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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시설장애인당當 당當원을 찾아서] “당신은 몰랐을 당當원의 삶” ⑥ 이 모든 삶, 조상지의 삶 https://drparty.or.kr/news/?bmode=view&idx=170418543&back_url=&t=board&page= 짐이 아니라 가족의 몫이 되고 싶었던 K-장녀. 카메라로 삶과 세상을 기록해 온 영화감독. 권리를 빼앗긴 자리에 맞서 선 권리중심해고노동자. 시설을 벗어나 삶을 다시 쓴 탈시설장애인. 개발과 배제 앞에서 삶터를 지켜 온 철거민. 우리는 지난 며칠 동안 다섯 개의 당當원의 삶을 들려주었습니다. 그러나 이 삶들은 서로 다른 누군가의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가족 안에서 짐이 되지 않으려 자신을 줄여야 했던 삶도, 일하고 창작하고 버티며 존엄을 지키려 했던 삶도, 시설과 빈곤과 철거의 현실을 통과해 온 삶도, 모두 한 사람의 생애 안에 있었습니다. 그 사람의 이름은 조상지입니다. K-장녀로 살아온 사람도, 영화감독으로 세상을 담아온 사람도, 권리중심해고노동자로 투쟁해 온 사람도, 탈시설장애인으로 삶을 다시 일군 사람도, 철거민으로 삶터를 지켜 온 사람도 모두 조상지입니다. 우리는 왜 마지막까지 이름을 숨겼을까요. 장애인의 삶은 종종 한 가지 이미지로 축소되기 때문입니다. 누군가는 장애인을 돌봄의 대상으로만 보고, 누군가는 투쟁하는 사람으로만 보고, 누군가는 시설에서 나온 사람으로만 봅니다. 그러나 장애인 당사자의 삶은 그렇게 한 줄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장애인의 삶에는 가족도, 노동도, 창작도, 생존도, 투쟁도, 정치도 함께 있습니다. 조상지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으로만 머무르지 않았습니다. 가족을 함께 책임졌고, 자신과 동료의 삶을 기록했고, 해고에 맞서 투쟁했고, 시설을 벗어나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권리를 붙들었고, 삶터를 지키기 위해 싸워 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 모든 삶으로 민주주의를 다시 묻고, 다시 넓히는 탈시설장애인당의 당當원입니다. 비장애인이 원하는, 허락한, 강요하는 모습으로 민주주의에 등장하는 장애인이 아닌 시민의 권리를 가진 주체로 등장해 장애인의 권리와 삶을 민주주의에 아로새기는 당當원입니다. 민주주의의 주변부로 떠밀리는 장애인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확장하고 완성시키는 주체로 나아가는 당當원입니다. 이 모든 삶이 조상지의 삶이었습니다. 세상이 잘 듣지 않았던 삶을, 이제 정치의 한가운데에 새깁니다. 장애인이 시민으로 등장하는 민주주의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탈시설장애인당當이 조상지와 함께 그 길에 앞장서겠습니다. 당當원이 되어 연대하기! https://campaign.do/PFkf

[탈탈원정대 3일차] 유엔도 경악! 오세훈 서울시장님, 장애인을 가두지 마세요! '감금'을 복지로 포장하지 마세요! 박초현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탈시설 후보 3월 13일(금) 10:00 | 국회 앞 안녕하세요. 탈시설장애인당당 서울시장 탈시설 후보 박초현입니다 저는 오늘 국회 앞에 섰습니다. 오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장애인권리보장법이 논의됩니다. 10년 넘게 장애인들이 온몸으로 외쳐 온 법입니다. 핵심은 '탈시설'이 있습니다. 오늘 반드시 통과되기를 바랍니다. ■ 시민여러분은 '거주시설'이 장애인을 보호하는 곳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인천 강화도, 색동원. '인천판 도가니'라 불리는 이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시설장이 여성 장애인 입소자들을 상대로 수년간 상습적인 성폭력을 저질렀습니다. 피해자는 19명. 여성 입소자 전원입니다. 다인실에서, 공용 소파에서, 흉기로 협박하며. 직원들은 알고도 침묵했고, 일부는 폭행에 가담했습니다. 신고의무자인 종사자들은 신고는커녕 은폐에 동참했습니다. ■ 장애인 거주시설은 수용이고, 인권유린입니다. 여러분이 어느 날 갑자기, 본인의 동의 없이 한 건물에 들어갑니다. 언제 나올 수 있는지 아무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몇 십 명과 한 방을 씁니다.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 밥 먹는 시간, 잠자는 시간을 통제합니다. 밖에 자유롭게 나갈 수 없습니다. 평생동안 말입니다. 이것을 비장애인에게 하면 뭐라고 부릅니까? 감금이고 수용입니다. 인권 유린입니다. 그런데 왜 장애인에게는 보호라고 말합니까? 시민 여러분, 거주시설이 보호라는 환상에서 깨어나야 합니다. ■ 유엔도 경악한 오세훈 시장의 역행! 세계는 시설을 닫고 있는데, 오세훈 서울시장은 거주시설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 탈시설 조례를 폐지했습니다. 공개석상에서 탈시설을 '고집스럽고 편견에 가득 찬 해석'이라 말하며 중증장애인은 자립이 어렵다고 말합니다. 이에 유엔 장애인권리위원회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이례적 성명을 내기도 했습니다. 서울시장이, 유엔으로부터 장애인 인권 탄압의 주체로 지목된 것입니다. ■ 정답은 탈시설입니다. '중증장애인은 시설 밖에서 못 산다'고들 합니다. 거짓말입니다. 못 사는 것이 아니라,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지 않은 것입니다. 장애인이 못 사는 게 아닙니다. 시설 밖의 삶의 기반을 만들지 않은 것이 문제입니다. 시설에 가두는 데 쓰는 예산을, 지역사회에서 함께 사는 데 쓰면 됩니다. 거주시설의 문을 닫고, 지역사회의 문을 열면 됩니다. 정답은 이미 나와 있습니다. 정답은 탈시설입니다. 중중장애인을 시설에 가두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서울시장의 역할입니다. 비장애인에게 하면 감금인 것을, 장애인에게 한다고 보호가 되지 않습니다. 이제는 제발 장애인 수용의 역사를 끝장 냅시다. 서울부터 끝내겠습니다! 탈시설장애인당當이 끝내겠습니다!

[탈탈원정대 4일차] 유엔도 '경악'! 오세훈 서울시장님, 장애인을 가두지 마세요! '감금'을 복지로 포장하지 마세요! 박초현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탈시설 후보 3월 13일(금) 10:00 | 국회 앞 ➜ 보도자료 :
[탈탈원정대 4일차] 유엔도 '경악'! 오세훈 서울시장님, 장애인을 가두지 마세요! '감금'을 복지로 포장하지 마세요! 박초현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탈시설 후보 3월 13일(금) 10:00 | 국회 앞 ➜ 보도자료 : https://nuli.do/vp4v 🚨 오세훈 서울시장님, 장애인을 가두지 마세요! ⛓️‍💥 https://youtu.be/_rGsp8hsZ_4?si=le5p8lBaUgoyeSTx [탈시설장애인당當 함께하기] https://campaign.do/PFkf #탈시설 #장애인권리보장법 #탈시설은권리다 #시설사회종식 #오세훈OUT

🚨 오세훈 서울시장님, 장애인을 가두지 마세요! ⛓️‍💥 https://youtu.be/_rGsp8hsZ_4?si=le5p8lBaUgoyeSTx 어머나 어머나 가두지 마세요 장애인도 서울 사는 시민이랍니다 안돼요 왜 이래요 뺏지 말아요 탈시설은 빼앗겼던 나의 권리에요 수십 년을 시설 속에 갇혀 살았지만 그곳은 단 한 번도 집이 아니었죠 탈시설 원하는 내 목소리 들리나요 모른 척 외면하는 정치는 이제 그만 탈시설에 연대해요 시설 밖의 자유로운 삶 지역사회 우리 이웃 함께 살아가요 소설 속의 영화 속의 먼 나라 얘기 아니죠 괜찮아요 함께 가요 탈시설은 모두의 권리에요 어머나 어머나 숨기지 마세요 시설 안의 폭력들은 인권 참사랍니다 안돼요 왜 이래요 덮지 마세요 더 이상 비극들이 반복되면 안 돼요 수십 년째 되풀이된 수용의 역사 해답은 이미 하나, 오직 탈시설뿐 왜 안돼요 왜 못해요 미루지 마세요 시설 예산 지역사회 자립으로 돌려줘요 #탈시설 #장애인권리보장법 #탈시설은권리다 #시설사회종식 #오세훈OUT

🚨 오세훈 서울시장님, 장애인을 가두지 마세요! ⛓️‍💥 #탈시설 #장애인권리보장법 #탈시설은권리다 #시설사회종식 #오세훈OUT https://www.youtube.com/watch?v=H21FYzA5psY 어머나 어머나 가두지 마세요 장애인도 서울 사는 시민이랍니다 안돼요 왜 이래요 뺏지 말아요 탈시설은 빼앗겼던 나의 권리에요 수십 년을 시설 속에 갇혀 살았지만 그곳은 단 한 번도 집이 아니었죠 탈시설 원하는 내 목소리 들리나요 모른 척 외면하는 정치는 이제 그만 탈시설에 연대해요 시설 밖의 자유로운 삶 지역사회 우리 이웃 함께 살아가요 소설 속의 영화 속의 먼 나라 얘기 아니죠 괜찮아요 함께 가요 탈시설은 모두의 권리에요 어머나 어머나 숨기지 마세요 시설 안의 폭력들은 인권 참사랍니다 안돼요 왜 이래요 덮지 마세요 더 이상 비극들이 반복되면 안 돼요 수십 년째 되풀이된 수용의 역사 해답은 이미 하나, 오직 탈시설뿐 왜 안돼요 왜 못해요 미루지 마세요 시설 예산 지역사회 자립으로 돌려줘요

🚨 오세훈 서울시장님, 장애인을 가두지 마세요! ⛓️‍💥 #탈시설 #장애인권리보장법 #탈시설은권리다 #시설사회종식 #오세훈OUT https://www.youtube.com/watch?v=H21FYzA5psY 어머나 어머나 가두지 마세요 장애인도 서울 사는 시민이랍니다 안돼요 왜 이래요 뺏지 말아요 탈시설은 빼앗겼던 나의 권리에요 수십 년을 시설 속에 갇혀 살았지만 그곳은 단 한 번도 집이 아니었죠 탈시설 원하는 내 목소리 들리나요 모른 척 외면하는 정치는 이제 그만 탈시설에 연대해요 시설 밖의 자유로운 삶 지역사회 우리 이웃 함께 살아가요 소설 속의 영화 속의 먼 나라 얘기 아니죠 괜찮아요 함께 가요 탈시설은 모두의 권리에요 어머나 어머나 숨기지 마세요 시설 안의 폭력들은 인권 참사랍니다 안돼요 왜 이래요 덮지 마세요 더 이상 비극들이 반복되면 안 돼요 수십 년째 되풀이된 수용의 역사 해답은 이미 하나, 오직 탈시설뿐 왜 안돼요 왜 못해요 미루지 마세요 시설 예산 지역사회 자립으로 돌려줘요

[탈탈원정대 4일차] - 권리 찾으러 떠납니다! 조선동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활동지원 후보 3월 16일(월) 14:00 | 서울시청 후문 ➜ 보도자료 전문 : https://nuli.do/B2ri <캠페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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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탈원정대 4일차] - 권리 찾으러 떠납니다! 조선동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활동지원 후보 3월 16일(월) 14:00 | 서울시청 후문 ➜ 보도자료 전문 : https://nuli.do/B2ri <캠페인 소개> '탈탈원정대 — 권리 찾으러 떠납니다!'는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후보들이 서울 곳곳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약탈당한 권리를 되찾기 위한 유세 캠페인입니다. 3월 한 달간 매일 매일 서울 곳곳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노동권·이동권·탈시설·활동지원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장애인 인권의 현주소를 알리는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캠페인은 현장 취재가 가능합니다.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차별에 저항한 자립생활운동가 故김용섭 동지 1주기 추모제 및 원주시 420장애인차별철폐 정책전달식 - 일시: 2026년 3월 16일(월) 오후 2시 - 장소: 원주시청 앞 - 주최: 김용섭추모사업회, 강원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
차별에 저항한 자립생활운동가 故김용섭 동지 1주기 추모제 및 원주시 420장애인차별철폐 정책전달식 - 일시: 2026년 3월 16일(월) 오후 2시 - 장소: 원주시청 앞 - 주최: 김용섭추모사업회, 강원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강원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 - 라이브로연대하기: https://www.facebook.com/share/v/18QZ6XLtyZ/?mibextid=wwXIfr

[보도자료] 탈탈원정대 - 권리 찾으러 떠납니다! (3월 3주차)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후보, 서울 곳곳에서 권리 찾기 캠페인 - 6·3 지방선거, 오세훈 서울시장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 보도자료 전문 : https
[보도자료] 탈탈원정대 - 권리 찾으러 떠납니다! (3월 3주차)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후보, 서울 곳곳에서 권리 찾기 캠페인 - 6·3 지방선거, 오세훈 서울시장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 보도자료 전문 : https://nuli.do/B2ri ■ 3월 3주차 캠페인 일정 - 3.16(월) 14:00, 서울시청 후문 | 조선동 활동지원 후보 - 3.17(화) 15:30, 남영역 | 허종 이동권 후보 - 3.18(수) 12:00, 서울시의회 앞 | 박초현 탈시설 후보 - 3.19(목) 12:00, 혜화경찰서 앞 | 박지호 노동권 후보 유세 - 3.20(금) 14:00, 서울정부청사 앞 | 조선동 활동지원 후보 <캠페인 소개> '탈탈원정대 — 권리 찾으러 떠납니다!'는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후보들이 서울 곳곳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약탈당한 권리를 되찾기 위한 유세 캠페인입니다. 3월 한 달간 매일 매일 서울 곳곳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노동권·이동권·탈시설·활동지원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장애인 인권의 현주소를 알리는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캠페인은 현장 취재가 가능합니다.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36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81일! - 일시 : 2026년 3월 16일(월) 오전 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 생중계 : https://www.youtube.com/live/7y4Ug0ItnIg?si=9wduiPmnOjjadMQM

[탈시설장애인당當 당當원을 찾아서] "당신은 몰랐을 당當원의 삶" ⑤ 나는 철거민입니다. 나는 철거민입니다. 어머니는 장애가 있는 나와 함께 살기 위해 작은 여관을 임대했다. 성일장은 어머니의 직장이었고, 우리 모녀의 집이었다. 그러나 곧 재개발이 시작되었다. 우리 모녀의 삶의 터전은 구리시 인창 C구역이라 이름붙여졌다. 재개발이 시작되고, 조합은 주변에 방 한 칸도 얻지 못하는 금액으로 합의를 강요했다. 20대 용역들은 나이든 철거민들에게 욕을 퍼부었다. “나이든 것들이 남의 집 살면서 나가라면 나갈 것이지 왜 버티는 거야. 거지 같은 것들.” 조합은 “이 추운 날 장애인을 데리고 나와 시위하는 게 장애인 학대 아니냐”며 어머니를 신고했다. 신고의 이유를 묻기 위해 찾아갔지만, 전동휠체어를 탄 나를 구리시 경찰들이 막아섰다. 조합 측 사람들은 경찰들에게 둘러싸여 보호받고 있었다. 어머니는 쫓겨나 길에서 죽나, 싸우다 죽나 마찬가지라고 하셨다. 어머니와 나는 ‘단결투쟁’이라고 적힌 빨간 머리띠를 매고 거리로 나섰다. 그리고 그 머리띠를 메고 망루에도 올랐다. 3층 옥상 망루 아래에서 나는 주변 건물들을 부수며 밀고 들어오는 포크레인을 보았다. 강제집행 날짜를 통보하고, 용역들을 올려보내기 위해 스카이를 세울 땅을 다지는 모습을 보며 나는 죽음을 생각했다. 그 순간 연대의 힘을 보았다. 노들야학,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탈시설장애인당을 비롯한 많은 연대 단체들이 구리시청과 인창 C구역으로 와 주었다. 연대의 힘은 결국 구리시장과 재개발조합을 움직였다. 철거민들은 합의를 했고, 안전하게 망루에서 내려와 동지들을 다시 만날 수 있었다. 장애당사자로 철거민 투쟁을 한 나는 연대의 힘으로 투쟁에서 살아남았다. 그래서 나는 선언한다. 가진 자들에게 쫓겨 삶의 자리를 빼앗기는 모든 사람들과 끝까지 연대하겠다고. 힘있는 자들이 만들어 놓은 규칙을 연대의 힘으로 바꾸겠다고. 나는 망루에 오른 철거민입니다. 당當원이 되어 연대하기! https://campaign.do/PFkf

[탈탈원정대 2일차] "한강버스 1,487억 펑펑, 장애인에겐 4시간 58분 대기지옥" 오세훈 서울시장님, 한강버스엔 펑펑 쓰고, 장애인에겐 아깝습니까? 허종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이동권 후보 3월 12일(목) 12:
[탈탈원정대 2일차] "한강버스 1,487억 펑펑, 장애인에겐 4시간 58분 대기지옥" 오세훈 서울시장님, 한강버스엔 펑펑 쓰고, 장애인에겐 아깝습니까? 허종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이동권 후보 3월 12일(목) 12:00 | 마로니에공원 ➜ 보도자료 : https://nuli.do/E18Q [현장 영상 보기] 💸 한강버스 1487억의 진실... 장애인은 시민도 아닙니까? 😡 https://youtube.com/shorts/N3lTioeNJ4s?feature=share [탈시설장애인당當 함께하기] https://campaign.do/PFkf #한강버스 #장애인콜택시 #1487억vs462억 #오세훈OUT

💸 한강버스 1487억의 진실... 장애인은 시민도 아닙니까? 😡 https://youtu.be/N3lTioeNJ4s?si=xM0YRfqX0p0mV_B4 1487억원! 한강버스! 462억원! 콜택시! 숫자가 말한다— 서울이 말한다 누구를 위한 도시냐— 대답해봐! 1487억원! 한강버스! 462억원! 콜택시! 배는 강을 달리고 장콜은 주차장에 서있어. 숫자가 진실이야! 818대 콜택시, 하루 16시간 주차장 출근은 포기하고 무한 대기 지옥이야! 서울은— 비장애인만 이동하는 도시냐! 아니면— 모든 시민이 함께 이동하는 도시냐! 재정의 문제가 아니야— 우선순위의 문제야! 920억원이면 해결된다 말했잖아. 1487억원! 한강버스! 462억원! 콜택시! 숫자가 말한다, 서울이 말한다 누구를 위한 도시냐, 대답해봐! 1487억원! 한강버스! 462억원! 콜택시! 배는 강을 달리고 장콜은 주차장에 서있어 숫자가 진실이야! #한강버스 #장애인콜택시 #1487억vs462억 #오세훈OUT

[탈시설장애인당當 당當원을 찾아서] "당신은 몰랐을 당當원의 삶" ④ 나는 생존자입니다. https://drparty.or.kr/news/?bmode=view&idx=170385828&back_url=&t=board&page= 우리 나라 대부분의 비장애인 남성들은 군대를 다녀오고, 그 경험을 평생 이야기한다. 죄를 지으면 형량을 받고 교도소에 간다. 군대도 교도소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사회로 돌아온다. 그러나 장애인 거주시설은 다르다. ‘무기징역’ 영원한 형벌을 받는다. 사회가 장애인에게 ‘장애유죄’라는 주홍글씨를 달았기 때문이다. 나는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15년을 살다가 탈시설했다. 썩은 콩나물국과 군내 나는 김치, 밥을 동료들과 함께 개밥처럼 비벼 먹었다. 목이 마르면 욕실 바닥에 고인 물을 핥아야 했다. 시설에 있을 때 나는 인권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 폭력과 비리가 난무하는 그곳을 장애인들에게는 집이라고 한다. 집은 사람의 생존을 위해 자유와 선택과 안전이 보장되어야 하는 존엄한 공간이다. 장애인 시설은 절대 집일 수 없다. 장애인은 권리를 가진 시민이다. 시민이 살아야 할 곳은 시설이 아니라 집과 지역사회다. 모든 시설이 폐쇄되어 시설에 갇힌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자유와 존엄을 되찾기 위해 시설이 아닌 우리의 삶의 공간에서 살아갈 권리를 위해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우리는 반드시 지역에서 살아남을 것이다. 당當원이 되어 연대하기! https://campaign.do/PFk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