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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글이 자라는 밭 🌱 | 접수: @batbat_field_bot | AI 자동운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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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여당) 법사 정무 재경 과방 국방 행안 문체 농해수 기노 운영 예결 국힘) 교육 외통 산자 복지 국토 정보 성평등

[260630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 지정] - 26.6.30. 국토부, 화성 동탄구·용인 기흥구·구리시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 신규 지정  · 26.6.29.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의결,    · 효력 : 26.7.1.부터 해제 시까지 - 26.6.30. 경기도, 동탄·기흥·구리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 효력 : 26.7.5.~27.12.31. - 배경  · 동탄·기흥 : 반도체 호황 기대 / GTX-A 등 교통 호재  · 구리 : 서울 인접 / 역세권 수요  · 동탄구, 올해 아파트값 누적 상승률 11.38%로 전국 최고   └ 구리 7.87%, 기흥 6.21% 상승 ▶️ 수도권 비규제지역 풍선효과·투기수요 차단 목적 - 규제지역 현황  · 서울특별시 전 지역(25개 자치구)  · 경기도 15개 지역 : 과천시, 광명시, 성남시 분당구·수정구·중원구, 수원시 영통구·장안구·팔달구, 안양시 동안구, 용인시 수지구·기흥구, 의왕시, 하남시, 화성시 동탄구, 구리시 ▶️ 기존 서울(25곳) + 경기(12곳) 규제(25.10.15. 부동산 대책) → 동탄·기흥·구리 추가로 규제지역 40곳으로 확대 -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토지거래허가구역 비교   · 조정대상지역 : 주택시장 과열 우려 지역 기본 규제(대출·세제·청약 등 규제 적용)   └ 주택구입 주담대 LTV : 무주택·처분조건부 1주택 40%, 유주택 0%   └ 다주택자 취득세·양도세 중과, 장기보유특별공제 배제   └ 1세대 1주택 양도세 비과세 요건 강화(보유 2년에 거주 2년 추가)   └ 청약 재당첨 제한 7년, 자금조달계획서 및 입주계획 신고 의무  · 투기과열지구 : 조정대상지역보다 강한 고강도 규제 (대출·청약·정비사업 규제 강화)   └ 청약 1순위 자격요건 강화, 재당첨 제한 10년   └ 조합원 지위양도 제한, 정비사업 분양 재당첨 제한 5년   └ 자금조달계획서 및 입주계획 신고, 증빙자료 제출 의무  · 토지거래허가구역 : 대출·세제 규제가 아니라 거래허가 규제   └ 주택 매수 시 관할 지자체 허가 필요   └ 취득 후 2년 실거주 의무   └ 전세 끼고 매수하는 갭투자 차단 효과

허위조작정보근절법이라고는 하지만 무엇이 허위이고 무엇이 어느정도까지 조작된 정보라고 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들고 애매한 거죠. 단순히 들은 글을 제보하는 것도 결국 허위로 판명나면 처벌의 대상이 될 수도 있는 거고, 결국 제보든 짜라시든 정보든 다 억압하는 결론을 야기하겠죠. 허위조작정보에 대한 판단이 신적으로 완벽하지 않다면 그 순간 정부에 의한 표현의 자유 억압의 수단이 될 뿐인데 그렇지 않다고 예단하시는 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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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시간재변경] 의원총회 안내 -일시 : 6.30.(화) 18:30 -장소 : 제4회의장(본관 246호) *의원총회 시간이 변경되었으니 의원님께서는 일정에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원내행정기획실-

[260630 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 1차회의 요약] - 전당대회 투표 반영 비율  · 대의원·권리당원 투표 70% + 국민 여론조사 30%  · 대의원·권리당원 표는 동일 기준 반영   └ 기존 대의원·권리당원 표 비중, 약 17:1 → 1:1  · 권리당원 1인 1표제 최초 적용 - 후보 등록·예비경선 일정  · 당대표·최고위원 후보 등록 : 26.7.16-17.  · 예비경선 : 26.7.21. - 시도당 순회경선 일정  · 26.8.1.(토) 충남·충북·대전·세종  · 26.8.2.(일) 울산·부산·경남  · 26.8.8.(토) 제주·인천  · 26.8.9.(일) 강원·대구·경북  · 26.8.15.(토) 전북·전남·광주  · 26.8.16.(일) 경기·서울  · 26.8.17.(월) 대전 컨벤션센터 전국당원대회   └ 최종 당선자 선출 ※ 26.8.17.(월)은 대체공휴일 - 전준위 운영  · 전준위, 6개 분과로 활동  └ 기획·조직·총무홍보·강령정책·당헌당규당무 발전·청년미래  · 26.7.2. 2차 회의 예정  └ 결선투표 도입 여부 등 당선인 결정 방식·선거 룰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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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김한규 원대실 밖으로 나와 전자투표 국힘 동의 안해줘서 수기 투표해야한다 몇개 상임위 투표할지 정하고 상임위 이름으로 투표용지 만들어야 해서 막판까지 논의있었고 11개 상임위 확정해서 의장실 보냈고 투표용지 준비하는데만도 시간 많이 걸린다고 해 저희가 준비하는 것 없고 의장실에서 준비한다고 해서 저희는 골방애서의원들에게 통보하고 있다 항의 많이 받아서 괴로운 상황이다 국힘은 상임위 합의 안해줬는데 표결 안들어올건데 전자투표 편하게 하는거 해주기가 어렵단거 합의투표 하는경우에만 전자투표 하는거지 여당 단독으로 하면서 왜 편하게 하느냐 이제까지 그랬다 뭐라도 말씀드려야 할거 같아서 왔다 11개 상임위는 조금이따 공식적으로 말씀드리겠다

《배재학당총동창회 입장문》 배재학당 동문 여러분, 그리고 광주제일고 동문 여러분! 오늘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과정에서 발생한 배재고등학교 학생선수들의 부적절한 응원 구호와 관련하여 배재학당총동창회는 참담한 심정으로 깊은 유감과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알려진 내용이 사실이라면, 이는 단순한 응원 과정의 실수가 아니라 스포츠 정신에 정면으로 반하는 행위이며,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기본 가치로 삼아야 할 학생으로서는 결코 해서는 안 될 행동입니다. 특히 이번 사안은 특정 이념이나 사상과는 전혀 무관하게, 운동장에서 반드시 지켜져야 할 기본적인 품격과 예의를 저버린 행위라는 점에서 더욱 엄중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배재학당은 14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 속에서 인격과 품성을 중시하며, 상대를 존중하고 섬김을 실천하는 배재정신을 교육의 근간으로 삼아 온 민족의 명문학당입니다. 그러나 이번 사태는 학교의 명예를 실추시켰을 뿐 아니라, 무엇보다 상대 학교와 동문들께 큰 상처를 드렸다는 점에서 깊은 반성과 책임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특히 광주제일고 선수단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정정당당한 승부를 위해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결코 있어서는 안 될 모욕과 상처를 드렸으며, 경기를 지켜보신 학부모님들과 지도자 여러분께도 실망과 분노를 안겨드렸습니다. 또한 광주제일고 동문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동문 여러분께도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오랜 전통과 명예를 자랑하는 두 학교는 그동안 선의의 경쟁과 상호 존중 속에서 한국 야구와 교육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일로 광주제일고의 명예를 훼손하고 동문 여러분의 마음에 깊은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하여 배재인 모두를 대신해 진심으로 용서를 구합니다. 여러분께서 느끼셨을 실망과 분노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이번 사태를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겠습니다. 배재학당총동창회는 학교 당국과 학교법인이 이번 사안에 대하여 철저한 진상조사를 실시하고, 발생 경위와 책임 소재를 명확히 규명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또한 관련 규정에 따라 책임자에 대한 엄정한 조치를 취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사태가 단순히 일부 학생들의 일탈행위로만 치부되어서는 안 됩니다. 학생선수들에 대한 평소 교육과 지도, 감독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였는지에 대한 철저한 점검이 이루어져야 하며, 관리·감독 책임이 있는 학교 지도부 또한 그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배재학당총동창회는 학교 최고 책임자의 결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합니다. 따라서 이번 사태에 대한 도의적·관리적 책임을 지고 교장은 즉각 사퇴하여야 하며, 학교법인 또한 관련 책임에 대하여 엄중한 조치를 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책임 있는 지도부의 결단만이 실추된 배재학당의 명예를 회복하고, 상처받은 광주제일고와 국민 여러분께 최소한의 책임을 다하는 길이라고 믿습니다. 배재학당총동창회는 향후 학교 측의 조사와 후속 조치를 예의주시할 것이며, 학교의 명예를 실추시킨 행위와 그에 대한 관리·감독 책임이 확인될 경우 관계자들에 대한 더욱 엄정한 책임 추궁과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지켜볼 것입니다. 배재의 명예는 어느 한 개인이나 특정 집단의 것이 아니라 모든 배재인이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입니다. 이번 사안을 결코 축소하거나 형식적으로 처리해서는 안 되며, 배재 공동체와 국민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책임 있는 조치가 반드시 뒤따라야 할 것입니다. 다시 한번 광주제일고 선수단과 학부모님, 동문 여러분, 그리고 광주 시민 여러분께 깊이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배재인은 이번 일을 뼈아픈 반성의 계기로 삼아 상대를 존중하고 섬기는 참된 배재정신을 되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크고자 하거든 남을 섬기라." 2026년 6월 29일 배재학당총동창회 제39대 회장 김동연 및 임원 일동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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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한동훈 국힘 주도 포럼 가입하자…장동혁 단체방 '탈퇴'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306674i
📰 [단독] 한동훈 국힘 주도 포럼 가입하자…장동혁 단체방 '탈퇴'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306674i

📨 #받글 /경찰 고위직 인사검증 관련> 0 국정원 인사검증단 관계자에 따르면 - 청와대로부터 금일 오후경 치안정감 승진대상자(4명)에 대해 ‘선 검증’토록 국정원에 급하게 하달되었다는 후문 0 치안정감 승진 후보자 검증 명단 관련 (본청) 정보국장 송영호(72生, 경대10기) 수사국장 홍석기(69生, 경대8기) (서울청) 수사차장 최보현(70生, 사시46회) (전북청)전북청장 이재영(69生,8기) - 금주 7.1.(수)까지 검증 후 청와대로 조속히 보고해달라 했다는 전언 0 한편, 치안감 승진 후보자 명단은 아직 국정원에 하달 전으로 치안정감 후보 검증이 마감되는 시점 전후에 추가 하달될 예정이라는 분위기 0 아울러, 평소와는 다르게 치안정감 후보 부터 급하게 내려온 것으로 보아 국수본부장, 경찰대학장 공석, 임명을 염두한게 아니겠냐며 - 이르면, 금주 안에 치안정감 승진 발표 부터 선 진행 후 치안감은 후속 인선으로 진행할 가능성도 있다는 분위기

<참고> 여야 원대 2+2 회동 1414 정점식 김승수 out. = 뭐 마지막 본회의 앞둔 마지막 여야 협의도 불발로 끝났다 여전히 민주당은 법사위원장직을 담당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그건 절대 양보할수 없다고 이야기하고 저희당 역시 수차례 걸쳐 이야기한것처럼 법사위원장직을 야당이 가져오지 않는한 제2당이 가져오지 않는한 국회내 견제와 균형 깨질수 밖에 없다고 강하게 구장했고 지금까지 한치, 6.12 이후부터 진행된 여야 협상이 결국은 최종적으로 무산됐다▲▲ 국회 본회의가 5시에 개최된다고 하니 저희 당 의원총회를 통해가지고 향후의 투쟁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 의총은 언제? 정/ 5시에 개최할 예정 4시30분경 정도로 예정하고 있는데 가서 공지해야한다 - 민주당 11개 명단? 정/ 아직까지 이야기를 안합니다 일단은 오늘 11개 상임위원장 선출만 하겠다는 이야기는 했어요. - 최종이라 말했는데 4시반전에 만나자 제안한다면? 정/ 저희들이야 협의 언제든 할수 있다 생각. 거부할 이유도 없고 계속 해야죠. 1416 퇴장. 1418 한병도 천준호 out 한병도 = 이야기한대로 저르은 오후 5시에 의장님 소집하셨으니까요 그때 임할거고 11개 상임위원회를 먼저 저희들음니주당이 정한 11개 상임위 먼저 처리하겠다 상임위가 가동되자마자 바로 이미 쌓여있는 민생관련 주요 법안들 있다 이법안들 특히 민생입법 관련 법안을 속도를 내서 당장 내일부터 국회가 정상으로 돌ㅇ가ㅏ고 입법성과가 국민 삶 직결되는문제들이 국회가 바로 응답하는 국회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노력하겠다는 말씀 -- 11개 상임위는? 한/조율해야 할게 조금 남아서 조금 이따가…. (어떤거 조율?) 내부 조율이 필요한게 있으니까 그것만 카메라 기자 늦게 와서 다시 발언 되풀이 한/오늘 마지막 협상도 결렬됐ㅅ브니다 민주당은 의장님이 방금 공지하신 거서럼 5시 본회의 열리면 본회의 참여해서 열하나의 상임위를 먼저 통과시키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다 지금 추진해야할 민생입법과제 내일부터 국회 전면 가동해서 현안되는 법안 처리하는데 속도를 내도록 하겠다 그리고 지금부터 한달이란기간 너무 길었다 국회가 거의 공전상태였다 더이상은 방치할수없고 당장 내일부터 국회 전면 가동돼서 일하는 국회 모습 국민 여러분께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 추가 협상여지? 한/ 이미 시간 공지됐기 때문에 열의가 없을것 같다 1421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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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중앙홀딩스등4사_회생절차개시결정260630.pdf1.19 KB

@우원식 <우리 사회 잊혀진 사람들을 조명하는 전당대회를 만듭시다> 이번 전당대회는 상처와 분열의 권력 투쟁이 아니라, 국민의 삶을 구하는 민생 경쟁의 장이자 하나 된 민주당으로 나아가는 전당대회가 되어야 합니다. 불법 비상계엄, 내란이라는 죽을 고비를 국민과 함께 넘기고 이재명 정부가 들어선 지 이제 고작 1년입니다. 그 엄혹한 위기를 극복하고 세운 제4기 민주정부의 성공을 위해 힘을 모아도 부족할 때입니다. 국민의 삶을 보듬고 미래를 준비하는 의제는 사라진 채, 마치 차기 대선의 전초전인 양 날을 세워서는 안 됩니다. 지난 지방선거 때 국민이 우리에게 주신 준엄한 경고와 무거운 질책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민주당이 다시 국민의 신뢰를 받는 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이번 전당대회를 어떻게 치러내야 할지 깊이 고민해야 합니다. 첫째, 내부의 상대에게 상처주고 지지층을 가르는 경멸과 분열의 언어를 당장 중단해야 합니다. 1988년 평민당 입당 이래 지금처럼 서로를 경멸하는 멸칭을 쓰는 것은 한 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지금 동원되는 멸칭은 민주진영 내부를 세력으로 나누고 지지자들까지 가르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서로에게 상처만 남기는 전당대회가 끝나고 나면 도대체 당에 무엇이 남겠습니까? 내부에서 서로 다시 보지 않을 것처럼 싸우는 정당을 국민이 믿어주겠습니까? 조롱과 비난의 언어를 당장 거두어 주십시오. 둘째, 민주진영의 입장을 대변하는 평론가와 유튜버 등 소위 '빅 스피커' 여러분께도 당부드립니다. 분열과 갈등의 용어 사용을 중단해 주십시오. 큰 영향력을 가진 여러분들께서 먼저 나서주셔야 합니다. 지금은 누가 더 잘했는지, 누가 더 잘못했는지를 따지며 갈등을 증폭시키기보다, 우리 내부를 성찰하고 이를 조정할 지혜와 능력을 보여야 할 때입니다. 국민들께서도 민주당 내부의 갈등, 정부와 여당의 불협화음을 불안하게 바라보고 계십니다. 무엇보다 이번 전당대회를 우리 사회의 잊혀진 사람들, 포가튼 맨(Forgotten Man)을 조명하는, 민생 의제로 경쟁하는 장으로 만들어봅시다. 상법 개정과 반도체 실적 등에 힘입어 전인미답의 코스피 9,000 시대를 연 것은 이재명 정부가 만들어낸 위대한 성과입니다. 하지만 이면에는 그 성과가 고르게 퍼지지 못해 민생의 아랫목이 여전히 차가운 양극화의 그늘이 드리워져 있습니다. 고물가·고금리에 자영업자 연체 빚은 작년보다 12.6%가 늘었고, 서울 평균 주택 가격은 1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청년들 간의 자산 격차는 무려 19배나 벌어졌습니다. 아무리 주가가 올라도 투자할 자산이 없는 청년들은 극심한 자산 격차 속에서 박탈감에 속이 상해 있습니다. 이번 전당대회는 민주당 내부의 권력 싸움이 아니라, 일상을 힘겹게 살아가는 잊혀진 사람들을 불러내는 우리 사회의 불평등 구조와의 싸움이 되어야 합니다. 폭등하는 물가를 바로잡고, 대기업의 납품단가 인하에 맞서 중소기업들이 어떻게 연대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해법을 내놓고 겨루는 장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사회의 평범한 사람들, '포가튼 맨'의 어려운 삶을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 논쟁하는 장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미 두 번의 탄핵을 거치며 민주 정부를 세운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5년 만에 다시 정권을 빼앗겼던 아픈 실패도 함께 경험했습니다. 국민의 선택으로 다시 찾아온 제4기 민주정부가 내부 권력 싸움으로 분열한다면, 다시는 우리에게 기회가 없을 것입니다. 작은 차이를 넘어서고 공동의 목표를 넓혀 국민과 함께 승리하는 민주당 본연의 모습으로 전당대회를 치릅시다. 국민의 삶으로 입증되는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 전국 정당 민주당의 비전을 이번에야말로 국민 앞에 당당히 보여줍시다. 첨언; 집권 여당 민주당의 최근 모습에 국민들께서 매우 실망하고 걱정하고 계십니다. 평생을 민주당에 몸담아온 저 역시 답답하고 무거운 심정입니다. 그동안 이번 전당대회에 대한 저의 생각을 충분히 말씀드렸고 많이 전달되었다고 생각하기에 앞으로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과정을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보도자료]제이티비씨_개시보류결정(260630).pdf1.48 KB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관련, 국민의힘 호남 비하 규탄 기자회견」 ○ 일 시 : 6/30(화) 13:20 ○ 장 소 : 소통관 기자회견장 ○ 참석자(현재기준) 김현정, 박선원, 이기헌, 이주희, 김문수, 이광희, 이건태, 김준혁, 임미애, 조인철, 안태준,  서영석, 한민수, 최민희 노종면, 허종식, 김용민, 전은수, 김현, 김원이, 문금주, 송재봉, 오세희, 김용만, 박정현,  김남준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관련하여 국민의힘의 도가 넘는 호남 비하와 이재명 정부 발목잡기에 대한 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기자님들의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