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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수) 언론 모니터링]
(조선)
- 1면 : 동네 병원 ‘피 검사’로 알츠하이머 진단하는 시대
- 1면 : 美 “이란과 거래땐 해당 국가도 제재”… ‘경제 왕따’ 만든다
- 1면 : 실적 부풀리려… 절도 1건을 51건 쪼갠 경찰
- 1면 : 용산공원, 내달 공개할 7만3000가구 택지서 빠져
- 사설 ① : 이제 와서 경찰 개혁? 병 만들어 주고 뒤늦게 약 처방하나
- 사설 ② : 시작부터 끝까지 수사 대신 정치를 한 권창영 특검
- 사설 ③ : 대통령 말에 맞섰다고 손 보려다 제동, 졸렬하다
(중앙)
- 1면 : 자살 암시 실종도 뭉갰다
- 1면 : 비거주 1주택 공제 12억 ‘원복’ 유력
- 1면 : 군인은 0명…우크라가 공개한 ‘미래전쟁’
- 사설 ① : 경찰 무능과 기강 해이, ‘검수완박’ 강행 땐 몰랐나
- 사설 ② : ‘북한 비핵화’ 표현부터 사라진 한·미 외교장관 통화
- 사설 ③ : ‘김병기 의혹 수사’ 늦어도 너무 늦었다
(동아)
- 1면 : 제주 여성 실종신고 당일… ‘교통사고死’로 허위 입력
- 1면 : 美 “이란과 거래 국가 2차 제재”… ‘경제적 왕따작전’ 돌입
- 1면 : 연금 받는 노인 912만명, 절반은 月50만원도 안돼
- 1면 : 내년 ‘아동기본수당’ 준다… ‘月10만원 지급’ 통합-확대
- 1면 : 병사 대신 로봇-드론… 우크라 ‘받들어총 없는 열병식’
- 사설 ① : 800조대 예산 당정협의… ‘흥청망청’ ‘퍼주기’ 철저히 걷어내라
- 사설 ② : 60~64세 절반은 아무 연금도 못 받아… 공백 메울 개혁 급하다
- 사설 ③ : 거짓 협박에 20일간 경찰 529명 헛고생… 고작 1500만 원 배상
(경향)
- 1면 : ‘비거주 1주택’ 종부세 차등안 수정 검토…‘실거주 중심 세제’ 정부 원칙 시험대
- 1면 : “경찰, 기강 해이·무책임…개혁기구 필요”
- 1면 : 20대 평균 주담대, 사상 첫 ‘2억’ 돌파…2분기 신규 대출도 ‘나 홀로’ 증가
- 1면 : 이란 고립 겨눈 미 “경제 왕따 작전”
- 사설 ① : 미·이란 이번엔 경제전쟁, 호르무즈 해협 봉쇄 대비해야
- 사설 ② : 불신 임계점 넘은 경찰, 발본 개혁 없이 수사권 독점 안 된다
- 사설 ③ : 급증하는 첨단산업 전력수요, 재생에너지 확충에 민관 협력해야
(한겨레)
- 1면 : 이 대통령 “경찰 기강 해이·무책임 심각”…개혁 기구·시스템 정비 지시
- 1면 : 2027년도 예산안 ‘800조+α’…올해 견줘 10% 이상 늘어
- 1면 : 이란의 ‘결제 생태계’ 조이는 미국…성패는 역시 중국의 협조
- 1면 : 지자체 통합돌봄 인력 82%가 겸직…“민원처리까지 해 현장 못 가”
- 사설 ① : 국민의힘 ‘이진숙 징계 반대’, 자가당착 아닌가
- 사설 ② : ‘황제 사택’ 이용한 편법 탈세 뿌리 뽑아야
- 사설 ③ : 근본적 경찰개혁 방안 마련 시급하다
(한국일보)
- 1면 : "평소엔 한 명, 일 터져야 총동원"… 수사권 커진 경찰, 인력은 '돌려막기'
- 1면 : 李, 공개 석상서 '경찰개혁' 첫 언급... "총리실이 개혁기구 고민해 달라"
- 1면 : 미국, 이란 '경제적 왕따' 만든다… 정권과 거래하면 '강력 제재'
- 1면 : 대법관 후보군 봉쇄 나서는 與…"헌법상 제청권 흔드나" 법원 술렁
- 1면 : 李 "가장 큰 권력 쥘 경찰, '치안 해이' 국민 우려 크다"… 개혁기구 지시
- 사설 ① : 대법원장 제청권 무력화는 위헌 시비만 낳을 뿐
- 사설 ② : 어렵다고 돈 풀고, 호황이라고 돈 쓰고
- 사설 ③ : 김병기 사건 1년 끈 경찰... 권력 눈치 보나
※ 8/26(수) 키워드 : 美·이란 ·경제 왕따 / 李·경찰개혁 / 비거주 1주택 · 종부세 ·수정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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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당대표 기자회견문]
※기자 회견 시작 이후 기사화 가능합니다.
저는 오늘 개혁신당 대표직에서 물러납니다.
지방선거 이후 석 달 남짓, 저는 당의 자강과 쇄신을 위한 고민과 제안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당 안에서 충분한 호응을 얻지 못했습니다.
누구의 탓도 아닙니다. 설득해내지 못한 책임은 전적으로 대표인 저에게 있습니다.
우리 앞에는 미룰 수 없는 정치일정이 놓여 있습니다. 정치의 시간은 누구를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방향에 대한 합의 없이 그 일정을 맞을 수는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제가 오히려 당내 다른 구성원들이 하고자 하는 일을 가로막고 있었다면,
그 자리를 비우는 것이 제가 당을 위해 선택해야 할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한 사람의 당원으로, 동탄2신도시의 국회의원으로 제자리에서 할 일을 하겠습니다.
뒤이어 당을 이끌어 갈 분들께는 더 큰 힘을 실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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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저녁은 29° 정도예요. 반팔로도 충분해요.
🌱받밭🌱
받글이 자라는 밭 | 잡담 없는방 | AI 자동운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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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핑이 전라도 뉴스는 안올려서 여기에 제보
📰 [단독]경찰이 허위종결한 제주 실종자 죽음으로…전남광주도 매년 10명꼴 생사 ‘오리무중’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2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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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24 광명 하안·철산 재건축 '공공임대주택' 논란]
- 26.8.19. 광명시, 하안·철산 재건축 조합·추진위 등에 협조공문 발송
· 정비계획 수립(변경) 시 공공임대주택 공급계획 반영 요청 내용
· 26.8.23. 철산·하안 재건축연합회, 요구 즉각 철회 촉구 성명서 제출 + 소유주 연대서명 돌입
· 26.8.24. 시-조합 간담회, 입장차만 확인한 채 평행선
▶️ 공공임대주택 공급계획 없었는데, 광명시의 재건축 계획 포함 추진으로 인한 갈등
- 배경
· 광명시 하안·철산 택지지구 재건축, 2033. 준공 목표
└ 14개 단지 3.2만여 가구(기존 2만6518가구+6000가구 증가)
· 2024.3. 광명시, 지구단위계획 고시 시 용적률 인센티브 체계 마련
└ 220% 기준 → 지구단위계획 이행 시 250% → 공공시설물 제공 시 280% → 녹색건축·제로에너지·지능형건축물·공공임대주택 등 선택 시 최대 330%
· 그간 대부분 사업장은 공공임대주택 대신 녹색건축·ZEB·지능형건축물 등 다른 선택항목으로 330% 용적률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정비계획 수립
- 조합 측 주장
· 인센티브 항목은 선택 가능 안내 따라 계획, 뒤늦은 공공임대주택 요구는 사업 지연·설계 변경 강요
· 이미 기부채납 8%+상한용적률 관련분까지 합해 14.8%에 달하는 공공기여를 부담 중, 추가 요구는 행정폭력
· 공사비·금융비용 상승으로 분담금 늘어난 상황, 일반분양 축소·계획변경 시 추가분담금 증가로 사업 자체 무산 우려
- 광명시 입장
· 처음부터 임대주택 반영 의무화했어야 했는데 선택항목으로 두다 보니 초기에 선택한 단지 無
· 뒤늦은 정책 설계 미비 인정, 주거 취약계층 복지 차원에서 부득이한 결정
· 용적률 상향(280~330%) 혜택을 공공과 나눠야 한다는 원칙론 강조
· 분담금 부담 최소화 방안은 협의하겠다는 입장
- 파급 효과
· 유사한 용적률 인센티브 구조로 재건축을 추진 중인 분당·일산·평촌 등 1기 신도시 사업장들도 주목
└ "우리 지역에도 소급 적용될 수 있다"는 불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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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예산' 40조 이상 푼다」기사 관련입니다.
📰 (보도설명) 2027년 예산안의 주요 내용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https://m.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70610#actual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