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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내가 대구시장 3년 하는 동안 5대 신산업 유치 육성에 전력을 다했고
그 결과 과거 10년동안 투자유치보다 투자유치를 2배반을 더 했고 기업도 40여개 유치 했다.
산업구조 개편은 지난 30여년간 대구 정치인들이 방치하는 바람에 뒤늦게 시작할수 밖에 없었고
첨단산업 유치를 위해 신공항 추진과 군위 SMR유치,달성제2 국가산단,로봇테스트필드,AI데이터센트, UAM사업추진등 신산업을 유치할때 대구 국회의원 그누구도 나를 도와준 일이 없다.
내가 짧은기간 한일은 대구혁신 100대 사업추진 자료에 모두 나와 있다.
내가 재직하는 동안 대구 국회의원들이 대구를 위해 무얼 했는지 기억 나는게 없다.
그런데도 호남반도체를 내가 찬성한다고 니들이 감히 나를 비난 하느냐?
아무런 일도 하지 않고 자리만 지키는 지명직 국회의원 따위가 나를 비난할 자격이 있느냐?
국가 백년대계를 보고 하는 말을 고작 대통령에게 아부하는 말로만 치부하느냐?
국회의원도 아닌 계파 졸개 주제에 그 식견으로 어찌 나라일을 알수 있겠냐 마는
니들 따위를 국회의원으로 선출한 대구시민들이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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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상은 없고 협박만 있는 민주당, 견제 없는 권력은 반드시 폭주합니다
민주당이 기어코 의회를 일당독재의 무대로 만들려 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입법 속도를 문제 삼자 민주당은 기다렸다는 듯 야당에 모든 책임을 뒤집어씌우며 상임위원장 독식이라는 독재의 길로 나아가려 합니다.
협치는 지워졌고, 견제와 균형은 쓰레기통으로 던져졌습니다. 민주당이 원하는 것은 대화가 아니라 복종이고, 협상이 아니라 권력 독점입니다. 민주당은 국민이 맡긴 다수 의석을 독재의 면허증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불과 몇 년 전 18개 상임위원장을 독식하며 국회를 거수기로 만들었던 과오를 또다시 반복하려는 것입니까. 당시의 오만과 독주가 국민의 심판을 받았음에도 민주당은 아무것도 배우지 못했습니다. 반성은 사라졌고, 권력에 대한 탐욕만 더욱 커졌습니다.
더욱 가관인 것은 제대로 된 협상조차 없었다는 점입니다. 원 구성에 대한 어떤 제안도 없이 "명단부터 내라"며 야당을 압박했습니다. 협상과 대화 대신 최후통첩과 힘자랑만 있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집권했다고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말과 행동은 정반대입니다. 입으로는 협치를 말하면서 뒤로는 의회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민생은 뒷전이고, 국회는 권력 장악의 대상으로 전락했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의 삶보다 권력의 크기에만 집착하고 있습니다.
법제사법위원장을 제2당이 맡아온 것은 시혜가 아니라 민주주의의 최소한의 안전장치였습니다. 행정부와 입법부를 장악한 다수당이 법사위까지 독점하겠다는 것은 브레이크를 떼어낸 폭주 기관차와 다를 바 없습니다. 견제 없는 권력은 반드시 부패하고, 폭주한 권력은 결국 민주주의를 무너뜨립니다.
대한민국은 특정 정당의 소유물이 아니며, 다수 의석은 독재의 면허증이 아닙니다. 더 많이 가졌다고 전부 가져도 된다는 발상은 권력 탐욕이며 의회민주주의에 대한 정면 도전입니다. 야당을 국정 파트너가 아니라 제거 대상으로 여기는 순간 민주주의는 껍데기만 남고, 국회는 권력을 추인하는 거수기로 전락할 뿐입니다.
민주당은 지금이라도 폭주를 멈추십시오. 권력은 독점하는 순간 부패하고, 견제가 사라지는 순간 무너지며, 그 끝은 언제나 국민의 심판이었습니다. 이것이 대한민국 정치사가 증명한 냉혹한 진실입니다.
법제사법위원장을 즉각 제2당에 반환하고 견제와 균형이라는 헌정질서를 복원하십시오. 국회를 민주주의의 전당으로 남길 것인지, 일당독재의 상징으로 추락시킬 것인지, 그 선택과 책임은 오롯이 민주당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 선택의 결과 역시 반드시 국민 앞에서 책임지게 될 것임을 똑똑히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2026. 6. 29. [논평]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박 성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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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7
📰 [속보] 시민단체, ‘李 정부 코어 지지층 이탈’ 주장한 김어준 고발…“대통령 명예훼손”
https://www.dt.co.kr/article/12070010?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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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7
@장동혁 비공개 최고위 정확한 발언입니다. “의총에서 어떤 결정을 하든, 최고위에서 누가 어떤 발언을 하든, 나는 사퇴하지 않는다. 최고위원 중 사퇴할 사람은 이 자리에서 사퇴하시라.” 결국 아무도 사퇴하지 않았습니다.
📰 장동혁 "특검, 법사위원장 해결되면 나는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 조건부 사퇴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62910400003585?di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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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7
📰 [단독]정부, 탈모 건강보험 적용 국민 토론회 전격 취소···비판 여론 의식했나
https://www.khan.co.kr/article/20260629104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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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658
3 207
- 오늘 김민수 최고께서 비공개 최고위원회 안 나왔다 이렇게 하셨는데 앞으로
= 제가 비공개를 안 나가고 공개로 문제 제기하는 것도 저 나름의 이유가 있습니다.
이게 왜냐하면 저만 이해하고 끝날 문제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해요.
이게 정말 많은 당원들 많은 국민들께서 저와 같은 의문을 가지고 계시고 거기에 대해서 일정 부분 저는 공개적으로 그 목소리를 대변한 거고 저는 공개적으로 설명을 해 주셔야 되는 문제죠.
특히나 장 대표님이 무슨 속으로 무슨 생각하시는지 제가 100%는 몰라도 퇴원하시고 첫 일성이 기강을 잡겠다 이제 미뤄둔 징계를 답할 때다 이런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는 당연히 공개적으로 문제 제기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 다음은 향후 최고위에서도 좀 만약에 관련 문제나 이런 부분 제기하실 수 있는
= 또 필요성을 보고 하겠습니다. 필요성을 보고 저도 물밑에서 우리가 당내 현안에 대해서 해결할 수 있으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물밑에서 할 수 있으면 좋고 물밑에서 해결이 된다면 다행히 공개적으로 그런 말을 할 이유가 없고요.
다만 여전히 이거는 물밑에서 해결되지 않을 만한 이야기다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는 적절한 문제 해결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대변인도 말씀하시긴 했는데 의원님이 내려오라고 그냥 공개적으로 말씀하셨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당 대표가 뭐라고 하신 말씀이 있을까요?
=모르겠습니다. 사퇴를 안 한다고 말씀하셨던 것 같습니다.
- 오늘 의총에서도 좀
= 저는 의총에서는 따로 말씀드리지 않고 제가 시국이라서 말을 했는데 굳이 의총에서까지 제가 굳이 나갈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른 일정이 좀 있어서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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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7
참고/우재준 VS 김민수 격돌
@우재준
=// 반대로 호남같은 경우 신재생 에너지 간헐적 전력 중심 용수도 가뭄이 잦아. 군공항 부지에 하겠따는데 군공항 언제 나가겠다는지 몰라. 언제 만들지 알 수 없는 상황. 이런 상황에서 호남반도체 결정이란 게 정치적 외압없이 결정됐다고 누가 믿겠냐. 이재명이 회사 주인 주주라고 하면서 왜 본인이 주인 행세하냐********** 균형 중요한데 국가 인프라 인센티브 제공해야. 전력 용수 또는 전력요금 차등제 시행해서 그곳에 투자 유리하는 상황 조성하는거지 나머지 부분 기업이 스스로 해야. 그래야만 제대로 된 발전될 수 있다.
제 징계 문제가 언급********* 나와서 당내 문제도. 저는 우리 지도부가 지난 지도부가 탄핵 무너진 보궐 선거의 의미 강한 지도부로 해석. 그래서 원래 잔여 임기 채우는 게 맞고 본디 역할은 이번 지선까지. 그럼에도 비대위 중간에 있으면서 잔여 임기가 아닌 2년 임기 보장. 당헌당규상 개정 필요한 부분****** 정청래 지도부 우리와 비슷한 시기. 그럼에도 이제 전대한다고. 외부에서 볼때 다툼 갈등. 실제는 지선 마무리 총선 준비 단계로 들어서는 거. 이제 민주당 리더십 바로서면 단결 지지율 더 오를 것***** 우리도 총선 준비할 지도부 이제 세워야. 내부 불만 너무 무시할 게 아니라 전대 통해서 평가를 하고 그 지도부 권위 인정 아픙로 총선 준비해야******* 선관위 사태 중하다 동의하기에 사태 지나고 나서 전대하자 그때 지도부 거취 문제 논의하자고 했어. 이런 부분 합당한 문제제기라고 생각하고 지도부 답을 해야 한다. 내년까지 채운다고 하면 뭐가 더 유리한지 얘기를 해줘야 되는 문제라고 생각. 돌아온 답변 얼마나 싸웠냐 비판할 자격 있냐. 저는 자격 있다고 생각. 저는 당내 지도부 화합 노력했다 자부. 제가 전대 당선되고 나서 바로 한 게 경쟁 후보자와 화합한 거. 청년들과 만나서 더 모시겠따고. 장예찬 있었고 제가 좀더 잘 모시려고 했어. 그런 사람들 많은 집회 피하지 않고. 문자 전화 다 답장해. 저는 우리당 함께 가게 하기 위해서 우리 지도부에서 노력했따. 자기 비판하는 당원과 설득하려고 노력한 사람 있는지 의문. 글키땜에 우리 지도부 비판 당원 합당 질문 답변해달라 요구할 자격 있따고 생각. 우리 지도부 원팀 말하혐ㄴ서 기억나는 거 징계밖에 없어. 당직자 통해서 당내 조롱하는 거밖에 기억 안나*************** 제 다음 답변 할 최고위원 저에게 갖은 모욕할 수도 있다************* 우리 지도부 원팀 이끌 수 있는지 의문. 저뿐만 아니라 김재섭 김용태도. 김재섭 서울시장 선거에서 가장 큰 공. 지난 대선에서 우리 당 정말 잘 이끌었던 멋진 청년. 그런 기여는 보지 않고 지도부 비판하고 있다고 숨어서 해당행위하고 있는 사람으로 본다면 균형잡힌 시야 아냐. 당내 구성원들 다 적으로 몰리면 리더 그만해야. 장동혁 갠적으로 좋아해 인청할때는 같이 싸우기도 해 정말 잘 됐음 좋겠다고 생각 선관위 열심히 하는 거 응원도 하고 있어 하지만 이제 그만해야해************** 우리 당 원팀가기 위해서라도 장동혁 그만해야.
@김민수
=한마디만 더. 한마디 더 하면 개인적으로 싫어하는데. 우재준 최고 이 공개석상에서 국민들 다 보는데 우리당 뽑는 당대표 공개모욕한 거 빼고 특별히 기억난 거 없어********** 청년 목소리 뭐가 있었냐. 청년당원 무슨 생각하는지 ㄱ비공개 최고위 나왔냐. 지선 끝나고 비공개 최고위 나오는 꼴을 못봤는데 자기 할일 모했냐. 공개석상에서 할 얘기 안할얘기 몇번을 얘기하는데. 책임감 강하다고 싸퇴 사퇴 얘기하는데 사퇴하세요 ㅉ
@우재준 최고위 후 백브리핑
= 여러 가지 물론 비판적인 문제적이 있으셨습니다. 징계에 대해서도 특정인을 언급하거나 그런 건 아니다. 오히려 조금 더 본인의 말에 대해서 오해하
- 그때 의원님도 계속 모두 발언 취지로 계속 말씀하시는 건가요?
= 맞습니다. 저는 이게 합당한 문제 제기라고 저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마찬가지로 저도 장 대표님한테 사실관계 확인을 부탁하는 게 저는 제가 지선정까지 삭제를 요구한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사퇴하지 말고 잘 지도부가 끝까지 가야 한다고 주장했던 사람입니다.
그러면 거꾸로 저 같은 사람도 지금 사퇴를 주장하는 거는 주장하는 거는 이 또한 완전히 그냥 늘 그냥 지도부를 괴롭히고 이런 사람이 아니라 충분히 일이 나름의 주장이 있는 거고 거기에 대해서는 답을 해줘야 될 또 우리 지도부의 의무가 있다라고 좀 설명을 드렸으면 좋아
- 안에서 약간의 고성이 있었던 것 같은데 더 큰 충돌이 있었거나 언쟁이
= 조금 그냥 여러 번의 반복적인 되는 문제 제기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불만이 있으셨습니다.
그냥 좀 자기도 여러 가지 생각도 있고 어느 정도 답변을 알아들을 수도 있는 부분도 있는데 너무 공개적으로 이런 부분에 문제 제기하는 거에 대해서 효율성
- 김민수 최고께서 사퇴 말씀을 하셨는데요. 사퇴 관련해서
= 제 적절한 역할에 대해서는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 근데 장 대표님이 라디오 유튜브에서 실명 거론한 거에 대해서는 따로 말씀 안 하셨어요.
= 그게 아까 전에 말씀하신 그런 그 3명을 구체적으로 징계하겠다 이렇게 자기가 말한 적이 없다.
원론적으로 원론적으로 자기는 해당 행위에 대해서 징계를 해야 된다라는 부분을 이야기한 거지 그 3명을 찍어서 구체적으로 그 3명이 어떻게 지금 뭘 했으니까 징계해야 된다 이렇게 말한 건 아니다.
그리고 다만 그 3명이 평소에 기여한 거와 기여한 거와 또 이제 어떤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 징계하는 건 별개의 문제인 거다라고
- 거기 관련해서 뭐라고 하셨어요? 본인도
= 제가 그 부분을 말씀드리지는 않습니다. 어쨌거나 저에 대해서 바로 징계하겠다 지도부 거치에 대해서 징계하겠다 이런 취지는 아니다라는 이런 식으로 말씀하신 거라고 저는 받아들겠습니다.
- 만약에 징계가 현실화가 된다면 의원님께서 좀 어떻게 좀 대응을 하실지 생각하신 게 있을까요?
= 징계는 사실은 윤리 규정 위반에 대해서 해야 하는 겁니다.
윤리 규정 위반에 대해서 해야 하는 거고 저는 윤리 규정을 위반하는 게 아니라 제 나름의 우리 지도부 우리 당을 위한 소신에 대해서 밝힌 부분입니다.
물론 그 부분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는 분들이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소신에 대해서 징계하는 게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많이 문제 제기하려고 합니다.
만약에 혹시나 징계가 진짜로 케이스된다면 많이 문제 제기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 발언 중에 김민수 최고가 약간 좀 소리 지르시면서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말씀 안 나누셨어
= 따로하지 않았습니다.
- 비공개 중에 혹시 고성이 오간 건 어떤 분들과의
= 제가 정확하게 기억나지는 않는데 아까 전에 그런 전체적 맥락 속에서 나왔습니다.
제가 계속 너무 반복적으로 이렇게 문제 제기를 하는 거 아니냐라는 부분 거기에 대해서 충분히 안정 답변이 있었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고 그러면서 답변이 있었습니다.
- 신최고께서도 말씀하셨는데
= 빨리 이 문제를 좀 논의를 끝내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이야기들이 어떤 형태로든 해서 조기에 정리를 해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그런 취지로 저는 받아들였습니다.
제가 구체적으로 말을 옮기는 것도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 문제라는 게 장동혁 사퇴?
= 어쨌거나 저 계속 이런 반복되는 이 논쟁에 대해서 어느 정도 정리를 하고 하고 가야 되는 거 아니냐 그게 뭐 지도부 사퇴 꼭 이런 게 아니더라도 이 논쟁 자체를 어느 정도 정리를 해야 되는 거 아니냐 그런 취지로 저는 받아들였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건 당사자 부모에게 물어보는 게 맞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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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7
받// [강준현 당수석대변인] // 최고위 후 백블
- 국힘 정점식 원대가 어제 원구성 협상 보이콧 선언
- 우리도 더이상 국힘에 상임위 명단 제출해달라고 간청하지 않을 것
- 국무총리 임명동의안 및 원구성을 위해 내일 본회의 열고 이달 내에 국회 정상화가 목표
- 상임위원장 전반기와 동일한 11;7이 본래 기조였으나 국힘 무응답. 금일 의총/ 의장실 회동 등을 거쳐 18:0 포함하여 최종 결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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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7
6.29(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 관련 관계부처 합동 보도참고자료를 아래와 같이 배포해 드릴 예정입니다.
ㅇ 배포: 6.29(월) 13시 배포(잠정)
ㅇ 엠바고: 행사종료 후 보도가능
부처에서는 1시 이후로 안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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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651
3 207
📰 '홍명보 출입 환영' 써붙인 이곳..."얼마나 속 터졌으면" 반전 반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8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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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7
[6/26(금) 메시지 모니터링]
(핵심 기조)
민주당 : 원구성 강행 / 검찰개혁 속도전 / 반도체 국가전략·균형발전 / 한성숙 총리 엄호
국민의힘 : 법사위 사수·의회독주 저지 / 검찰개혁 저지 / 선관위 특검 / 반도체 관치경제 비판
(26일 최고위·원내지도부 메시지)
민주당
· 한병도 : 국민의힘 원구성 거부 비판, 상임위 단독 가동 시사 / 원구성 후 형사소송법 개정 절차 착수·검찰개혁 추진 / 한성숙 총리 후보 적극 엄호
· 황명선 : 보완수사권 폐지는 당·정·대통령 공통 원칙 / 당내 검찰개혁 논란 자제 촉구 / 신천지 국민의힘 조직가입 의혹 공세
· 강득구 : 검찰개혁 로드맵 재확인 / 대통령-재계 회동은 국가전략, 관치경제 비판 반박
· 문정복 : 공소청·중수청 출범 맞춰 검찰개혁 입법 추진 /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성 강조
· 박지원 : 호남·충청 반도체 클러스터는 국가전략 / 국민의힘 지역갈등 조장 비판
국민의힘
· 정점식 : 정부 검찰개혁안 제출X 책임 회피 비판 / 법사위원장 국힘 사수 필요성 강조 / 한성숙 총리 후보 사퇴 촉구
· 정희용 : 선관위 특검 필요성 주장 / 고환율·고물가 대응 실패 비판
· 김미애 : 보훈정책 강화 / 의료수가 개편·탈모약 급여화 등 신중론
· 서범수 : 선관위 국정조사 부실 지적·개헌 비판 / 위철환 상임위원 사퇴·특검 촉구
· 강승규 : 한성숙 후보 도덕성·국가관 집중 검증
· 유용원 : K-방산 지원 / 안규백 장관 탄핵 국회청원(17만)·안보 우려
· 박상웅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는 관치경제·정치공학 비판
· 김민전 : 정보통신망법은 '입틀막법' 주장, 표현의 자유 침해 비판
(26일 메시지 키워드별 구도)
원구성
민 : 국민의힘 협상 거부, 국회법 따라 상임위 단독 가동
국 : 민주당 협박 정치·의회독주, 법사위 확보 필요
검찰개혁
민 : 보완수사권 폐지·형사소송법 개정·10월 공소청 출범
국 : 졸속 검찰개혁 반대·정부 책임 회피·법사위 견제 필요
한성숙 총리
민 : AI 시대 적임자, 정치공세 중단·조속한 인준
국 : 농지법·모두의 창엄 정보 유출·국가관 문제, 즉각 사퇴 요구
반도체·산업정책
민 : 호남·충청 클러스터는 국가전략·균형발전
국 : 관치경제·선거용 지역정책, 시장원칙 훼손
선관위
민 : (언급 제한적)
국 : 특검 도입·위철환 사퇴·국조 확대
경제
민 : 기업-정부 협력 통한 국가경쟁력 강화
국 : 고환율·고물가 대응 실패, 민생 외면
의료·복지
민 : (언급 제한적)
국 : 의료수가 개편 신중론·탈모약 급여화 재검토
안보
민 : (언급 제한적)
국 : 전작권·방첩사·사관학교 통폐합 우려, 북한 위협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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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실 김종곤 비서관, 허위가짜 사진으로 불난집에 부채질 논란 더 키워
- A비서관 장경태 의원 성추행사건, 가짜사진 올려 역고소 주장
- 허위가짜사진 SNS에서 “퍼왔다” 황당 변명 논란
- 도움은커녕 2차 가해 논란 불지펴
https://www.sunchon123.com/kr/bbs/board.php?bo_table=subpage_04&wr_id=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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