 갇히나 이런 생각이 든다. 하지만 난 미리 겁내지 않으려 마음을 다 잡아본다. 고공농성도 처음이고 경찰서에 받은 서류도 처음이라 떨리지만 나의 이 떨림이, 두려움이, 시설안에서 살아가는 동료들보다 덜 하다는것을 나는 안다.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겠지만 시설동료들을 생각하며 견뎌본다. 🏕학인 고공농성 5일차. 오늘은 하루 종일 비가 내렸습니다. 종탑 위 바닥은 젖고, 옷은 눅눅하고, 저녁이 되니 한기가 느껴질 정도로 쌀쌀해졌습니다. 텐트 속에서 문득 고민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천주교가 바뀔 수 있을까?’ 천주교는 여전히 말합니다. 중증장애인은 시설에서 보호받는 것이 낫다. 그러나 의사표현이 어렵고, 지원이 많이 필요하다고 해서 그 사람이 시설 안에 갇혀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천주교는 생명을 보호한다고 하지만, 갇혀있는 삶은 그 자체로 폭력입니다. 바뀌지 않는 천주교를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지만, 그래도 또 한편으로는 믿고 싶습니다. 함께 싸우고, 함께 외치면 바뀔 수 있다고. 혼자가 아니라 동지들과 연결되어 있으니, 우리가 원하는 세상에 조금씩 가까워질 수 있다고. 그래서 오늘도 버팁니다. 천주교가 잘못을 진심으로 회개하기를 바라며 종탑 위에서 내일을 준비합니다. 탈시설은 권리입니다. 장애인도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 수 있는 세상을 향해, 우리는 멈추지 않습니다. 🏕푸름 비가 내리고 종소리 울리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시설로 떠나시던 그 밤도 이렇게 비가 왔나요 비가 내리고 종소리 울리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단단히 잠긴 문 너머 그 밤도 이렇게 비가 왔나요 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고공 위 하루를 보내요 들리지 않는 기도 같은 우리의 길잃은 이야기들은 흐르는 비처럼 결국 어딘가에 가닿겠죠 그렇게 거센 비가 왔어요

⛪️천주교 탈시설권리 보장 촉구 혜화동성당 종탑 고공농성 연대문화제🌈 ‘그래도 지구는 돈다. 그래도 탈시설은 권리다’ - 일시: 2025.04.22(화) 오후 7시 - 장소: 혜화동성당 - 주관: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페이스북 생중계: https://www.facebook.com/share/v/18J3CLK7Xt/?mibextid=wwXIfr

[혜화동성당 종탑 고공농성장에서 온 편지] 나는 고공인이다, 혜화동성당 고공농성장에서의 하루 https://youtu.be/JQe7tEcGQRw

[성명]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을 깊이 애도하며 우리는 고공에서, 그의 뜻을 살아내겠다. 전문읽기: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2293311&back_url=&t=board&p
[성명]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을 깊이 애도하며 우리는 고공에서, 그의 뜻을 살아내겠다. 전문읽기: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2293311&back_url=&t=board&page= 프란치스코 교황이 꽃동네를 방문한지 10년이 지난 2024년, 교황은 이렇게 말했다.  “장애가 개인의 비극으로 간주되고, 장애인은 사회의 이물질처럼 다뤄지는 ‘숨겨진 망명자(hidden exiles)’가 된다” 그리고 “버려지는 문화는 국경이 없다”, “버려지는 문화는 곧 죽음의 문화가 된다”라고 일갈했다. 프란치스코가 말한 버려지는 문화, 죽음의 문화는 한국에서 아직도 이어지고 있다. 그 문화는 구조화돼 전국 곳곳의 시설에서 반복되었고, 울산 태연재활원에서는 생활지도원이 장애인을 하루 수십 차례 폭행했다.  그 수는 한 달 890건에 달했다. 그 누구도 막지 않았고, 그 누구도 책임지지 않았다. (...) 그래서 우리는 이곳 종탑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을 추모하겠다. 한 번도 지역사회를 살아보지 못한 채 시설에서 세상을 떠난 모든 이들을 이곳에서 울리는 성당 종소리를 들으며 추모하겠다. 그리고 애도하겠다. 울산에서, 서울에서, 전국 곳곳에서 가장 낮은 곳에서 마저도 시설에 갇혀 있어야하는 이들의 고요한 눈물을 애도하겠다. 그리고 외치겠다. 한국 천주교가 교황의 뜻을 떠안아 성당 안이 아닌 가장 낮은 자리에서 굳게 닫힌 시설의 문을 열고 그의 뜻을 탈시설로 증명할 때까지 지치지 않고 외치겠다. 그래서 우리는 내려가지 않겠다. 교황의 뜻이 아직 이 땅에 도착하지 않았기에, 교황의 말이 아직 제도와 법으로 살아 움직이지 않기에, 우리는 이 높으면서 낮은 자리에서 계속 교황의 뜻을 살아내겠다. 그러니 한국천주교는 기도로 교황을 기리지 말고, 탈시설 권리 보장이라는 실천으로 그의 뜻을 이어가라. 이것이 교황이 이 땅의 남은 이들에게 남긴 말의 완성이다. 2025.04.22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 종합조작 구간 박살!"🔥 함께 투쟁 할 동지를 찾습니다!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 '장애등급'을 깎아내리고, 장애인의 수를 줄이는 조작조차 서슴치 않았던 국가의 폭력적인 행정은 2019년 장애등급제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 종합조작 구간 박살!"🔥 함께 투쟁 할 동지를 찾습니다!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 '장애등급'을 깎아내리고, 장애인의 수를 줄이는 조작조차 서슴치 않았던 국가의 폭력적인 행정은 2019년 장애등급제 폐지 이후로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조선(동)독립투쟁'을 이어 이제는 예산에 삶을 끼워 맞추기 위해 설계된 '종합조작 구간'의 박살과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를 위한 투쟁을 시작하려 합니다. 그 투쟁의 시작을 위해 함께 할 동지들, 피해 입은 당사자들을 모집합니다! 1.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 종합 조작 구간 박살!' 투쟁의 목표 ① 예산에 맞춰 조작된 활동지원 구간 폐지, 월 최저 120시간, 최대 720시간의 활동지원서비스 기본권 쟁취 ② 위헌·위법적 만65세 연령 제한 기준과 '보전급여' 제도 폐지, 장애노인의 활동지원 권리 보장 2. 투쟁 및 활동 계획 ① 활동지원서비스 기본권 보장을 위한 보건복지부 장관 면담 촉구 투쟁 ② 권리 회복을 위한 집단 권익옹호 활동, "내가 조선동이다!" ③ 장애등급제 가짜 폐지와 종합조작의 실체를 알리기 위한 당사자 사례 선전 3. 설문 참여 대상 ① 일 24시간의 활동지원이 필요한데 받지 못하고 있는 중증장애인 당사자 ② 종합조사표 때문에 시간이 턱 없이 부족한 발달장애인 당사자 ③ 곧 만 65세가 도래되어 활동지원이 중단될까 두려운 당사자 ④ 그 외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 투쟁에 함께 할 당사자 4. 설문 참여 - 설문 참여 링크 : https://forms.gle/6Xizh67kGQTfyuzs7 - 설문 기간 : (1차) 2025년 4월 22일(화) ~ 5월 2일(금) ※ 등급제 진짜 폐지 투쟁 기간에 걸쳐 상시 모집 예정이나, 근시내의 활동을 위한 1차 모집은 위의 기간으로 정합니다. 5. 문의 -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백인혁 (010-3928-1780)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송김경화(010-5155-4525)

[성명서] 전장연은 처벌 대상? 무책임한 정치인 당신이 퇴출 대상! - 전문보기: https://readmore.do/5nU9 김재섭 의원은 지난 21일, “전장연은 협상의 대상이 아니라 처벌의 대상”이라는 무책임한 혐오 조
[성명서] 전장연은 처벌 대상? 무책임한 정치인 당신이 퇴출 대상! - 전문보기: https://readmore.do/5nU9 김재섭 의원은 지난 21일, “전장연은 협상의 대상이 아니라 처벌의 대상”이라는 무책임한 혐오 조장 발언을 배설하듯 쏟아내었다. (...) 우리는 이런 정치가 낯설지 않다. 장애인을 혐오의 타깃으로 삼아 정치적 존재감을 쌓아온 이준석의 길을, 김재섭이 그대로 따라 걷고 있기 때문이다. 존재를 공격함으로써 주목을 얻는 방식. 정치적 메시지를 만들기 위해 소수자를 제물로 삼는 전략. 그 길의 끝은 혐오정치이다. (...) 지금은 진짜 장애인권리가 필요할 때다. 이제 정치인으로서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줄 것을 촉구한다. 전장연이 왜 출근길에 지하철을 타고 있는지에 대하여 조금아라도 공부하고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면, 이제 김재원 의원, 당신은 퇴출대상일 뿐이다.

&lt;2025년 강원 장애인권리정책 페스티벌&gt; - 일시: 2025년 4월 23일(수) 오후 3시 - 장소: 강원도청 광장 - 주관: 강원장애인차별철폐연대, 강원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한국장애인
<2025년 강원 장애인권리정책 페스티벌> - 일시: 2025년 4월 23일(수) 오후 3시 - 장소: 강원도청 광장 - 주관: 강원장애인차별철폐연대, 강원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내일 강원도 장애인권리정책 페스티벌이 진행됩니다! 강원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위해, 전국 동지들 모두 함께해주세요!!✊ ✅ 보도자료: https://sadd420.notion.site/a4dc1f5c559649d69c9bbfa64977363e?pvs=4 💡 故 김용섭 동지 추모사업회 후원회원 가입: http://nice.ngocms.co.kr/system/member_signup/join_option_select_03.html?id=gwcil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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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탈시설권리 보장 촉구 혜화동성당 종탑 고공농성 연대방문🌈 -혜화동성당 고공농성자 오수영 동지 및 경북학습지산업노동조합 동지 🔔 당시 재능교육 해고노동자로 2013년 혜화동성당 종탑에 올랐던 고공농성자 오수영 동지와 경북학습지산업노동조합 동지께서 쏟아지는 봄비를 뚫고 고공농성장에 찾아와주셨습니다. 🎹 “자기의 일은 스스로 하자, 알아서 척척척 스스로 어린이” 재능교육 CM송을 흥얼거리며 자란 어린이들은 무럭무럭 자라 스스로의 권리를 스스로 쟁취하고, 모두의 권리로 뿌리박고자 성큼성큼 혜화동성당 종탑에 오르는 늠름한 활동가로 자랐답니다. ☎️ 전화를 받자마자 제일 먼저 물었습니다. “난간도 없는 이곳에서 어떻게 동지는 200일을 넘게 버티셨어요.” 오수영 동지는 “제가 올라갔을 땐 난간이 발목까지 밖에 안왔는데 아직도 그렇게 위험한가요”하고 되물으며 걱정해주셨습니다. ⛪️ 발목까지 밖에 안오는 종탑 난간도 그대로고, 장애인은 시설에서만 지원을 받아야한다며 시설수용을 정당화하는 말들도 그대로고, 한국 천주교가 신을 섬기는 사제의 위치에서 “장애인은 탈시설할 능력이 없다”며 장애인의 탈시설을 약탈하는 작태도 그대롭니다. 그래도 오수영 동지는 “우리도 그곳에서 승리해서 내려왔으니, 동지들도 반드시 승리해서 내려올 것이다”라면서 누구보다 저희의 투쟁을 믿고, 지지해주셨습니다. 🌃 먼저 종탑에 올라 200일 넘게 이 자리를, 투쟁을 지켜낸 동지들이 있었기에, 저희도 종탑에 오를 용기를 얻었습니다. 저희의 용기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슷한 풍경을 보며 이 자리를 지켰던 선배들을 떠올리며 잘 살아내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도 동지의 용기가 될 수 있게 반드시 천주교로부터 탈시설 권리 보장하겠다는 말 듣고 내려가보겠습니다! 보내주신 후원금도 다시한번 정말 감사합니다.

⛪️천주교 탈시설권리 보장 촉구 혜화동성당 종탑 고공농성 연대문화제🌈 ‘그래도 지구는 돈다. 그래도 탈시설은 권리다’ - 일시: 2025.04.22(화) 오후 7시 - 장소: 혜화동성당 - 주관: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전국
⛪️천주교 탈시설권리 보장 촉구 혜화동성당 종탑 고공농성 연대문화제🌈 ‘그래도 지구는 돈다. 그래도 탈시설은 권리다’ - 일시: 2025.04.22(화) 오후 7시 - 장소: 혜화동성당 - 주관: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부슬부슬 내리는 봄비소리와 웅장한 성당 종소리에 5일차를 맞이했습니다. 어제는 420 장애인차별철폐의날 둘쨋날 일정이 진행됐습니다. 장애인7대권리입법을 1년간 외면한 국회와 정부에 책임을 묻고자 1년만에 출근길 지하철을 탄 우리의 동료들이 서울교통공사와 경찰에 의해 폭력적으로 진압되었습니다. 오늘 아침 혜화역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에서는, 지하철 탑승을 시도조차하지 않고 평화롭게 선전전을 진행했을 뿐인데, 서울교통공사 보안관에 의해 사지가 들려 끌려나왔습니다. 휠체어를 탄 동지들에는 용역깡패같은 서울교통공사 보안관 6-7명이 들러붙어 무자비하게 휠체어를 끌어냈습니다. 어제오늘, 라이브 방송으로 이를 지켜보며 종탑 위에서도 발을 동동 굴렀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천주교의 사과를 받아내고, 출근길 지하철 현장으로 돌아가, 동지들에 힘을 실고 싶습니다. 한국천주교가 지금당장 그동안 장애인의 탈시설을 왜곡하고 가로막아왔던 것을 사과하여, 우리의 동료들이 종탑에서 탈시설을 힘차게 외치며 내려올수 있도록 오늘 오후 7시에도 혜화동성당에서 연대문화제를 진행합니다. “그래도 탈시설은 권리다.” 감옥 같은 거주시설이 신의 뜻입니까? 천주교는 탈시설 권리 보장하라! 천주교는 탈시설 권리 왜곡에 대해 사과하라! 🗞고공농성 보도자료: readmore.do/7Ep7 💪후원계좌: 국민은행 009901-04-017158 전장연

⛪️ 천주교 탈시설권리 보장 촉구 혜화동성당 종탑 고공농성 5일차🏕️ ‘그래도 지구는 돈다. 그래도 탈시설은 권리다’ 일시: 2025. 4. 22.(화) 장소: 혜화동성당 종탑 🌧️ 새벽부터 세차게 내린 빗소리에 잠을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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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탈시설권리 보장 촉구 혜화동성당 종탑 고공농성 5일차🏕️ ‘그래도 지구는 돈다. 그래도 탈시설은 권리다’ 일시: 2025. 4. 22.(화) 장소: 혜화동성당 종탑 🌧️ 새벽부터 세차게 내린 빗소리에 잠을 설치며 맞이한 다섯 번째 아침입니다. 비바람이 강해져 종탑 위의 텐트는 더욱 차갑고 축축해졌습니다. 빗속에서 맞이하는 농성 생활은 결코 쉽지 않지만, 천주교가 장애인 탈시설 귄리를 인정할 때까지 혜화동성당 종탑 위에 있겠습니다. 🚇 오늘 아침 혜화역에서는 819일차 출근길 선전전이 진행됐습니다. 그러나 서울교통공사는 장애인의 정당한 권리를 외치며 평화롭게 선전전을 이어가던 동료들을 또다시 폭력적으로 강제 퇴거시켰습니다. 장애인의 목소리에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는 끝내 폭력과 억압으로 응답했습니다. 매번 반복되는 이 폭력 앞에서 우리의 마음은 더욱 무겁기만 합니다. 언제까지 서울시는 장애인의 정당한 요구를 폭력으로 짓밟을 생각입니까? 🌈 그래도 우리는 여기 있습니다. 그래도 탈시설은 권리입니다. 비는 그치고 폭력은 멈추고 장애인은 탈시설하여 지역사회에 자리잡는 날은 올 것입니다. 천주교가 탈시설 권리를 온전히 보장하고, 왜곡을 멈출 때까지 오늘도 혜화동성당 종탑의 고공농성은 이어갑니다. “그래도 탈시설은 권리다.” 감옥 같은 거주시설이 신의 뜻입니까? 천주교는 탈시설 권리 보장하라! 천주교는 탈시설 권리 왜곡에 대해 사과하라! 🗞️고공농성 보도자료: readmore.do/7Ep7 💪후원계좌: 국민은행 009901-04-017158 전장연

또 다시 서울교통공사와 서울시가 강제 퇴거 폭력 탄압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또 장애인이 함부로 폭력적으로 쫓겨 나지 않도록 동료시민 여러분 함께 연대해 주십시오!

2025년 대한민국 서울 지하철 승강장에서 반복되는 절규입니다 장애인이 감옥같은 거주시설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노동하고 이동하고 교육받으며 함께 살고 싶다는 게 이토록 큰 죄입니까 인격을 말살당할 만큼의 폭력을 당할 주장입니까 오세훈 서울시장은 비겁하게 서울교통공사 용역깡패들 뒤에 숨지말고 대화에 임해라! 폭력방관 경찰 물러가라! 권리중심중증장애인공공일자리 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하라! 장애인 탈시설 자립생활권리 탄압을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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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한민국 서울 지하철 승강장에서 반복되는 절규입니다 장애인이 감옥같은 거주시설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노동하고 이동하고 교육받으며 함께 살고 싶다는 게 이토록 큰 죄입니까 인격을 말살당할 만큼의 폭력을 당할 주장입니까 오세훈 서울시장은 비겁하게 서울교통공사 용역깡패들 뒤에 숨지말고 대화에 임해라! 폭력방관경찰 물러가라! 권리중심중증장애인공공일자리 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하라! 장애인 탈시설 자립생활권리 탄압을 중단하라!

🚇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선전전 819일차 & 🏥장애인차별대학병원 1호점 서울대학병원의 장애인전담창구 마련 및 장애인의무고용률 준수를 위한 출근길 선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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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선전전 819일차 & 🏥장애인차별대학병원 1호점 서울대학병원의 장애인전담창구 마련 및 장애인의무고용률 준수를 위한 출근길 선전전 110일차 - 일시: 2025년 4월 22일(화) 오전 8시 - 장소 : 혜화역 4호선 승강장 5-4 (동대문 방면) * 생중계로 연대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share/v/1AaRkpC8pG/

🚇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선전전 819일차 & 🏥장애인차별대학병원 1호점 서울대학병원의 장애인전담창구 마련 및 장애인의무고용률 준수를 위한 출근길 선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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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선전전 819일차 & 🏥장애인차별대학병원 1호점 서울대학병원의 장애인전담창구 마련 및 장애인의무고용률 준수를 위한 출근길 선전전 110일차 - 일시: 2025년 4월 22일(화) 오전 8시 - 장소 : 혜화역 4호선 승강장 5-4 (동대문 방면) * 또 다시 서울교통공사와 서울시가 강제 퇴거 탄압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또 장애인이 함부로 폭력적으로 쫓겨 나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 함께 연대해 주세요!! 🔥라이브로 함께하기 https://www.facebook.com/share/v/1EFE11x7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