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 엔터 임도영
前往频道在 Telegram
显示更多
未指定国家未指定类别
366
订阅者
无数据24 小时
无数据7 天
无数据30 天
帖子存档
366
[캣츠아이 신규투어 KATSEYE: THE WILDWORLD TOUR]
- 북미/유럽 투어
*총 27회 약 40.8만명 예상(회당 1.51만)
- 최대 수용인원의 80% 가정
*지역별 횟수/회당 평균 모객 수(vs. 직전 투어)
- 북미 19회/회당 1.5만명(vs. 4.7천명)
- 유럽 8회/회당 1.54만명(처음)
*직전 투어 BEAUTIFUL CHAOS
- 북미 투어
- 16회 약 7.6만명 모객(회당 4.7천명)
*현재 모델 반영 기준
- 총 22회/35만명(회당 1.58만)
-> 북미 16회/29만명(회당 1.8만)
-> 유럽 6회/6만명(회당 1만)
366
[베몬 미니 3집(5/4) 판매량 업데이트]
- YG는 5/12 기준 자체집계로 약 75만장 판매 발표(발매 후 9일간)
- 초동(1주일)은 60.1만장이었고 이후 추가 판매물량이 생각보다 빠르게 올라오는 중
-> 초동은 좀 아쉬웠는데 기사대로라면 생각보다 판매량 괜찮은 듯합니다
- 현재까지 베몬 최고 기록은 정규 1집(DRIP, 2024.11), 초동 68만장, 3개월 87만장, 현재 누적 103만장
https://buly.kr/C0BtiSC
366
[르세라핌 PUREFLOW 투어]
- 한국, 일본, 북미 베뉴 공개
- 유럽, 동남아는 일정만 확정, 베뉴는 공개전
*총 36회 약 46.2만명 예상(회당 1.28만)
- 32회 확정 + 한국/일본 앵콜 추가 예상
- 직전 투어 EASY CRAZY HOT 총 39만명/31회(회당 1.26만)
- 신규 투어 유럽 추가되며 회당 모객 수 증가폭은 둔화 예상
- 국내, 일본 제외 총 수용인원의 70% 가정
*지역별 횟수/회당 평균 모객 수(vs. 직전 투어)
- 북미 9회/회당 1.32만명(vs. 9.5천명)
-> 1.15만명 수준 예상했었으나 예상보다는 소폭 상회
- 한국 2회/회당 1만명(vs. 1만)
- 일본 11회/회당 1.13만(vs. 1.73만)
-> 직전 투어는 도쿄돔 피날레 앵콜로 회당 모객 수 증가
-> 이번투어는 아레나 일정만 발표했지만 추후 돔앵콜 추가 예상
- 유럽은 베뉴 공개 전이나 첫 진출인만큼 회당 7.5천명 선 예상(에스파 첫 유럽 공연 수준)
-> 회당 1만명 근접시 기대치 상회
- 동남아는 회당 1.2만명 예상
*현재 모델 반영 기준
- 총 36회 44.6만명(회당 1.24만명)
- 현재는 부합 수준, 유럽이 생각보다 크게 열린다면 소폭 상향 가능성
366
[하이브 북미 걸그룹 그룹명 및 최종 멤버 확정]
- HYBE UMG 소속 4인조 북미 걸그룹으로 캣츠아이 후배그룹
- 그룹명은 SAINT SATINE(세인트 새틴)
- 2H26 데뷔 예정으로 향후 북미/일본 팬덤 동시 타겟 계획
- 캣츠아이 서바이벌 탈락자 3인+일본인 1인 구조
-> 에밀리(미국/04년생), 사마라(브라질/05년생), 렉시(스웨덴/06년생), 사쿠라(일본/10년생)
- 최종 멤버 사쿠라 참여 파이널 곡(PARTY b4 the PARTY): https://youtu.be/ofI7CPSvk60?si=45NWF0YmU9RjQ6pa
366
-코르티스 이번 앨범 중국 공구 물량(105만장) 인증
-> 팬싸 응모등은 제외한 공구만 포함
-> 중국 공구 인증은 오랜만..? 과거 보이그룹 초동 뛸 때 중국 공구 영향 컸었는데 이후 경쟁 심화로 비공개
-북미 타겟은 알았는데 의외로 중국에서도 인기가 많은 듯 합니다
-> GO 음원 흥행, 챌린지에 중국 연예인들이 다수 참여하며 화제 -> 패션(후속곡)이 연달아 흥행하며 인기
*출처: 웨이보
https://weibo.com/7973900387/5297530216647644
https://weibo.com/7909427716/5297525359643956
366
[엔터(Overweight) | 다올 엔터 임도영]
★ 4월 음반원 업데이트
1) 음반 판매량 업데이트
▶ 4월 총 1,212만장(YoY+166.9%; 이하 YoY), 4사 합산 868만장(+180.4%). HYBE 507.3만장(+540%), SM 206.1만장(+9%), JYP 150.1만장(+301%), YG 4.8만장(+9%). 다수의 IP가 활동을 재개한 가운데 투바투/투어스/&TEAM/NCT WISH가 100만장 이상을 판매하며 성장을 견인.
▶ 최근 저연차 보이그룹 전반의 초동 성장세 확인 중. 고연차 그룹들의 판매량이 여전히 견조하고 서구권 중심의 음반 수출 확대 추이를 감안 시, 고연차 팬덤의 이탈에 따른 세대 교체 효화보다는 해외를 중심으로 한 신규 팬덤층의 유입 영향이 더 크다고 판단
▶ [HYBE] 투어스는 초동 첫 밀리언셀러 달성. 챌린지 화제성 이후 유입된 리스너가 실제 팬덤으로 안착. &TEAM은 전작에 이어 초동 밀리언셀러 유지. 코르티스는 5/4 컴백 이후 초동 231만장 기록하며 이례적인 성장세 재입증. 전작 초동 대비 5배 이상 증가, 전작의 누적 판매량을 상회하는 초동 기록했다는 점에서 고무적
▶ [SM] 피지컬 음반 발매 IP는 1팀에 그쳤으나 NCT WISH가 초동 183만장을 기록하며 고성장세(전작 대비 +31%)를 지속, 판매량을 견인
▶ [JYP] NEXZ의 경우 일본 현지화 그룹임에도 한국 그룹(킥플립)과 유사한 초동 달성, 한일 병행 활동이 유의미한 성과 기록 중. 킥플립은 점진적인 초동 성장세는 지속되고 있으나, 주요 5세대 보이그룹 대비로는 다소 아쉬운 성과 지속 중. 그 외 스키즈가 구보 32만장을 판매하며 가파른 구보 판매 증가세 재차 확인
▶ [YG] 4월 컴백 IP 부재. 블랙핑크의 2월 컴백 앨범 추가 판매분(4.8만장)만 발생
2) 음원 업데이트
▶ 4월 엔터 4사 합산 월간 리스너 수는 2.9억명(YoY+43.2%, MoM+3.3%; 이하 MoM) 기록. HYBE 1.6억명(+6.3%), SM 5,124만명(+6.1%), JYP 4,341만명(-1.6%), YG 3,957만명(-5.1%).
▶ [HYBE] BTS는 컴백 이후 과거 대비 탄력적인 리스너 회복세. 4,672만명까지 증가하며 과거 피크 갱신 후 현재는 조정 중. 코르티스는 선공개(4/20) 이후 리스너 수가 빠르게 증가하며 현재 1,033만명 달성. BTS, 스키즈에 이어 보이그룹 기준 3위. 캣츠아이는 2월말 멤버 이슈 이후 발매한 디싱(4/9)이 히트곡(Gabriela)과 유사한 초기 성과 기록 중. 리스너 수 역시 현재 3,297만명으로 견조.
▶ [SM] 하츠투하츠는 디싱 흥행 이후 리스너 수가 917만명까지 확대되며 단기간내 에스파에 근접한 수준 달성. 그 외 NCT WISH도 컴백 이후 리스너 반등세. 직전 활동 이후 리스너 수 감소폭이 다소 컸던 만큼 가파른 반등세는 유의미.
▶ [JYP] NEXZ는 현재 86만명으로 컴백 전 대비 2배 이상 증가. 아직 규모는 작지만 데뷔 이후 활동 중 가장 큰 리스너 증가폭을 보이고 있으며 동일한 일본 현지화 IP인 &TEAM(하이브)의 작년말 고성장 구간과 유사한 양상을 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고무적.
▶ [YG] 4월 컴백 IP 부재로 별다른 특이사항 없음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7mDhjEv>
366
[베이비몬스터(YG) 초동 마감]
- 미니 3집 춤(CHOOM) 초동 마감
- 총 60.1만장으로 판매량 회복세(최근 초동 추이: 68만장->55만장->60만장)
- 리스너는 반등세이나 아직은 미미, 지켜볼 필요. 현재 772만명(컴백전 716만명)
366
[코르티스(HYBE) 초동 마감]
- EP 2집 GREENGREEN 초동 마감
- 총 231.3만장으로 고성장(전작 44만장 대비 +430%)
- 참고) 전작 3개월 판매량 119만장, 누적 판매량 210만장
- 이례적인 판매량 성장세로 엔하이픈 상회~스키즈 미만 수준(스키즈 스페셜 앨범과는 동등 수준)
- 리스너 수 역시 최근 가파른 성장세로 현재 1,033만명 달성하며 스키즈, 엔하이픈과 유사
- 1위 BTS(3,968만명), 2위 스키즈(1,036만명), 3위 코르티스(1,033만명), 4위 엔하이픈(964만명)
366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 다올 엔터 임도영]
★ 1Q26 Review: YG의 26년은 하반기부터
▶ 1Q26 매출액 1,471억원(YoY+46.9%, QoQ-14.3%), 영업이익 194억원(YoY +103.9%, QoQ-13.1%; OPM 13.2%)으로 컨센 부합. 기타 영업수익(YG인베스트먼트)은 14억원이었으며 당기순이익은 금융자산 평가손실 영향
▶ 콘서트 매출 309억원. 블랙핑크의 공연 회차가 전분기 대비 감소했으나, 일본 돔 공연 3회분이 로열티가 아닌 공연 매출로 반영되며 기대치를 상회
▶ MD 매출 205억원. 고무적인 점은 로열티로 반영된 MD 매출(약 60억원) 중 절반이 베이비몬스터의 기여분으로 파악. 앨범 활동과 팬콘 투어가 있었던 4Q25의 베몬향 로열티 반영 MD 매출과 유사 수준. 활동 공백기에도 팝업 등을 통해 지속적인 MD 매출 발생 중. 6월말 베몬의 투어 개시 및 빅뱅 투어를 통해 하반기에도 견조한 MD 실적 지속 전망.
▶ 베이비몬스터는 최근 컴백한 미니 3집(5/4)에서 초동 60만장을 기록하며 판매량 회복세. 신규투어에서 남미/유럽/오세아니아까지 지역 확장, 일본 돔 진입 예정. 공연 규모 확대는 고무적이나, 베몬 성장성에 대한 재주목 및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음원 성과가 동반될 필요
▶ 상저하고 실적 예상, 보수적으로 가정 중인 베몬 및 빅뱅 투어 규모 발표에 따라 추가 상향 여지 유효.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8만원 유지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EzklZbS>
366
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08 11:26:14
기업명: 와이지엔터테인먼트(시가총액: 9,364억) A1228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471억(예상치 : 1,389억+/ 6%)
영업익 : 194억(예상치 : 194억/ 0%)
순이익 : 48억(예상치 : 187억/ -74%)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471억/ 194억/ 48억
2025.4Q 1,718억/ 223억/ 79억
2025.3Q 1,731억/ 311억/ 244억
2025.2Q 1,004억/ 84억/ 112억
2025.1Q 1,002억/ 95억/ 10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890024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870
366
[하이브 신규 레이블 설립]
-걸그룹 제작 전문 신규 레이블 ‘ABD’ 설립
-대표이사는 플레디스 출신
-하반기 데뷔 예정인 첫 신인 걸그룹은 한성수(전 플레디스 대표)가 총괄 예정
-기존 계획은 플레디스 소속 걸그룹 데뷔 예정이었음
https://buly.kr/GkuKJyT
366
[디어유(376300) | 다올 엔터 임도영]
★ 1Q26 Review: 무난한 실적
▶ 지급 수수료율 감소 및 해외 버블 로열티 수익 증가로 연간 수익성 개선 지속 전망. 리레이팅을 위해서는 중국 버블 로열티 수익의 유의미한 증가가 확인되어야 하나 시간이 필요할 뿐, 현재 순항 중으로 판단
▶ 1Q26 매출액 234억원(YoY+33.4%, QoQ-1.7%), 영업이익 97억원(YoY +76.9%, QoQ-0.6%; OPM 41.4%)으로 컨센 소폭 하회. 글로벌 버블 구독자 수 감소에도 불구 단가 인상 효과 지속과 환율 효과, 로열티 수익으로 매출 방어
▶ 버블 구독자 수는 201만명(QoQ-1.5%)로 태민 소속사 변경, 유의미한 신규 IP 입점 부재 영향. 2Q에는 앤더블 입점이 예상되어 구독자 수는 QoQ 회복 가정. 앤더블은 제베원 출신 4명 포함으로 제베원 버블 종료 당시 분기별 구독자 수 감소분이 약 13~15만명 수준이었던 점을 감안 시 유의미한 기여 가능 전망. 마크(NCT 드림) 탈퇴 영향은 2Q부터 반영되겠으나 재현(NCT 127) 제대 후 복귀 효과로 일부 상쇄 예상
▶ 중국 버블 로열티의 경우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한 것으로 추정. 전분기에는 3~4Q25 QQ뮤직 로열티가 일괄 반영됐으나 1Q26부터는 당기 반영된 영향. 이에 더해 1Q JOOX 버블 로열티의 경우 2Q에 이연 반영될 예정. QQ뮤직 입점 IP는 총 456명(K-POP 358명, C-POP 중국 59명, 홍콩 39명)으로 확대, 구독자 수 증가도 지속 중
▶ PG 결제 전환율은 16%로 향후에도 결제 편의성 개선 지속 예정. 26년말 기준 22% 달성 가정으로 소폭 하향 조정(기존 24%). 북미 신사업(커머스)은 3Q26말 이후 구체화 예상. 관련 북미 법인 신규 인력 채용 및 상여 영향으로 1Q26 인건비 증가. 향후에도 북미 사업 관련 인력 채용은 일부 지속될 전망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DwGCEql>
366
[에스엠(041510) | 다올 엔터 임도영]
★ 1Q26 Review: 안정은 확인, 시선은 하반기 북미 성과로
▶ 아시아 중심 저연차 IP의 가파른 성장과 비용 통제 기조가 더해지며 안정적인 실적 지속 중. 다만 업종 전반 멀티플 디레이팅이 진행된 현 시점에서는 서구권 성과가 확인될 필요. 에스파의 컴백 이후 북미 프로모션 성과와 하반기 서구권 투어 결과가 중요할 전망
▶ 1Q26 매출액 2,791억원(YoY+20.6%, QoQ-12.5%), 영업이익 386억원(YoY +18.4%, QoQ-29.3%; OPM 13.8%)으로 컨센 소폭 상회. 2Q에도 주요 IP 대부분이 컴백, 엑소/동방신기 등의 투어도 이어지며 견조한 실적 지속 전망
▶ 음반원 매출은 575억원. 음원은 전분기에 이어 300억원대의 견조한 수준 유지. 누적된 구보 중심의 기여도 확대가 지속 확인. YoY 감소는 중국향 유통계약에 따른 일회성 요인 영향이며 이를 제외 시 음원 매출 YoY 성장세 지속 중
▶ 공연 매출은 608억원. 전년 동기 및 전분기 대비 모객 수는 크게 차이나지 않았으나 주요 IP들의 아레나~돔급 공연이 진행됐으며, 드림메이커 진행 비중이 낮아 YoY 크게 성장한 것으로 추정
▶ MD/라이선싱 매출 474억원. 엑소 정규 8집 팝업, NCT WISH 캐릭터 팝업, 공연 MD 매출 성장(에스파, 하투하 응원봉 등) 영향. 특히 2Q에도 WISH 캐릭터 팝업의 온라인 매출 이연 반영, WISH 정규 1집 팝업, NCT 10주년 팝업, SMTR25 팝업 등이 반영되며 견조한 MD 매출 지속 전망
▶ 하투하는 디싱 흥행 이후 가파른 리스너 수 증가 및 미국 음원 지표 개선 확인. 에스파는 8월부터 서구권 중심 투어 진행. 현재 발표 기준 과거 서구권 투어 대비 횟수 증가 및 모객 수 성장 가능성. 리스너 수가 정체기에 접어들었고 아시아에서는 이미 돔급까지 공연 규모 확대한 IP인만큼 추가 성장을 위해서는 이번 활동의 서구권 성과가 중요하다 판단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5UJp9gh>
366
[Q&A]
Q. 자회사 기타 부분 적자 확대 이유? 없었으면 더 좋은 실적 가능했을 것
- 기타 부분에서 콘텐츠 담당 계열사에서 1Q에 일회성 손실 발생
Q. 음반원 매출 비중?
- 음반 268억, 음원 307억
Q. 하투하의 기존 걸그룹 대비 성장 속도 비교 부탁. 이런 성장세가 향후 기존 걸그룹 대비 초기에 미국에서 더 큰 공연 개최 가능성?
- 하투하 성장 속도가 빠른 것은 맞음. 에스파와 직접 비교는 하지 않았으나 에스파 데뷔 시점과 시장이 다른 점 고려 필요.
- 하투하는 해외 진출하며 미국 쇼케 진행. 규모가 크지는 않았으나 성과 좋았음. 타 걸그룹 대비는 빠른 편. 다만 실제 공연 개최 시기에 처음부터 큰 규모를 할 수 있다고 언급하기에는 시기 상조
Q. OPM은 견조한데 GPM 아쉽. 콘텐츠 제작비 영향인지? 2Q 앨범 발매 횟수, 콘서트 증가하면 향후 마진 컬러?
- 전년 동기 대비로 비교 필요. 음원 일회성 수익 있었음. 해당 수익 제외 시 GPM 부진한 것 아님. QoQ로 비교해보면 크게 변동 없음
- 매출 믹스에 따라 GPM 변동은 불가피한 점 고려 필요. 음반원/MD가 높으면 GPM 높아지고 공연 확대되면 GPM 낮아지는 경향. 저연차 매출 비중 확대 시 GMP에 유리
Q. 2Q에 엑소 공연 진행. 동사 소속 아닌 멤버도 있음. 해당 요인으로 타 레거시 IP 대비 수익성 측면에서 차이 발생할지?
- 단체 활동에 있어서는 모두 엑소 소속. 3Q까지의 엑소 활동 전개에 있어 이슈 없음. 팬들 반응 좋아서 활동 확대도 고려 중
- 향후 활동에 있어 개인별 소속사 차이로 수익성 차이는 없을 것
Q. 최근에 보이그룹 중심 음반 판매량 성장세. 5세대 내 경쟁 심화로 팬덤 경쟁 심화 영향일지? 위시가 성장세이긴 했으나 라이즈만큼 한번에 성장. 향후에도 이런 성장세가 지속될 가능성?
- 3Q23 음판 피크 이후 최근 음판 증가 경향. 기존에 피크 경험했던 IP는 추가적인 상승 모멘텀 크지 않음
- 다만 위시/라이즈/하투하 등 팝업, 기획 MD 등으로 팬 증가세 확인, 해당 영향으로 음판 성장으로 확인. 이러한 증가세 지속 기간은 지켜봐야할 것
Q. 금융 수익 호조는 환효과?
- 1Q 달러 강세 영향. 부가적으로 기존 종속회사가 아니라 관계회사로 투자한 기업 중 상장한 기업 발생. 주식가치가 공정가치로 평가되며 금융수익 증가한 부분도 영향
Q. SMTR25 팬미팅처럼 직접참여 매출원의 경우 데뷔 전이긴 하지만 아티스트 배분율로 나가는지? 출연료 개념으로 나가는지?
- 전속계약 체결 완료. 여러 수익 활동 중이고 계약 기준에 따라 분배 중. 데뷔 전이라고 출연료만 지급하는 건 아님
Q. 공연 매출 잘 나온 이유?
- 슈주, 드림, 라이즈, SM TOWN 등 대규모 공연들이 예상대비 잘된 영향
Q. 최근 상하이 MD 매장 오픈. 총매출/순매출 중 어떤 방식으로 인식?
- 계열사 중에 중국 법인에서 4월에 본사 밑에 있는 광야 스토어 같이 공식 MD 매장을 오픈. 해당 매출은 계열사의 매출로 인식
- 작년에 중국 MD 팝업 진행하며 수요 확인. 향후 해당 스토어 통해 앨범 발매, 주요 활동 시 해당 매장 통해 진행 계획
366
[CEO 메시지]
- IP 글로벌 경쟁력 강화, 콘텐츠 퀄리티 증대, 수익성 확보 계획
*하투하
- 앨범 발매, 콘텐츠 노출, 국내외 공연 등 팬덤 기반 안정적 확대 중. 차세대 핵심 IP화 중
- 루드(디싱) 기반 성과 확대
-> 해외 스트리밍 비중 85% 수준까지 확대. 누적 스트리밍 1억회 돌파. 글로벌 시장 확장성 빠르게 확인 중
-> 스포티파이 글로벌 탑 200 기준 K-POP 걸그룹 음원 1위
-> 전작 스타일 대비 미국내 누적 스트리밍 2배 증가. SNS 기반 바이럴 확산 통해 글로벌 팬덤 기반 확대 중
-> 기존 발매곡도 청취 확대 중. 더 체이스(3월), 스타일(4월) 각각 누적 스트리밍 1억회 달성 등
-> 국내도 해당 흐름 지속 중. 5세대 K-POP 걸그룹 중 최장 기간 차트 1위 유지
*에스파
- 투어 규모 단계적 확대 중
-> 북미/중남미/유럽 등 주요 권역 포함 투어 경험 축적하며 글로벌 탑 티어로서의 입지 공고히 중
-> 26년부터 공연 지역 확대 계획. 북미/유럽/중남미 등 투어 커버리지 확대
366
<에스엠 1Q26 컨콜>
[연결실적]
- 매출 2,791억원(YoY+21%), 영업이익 386억(YoY+19%), 순이익 367억(YoY-86%)
- 매출은 콘서트, MD/라이선싱 고성장+디어유 연결 편입 효과+주요 종속법인 개선 효과
- 영업이익은 본사 이익 성장+디어유 연결 편입 효과
- 순이익은 전년 동기 디어유 지분 추가 취득 기저 효과+법인세 비용 증가로 YoY 감소
[별도실적]
- 매출 1,893억(YoY+14%), 영업이익 388억(YoY-6%), 순이익 389억원(YoY+21%)
-> 매출은 콘서트, MD 고성장 영향
->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음원 일회성 효과 영향. 해당 요인 제외 시 YoY 증가
-> 순이익은 매출 성장, 영업외수익 성장 영향
*부문별
1) 음반원 YoY-15%
- 총 179만장 판매로 음반 발매 횟수, 판매량은 증가에도 불구 전년 동기 음원 일회성 수익 영향으로 음반원 합산은 YoY 감소
2) 콘서트 608억원(YoY+56%)
- 공연 규모 확대 영향
3) MD/라이선싱 474억원(YoY+20%)
- 견조한 성장세
- 엑소 정규 앨범 팝업 호조, 위시의 캐릭터 팝업 성과도 우수
- 그 외 에스파 투어로 응원봉 판매 효과, 하투하 응원봉 신규 출시도 기여
[주요 종속법인]
- 단순 합산 매출은 YoY+31%/합산 이익도 개선
- C&C: 광고, 매니지먼트 성장 영향으로 매출 성장, 적자폭 개선
- 재팬: 일본 활동 증가 영향으로 매출 YoY 성장, 흑전
- 디어유: 2Q25부터 연결 편입되며 안정적인 수익 기여 중
- 브랜드마케팅: 팝업 매출 증가 영향. 매출 성장 및 흑전
- 라이프디자인: 앨범 인쇄 증가로 매출 증가에도 불구 원가 상승으로 이익 개선폭은 제한적
- 드메: 대형 공연 횟수 감소 영향으로 매출 감소에도 불구 원가 절감 효과로 이익 성장
- 키이스트: 신작 제작 영향으로 매출 성장, 적자폭 개선
366
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06 13:56:32
기업명: 에스엠(시가총액: 2조 1,361억) A04151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791억(예상치 : 2,592억+/ 8%)
영업익 : 386억(예상치 : 366억/ +5%)
순이익 : 325억(예상치 : 294억+/ 11%)
**최근 실적 추이**
2026.1Q 2,791억/ 386억/ 325억
2025.4Q 3,190억/ 546억/ 311억
2025.3Q 3,216억/ 482억/ 447억
2025.2Q 3,029억/ 476억/ 309억
2025.1Q 2,314억/ 326억/ 2,52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69003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1510
366
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06 11:09:05
기업명: 디어유(시가총액: 7,430억) A3763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34억(예상치 : 236억/ -1%)
영업익 : 97억(예상치 : 101억/ -4%)
순이익 : 118억(예상치 : 98억+/ 20%)
**최근 실적 추이**
2026.1Q 234억/ 97억/ 118억
2025.4Q 238억/ 98억/ 103억
2025.3Q 223억/ 87억/ 97억
2025.2Q 202억/ 74억/ -66억
2025.1Q 175억/ 55억/ 5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69002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6300
366
[오늘(5/4)은 코르티스(하이브), 베이비몬스터(YG) 컴백]
-코르티스는 선주문량(약 240만장) 감안 시 초동 200만장 내외까지도 기대 가능(192~204만장)
-> 이례적인 성장세로 음판 피크아웃한 24년 이후 초동 200만장 달성 그룹은 3~4세대(세븐틴, NCT 드림, 스키즈, 엔하이픈)뿐
-> 리스너 수도 빠른 회복 중, 현재 887만명으로 선공개곡(4/20) 이후 +24%
-> 컴백 1~1.5개월 이후 피크 도달하는 점을 감안 시 추가 상승 가능 전망. 1,000만명 도달 시 엔하이픈, 스키즈와 동등 수준
- 베몬은 음반 판매량보다는 컴백 이후 음원 지표가 중요
-> 리스너 수 700만명대에서 정체 중
现已上线!2025 年 Telegram 研究 — 年度关键洞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