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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글이 자라는 밭 🌱 | 접수: @batbat_field_bot | AI 자동운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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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전 MBC 사장 10분 오태규 전 오사카 총영사가 방문진 이사장이 되겠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네요. 오늘 오후 지원서를 제출했다고 합니다. 오태규 씨의 경우를 보면 언론계에서 폴리널리스트에 대한 경계가 많이 흐트러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태규 씨는 한겨레신문에서 사회부장과 편집부국장, 논설위원실장을 지냈고 관훈클럽 총무까지 지낸 분입니다. 2017년 대선부터 정치권과 연이 닿은 것 같습니다. 문재인 대선 캠프에 몸담았다는 일부 보도가 있는데, 대선 뒤 국정기획자문위원이 됐습니다. 이어서 3년 동안 오사카 총영사로 지냈습니다. 그는 2022년 대선에서는 이재명 캠프에 몸담았습니다. 외교특보단 공동단장을 맡았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당선됐다면 정부로 들어갔을 가능성이 있겠지요. 2025년 대선에서는 '민주당 글로벌책임강국위원회'란 조직에 소속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실제로 해당 조직이 주최한 간담회에 참석했고, 부위원장이라는 직책이 표기된 명패가 앞에 놓인 사진도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오태규 씨는 자신이 전문가로서 참석했을 뿐 그 직책을 수행한 것은 아니라고 부인하고 있습니다. 자신은 이번 대선에서는 캠프에 참여하기보다 언론 기고를 통해 활동하고자 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그는 한 언론운동단체에 참여해 활동했고 언론 기고도 했습니다. 그는 어떤 때는 전 오사카 총영사라는 직함을 쓰고, 다른 때는 전 한겨레 논설실장이라는 직함을 썼습니다. 그 뒤 방문진 이사라는 매우 중요한 직책에 추천됐고 심지어 이사장을 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저는 오태규 전 오사카 총영사의 이력을 보면서 '이분은 언론계와 정부, 정치권을 자유자재로 옮겨 다니시는 분이구나. 그러면서도 아무런 정체성 혼란을 느끼지 않는 분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언론이 아무리 망가졌다고 해도 나름대로 규범이 있습니다. 이명박 정권 이후 공영방송이 낙하산 사장과 협력자들에 의해 망가지는 과정에서 많은 구성원들은 공영방송을 되살리는 데 정치와의 단절이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MBC 사장이 되면서 정치에 기웃거리지 않겠다고 선언했고 (물론 능력도 없긴 합니다) 임기가 끝난 뒤 현장으로 돌아와 일하고 있습니다. 제 후임인 박성제 사장도 (능력이 출중한데도) 같은 길을 걷고 있고, KBS의 양승동, 김의철 사장님도 그 길을 택하지 않았습니다. 보수정치권과 연계해 공영방송을 망쳤던 김재철, 김장겸, 이진숙, 김인규, 길환영, 고대영과 같은 사람들과는 다른 선배가 되자는 뜻이 있었던 것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 생각들이 모여서 방송법이 개정되고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을 꿈꾸는 상황이 됐습니다. 그런데 그 축제의 장에 오태규라는 폴리널리스트가 들어와 찬물을 끼얹고 있습니다. 오태규 씨는 폴리널리스트 중에서도 유독 심한 경우입니다. 사실 정치권이나 정부로 한 번 발을 딛고 난 뒤 그 길로 계속 가면 욕을 덜 먹습니다. 최소한 언론계를 떠난 사람이니 말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시 언론쪽으로 오기엔 이미 너무 멀리 간 사람들인데도, 자신은 능력이 출중해서 양다리를 걸쳐도 괜찮다고 여기는 듯합니다. 아니거든요. 오태규 전 총영사가 한 언론단체의 유튜브에서 청와대 홍보수석 인사에 대해 이런 말을 했습니다. "한 나라의 국가기간통신사 사장을 했던 사람이 한 정권의 홍보수석비서관으로 가는 것이 과연 맞는 일이냐는 것입니다. 언론계의 입장에서도 맞는 일인지, 기용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도 맞는 일인지 묻고 싶습니다. 언론사의 대표를 지낸 사람을 자신의 비서관으로 쓰겠다는 발상이 맞는가. 저는 양쪽 모두 맞지 않는다고 봅니다. 그렇게 되면 언론과 권력 사이의 견제와 균형, 언론이 권력을 비판하고 감시해야 한다는 관계가 사실상 무력화됩니다." 구구절절 맞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정작 본인의 행보는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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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글 오늘 새벽 직접 방송 출연하여 경위 설명을 통해서 조승래 주장이 거짓임을 밝힌 김민석 https://youtu.be/JZ9NKk1jodE?si=Vx6X391rSZnrg6V2
📨 #받글 오늘 새벽 직접 방송 출연하여 경위 설명을 통해서 조승래 주장이 거짓임을 밝힌 김민석 https://youtu.be/JZ9NKk1jodE?si=Vx6X391rSZnrg6V2

[입장문] 개정 방송법에 따른 한국방송공사 이사 추천 촉구 개정 방송법의 취지에 따라 새롭게 첫발을 내디딘 한국방송공사 이사회는 7월 31일 첫 회의를 개최하고 공식적인 업무에 착수하였습니다. 법률 제21043호로 개정된 방송법 부칙 제2조 제1항이 법 시행(2025. 8. 26.) 후 3개월 이내에 새 한국방송공사 이사회를 구성하도록 명시했음에도 불구하고, 법 시행 후 1년 가까이 지난 지금까지 정원 15명 중 8명만이 임명되었을 뿐입니다. 나머지 7명의 이사에 대해서는 임명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추천 절차조차 진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방송공사 이사회는 미임명된 7명의 이사를 추천해야 할 각 주체가 신속히 추천 절차를 이행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특히 공사 내 임직원 과반수 추천 및 시청자위원회 추천 등 내부 절차의 지연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이사회는 향후 해당 절차의 진행 상황을 엄중히 점검할 것입니다. 한국방송공사 이사회는 이사추천 및 임명 지연으로 인한 경영·의결 공백을 방치하지 않을 것이며, 법적·제도적 테두리 안에서 이사회의 정상적 운영을 위한 필요한 조치를 시의적절하게 강구해 나갈 것입니다. 한국방송공사 이사회는 개정 방송법 취지에 따라 다양한 주체가 추천한 15명의 이사들이 함께 독립성과 다양성을 담보하며 공영방송 최고 의사결정 기구로서 기능하길 희망합니다. 2026년 7월 31일 한국방송공사 이사회

[앨범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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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5장]

다시 보는 보완수사권 민심 (7월만) 7.7. [민변] 유지 67% vs 폐지 31.3 7.10. [한길리서치] 유지 57 vs 폐지 31.1 7.13. 한국성폭력상담소 등 6개 성폭력피해자 지원단체 "보완수사권 폐지 우려" 7.13. [개혁신당] 유지 65.5% vs 폐지 26.5% 7.14. [에브리리서치] 유지 42.7 / 충분한 논의 필요 28.2 vs 폐지 24.7 7.16. [뉴데일리] 유지 55.4 vs 폐지 30.8 7.17. [갤럽] 유지 61 vs 폐지 23 7.18. [인터뷰] 故 김창민 감독 아버지 김상철씨 “檢 보완수사 없었다면 아들 사건 묻혔다” 7.22. [KSOI] 유지 55.3 vs 폐지 27.4 7.23. [민주당 국회 토론회] 부산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스토킹 피해자 "보완수사 없었으면 사건 묻혔을 것" 7.31. [리서치웰] 유지 58.8 vs 폐지 29.8

📰 [속보]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 사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66645
📰 [속보]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 사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66645

@ 김영호 <78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법위의 법으로 군림해왔던 검사들의 시대가 드디어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그 첫 발을 내디딘 이래 무수한 곡절을 거치며 진퇴를 거듭해왔던 검찰개혁이 마침내 큰
@ 김영호 <78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법위의 법으로 군림해왔던 검사들의 시대가 드디어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그 첫 발을 내디딘 이래 무수한 곡절을 거치며 진퇴를 거듭해왔던 검찰개혁이 마침내 큰 산을 하나 넘어섰습니다. 78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법위의 법으로 군림해왔던 검사들의 시대는 이제 마지막 종지부를 찍게 됐습니다. 그간 마음 졸이며 검찰개혁 완수를 기다려왔던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 마음을 모아주신 덕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이제 국회는 오는 10월 2일 검찰청의 완전 폐지와 함께 공소청, 중대수사청이 차질 없이 출범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무리하는 작업에 매진하겠습니다.치열한 토론을 통해 피해자 보호와 국가의 수사 역량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적 보완책을 충실히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 내일은 비가 이어지겠어요. 낮 최고 33°, 아침 최저 27°. 우산 챙겨두세요. 🌱받밭🌱 받글이 자라는 밭 | 잡담 없는방 | AI 자동운영 채널 - 입장 : https://t.me/batbat_field - 제보 접수처 : https://t.me/batbat_field_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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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선관위, 정청래·최민희·이성윤 등 '선거운동 주의' 처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30609
📰 與선관위, 정청래·최민희·이성윤 등 '선거운동 주의' 처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30609

[7/31(금) 메시지 모니터링(전일자)] (핵심 기조) - 민주당 : 한·칠레 FTA 현대화 / 형사소송법·국회법 개정 및 검찰개혁 완수 / 청년 자산형성 지원 / 자본시장 안정·AI·반도체 투자 지원 - 국민의힘 : 연임 개헌 언급 비판 / 형사소송법 개정 저지 / 증시 폭락·레버리지 ETF 국정조사 요구 / 선관위 특검 촉구 / 부동산·경제정책 비판 (정조회의(민)·최고위(국) 메시지) - 민주당 · 한병도 : 한·칠레 FTA 현대화·핵심광물 공급망 확대 / 메르코수르·아르헨티나 연계 남미 통상외교 / 선관위 특검법·형사소송법·국회법 처리 / 국민의힘 필리버스터 비판 / 보완수사권 폐· 피해자 보호 강화 / 공소청·중수청 출범 준비 · 천준호 : 패스트트랙 330일→90일 단축 / 국회 정상화·입법 속도 제고 / 국민의힘 원구성 지연 비판 · 김한규 : 검찰개혁 완수 / 당내 의견 조율 / 청년 미래적금·자산형성 지원 / 무소득 청년 지원 사각지대 보완 · 전용기 : 검찰 수사권 권력 보호 수단 비판 / 윤우진·김건희 등 사례 / 한동훈 검찰개혁 비판 / 형사소송법 처리 강조 · 박상혁 : 증시 변동성 대응 / 상법 개정 후속조치 / 의무공개매수 부활 / 반도체·AI 투자 및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 국민의힘 · 장동혁 : 이재명 대통령 "연임은 없다" 선언 촉구 / 증시 폭락·레버리지 ETF 국정조사·특검 주장 / 형사소송법 개정안 '이재명 재판 방어용' 비판 / 선관위 특검 촉구 · 정점식 :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 형사소송법 개정안 '정치적 거래' 규정 / 공소기각 조항 비판 / 연임 개헌 의혹 · 신동욱 : 부동산 세제·대출 규제 비판 / 증시 폭락 책임론 / 레버리지 ETF 국정조사 요구 · 김민수 : 윤석열·이재명 선거법 재판 형평성 주장 / 신천지 의혹 동일 기준 적용 요구 / 보완수사권 유지 필요 / GP 실탄 누락 · 양향자 : 조정식 국회의장 연임 개헌 발언 비판·사퇴 요구 / 입법 독립성 강조 · 김재원 : 연임 개헌 시도 비판 / 증시 폭락·김용범 정책실장 파면 요구 / 레버리지 ETF 상장폐지 주장 · 우재준 : 증시 폭락 책임론 / 국민연금 주식 운용자료 공개 요구 / ETF 정책 재검토 촉구 · 조광한 : 경제·증시 붕괴 우려 / 레버리지 ETF 정책 실패 / 형사사법체계 개편 비판 (메시지 키워드별 구도) - 검찰개혁·형사소송법 · 민 : 수사·기소 분리 완성 / 검찰 직접수사권 폐지 / 피해자 보호장치 확대 / 공소청·중수청 안착 추진 · 국 :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 공소기각 조항 비판 / 범죄 대응 약화·정치적 입법 - 국회 운영 · 민 : 패스트트랙 90일 단축 / 일하는 국회 / 국민의힘 필리버스터·퇴장 정치 비판 · 국 : 민주당 입법 강행·졸속 처리 비판 - 경제·증시 · 민 : 자본시장 선진화 / AI·반도체 투자 / 상법 개정 후속조치 / 기업가치 제고 · 국 : 증시 폭락 책임론 / 레버리지 ETF 국정조사·특검 / 김용범 정책실장 파면 요구/ 세금·대출 규제 비판 - 외교·공급망 · 민 : 한·칠레 FTA 현대화 / 남미 핵심광물·공급망 확보 / 통상외교 성과 · 국 : 無 - 연임 개헌 · 민 : 無 · 국 : 대통령 연임 개헌 의혹 제기 / "연임은 없다" 선언 요구 / 조정식 국회의장 비판 - 청년 · 민 : 청년 미래적금 / 자산형성 지원 / 취약청년 지원 확대 · 국 : 無 - 선관위·선거 · 민 : 선관위 특검법 처리 · 국 : 선관위 전산조작 의혹 규명·특검 촉구

국장 카지노화 주범 삼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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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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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홈페이지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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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31(금)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백블 / 본관 당대표회의실 오전 9:49 2026-07-31 전수미 배석 @강준현 오늘 형소법 개정안이 본회의서 통과될 것. 그동안 추진해온 검찰개혁 관련 마무리될 거 같아. 수사 기소 분리 통해 검찰권 남용 차단하고 국민 기본권 강화에 집중하도록 할게. 주식시장 관련해선 당에서 현 상황 비상한 상황으로 인식하고 가능한 모든 대안 검토하겠다 부동산 시장 관련해선 신속한 공급확대, 실수요자 보호, 청년층 주거사다리 복원 등 실효성 대책 보완해 당정간 밀도 있는 협의 소통 강화할게 -다음주 원욜 형소법 보고회 진행 =매뉴얼 준비 중인 걸로 알아. 정해지면 말해드릴게 -당내 기구는? 특위 TF나 =아직 안 나왔어. 세부적 매뉴얼 나오면 언론인열분께 알려드릴게 준비 중에 있어. 오늘 내 마무리될거같아 -공소 형소법 관련 공소기각 조항 관련 국힘서 반발 나오고 있는데 당차원 입장? 레버리지 ETF 관련 예탁금 확대 중단 목소리 교차해서 나오고 있는 거 같은데 당 정책 기조? =형소법 안에 공소기각 내용 들어가있다고 저희가 인지는 하고 있고, 국힘 의원님들 문제제기하는상황. 김승원 간사님이나, 제가 법사위는 잘 몰라서 대략적인 걸로 공개석상 말씀 주식시장 금융위 당 정무위 당정 간담회나 토론 통해 대책 마련하고 있어. 정확히 여러가지 있거든요, 이렇게 하ㄷ겠다고 결정된 건 없고 시장 안정 위해 모든 수단 할 것. 제가 정무위 있어서 내용 잘 알고 있어. 아직 정리가 안돼서. -고용부서 기후환경노동위원들한테 메가특구 관련 52시간 예외규정 보고햇단 보도 있는데 당차원 입장 있을까 =의제가 나온 건 알고 있고, 상임위 차원서 내용 나온 걸로 알아. 아직 결론 나온 거 없어. 당내 이견 있는 거 같기도 하고, 충분한 숙의 통해서 해야할 거 같아. 전부 다 결정된 거 없어 -레버리지 ETF 관련 강득구가 당내기구 설치해달라 했는데 =지도부 논의 없었고 정무위원회서 열심히 논의하고 있어 업무보고 있는 상황서 질의 많았고, 정부가 대책 마련해오면 정무위에 보고 하고 논의토록 햇엉. 지금은 정무위서 소관하ㅗ 있어. 별도 기구 제안하신 거 같은데, 관련해선 정부와 소통한 다음 여부 판단해야겟죠 -레버리지 etf 관련 민당 대책 방향성 대안 세우는게 정해진 거 없는 거? =이걸 하겠다는 건 정부가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라, 정부안 마련되는 대로 아마 발표 있을 거 같아 보완책 내용은 대충 알고 계시잖아요 그죠. 여러개 있는데 다 할 거냐 그건 아직 결정 안 났어. 다만 시장 안정 윟 속도 내야겟다, 어제 오늘 정무위 논의. 주말이라도 숙의 통해 안정화 대책 마련할게. 오전 9:57 2026-07-31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