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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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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톡<>밈이 생각보다 실제 Web2 상장사 대표들을 크립토로 이끄는거 같긴하네요.
지금까지 Hims 대표가 Boner를 팔로우하고..
오늘은 VIDA라는 나스닥 상장사의 대표가 FOMO 계정을 만들어 CTO 토큰에 대한 Thesis를 작성하고...
RWA라는 거대한 메타속에 차츰차츰 서로 융화되는 과정이라고 해야할지.. 암튼 신기한 하루..
다만 밈코인 자체는, CEO의 상호작용을 목빠지게 기다린 사람들이 많아서..
CEO 상호작용은 하나의 셀더뉴스 포인트로 작용하는거 같기는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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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코리의 코인리서치
윈터뮤트의 RWA가 다음 유동성 채널이 될 것이다 라는 내용의 아티클을 보고 몇 자 적어보았읍니다...
🐛바쁘신 여러분을 위해 한 줄 요약을 하자면
토큰화 상품이 담보로 쓰여야 RWA로 들어온 돈이 시장을 돌고, 그래야 다음 불장이 온다.불장은 항상 유동성이 들어오는 통로가 새로 생길 때 왔음.
- 17/18: ICO - 20/21: 스테이블코인 (한 해 순발행 $1200억) - 24/25: ETF 순유입 $630억 + DAT $1150억 이상지난 사이클은 ETF,DAT로 유동성이 유입 됐는데, 그 돈은 거의 메이저로 갔고 알트까지 유동성이 퍼질 수 없는 구조였음 그래서 지금 새로운 유동성 창구로 떠오르는 게 바로 RWA.
▪️온체인 토큰화 가치는1년 만에 약 3배, 현재는 $300억대 ▪️최근 12개월 RWA 유입: 약 $160억 ▪️RWA가 의미 있는 규모로 성장한 건 겨우 18개월 ▪️크립토 시총 대비 유입은 겨우 0.9%ETF가 가장 많이 들어오던 때와 비교하면 아직 1/10 수준 스테이블 공급이 줄던 달에도 RWA 규모는 늘었음. 예전 유동성 통로들은 코인을 샀음. ICO는 신규 토큰, 스테이블은 디파이, ETF와 DAT는 메이저를 삼. RWA는 주식이나 국채 같은 실물을 사고, 그게 온체인에 올라감. 토큰화 주식, 토큰화 펀드, 코인이 점점 같은 지갑에 들어가고 같은 스테이블로 결제됨. 한 지갑에서 움직이면 그 돈을 비트나 알트로 옮기기가 쉬워짐. 지금 토큰화 상품은 대부분 국채·MMF 같은 현금성 상품에 묶여 있음. 하지만 중요한 건 상품이 아니라, 그 상품을 담보로 쓸 수 있느냐임. 거래소와 디파이에서 토큰화 자산이 담보로 쓰이면, 그냥 넣어둔 돈으로 대출도 하고 매매도 할 수 있게 됩니다. 이게 가능해져야 RWA가 유동성 통로로서 기능할 수 있음. 그래서 이번 사이클은 이전 사이클 보다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고 생각함. 개인의 자금 보다는 기관이 들고 있는 자금이 메인이 될 것이기 때문. 대규모 기관 자금이 유입 되고, RWA가 불장을 만들려면 토큰화 상품이 담보로 작동해야만 합니다. 국채,MMF는 일부 디파이에서 이미 담보로 들어가기 시작했고, 주식은 실물 권리를 담보,선물,대출까지 같은 계좌에서 쓰는 쪽이 이제 막 열린 상태입니다. 🎒CEX 중에 실물 주식 권리와 그 주식을 담보로 트레이딩,대출까지 가능하게 한 곳은 아직은 백팩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거물들이 백팩에 붙어서 뭔가를 더 빌딩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당장 RWA가 다가오고 있는데 준비돼있는 건 백팩밖에 없으니까.... 증권사들도 당장 RWA에 진입하려면 시간도, 돈도 많이 써야할 겁니다. 그래서 저는 대형 금융사랑 백팩과의 콜라보를 개인적으로는 기대하고 있긴 합니다. 결론은 다음 불장의 시작은 RWA일 것, 그 속에서 살아남는 건 미리 규제에 대비하고 무언가를 이미 빌딩해둔 주체일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