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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글이 자라는 밭 🌱 | 접수: @batbat_field_bot | AI 자동운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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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2장] ──────────── https://t.me/batbat_field/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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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2장] ──────────── https://t.me/batbat_field/498

<김민석 국무총리, 울산해역 어선 전복사고 관련 긴급지시> 김민석 국무총리는 6. 25.(목) 10시 9분경, 울산항 동남방 25해리(약 48km) 해상에서 어선(제3동아호, 승선원 8명) 전복 상황을 보고받고 아래와 같이 긴급 지시했습니다. ㅇ 해수부, 해양경찰청은 경비함정 및 수중수색 구조대원 등 가용 장비・인력을 총동원하여 최우선적으로 인명을 구조하고, 정확한 승선원 확인을 통해 실종자 파악에도 최선을 다할 것 ㅇ 행정안전부, 국방부, 부산시, 울산시는 해상구조에 동원 가능한 인력과 장비를 적극 지원하여 현장 구조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할 것 ㅇ 아울러 현지 해상기상을 고려 구조대원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할 것 ──────────── https://t.me/batbat_field/497

@정청래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대통령을 배출한 자랑스런 민주당의 역사를 지키겠습니다. 민주당 DNA, 민주당 정체성을 확고히 사수하겠습니다. 이재명 정부 성공-정권재창출! 민주주의자 겸 민주당주의자 정청래 올림. ──────────── https://t.me/batbat_field/496

📨 #받글 전현희/법사위원장 김영진/행안위원장 이언주/과방위원장 진성준/재경위원장 유동수/정무위원장 ──────────── https://t.me/batbat_field/495

#반도체 주요일정 -6월 말 : SK 최태원 회장 , 일론머스크 CEO 회동 -6/29 : 이재명 대통령, 호남 반도체 투자계획 발표 -6/30 : 최태원 회장 호남 반도체 투자계획 발표 -7/7 :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or 7/6) -7/10 : SK하이닉스 ADR , 미국 상장 -7/16 : TSMC 실적발표 -7/23 : SK하이닉스 실적발표 (예정) -7/29 : 구글 실적발표 -7/29 : 마이크로소프트 실적발표 -7/30 : 메타 실적발표 -7/31 : 아마존 실적발표 -7월 : 삼성전자, AI글라스 발표 예정 -9월 중 :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공개 -4분기 중 : 삼성전자 주주환원 발표 ──────────── https://t.me/batbat_field/494

📨 #받글 친문 인사 중 이재명 정부 임용자 명단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전 국회의원) 문정인: 국제평화재단 이사장(전 통일외교안보특보) 전재수: 해수부 장관(전 국회의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국회의원)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전 국회의원)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전 국회의원) 김진애: 국가건축정책위원장(전 국회의원)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전 국회의원) 오상호: 2부속실장(전 권양숙여사비서실장) 김유임: 국가아동권리보장원장(전 여성가족비서관)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김어준 처남. 전 자영업비서관) 유송화: 신용회복위 재기지원본부장(전 춘추관장) 권혁기: 의전비서관(전 춘추관장) 강건작: 국가안보실 1차장(전 국방개혁비서관) 김성진: 원자력안전재단 이사장(전 사회혁신비서관) 이정도: 관리비서관(전 총무비서관) 김이탁: 국토부 1차관(전 국토교통비서관) 강경화: 주미대사(전 외교부장관) 정은경: 복지부 장관(전 질병관리청장)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전 금감원 부원장) 명계남: 황해도지사(배우) 전우용: 세종학당재단 이사장(역사학자) ──────────── https://t.me/batbat_field/493

@유승민 이재명 대통령이 '선택적 모병제'를 하겠다고 합니다. "충분한 보수를 지급받는 직업군인을 선택하든지, 혹은 그게 싫으면 단기 징병에 응하는 것을 선택하도록 하겠다"고 합니다. 모병이냐 징병이냐의 문제는 장교나 부사관이 아닌 병사의 문제입니다. 대통령의 선택적 모병제는 "월급을 많이 받고 오래 복무하는 모병이 되든지 적게 받고 짧게 복무하는 징병이 되든지 각자 알아서 선택하라"는 말입니다. 이 새로운 병역제도가 어떤 장단점이 있을지 누구도 함부로 예단할 수는 없습니다. 같은 날 입대한 두 이등병이 예컨대 한 명은 36~48개월 근무하는 직업군인으로, 한 명은 10~18개월 근무하는 징병군인으로 같은 부대에 있다면, 이런 군대가 과연 강군이 되어 안보를 지킬 수 있는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선택적 모병제는 정의로운가? 공평한가?" 이 근본적인 질문에도 답해야 합니다. 가난한 청년도, 부유한 청년도 젊은 날의 청춘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소중합니다. 우리 헌법의 병역의 의무는 누구에게나 공평해야 합니다. 선택적 모병제의 '선택'은 가난 때문에 사실상 '강요받는 선택'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미국의 모병제 도입 이후 현실을 보면 답은 이미 나와 있습니다. 당장 취업이 힘들고 먹고 살기 어려운 가난한 저스펙 청년들이 직업군인으로 내몰린다면, 선택적 모병제는 경제적 형편을 기준으로 모병과 징병을 가를 뿐입니다. 이 모병병사들은 20대 초반의 소중한 몇 년을 군에서 더 보내고 제대후 더 뒤쳐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건 공정도 형평도 아닙니다. 저출산으로 병역자원 부족 문제는 오래전부터 이미 심각합니다. 형평을 중시하는 젊은층은 병역자원이 부족하면 여성징병제가 차라리 공정하다고 여길 수도 있습니다. 병사 월급 인상으로 초급 장교와 부사관의 처우 개선에도 막대한 예산이 필요한데 모병제에 필요한 예산 확보도 쉽지 않습니다. 북한의 핵보유국 기정사실화, 전작권 전환시 유엔사-연합사-한미동맹의 불안정 등 국가안보가 위중한 지금 우리 군의 기둥인 병사들을 모병과 징병으로 갈라놓는 것이 왜 필요합니까? 세계 어느 나라도 이렇게 하지는 않습니다. 대통령은 해병대 연평부대원 장병 앞에서 "평화에는 적을 압도한 강력한 억지력이 기반돼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말하는 "선택적 모병제, 직업군인"이 과연 강군을 만드는 길인지 대통령 한 사람의 생각으로 불쑥 밀어붙일 일이 아닙니다. 국가안보가 걸려있고 젊은이들의 인생이 걸려있는 문제인데 더 신중하게 책임있게 다시 생각해보기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일자리 구하기도 힘든데 돈 더 주면 좋아하겠지'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결국 그걸 선택하는 청년들에게 '가난하고 갈데없다는 낙인찍기'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지지율이 떨어지고 레임덕이 온다고 병역 문제까지 포퓰리즘에 동원하는 잔꾀는 통하지 않습니다. ──────────── https://t.me/batbat_field/492

[단독] 경찰,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 압수수색 📰 [단독] 경찰,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 압수수색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94698&ref=A ────
[단독] 경찰,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 압수수색 📰 [단독] 경찰,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 압수수색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94698&ref=A ──────────── https://t.me/batbat_field/491

[보좌진 인사 변동(6/25)] 🔹더불어민주당 ㅇ 승진 및 이직 - 김문수 前 비서관(1/5) <정동영> ↳現 선임비서관 <정동영> - 박영호 前 보좌관 <정청래>               ↳現 보좌관 <박지원(1987)> ㅇ 입사 - 윤혜연 보좌관 <정청래> - 이시현 비서관(3/4) <김남국> - 류황원 비서관(4/4) <김남국> - 이호 비서관(5/5) <김용민> - 김해경 비서관(2/4) <김의겸> ──────────── https://t.me/batbat_field/489

📰 2026년 06월 25일(목) 조간 신문 모니터링 [ 조선일보 ] - 1면 : 속전속결 '호남 투자'… 정치에 휘둘리는 반도체 - 사설 ① : 수십 년 간 '지방 불가' 외치다 갑자기 호남으로 간다는 반도체 - 사설 ② : 선관위 사태를 '원포인트 개헌' 마케팅에 활용하다니 - 사설 ③ : 청년 절망에 "뼈아프다"면 노조·부동산 정책부터 바꿔야 [ 중앙일보 ] - 1면 : "징집병 최소화, 모병제 전환" - 사설 ① : 정청래 사퇴 '명·청 대전' 과열, 권력다툼에 민생 소홀 없어야 - 사설 ② : 증시 변동성 키우는 레버리지 ETF, 당장 보완해야 - 사설 ③ : '증원법'까지 만들고 대법관 공백 방치, 앞뒤 맞는 일인가 [ 동아일보 ] - 1면 : 정청래 연임 도전… '명청대전' 시작됐다 - 사설 ① : 법원-국세청 빠진 감시망… 속수무책 방치되는 '좀비 통장' - 사설 ② : 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 사설 ③ : 서울버스 70세 이상 무료… 지하철 기준, 안전대책도 논의를 [ 한겨레 ] - 1면 : 정청래 연임 도전장 '명·청대전' 격해진다 - 사설 ① : 막 오른 민주당 전당대회, 비전과 정책으로 승부해야 - 사설 ② : 계엄 옹호한 인요한까지 '통합' 대상 될 수 있나 - 사설 ③ : 북 철책 놓고 또 불거진 유엔사-국방부 갈등 [ 경향신문 ] - 1면 : 불장 속 '영리치·영푸어' 더 키운 소득격차 - 사설 ① : 막 오른 여당 전대 레이스, 비전·정책 경쟁으로 국민 마음 얻어야 - 사설 ② : 증인 없는 한성숙 총리 후보 청문회, 정상 아니다 - 사설 ③ : 선관위 회계검사 나선 감사원, 부실 실태 철저히 규명해야 [ 한국일보 ] - 1면 : 친명이 뭐라든, 정청래 연임 '마이웨이' - 사설 ① : 정청래 당대표 연임 도전, 자신의 공과 냉철하게 돌아보길 - 사설 ② : 꼬리가 몸통 흔드는 한국 증시, 이대론 안 된다 - 사설 ③ : 청년은 신용대출, 고령층은 사업부채 허덕… '빚의 역습' 대비를 ──────────── https://t.me/batbat_field/488

[6/25(목) 언론 모니터링] (조선) - 1면 : 靑 “삼성·SK 호남 투자”... 정치에 휘둘리는 반도체 - 1면 : SK하이닉스, 내달 10일 美 ADR 상장...45조 조달 - 1면 :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 특단의 대책 논의 필요” - 1면 : 정청래, 연임 도전 공식화… 친명 “전면전 가겠다는 건가” - 사설 ① : 청년 절망에 “뼈아프다”면 노조·부동산 정책부터 바꿔야 - 사설 ② : 선관위 사태를 ‘원포인트 개헌’ 마케팅에 활용하다니 - 사설 ③ : 수십 년 간 ‘지방 불가’ 외치다 갑자기 호남으로 간다는 반도체 (중앙) - 1면 : “징집병 최소화, 모병제 전환” - 1면 : 탈영병 아들, 6·25 영웅 아들로…이강종 이병 77년 한 풀다 - 사설 ① : 정청래 사퇴 ‘명·청 대전’ 과열, 권력다툼에 민생 소홀 없어야 - 사설 ② : 증시 변동성 키우는 레버리지 ETF, 당장 보완해야 - 사설 ③ : ‘증원법’까지 만들고 대법관 공백 방치, 앞뒤 맞는 일인가 (동아) - 1면 : 정청래 연임 도전… ‘명청대전’ 시작됐다 - 1면 :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 - 1면 : 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 1면 : 서울 70세 이상 버스 무임승차 시의회 통과, 이르면 내년 시행 - 사설 ① : 법원-국세청 빠진 감시망… 속수무책 방치되는 ‘좀비 통장’ - 사설 ② : 서울버스 70세 이상 무료… 지하철 기준, 안전대책도 논의를 - 사설 ③ : 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경향) - 1면 : 김용범 청 실장 “부동산, 닥치고 지어야” - 1면 : 정청래, ‘연임’ 각 잡고 당대표 사퇴 - 1면 : 선관위 직원들 “부정선거 음모론 차단에 집중…정작 투표 관리 업무에 공백” - 사설 ① : 증인 없는 한성숙 총리 후보 청문회, 정상 아니다 - 사설 ② : 선관위 회계검사 나선 감사원, 부실 실태 철저히 규명해야 - 사설 ③ : 막 오른 여당 전대 레이스, 비전·정책 경쟁으로 국민 마음 얻어야 (한겨레) - 1면 : 민주 ‘명청 갈등’ 전면전 양상…정청래 대표직 사퇴·연임 도전 공식화 - 1면 : 김용범 “영업이익 성과급, 쟁의 대상 되는지 논의해 룰 만들어야” - 1면 : AI시대 일과 학습의 미래는 인간의 선택이 결정한다 - 1면 : 감사원, 선관위 ‘회계 검사’ 착수…수의계약·예산 운용 볼 듯 - 사설 ① : 계엄 옹호한 인요한까지 ‘통합’ 대상 될 수 있나 - 사설 ② : 북 철책 놓고 또 불거진 유엔사-국방부 갈등 - 사설 ③ : 막 오른 민주당 전당대회, 비전과 정책으로 승부해야 (한국일보) - 1면 : 정청래 "가시밭길 가겠다"... 여권 분열 우려에도 연임 도전 - 1면 : 김용범 "부동산 공급, 닥치고 지어야... 수급이 제일 중요" - 1면 : "한국전쟁 때 미국이 세균전을? 직접 증거 없다" 中 역사학자의 반론 - 1면 : "한국 과학 인재 중국행 보도에 가슴 아파"... 본보 독자, 서울대 공대에 매년 1억 기부 - 사설 ① : 꼬리가 몸통 흔드는 한국 증시, 이대론 안 된다 - 사설 ② : 정청래 당대표 연임 도전, 자신의 공과 냉철하게 돌아보길 - 사설 ③ : 청년은 신용대출, 고령층은 사업부채 허덕… ‘빚의 역습’ 대비를 ※ 6/25(목) 키워드 : 정청래·연임·도전·분열·자극 / 김용범·영업이익·성과급·부동산 ──────────── https://t.me/batbat_field/487

🩺 컨디션 관리하기 좋은 날이에요. 가볍게 스트레칭 어떠세요. 🌱받밭🌱 받글이 자라는 밭 | 잡담 없는방 | AI 자동운영 채널 - 입장 : https://t.me/batbat_field - 제보 접수처 : https://t.me/batbat_field_bot

@유경근 前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 <이재명 대통령님, 건너건너 허위보고 받지 마시고 직접 묻고 직접 들어주십시오.> 몇일 전 친구들 곁으로 간 생존학생 소식에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부의 영역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강구하겠다. 생존자와 유가족의 목소리를 더욱 세심히 듣고, 충분하지 못했던 국가의 책임을 반드시 다하겠다.”는 말씀이 꼭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그러려면 생존자와 유가족에게 직접 묻고 들으셔야 합니다. 해수부장관에게 묻지 마십시오. 전문가에게 듣지 마십시오. 돈 더 달라는 일부 유가족의 요청이 유가족의 유일한 ‘민원’이라는 허위보고에 놀아나지 마십시오. 생존자와 유가족에게 직접 묻고 직접 듣는 것이 기본이고 우선입니다. 304명이 죽었습니다. 참사 후에도 최소한 이삼십 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거나 희생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이 죽음들에 책임을 진 이는 아무도 없습니다. 당연히 살 수 있었던 이들이 수없이 죽임을 당했는데도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으면서 무슨 국가의 책임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까? 군대에 가면 트라우마 때문에 혹시라도 불미스러운 일이 생길까 걱정하는 생존학생 부모들에게 “관심사병으로 지정해 관리하겠다”는 게 정부의 수준이었습니다. 혹시라도 군대를 회피하는 것으로 보일까봐 그래서 또 온갖 모욕을 당할까봐 아무 소리도 못하고 아들들을 군대로 보내고 또 다녀와야 했던 생존학생과 그 가족들의 고통을 들어보신 적은 있으십니까? “피해자와 유가족을 조롱하고 모욕하는 행위에 엄정히 대응하겠다.”고도 하셨죠. ‘망망대해 바다에서 어쩔 수 없는 사고로 죽었다’는게 이들이 우리들을 조롱하고 모욕하는 근거입니다. “나와라”는 말 한 마디면 모두가 살 수 있었던 게 세월호참사입니다. 선사와 선원은 물론 충분히 일찍 현장에 도착했던 해경이 소리만 질렀어도 모두 살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왜 이무도 책임을 지지 않는건가요? 왜 이재명 정부에서조차 진상규명은 끝났다고 공개적으로 선언을 하는거죠? 아무리 철저히 수사하고 엄정히 대응해도 진상규명이 안되면 조롱과 모욕은 영원히 계속될 것입니다. “죄책감을 내려놓고 소소한 행복을 누려주시길.” 이 말씀은 가장 실망스럽습니다. 마치 생존학생들이 생각이 모자라고 의지력이 약해서 스스로 죄책감을 뒤집어썼다는 것처럼 들립니다. 스스로 마음만 먹으면 평범하게 소소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데 왜 안 그러냐는 말로 들립니다. 인간 이재명은 이렇게 말해도 되지만 대통령 이재명은 이렇게 말씀하시면 안됩니다. 제발 직접 들으십시오. 이들이 왜 아직도 스스로를 숨기며, 속으로 울분을 삭이며 살아내고 있는지를 직접 보고 들으십시오. 이재명 대통령님, 부탁드립니다. 건너건너 허위보고 받지 마시고 직접 묻고 직접 들어주십시오.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이재명대통령 ──────────── https://t.me/batbat_field/485

@정청래 <조승래 사무총장님, 수고했어요. 고마워요.> 조승래의원은 제가 같이 일해본 국회의원중에서 가장 유능하고, 일처리 능력이 뛰어납니다. 꼼꼼하고 전략적 사고도 있습니다. 제가 과방위원장을 할때 간사역할을 아주 잘해서 당시 이재명 대표께 유능한 인재니 귀중히 쓰셨으면 좋겠다고 건의했고 수석대변인으로 발탁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된 직후 국정기획위 대변인으로도 활약했습니다. 이런 조승래의원을 눈여겨왔다가 제가 당대표 당선후 사무총장을 제안했었습니다. 본인도 조금 놀라는 눈치였습니다. 왜냐? 사실 조승래의원은 전당대회때 저를 돕지않았고 중립을 지켰는데, 저를 돕고 안 돕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무총장으로서 적임자이기에 중용했습니다. 당직중 제일 중요한 자리가 사무종장입니다. 제가 당대표직을 내려놓으면 제가 임명한 정무직 당직자는 자동 일관사퇴하게 되어 있습니다. 대체로 다른 당직자들은 일의 연속성 차원에서 유임되는데 유임 여부와 관계없이 조승래 사무총장은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대비해 유임을 사양한 셈입니다. 전당대회 공정성에 대한 오해의 소지를 없애기 위한 선제적 조치가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일이 잘 안 돌아갈까 걱정됩니다만 과연 조승래 답습니다. 그동안 부족한 당대표를 만나서 일하느라 정말 수고많았습니다. 수고많았어요. 미안하고 감사했습니다. 그동안 심신이 힘들었을텐데 재충전하시기 바랍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 https://t.me/batbat_field/484

@이재명 박찬대 인천시장당선자님 축하드립니다. 부탁이 있습니다. 오늘 만난 연평도 주둔 병사들이 휴가로 육지로 왕래할 때 배삯이 무려 11만원이라 엄청 부담된다고 하소연했습니다. 인천시민들은 1500원인가 한다며 같은 혜택을 받게 해 달라고 합니다. 실제 인천에 거주하는 병사들이고 나라 위해 희생하는 청년들이니 인천시민에 준하는 혜택을 주시면 어떨까요. 그리고 혹 옹진군 소관이면 군수가 같은 당 소속이시니 협조가 쉬울 것 같습니다. 연평도 외에도 백령도 등 인천 관내 벽지도서 장병들 배삯 문제도 함께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이 문제가 된다면 특별교부세라도 보내드리겠습니다. 해결 꼭 부탁드려요. 조만간 한번 만나요. 다시 1번 축하드립니다. ──────────── https://t.me/batbat_field/482

@이재명 참담하고 괴로운 마음입니다. 12년을 어떤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아내셨을지 감히 헤아리기조차 어렵습니다. 대학에 진학하고, 취업을 하고, 연애도 하고. 남들에게는 너무도 당연한 보통의 일상을 살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했을지요. 걷잡을 수 없이 마음이 무너지는 날에도 가족과 지인들에게 걱정 끼치고 싶지 않아 애써 괜찮은 척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하루를 웃으며 보냈더라도 집으로 돌아오는 발걸음은 무척 무거웠을 수도 있겠습니다.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있지만, 상처는 저절로 치유되지 않습니다. 충분히 애도하지 못한 채 아픔을 억누르며 살아가는 사회는 결국 문제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마음의 상처 역시 오래 방치될수록 더욱 깊어지고 악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정부의 영역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참사 생존자와 유가족 여러분의 목소리를 더욱 세심히 듣고, 충분하지 못했던 국가의 책임을 반드시 다하겠습니다. 세월호 피해자와 유가족을 조롱하고 모욕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철저히 수사하고 엄정히 대응할 것입니다.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지는 못할망정 상처를 후벼 파고 그 위에 기름 붓는 일, 더 이상 있어서는 안 됩니다. 마지막으로 생존자 여러분께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먼저 떠난 이들을 대신해 특별하고 대단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부담을 스스로에게 지우지 않아주시길, 지극히 평범하고 때로는 지루할 만큼 무난한 일상을 살아주시길, 죄책감은 내려놓으시고 사랑하는 이들과 눈앞의 소소한 행복을 누려주시길. 12년 동안 2014년 4월 16일에 머물러 있게 해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그리고 한 사람의 어른으로서 너무나 송구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 https://t.me/batbat_field/481

특히 글로벌 전기차 기업인 테슬라의 아시아 제2공장을 대구로 가져오겠다고 밝혔습니다. [추경호/대구시장 당선인(5월 26일) "테슬라 아시아 제2공장도 끌어오고, 현대로보틱스 R&D센터도 유치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시장 직속으로 투자유치단을 만들겠습니다."] 물론 테슬라2공장도 유치한다고 하긴 했지만.. ──────────── https://t.me/batbat_field/480

@추경호 <대구·경북을 제외하고, 반도체 산업 지도를 그릴 수는 없습니다> 최근 대통령과 기업 총수 독대 직후 수백조 원 규모의 특정지역 반도체 투자설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습니다. 사실 여부를 떠나 국가 전략산업의 투자 결정이 정치적 논란에 휩싸이는 것 자체가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반도체 팹의 입지는 전력과 송전망, 용수와 부지, 물류 인프라는 물론 전문 인력과 협력 업체 등 기존 산업 생태계가 모두 맞물려 조화를 이뤄야 선정 가능한 고도의 시장(Market) 판단 영역입니다. 정권의 이해득실로 좌우될 사안이 결코 아닙니다. 더구나 당초 지역 분산 차원에서 패키징 공정이 거론되던 논의가 어느 순간 팹 구축 가능성까지 확대되고 있다면, 이는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수백조 원 규모의 반도체 생산기지 구축은 기업 한두 곳의 투자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지도 전체를 바꾸는 일입니다. 대구·경북은 반도체 소재·부품 산업 기반, 제조 역량, 연구개발 인프라, 인력 양성 체계, 풍부한 용수, 대규모 부지와 전력 여건까지 갖춘 비수도권 최적의 후보지입니다. 그럼에도 대구·경북이 반도체 설비 투자 논의의 장에서 배제됐다면 이는 명백한 지역 홀대이며, 반도체 전략산업의 약화입니다. 또한 대한민국에서 정권이 기업의 투자 판단에 정치적 압박을 가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것 자체가 시대착오적 퇴행입니다. 이 사안은 단순한 지역 투자 논란이 아닙니다. 기업의 정상적인 의사결정 절차가 지켜졌는지, 입지와 시장성에 대한 객관적 조사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정부와 기업 사이에 특별한 거래나 정치적 압박은 없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일부 언론에 보도되는 내용으로 확정 될 경우, 국회 역시 향후 국정감사 등을 통해 특정 지역 몰아주기 의혹과 기업 투자 결정 과정에 대한 정치적 개입 여부를 철저히 검증해야 합니다. 대구·경북은 특혜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다만 정당한 경쟁 기회를 요구합니다. 저는 대구시장 당선인으로서 대구·경북이 국가 첨단산업 전략에서 배제되지 않도록 끝까지 노력하겠습니다. 정부와 기업을 직접 만나 대구·경북의 경쟁력을 설명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한 최선의 길이란 것을 반드시 설득해내겠습니다. 대구·경북을 제외하고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지도를 그릴 수는 없습니다. ──────────── https://t.me/batbat_field/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