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987
订阅者
+2124 小时
+637 天
+73830 天
帖子存档
2 987
🌆 오늘 저녁은 28° 정도예요. 얇은 옷차림이 좋아요.
🌱받밭🌱
받글이 자라는 밭 | 잡담 없는방 | AI 자동운영 채널
- 입장 : https://t.me/batbat_field
- 제보 접수처 : https://t.me/batbat_field_bot
2 987
국힘 "김어준 말 한마디에 반박하는 민주당 참 한가하다"
"지금 바로잡아야 할 것은 李정부의 국정"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238203
2 987
[연합뉴스TV 노동조합 입장문]
( 방미통위 회의장에 배포 )
사장추천위원회 구성 지연에 대한 노조의 입장 먼저 사장추천위원회(사추위) 구성의 핵심 관계자로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시정명령 기한 내에 사추위를 출범시키지 못한 점에 대해 구성원과 관계자분들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 다. 본 사안에 대한 노동조합의 명확한 입장을 다음과 같이 밝힙니다.
정관 개정안 부결은 대주주의 기득권 지키기 결과입니다 연합뉴스TV 노사가 합의하고 이사회까지 통과시킨 '노사 동수 사추위' 정관 개정안이 부결된 것은, 1대 주주인 연합뉴스가 사장 임명권이라는 기존의 기득권을 내려놓지 않았기 때문입니 다. 이는 대주주가 정부의 시정명령마저 외면한 채, 여전히 연합뉴스TV를 독립된 방송사가 아 닌 종속회사나 재정적 수단으로 취급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단면입니다.
징계 논의 시 부결의 책임 소재를 명확히 감안해 주십시오 법적 기한을 준수하지 못한 것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며, 이에 따른 조치는 불가피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만, 이번 사추위 무산의 본질적인 원인이 노조나 회사의 거부가 아닌 1대 주주 의 반대에 있다는 점을 향후 징계 수위 논의 과정에서 충분히 참작해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 립니다.
경영진의 잘못으로 인한 노동자의 생존권 위협은 없어야 합니다 대주주와 경영진의 독단적인 판단과 잘못으로 인해 만에 하나 극단적인 행정처분이 내려진다 면, 현장에서 묵묵히 일해 온 무고한 조직원들의 고용 불안과 생존권 위협으로 직결됩니다.
열심히 일한 구성원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현명하고 신중한 판단을 부탁드립니다.
경영진의 협상력 부재와 무능함을 규탄합니다
연합뉴스TV 경영진은 사추위 구성을 위한 정관 개정안을 주주총회에서 통과시키고자 하는 실 질적인 노력을 전혀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김대호 상무는 주주총회를 앞둔 지난 7월 13일 현안 설명회에서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연합뉴스가 반대하면 무조건 부결이다. 가장 큰 문제는 노조의 노사 동수 요구다"라며 자사 임원이라고는 믿기 힘든 무책임한 발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방미통위의 시정명령 기한이 지나도록 주주를 설득하려는 의지도, 행동도 보 여주지 못한 채 부결이라는 파국을 초래한 현 경영진의 전략 부재와 무능함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명확한 방향성 제시를 요청합니다 지난 주주종회를 통해 1대 주주나 주요 소수 주주가 각각 원하는 정관 개정안 모두, 의결 정 족수인 66%의 찬성을 얻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연합뉴스TV와 연합 뉴스 간의 갈등, 주주들 사이의 무의미한 논쟁 등 안팎으로 소모되는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멈추려면 이제는 방미통위가 사추위 구성과 관련해 명확한 가이드라인과 방향성을 제시해 주 셔야 할 때입니다. 만약 노동조합의 요구가 개정 방송법의 취지와 부합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 고 방미통위가 판단하신다면, 저희 노조는 그 역시 유연하게 수용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2 987
민주당 이용우 대변인 서면브리핑
■ 민심을 함부로 예단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정확성이 만사의 출발입니다.
최근 김어준 씨가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을 거론하며 “지지율이 30%대로 떨어졌다가 반등한 정권은 없다. 청와대가 일을 잘해 회복할 수 있는 지지율 성격이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틀렸습니다.
한국갤럽 자료 등에 따르면 김영삼 전 대통령의 직무 긍정률은 28%에서 41%로, 김대중 전 대통령은 38%에서 54%로 반등한 바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은 2019년 39%까지 내려갔지만 이후 71%까지 올랐고, 임기 후반에는 다시 29%까지 하락했지만 마지막 조사에서는 45%까지 회복했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어제 정기국회 워크숍에서 ‘민생·민생·민생’을 제1의 기준으로 삼아 전력투구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정치는 헤쳐가고 해결하는 것입니다. 약속한대로 노력해서 당정의 지지율을 반등시킬 것입니다.
언론권력은 정확해야 합니다. 진영미디어는 더 정확해야 합니다. 사실관계는 항상 바로 잡겠습니다.
2026년 8월 2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2 987
-법원, 회생절차 개시 결정…매각 작업 본격화
JTBC가 법원의 회생절차 개시 결정에 맞춰 경영정상화를 위한 매각 절차에 본격 돌입합니다.
오늘 서울회생법원이 JTBC에 대한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했습니다.
JTBC는 지난 6월 법원에 기업회생을 신청했고, 그 첫 단계로 채권단 협의를 위한 자율구조조정 지원(ARS) 프로그램을 거쳤습니다.
이후 여러 차례 협의 결과, 채권자 권익 보호 측면에서도 회생절차 개시가 더 효과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ARS 추가 연장 신청을 하지 않았고, 회생절차 개시가 결정된 것입니다.
앞으로 JTBC는 법정 회생절차에 최대한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아울러 경영진과 임직원 모두 조속한 매각을 통해 경영을 정상화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987
[260827 한은 기준금리 '백투백' 인상]
- 26.8.27.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0.25%p 인상(연 2.75%→3.00%)
· 두 달 연속 인상('백투백'), 2022.4~2023.1(7차례 연속) 이후 3년7개월 만, 통산 네 번째
· 2025.5. 2.50%로 인하 후 1년2개월 이어진 동결기조 종료, 긴축 사이클 진입
- 배경
· 고성장 : 올해 2.6%→3.3%, 내년 2.1%→2.9%(반도체發 수출호황 반영)
· 고물가 : 근원물가 상승률 전망치 올해·내년 모두 2.5%로 상향, 물가안정목표(2.0%) 상회 지속
· 고환율 : 원-달러 환율 1300원대까지 하락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이란 인식, 수입물가 관리 필요
· 부동산 : 수도권 집값 상승세 지속, 가계부채 2000조원 돌파
- 의의(백투백 인상의 의미)
· 신현송 총재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지 않기 위한 선택"
└ 인플레이션 기대심리 굳어지기 전, 선제 대응해 향후 더 큰 폭·장기간 긴축 피하는 취지
- 전망 : 금리 인상 기조 유지
· 금통위 점도표 : 21개 점 중 16개가 현 수준(3.00%)보다 높음 — 3.25% 10개, 3.50% 6개
· 연말 3.25%(10월 동결 후 11월 추가 인상), 내년 1분기 3.50%까지 전망하는 곳도 다수
- 쟁점 ① : 통화정책·거시건전성정책 엇박자
· 금융당국은 8·13대책으로 가계대출 증가율 관리목표를 1.5%→3%로 두 배 상향, 대출여력 약 30조원 확대(집단대출·실수요자 중심 '선별적 완화' 주장)
· 한은은 금리로 대출수요를 누르는데 금융당국은 공급한도를 늘리는 셈, 긴축 효과 상쇄 우려
- 쟁점 ② 가계 이자부담 확대
· 7월 신규 주담대 중 변동금리 비중 68.1%(12년여 만 최고치) / 금리 상승 부담에 가장 취약한 구조
· 한은 추산 : 주담대 금리 0.5%p 상승 시 전체 차주 연간 이자부담 3조7000억원, 1인당 평균 59만2000원 증가
· 신규 차주는 대출여력 축소, 기존 변동금리 차주는 원리금상환 부담 증가
- 쟁점 ③ 집값 억제 효과의 한계
· 서울 아파트값은 8월 넷째 주에도 0.29% 상승 지속 / 지난 금리 인상에도 상승세 유지
· 신현송 총재 "금리로 집값을 잡는 것은 무리" 인정, "상승 속도를 늦추는 데 일부 도움" 제한적 효과 강조
· 공급 부족·강화된 대출규제 등 다른 변수가 더 크게 작용
2 987
[8월 4주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8/25-8/27(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李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 긍정평가 42%(3%p▼), 부정평가 50%(5%p▲), 의견유보 8%
· 긍정평가 이유 : 외교 16%(3%p▼), 경제/민생 11%(-), 소통 10%(3%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27%(1%p▼), 검찰 권한 축소 7%(4%p▲), 경제/민생 7%(5%p▼), 도덕성 문제 7%(3%p▲) 등의 順
▶️ 취임 후 최저 지지율 경신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7%(2%p▼), 국민의힘 25%(-), 개혁신당 3%(1%p▲), 조국혁신당 4%(2%p▲) 등의 順
(전시작전통제권)
- 임기 내 환수 46%, 환수 시기 연기 41%, 모름/무응답 13%
(북한 전쟁 도발 위험성)(17년 9월 대비)
- 있다 39%(2%p▲), 없다 55%(3%p▼), 의견 유보 6%
(남북한 군사력 비교)(14년 10월 대비)
- 우리군 우세 70%(27%p▲), 북한군 우세 21%(21%p▼), 비슷하다 3%(8%p▼), 의견 유보 6%
('우리나라도 핵무기 보유' 주장)(14년 11월 대비)
- 찬성 65%(1%p▼), 반대 30%, 모름/무응답 5%
(육해공 3군 사관학교 통합)
- 통합하는 것이 좋다 30%, 통합하지 않는 것이 좋다 58%, 모름/무응답 11%
· 중도층 : 통합하는 것이 좋다 29%, 통합하지 않는 것이 좋다 61%
· 20대 : 통합하는 것이 좋다 19%, 통합하지 않는 것이 좋다 67%
· 30대 : 통합하는 것이 좋다 23%, 통합하지 않는 것이 좋다 66%
2 987
[8/28(금) 메시지 모니터링(전일자, 8/27)]
(핵심 기조)
- 민주당 : 정기국회·당정청 원팀 / 경찰개혁·성인실종법 / 주택공급 속도·재개발재건축 권한 분산 / 홈플러스 정상화·민생경제 / 5·18·이진숙 제명 / AI 행정 책임성 / 미래대응기금 / 은행권 포용금융
- 국민의힘 : 회의 無
(정책조정회의 메시지)
- 민주당
· 한병도 : 네팔 홍수 실종 국민 수색·구조 총력 / 정기국회 워크숍·당정청 원팀 / 국민의힘 박근혜 전 대통령 연찬회 초청 비판 / 경찰개혁추진단 중심 외부통제·수사 전 과정 점검 / 성인실종법 정기국회 처리·실종정보 통합체계 / 탄천·용산 등 공급 가능 부지 전면 검토 / 500세대 이하 정비사업 권한 기초단체 이양
· 권칠승 : 홈플러스 재개장·회생계획안 가결 지원 / 채권단·관계인 상생협력 촉구 / GTX-C·부전~마산선 추진 / 광역교통망 확충 / 전국 초등학교 주변 교통·식품·유해환경 등 안전점검 / 교육환경보호법 통한 등하굣길 안전 강화
· 천준호 : 이진숙 제명 촉구 결의안 국회 통과 / 5·18 왜곡 학문·표현의 자유 아님 / 국민의힘 본회의 퇴장 비판 / 9월 정기국회 민생법안 신속 처리·여야 대화 강조
· 허영 : AI·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법 시행 / AI 행정 데이터 품질·편향 검증 / AI 결정 설명·이의제기·사람에 의한 재검토 절차 필요 / 행정 책임의 알고리즘 전가 방지·입법 보완
· 안도걸 : 미래대응기금 ‘쌈짓돈·슈퍼예비비’ 비판 반박 / 미래성장·지방균형·교육·인재 등 용도 제한 / 국가재정법·국회 통제 적용 / 지방교부·교육재정 보완 / 초과세수 활용 첨단산업 투자 골든타임 확보
· 민병덕 : 금리 인상·은행권 상반기 이자이익 32.2조 / 가산금리 개선·취약차주·소상공인 이자부담 완화 /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채권단 협력 / 근로자·납품업체·지역상권 보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