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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오랜만에 세척하고 틀어놨음..
면역력 떨어졌을 때에는 가습기에서 나오는 차가운 수증기로 오한이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가열식 가습기 강추드립니다
좀 비싸긴 해도(?) 따뜻한 수증기가 나와서 내가 마시는 공기에 현질하는 기분 들어요
저희 할머니 집에도 똑같은 모델 있는데 겨울에 특히나 유용하게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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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왔는데 이상한 경험을 함
1. 이 시간까지 일을 하는데 간호사들 표정이 밝음
2. 의사선생님과 간호사가 휴가 조율하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마음껏 갔다 오라고 말함 ㄷㄷㄷㄷ 오히려 의사샘이 눈치보는 느낌
3. 임상병리사(채혈담당)가 남자임 (처음봄)
4. 근처에 문 연 병원이 없어서 택시 타고 멀리까지 나와서 독감 검사했는데 결론은 독감 아니래..
내가 꿈을 꾸고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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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저 수액맞고 약먹고 한숨 자고 일어났는데도 몸이 너무 아파서 이시간에 야간 병원 또 가는 중.....
아무래도 독감 같은데 일반 감기약 준 거 같아서 독감 검사 하러 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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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액 한 대 맞고 집 돌아와서 새벽 2시까지 코딩해야 될 듯
한국시간으로 새벽 2시쯤 리셋이래요
이번주 하나도 안써서 99% 인가 남아있음 ㅜㅜ
푹 쉬고 싶은데 티보가 일하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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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코로나든 독감이든 뭔가 걸린 듯......
몸 상태가 말이 아니네
진짜 외출 한번에 짊어지는 리스크가 왜 이렇게 크냐ㅠㅠㅜㅠㅠ
저번에 불꽃놀이 구경하고 코로나 걸렸슴..
면역력 오ㅑㄹ케 약한거지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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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으수비 이사람 오늘 처음 봤는데 진짜 사람이었음. 심지어 고추없는 사람이었네, 난닝구 입고 소주 마시면서 공지 올리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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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프로젝트들 티셔츠, 모자, 양말, 에코백 나눠줄 때 반지, 목걸이, 귀걸이 나눠준 0G ㄷㄷㄷㄷㄷ
하나만 골라야 한대서 고민하다가 목걸이로 선택함 ㅠㅠ 반지도 예쁘게 잘 뽑혔더라고...
진짜 감다살 👏👏
어떤 플젝은 에코백에 자기네들 어플 설치 QR코드 프린팅 했던데 도대체 그걸 누가 들고 다니겠냐 ㄷㄷㄷㄷㄷㄷ
0G 목걸이는 항상 차고 다닐 예정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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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에서 제일 예쁜 사람
어떻게 기본카메라에서 이렇게 찍히지
진짜 오목조목 예쁨..
사진이 실물을 못담음 ㄷㄷㄷㄷ
같이 간 친구 트리플에스 몰랐는데 저 “똥머리” 한테 푹 빠져서 중간에 딴데 가자고 했는데도 안가고 직캠 엄청 찍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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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이가 낮에 롯데월드 라이브방송 찾아가서 바이럴 마케팅 해주고 왔다고 함 ㄷㄷㄷㄷㄷ
“와 오늘 잘생기고 예쁜사람 왤케 많냐”
“웹3쪽에서 왔다는데 와”
“나도 크립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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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좀 불쌍함
자기 구독자/시청자를 유동성 출구로 써서 재물 삼아서 돈 번 것도 아니고...
걍 호재 미리 알아서 친구 알려주고 가족한테 좀 알려준게 ㅠ 죽을 죈가 ㅜ
물론 불쌍한거랑 별개로 불법은 불법임
그치만.. 막 질이 나빠보이진 않네
코인판에선 너무 흔한 일이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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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수비 후기
바이킹 앞에서 리리 만나서 인사하고 난 밖에 친구가 기다리고 있어서 실외로 나가려고 했음
근데 어떤 여성분이 오시면서 연우, 평행, 희단이가 나한테 “누군지 맞춰봐” 하는거임
초면인데 실수하면 안될 것 같아서 애들 쳐다보면서 안들리게 입모양만 “누군데? 누구?” 했는데 이자식들 힌트도 안주는거임 ㄷㄷㄷㄷ
아이컨택 60초간 했음 ㄹㅇ
아니 이정도면 좀 알려줄만 하지 않나...
하던 찰나에 갑자기 힌트 준다면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거임 ㄷㄷㄷㄷ 엄청 보고싶어 했다고
그래서 “니니님?” 했더니 맞대 ㅋㅋ
본인도 맞다 하고 옆에서도 맞대 ㅡㅡ 아오
하 나는 속아서 니니님!!! 이러면서 냅다 껴안았는데 옆에서 리리가 니니 아니라는거임
아니 그럼 누군데.. 하고 또 아이컨택 함
사실 그쯤에서 눈치 못 깐 나도 바보긴 한데.. 도저히 안되겠는지 으수비라고 알려줌 ...
에혀 친구가 밖에서 기다리고 있어서 더 같이 못있고 밖으로 나왔는데 넘 아쉬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