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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대충 2줄 요약해서 읽으면, 오더를 갖다대는 것과 그 수치들은 의미가 있는 경우가 보통 있고 10/10 이후에 오늘까지 포함해서 총 4번의 오더 프랙탈이 Bitfinex에서 똑같이 제시됐었는데

뭐랄까, 이거는 그냥 심심해서 하나만 갖고 오는 건데 만-약에 3번 연달아서 똑같은 게 주어지고 똑같이 나오면 이거는 우연의 3연속인 건가, 아니면 의도해서 나오는 건가? 라는 생각은 한 번 해볼 수 있다는 얘기인데 사실 생각의 자유임, 아무 생각 없음

없는 거 같지는 않은 거 같음 얘의 수치는 얼마일까라고 보면
없는 거 같지는 않은 거 같음 얘의 수치는 얼마일까라고 보면

이제 다시 돌아가서 혹시 지금은 있을까?

아 물론 이후에 개같이 쳐박아서 닿은 놈도 당연히 1임
아 물론 이후에 개같이 쳐박아서 닿은 놈도 당연히 1임

25년도 11월 이후의 시점으로도 뭔가 괴상한 그리드가 몇 개 박혀있을 텐데, 얘네들의 수치는 어떨까?
25년도 11월 이후의 시점으로도 뭔가 괴상한 그리드가 몇 개 박혀있을 텐데, 얘네들의 수치는 어떨까?

1임 이번에는 시간을 조금 진행시켜서 가격이 다시 쳐박았을 시점에 뭔가를 들여다보면
1임 이번에는 시간을 조금 진행시켜서 가격이 다시 쳐박았을 시점에 뭔가를 들여다보면

예를 들어서 비트파이넥스에 제시된 이 그리드의 수치는 얼마일까라고 보면
예를 들어서 비트파이넥스에 제시된 이 그리드의 수치는 얼마일까라고 보면

예를 들어서 노벨빔(10/10) 이후로는 어떤가 생각해보면

다시 돌아가서, 여기에서 멘트 중에 "10배나 큰 규모의 매수벽"이라는 멘트가 있는데 이 의미는 GALA 본인은 이 매수벽의 수치가 어느 정도의 수치인 지 평소에 인지를 하고 있었다는 말학고 같은 말인데 사실 더 깊이 생각하면, 단순하게 어느 정도가 됐을 때, 이 정도면 큰 오더다 작은 오더다가 아니라, 특정 수치에는 의미가 있는가?

근데 이제 다르게 생각하면, 이미 종착지가 정해져있다라고 생각하면 어떰? 어디까지 갈 것이고, 도달한 순간 어디까지 내다 꽂을 거라는 것이 어딘가에 미리 다 배치되어있다는 얘기면 어떨까 근데 이게 불가능할까? 막 사람들이 ETF가 들어오고, 이제 운전하는 사람도 맘대로 운전 못 하겠제라고는 하지만, 음 결국 POW인 BTC를 대량으로 들고 운전하는 운전수는 바꼈는가? ETF는 펀드잖아. 펀드, 그냥 대신 갖고 있어주는 거라고 BTC 현물 수십만 개 들고 운전하는 애하고 ETF 오합지졸 모여서 투자한 거하고 과연 동일 선상에 놓을 수 있음? MSTR이 암만 사도, 그게 BTC 가격의 주도권을 갖고 오는 것도 아님. 이걸 갖고 운전하는게 아니잖음. 사고 Fucking HODL만 하는 거지

그냥 예를 들어서 60K까지 내다 쳐박았을 때를 생각해본다면 비트파이넥스의 누군가는 그렇게 운전할 생각이라는 걸 어디에 알리는 듯이 배치를 하는 경향이 있음. 김가렛 죽이기 시즌을 생각해봤으면 될 거 같은데, 대외적으로 다들
그냥 예를 들어서 60K까지 내다 쳐박았을 때를 생각해본다면 비트파이넥스의 누군가는 그렇게 운전할 생각이라는 걸 어디에 알리는 듯이 배치를 하는 경향이 있음. 김가렛 죽이기 시즌을 생각해봤으면 될 거 같은데, 대외적으로 다들 주목한 건 저 이더 수십만 개 죽이기 위해서 시장을 운전한다로 눈독 들이고 있었겠다만 어차피 그것조차도 얘네들한테는 일부에 불과한 이야기

예전의 2년 전 로그를 좀 살펴보면, 아니 굳이 왜 바낸이나 뭐 OKX나 바빗도 아니고 Bitfinex에서의 로그를 왜 살펴보는가를 먼저 생각해봤을 때, 그나마 이해하기 좋은 방식이라고 한다면 우리 그 뭐지 명절 때나 항상 차를 타든, 비행기, 기차를 타든 가서 돌아가서 친척을 보든 하는 것처럼 예전 고래들이 오래 살았던 본진에서 뭔가 필요한 것들을 배치해둔다라고 생각하면 될 텐데

다른 걸로 돌아가서, BTC의 작년 10/10 이후의 프랙탈 얘기로 돌아가볼 건데

그래서 예전에 4월쯤에, 100 ETH 오더 관련해서 똑같은 걸 제시한 적은 있었으니, 이번에도 통계적으로 비슷하게 작용할 수 있는가?로 생각하면 될 거임.

예전의 비트파이넥스 ETH 100 오더로 제시한 건 위로 남은 건 앞으로 하나. 밑으로 남은 건 다수인데 뭔가의 생각나는 시나리오가 있는데, 이거는 나중에 논의하는 걸로 하고 #Bitfinex #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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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비트파이넥스 ETH 100 오더로 제시한 건 위로 남은 건 앞으로 하나. 밑으로 남은 건 다수인데 뭔가의 생각나는 시나리오가 있는데, 이거는 나중에 논의하는 걸로 하고 #Bitfinex #ETH

다르게 말하면, ETHUSDT에 박혀있는 2.2K하고 2K에 존재하는 100 ETH의 오더도 같은 형식으로 작용할 확률이 높다는 거를 알고 넘어가면 될 거 같고
다르게 말하면, ETHUSDT에 박혀있는 2.2K하고 2K에 존재하는 100 ETH의 오더도 같은 형식으로 작용할 확률이 높다는 거를 알고 넘어가면 될 거 같고

Bitfinex | ETHUSDT를 어느 정도 살펴보면, 춘득씌나 다른 사람 몇 명이 특정 수치 관련해서 추적하거나 그랬던 경험이 있었을 텐데 사실, 이렇게 박혀있는 100ETH가 어디까지 상한선이 있었나를 보면 26.5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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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finex | ETHUSDT를 어느 정도 살펴보면, 춘득씌나 다른 사람 몇 명이 특정 수치 관련해서 추적하거나 그랬던 경험이 있었을 텐데 사실, 이렇게 박혀있는 100ETH가 어디까지 상한선이 있었나를 보면 26.5의 고점보다 약간 높은 2.5K까지만 박혀있는게 보일 텐데 사실, 그러면 차트적으로 유동성을 잡아낸 거나 오더적으로 어디까지나 도달할 수 범위를 생각해보면 앞서 말했던 ETHF0USTF0.P에 제시된 그리드 레인지 범위하고도 타당한 부분이 있어서, 스위칭을 고려해서 나쁘지 않겠구나라고 생각한 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