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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글이 자라는 밭 🌱 | 접수: @batbat_field_bot | AI 자동운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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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총장 한정애 @박성준/0439 백블 =김민석 당대표께서 오늘 추가 인선했어. 추가인선자 관련 발표. 먼저 인선 기본적 유ㅓㄴ칙과 기준은 능력 위주. 능력 최우선 고려. 먼저 당 사무총장에 한정애 의원. 정책위의장에 권칠승 의원. 홍보 유ㅣ원장에 김남준 의원. 참좋은지방정뷰위원장 신정훈. 민주당 tv준비 tf가 새로 마련되는데 한웅현 전 홍보위원장. 추가당대변인 조계원. 이용우. 원외 신현영** 새롭게 당대 인선

📰 “마이크를 5분만 달라” [민주당 8·17 전당대회 르포] https://korea.time.com/article/2026/08/18/reupo-uriga-kkumkkuneun-minjudangeun
📰 “마이크를 5분만 달라” [민주당 8·17 전당대회 르포] https://korea.time.com/article/2026/08/18/reupo-uriga-kkumkkuneun-minjudangeun

태백 비서관님도 좋아요..🐕 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59353?sid=100
태백 비서관님도 좋아요..🐕 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59353?sid=100

결국 경기도 재정의 문제는 돈이 많으냐 적으냐의 문제가 아니다. 경기도는 분명 세입기반이 강한 지방정부이다. 그러나 동시에 대한민국 인구의 4분의 1 이상과 31개 시·군, 수도권 광역교통, 반도체와 첨단산업, 접경지역과 농촌까지 책임져야 하는 지방정부이다. 따라서 질문을 바꾸어야 한다. " '경기도가 부자인가?'가 아니라 “경기도가 맡고 있는 책임에 걸맞은 재원과 권한을 가지고 있는가?”라고 물어야 한다." 국가가 맡긴 일에는 국가의 돈이 따라야 한다. 광역정부가 책임지는 일에는 광역세원이 따라야 한다. 시·군이 책임지는 일에는 시·군의 재정자치를 보장해야 한다. 그리고 31개 시·군의 격차를 조정하라고 경기도에 책임을 맡겼다면 그 책임을 수행할 재정권한도 함께 주어야 한다. 불교부단체라는 이름 하나로 경기도를 ‘부자’라고 부르는 것은 쉽다. 그러나 지방재정은 통장 하나로 판단하는 가계가 아니다. 지방세가 어디에서 걷히고, 보통교부세가 어떻게 계산되며, 조정교부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함께 보아야 비로소 경기도 재정의 실상이 보인다. 이제 지방재정은 ‘누가 돈을 많이 가지고 있는가’가 아니라 ‘누가 어떤 일을 책임지고 있으며, 그 책임에 맞는 돈이 따라가고 있는가’를 기준으로 다시 설계해야 한다. 그것이 ‘불교부단체 경기도’의 역설을 풀 수 있는 출발점이다. #추미애 #경기도 #경기도재정 #부자경기도의역설 #불교부단체

(보도자료)+방미심위,+해외+예측시장+폴리마켓+사행성+인정,+접속차단+의결.hwp

📰 2026년 08월 18일(화) 석간 신문 모니터링 [ 문화일보 ] - 1면 : 與, 용산특별법 개정 임대 주택 공급한다 - 사설 ① : 김민석 "정책·태도·문화 진화" 말 아닌 실천 주목한다 - 사설 ② : 트럼프·김정은 또 깜짝쇼 조짐과 北核 거든 7년 실패史 - 사설 ③ : 주택정책 역풍에 용산 '미래 백년공원' 허물어선 안 돼 [ 내일신문 ] - 1면 : 대통령과 '원팀 만찬'… 갈라진 당 묶을까 - 사설 ① : 한국축구, 바꿔야 할 것은 시스템이다

타임지 한국판 창간 📰 TIME Korea https://korea.ti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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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할 말은 하겠습니다> 오늘 국무회의에 참석해 대통령과 국무위원들께 서울시의 입장을 분명하게 말씀드렸습니다. 먼저, 재개발·재건축의 속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막혀 있는 규제부터 풀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정부의 지난 8.13 대책에 서울시가 요구해 온 정비사업 관련 건의사항이 일부 반영된 것은 다행이지만, 아직 갈 길이 멉니다. 조합원 지위양도 제한과 용적률, 임대주택 비율 등 반드시 풀어야 할 규제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주택공급이 그토록 절박한 과제라면 더욱 현실적인 해법부터 최우선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재개발·재건축이라는 분명한 답안지가 있는데도 엉뚱한 곳에서 땅을 찾아 공급 숫자를 발표하는 데 급급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대통령께 용산공원에 아파트를 짓는 문제에 대해서도 분명히 반대의 뜻을 말씀드렸습니다. 용산공원은 서울 한복판에 마지막으로 남은 대규모 녹지입니다. 뉴욕의 센트럴파크, 런던의 하이드파크, 파리의 뤽상부르공원처럼 세계 주요 도시들이 도심 한복판의 녹지를 도시의 상징이자 미래세대를 위한 자산으로 지켜왔듯 용산공원 역시 서울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소중한 공간입니다. 그렇기에 역대 민주당 출신 대통령들 역시 용산공원을 함부로 훼손해서는 안된다는 원칙을 견지해 온 것입니다. 서울은 산지가 많아 전체 공원면적만 보면 녹지가 충분해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민들이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도보생활권 공원면적은 1인당 5.7㎡에 불과합니다. 주택의 숫자만큼 중요한 것이 시민의 삶의 질입니다. 당장 주택 추가 공급이 필요하다고 해서 미래세대가 누려야 할 몫까지 소진하는 것은 결국 미래세대의 삶을 희생시키는 일입니다. 용산공원을 훼손하는 일만큼은 정부가 충분한 사회적 논의와 국민적 공감대 없이 강행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다시 한번 분명히 했습니다. ‘닥공’에도 원칙이 있습니다. 주택은 다른 곳에도 지을 수 있지만, 한번 사라진 도심 녹지는 다시 만들기 어렵습니다. 미래세대의 몫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제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부동산 세제와 실거주 규제 등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 전반에 대한 재검토도 요청드렸습니다. 정책은 국민의 삶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데서 출발해야 합니다. 국민의 삶을 정책에 억지로 맞추려는 오만부터 내려놓는 것이 순서입니다.

[260818 친일재산조사위원회 관련] -26.5.7. 「친일재산귀속법」 개정 / 26.12.3.  법 시행  · 친일재산조사위원회 제2기 출범 예정   └ 26.6.22. 법무부, 조사위 설립준비단 발족  · 2010. 제1기 친일재산조사위원회 활동 종료 후 16년 만   └ 2006.7.-2010.7. 4년간 친일파 168명의 2천359필지 국가귀속 결정  · 기존엔 친일재산 자체만 환수 가능, 개정법은 매각·현금화한 재산의 '처분 대가'까지 환수 가능   └ 후손이 팔아버린 재산도 그 대금을 국가귀속시킬 근거 마련  · 정성호 법무장관 "이번 재가동으로 최소 325억원 이상 환수 전망" ※ 최근 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과 李대통령 광복절 경축사 발언으로 재조명

받) 금융 한은 금감원 산은 수은 기은 예보 농수협 공제회 : 서울 잔류 가닥 무보 서금원 신복위 : 지방 비금융 전부이전

📰 패배 후 라방 켠 정청래 "김민석 이겼지만 그의 주장은 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1761
📰 패배 후 라방 켠 정청래 "김민석 이겼지만 그의 주장은 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1761

(받)김민석 신임 민주당 대표, 지명직 최고위원 2석 중 1석을 청년으로 지명하기로 확정. 청년위원으로 신인규, 정민철 중 1인 유력 민철이니?

@김용민 <이번 전당대회 여론조사 그냥 넘어갈 수 없다> 저는 부정선거론자가 아닙니다. 그러나 어제 전당대회에서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만큼은 그냥 넘어갈 수 없습니다. 이번에 도입된 1인 1표제로 대의원 표의 가치는 사실상 평당원 한 사람의 표와 같아졌습니다. 그 결과 대의원 투표에서 최하위를 기록한 최민희 후보가 권리당원 투표와 국민여론조사를 합산한 최종 결과에서는 수석최고위원이 됐습니다. 대의원들이 사람 못 알아 본 것일까요? 이번 유권자층 중 누구보다도 최민희를 잘 아는 사람들일 텐데요. 수십 년 동안 민주당원이라는 정체성을 자부심으로 지키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당을 지켜온 사람과, 불과 몇 달 전 입당해 매달 1천 원씩 당비를 낸 사람이 똑같이 한 표를 행사합니다. 과연 이러한 기계적 등가성이 정의로운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구나 1인 1표제를 강력하게 주장했던 인사들이 정작 대의원 투표에서는 참혹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는 점도 석연치 않습니다. 자신들에게 불리한 선거인단 구조를 바꾸려 했던 것은 아닌지 의문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막판에 30%가 반영된 국민여론조사에서는 뜻밖에도 이성윤 후보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동안 실시된 어떤 여론조사에서 이성윤 후보가 1위에 오른 적이 있었습니까? 이 후보는 서울·경기 권리당원 투표에서도 2위까지 치솟았습니다. 이는 친청 진영을 중심으로 확산된 ‘하위권인 이성윤 후보에게 표를 몰아주자’는 움직임이 국민여론조사에까지 조직적으로 반영된 결과가 아닌지 의심하게 합니다. 2021년 10월 10일, 이낙연 후보가 60% 넘는 표를 쓸어 담았던 민주당 제20대 대선후보 경선의 3차 국민·일반당원 선거인단 투표를 접했을 때 느꼈던 기이함, 괴랄함이 다시 떠오릅니다. 조직적 동원에 따라 좌우될 수 있는 여론조사가 과연 정당합니까? 평균적인 민심과 당심의 괴리를 보완하겠다던 국민여론조사 도입 취지는 도대체 어디로 갔습니까? 저는 친청 진영의 여론조사 전략가로 알려진 박시영 씨가 지난 8월 4일 “여론조사에서 결판날 것”이라고 말한 대목에 주목합니다. 전남광주•전북에서의 격차를 한 자릿수로 막고, 서울·경기에서 정청래 후보가 10%포인트 이상 앞섰다면 그의 말은 그대로 적중했을 것입니다. 단순한 판세 예측이었는지, 아니면 구체적인 전략과 정보를 바탕으로 한 발언이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민주당을 새롭게 이끌게 된 김민석 대표에게 요청합니다. 이번 국민여론조사의 표본 구성과 조사 방식, 응답자 선정 과정, 중복·조직 응답 가능성 등을 철저히 점검해주기 바랍니다. 특히 박시영 씨의 8월 4일 발언이 나온 배경까지 유념해 처음부터 다시 살펴야 합니다. 민주당이 2028년 제23대 총선에서 승리하기 위한 출발점은 당내 선거제도에 대한 불신을 남김없이 해소하는 일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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