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의 테크 투자
前往频道在 Telegram
显示更多
未指定国家未指定类别
2 888
订阅者
无数据24 小时
-47 天
+4530 天
帖子存档
2 887
📊 [아IT템] 흔들릴 뿐 무너지지 않는다, 사이클 여전한 반도체
▶️ 반도체는 가격 중심의 P사이클에서 물량 중심의 Q사이클로 이동하는 변곡점 — 메모리·파운드리 증설의 낙수효과가 소부장으로 확산될 가능성 부각
▶️ Q사이클의 성립 조건은 가격 급락 방어 — 매출이 P×Q인 만큼 P가 유지되거나 소프트랜딩하고, 주주환원·제도 개선을 통한 멀티플 리레이팅이 동반돼야 한다는 판단
▶️ 최근 급락은 펀더멘털보다 반대매매가 지배하는 수급 장세 — 7월 하락률이 30% 초과로 1997년 10월을 넘어선 가운데 바닥 탐색과 강한 기술적 반등 가능성이 공존하는 구간
▶️ 삼성전자 실적은 사실상 메모리의 압도적 기여 — 메모리 매출 121조원, 메모리 영업이익률 70%로 설명된 반면 DX는 적자 전환
▶️ SK하이닉스의 주가 충격은 실적보다 주주환원 기대 훼손이 핵심 — 우수한 EPS만으로는 미국 기업과의 PER 격차를 해소하기 어렵다는 지적
▶️ 하이퍼스케일러의 AI CAPEX 확대 기조는 유지되지만 시장의 초점은 자금조달 능력과 잉여현금흐름으로 이동 — 알파벳·메타·마이크로소프트의 재무 체력 차별화
▶️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은 성장주 밸류에이션과 AI 투자 모두의 핵심 위험 — 미 국채 10년물 4.7%, 30년물 5% 부근의 급등이 자산시장 압박으로 연결
2 887
📊 저점은 확인됐다? 반등 목표는 6500!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마켓 인사이드]
▶️ 강한 두 자릿수 반등으로 마감하면 직전 저점이 이번 하락의 저점일 가능성 확대 — 기술적 1차 목표는 깨진 지지선인 지수 6,500이라는 판단
▶️ 급락 직후에는 가장 많이 무너진 종목이 먼저 튀지만, 이후 신고가를 만드는 주도주는 하락장에서 상대적으로 강했던 종목 — 반등 속도에 따른 리밸런싱 필요
▶️ SK하이닉스는 132만 원 미만에서 175만 원까지 약 30%의 회복 여지가 있으나, 고점 매수자의 매물 소화 여부가 추가 상승을 결정할 핵심 변수
▶️ 기관·외국인은 아직 충분히 매수한 상태가 아닌 탐색 단계 — 원화가 1,560원 수준에서 1,420원까지 강해지고 시장 안정 정책이 병행되면 외국인 유입 가능성 부각
▶️ 미국의 금리 이벤트와 주요 기술주 실적 발표가 일단락되고 숏 포지션 청산이 진행된 만큼, 지정학적 리스크를 제외하면 8월 반등 여건이 형성됐다는 시각
▶️ AI 모델 가격 인하는 상품화와 점유율 경쟁의 시작 — 에이전틱 AI의 제도·결제·사업자 연동이 완성되는 순간 피지컬 AI가 다음 투자 의제로 부각될 전망
▶️ 반도체만으로 지수가 움직이지 않으려면 자동차·조선 등 다른 대형주의 동반 회복이 필수 — 한쪽 섹터에만 몰리지 않는 분산된 주도력 요구
2 887
📊 Microsoft Wins, Meta Faces Questions, Qualcomm Sees Supply Chain Challenges | Bloomberg Tech
▶️ AI 투자의 평가 기준이 지출 규모에서 수익화로 이동 — 강한 클라우드 성장과 Copilot 확산을 보인 Microsoft는 보상받고, 비용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난 Meta는 압박받는 구도.
▶️ AI 인프라 투자의 핵심은 하드웨어 증설 자체보다 그 위의 소프트웨어·서비스에서 가치를 회수하는 능력 — 플랫폼 경쟁력과 ROI 가시성이 주가 차별화의 기준으로 부각.
▶️ 메모리 부족과 가격 급등이 스마트폰 공급을 제약 — Qualcomm은 2026~2027년 시장이 20% 감소할 것으로 보고, Samsung·Arm·Apple도 원가와 제품 믹스 영향을 주시하는 구간.
▶️ Qualcomm의 비핸드셋 전환 가속 — 자동차·IoT·데이터센터를 합쳐 2029 회계연도 400억 달러를 지향하고, 데이터센터 매출은 2027년 50억 달러와 2029년 150억 달러 기회를 제시.
▶️ 우주 산업이 인프라 사업으로 진화 — K2 Space는 기존 10억 달러·7~10년짜리 고출력 위성을 1,500만 달러의 양산형 플랫폼으로 전환한다는 전략.
▶️ Apple은 대규모 AI 지출과 소프트웨어 대체 위험에서 상대적으로 떨어진 ‘AI 안전 거래’로 평가 — 메모리 원가를 가격에 전가하고 폴더블 iPhone으로 매출을 방어할 가능성.
▶️ Tim Cook 이후에도 iPhone이 Apple 생태계의 현금창출원으로 유지 — John Ternus의 과제는 연간 2,000억 달러 규모 iPhone을 향후 15년간 AI 시대에 맞게 진화시키는 것.
2 887
📊 시장은 이미 최악을 반영했다? 지금 확인해야 할 변수는 | 이선엽 AFW파트너스 대표 [글로벌 인터뷰]
▶️ 반도체 급락은 수요 위축과 중국 공급과잉이 현실화된 가격을 이미 반영 — 실제 균열이 없다면 현 주가의 정당화가 어렵다는 판단
▶️ 외국계 보고서의 공통 진단은 펀더멘털 훼손보다 레버리지·기계적 매도 — 청산이 끝나면 회복 양상도 예상보다 달라질 가능성
▶️ AI 병목은 GPU·전력·메모리에서 금융으로 이동 — 하이퍼스케일러의 잉여현금흐름 악화에도 당장 2~3분기 투자 여력과 생존 중심의 지출 의지는 유지
▶️ CXMT의 14조원 조달은 장기 위협이나 빠른 증설도 2028년, HBM 수율은 10% 수준이라는 설명 — 올해·내년 공급과잉 근거로는 시차가 크다는 지적
▶️ 메모리 공급 100에 수요가 200을 넘는 구조 — 수요가 30 줄어 170이 돼도 가격 하락으로 곧장 연결되지 않는다는 논리
▶️ 9월 금리 인상 확률이 80% 이상이어도 고유가·고용 둔화가 확인되면 동결 가능성 부각 — 금리 하향 안정은 AI 기업의 차입 여건 개선으로 연결
▶️ 하락 뒤 손실 만회를 서두르지 말아야 할 구간 — 변동성 장세에서 레버리지의 음의 복리와 보유형 레버리지 매매를 특히 경계
2 887
📊 삼성전자 "피크아웃 없다"…최태원, SK하이닉스 48조 매수 | K배터리 3사 2Q 동반 흑자…'암흑 터널' 지났다 | 류종은 삼프로TV 기자 [뉴스3]
▶️ 메모리 사이클의 바닥 통과와 공급자 우위 지속 — 신규 생산능력 공백과 LTA 주문 증가를 근거로 2028년까지 쇼티지가 이어진다는 판단
▶️ 배터리 3사의 약 2년 만의 동반 흑자 — 데이터센터용 ESS 수주·북미 생산·AMPC가 전기차 부진을 보완하는 새 수익 구조로 부각
▶️ 삼성전자 이익의 반도체 편중 — 전체 영업이익 89조 5,억 원 가운데 DS가 89조 2억 원을 담당한 반면 DX는 8,억 원 영업손실을 기록했다는 설명
▶️ 주주환원 약속과 체감 배당의 간극 — 잉여현금흐름 50% 환원 방침은 유지되지만 주당 374원 배당은 투자 규모와 임직원 보상에 견줘 부족하다는 비판
▶️ 화장품 대형사의 중국 의존 탈피 — 아모레퍼시픽 해외 매출 28%, LG생활건강 북미 매출 47.3% 증가와 함께 북미·유럽·일본 중심 재편의 성과 확인
▶️ 최태원 회장의 SK하이닉스 매수 — 3,620주·47억 8,564만 원의 첫 보유가 책임경영 신호로 받아들여진 구간
▶️ 가자지구 무장 해제 합의 주장 — 알자지라·악시오스 보도와 트럼프의 발표가 있었으나 시장 반응은 제한적이어서 사실 확인과 후속 이행을 지켜볼 사안
2 887
📊 마이크로소프트, 호실적에 18% 급등…반도체 등 AI HW 섹터 동반 랠리 [월가 뉴스레터]
▶️ 급등의 핵심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시한 구체적 수요·수익화 증거 — 애저 수요가 공급을 웃돌고 다음 분기 매출 성장률 45%를 제시한 자신감이 AI·반도체 심리를 복원했다는 판단
▶️ 하반기 주도권은 미국 빅테크·하이퍼스케일러로 이동할 가능성 — 높은 금리와 유가가 취약한 자산부터 압박할수록 현금창출력과 AI 효율화 역량을 갖춘 기업의 방어력 부각
▶️ 메타와 클라우드 3사의 신뢰도 격차 — 컴퓨팅 파워 재판매와 부채 확대를 설명한 메타보다 자체 클라우드 수요·칩·수익화 경로를 보여준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구글에 시장 점수 집중
▶️ 반도체 급등에는 펀더멘털뿐 아니라 강제 청산 뒤 숏커버 가능성도 혼재 — AI 인프라 롱·소프트웨어 숏에 극단적 레버리지를 쓴 펀드의 정리가 만든 일시적 수급 반등 가능성
▶️ 물가는 둔화했지만 금리 위험은 지속 — 30년물이 5.24%로 19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고 AI 투자용 채권 발행이 텀 프리미엄을 높여 기준금리 인상 논쟁을 재점화한 구간
▶️ 유가는 기대 인플레이션을 낮출 핵심 변수이나 중동 충돌과 호르무즈·홍해 병목이 하락을 제약 — 금리·유가·AI 투자라는 세 변수가 3분기 시장 방향을 좌우할 전망
▶️ AI 투자 신뢰 회복의 조건은 실제 매출 — 아마존 자체 칩의 세 자릿수 성장, 오픈AI의 7월 ARR 및 오라클의 기업용 AI 도입이 차입 투자 상환 능력을 입증하는지가 관건
2 887
DRAM 스팟가 신규 관측 — DDR3·DDR4·DDR5 4개 품목 상승 우위
긍정
• DRAM 스팟가 · 2026-07-30 (직전 관측 대비)
DDR3 4Gb: 0.0%
DDR4 16Gb: 0.0%
DDR4 8Gb: +0.2%
DDR5 16Gb: +0.1%
종합: 상승 우위
• 빅테크 총 CAPEX: AMZN 2026Q2: 신규 $53.1B
• 빅테크 총 CAPEX: GOOGL 2026Q2: 신규 $44.9B
• 빅테크 총 CAPEX: 외 2건 추가 변경
• 빅테크 CAPEX 가이던스: AMZN 2026: $200~$200B → $220~$220B
• 빅테크 CAPEX 가이던스: GOOGL 2026: directional → $195~$205B
• 빅테크 CAPEX 가이던스: 외 3건 추가 변경
2 887
Gravity Rules 대시보드 — 매크로 트리거 비점등, 금리·물가 모두 안정권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66%로 임계(5%) 대비 -34bp 여유
▶️ 주거비 제외 sticky 근원CPI 2.40%로 임계 3.0%까지 -0.6%p에 불과해 물가 위험구간에 접근(트리거는 아직 비점등)
▶️ 금리 성격은 '혼재' — breakeven 2.27%·실질금리 2.41%·기간프리미엄 0.84%·WTI $84 기준 특이 급등 없음
▶️ 수급·심리는 양호 — 개인 매수일치도 25%(고점경계 50% 미만), 텐베거 비율 0.5%로 투기 과열 신호 약함
▶️ 고위험 ETF(111조)가 대표지수 추종 ETF(56조)를 +55조 상회해 위험선호 확산은 지속 중
🧭 평가 : 현재 국면은 자체 금리·물가 임계치에는 못 미치지만, 높은 시장금리와 근원물가·유가 변동성이 공존해 매크로 트리거가 점등되지 않은 혼재 상태입니다.
2 887
미용 화장품 종목 리포트 요약 :
LG생활건강 (1) : 교보_오랜만에 턴어라운드
LG생활건강 (2) : 유진_2Q26 Review: 북미 매출이 중국 매출 추월
LG생활건강 (3) : 현대차_2Q26 Review: 나아지고 있다
LG생활건강 (4) : LS_2Q26 Review: 저점 통과
LG생활건강 (5) : 한국투자_2Q26 Review: 이제 건강
LG생활건강 (6) : 신영_북미 실적으로 아시아 역성장 상쇄
LG생활건강 (7) : KB_북미 매출, 중국을 추월
LG생활건강 (8) : NH_샴푸 파워
LG생활건강 (9) : 신한_두 번째 서프라이즈! 투자의견 상향!
LG생활건강 (10) : 하나_실적 턴어라운드 구간 본격 진입
LG생활건강 (11) : DB_턴어라운드 시작. 사상최대 북미 실적에 주목
아모레퍼시픽 (1) : KB_[AI 실적속보] 2026년 2분기 컨퍼런스콜 요약
아모레퍼시픽 (2) : 해당기업_2026년 2분기 실적
엔에프씨 (1) : 키움_화장품 소재와 완제품 모두 견조한 성장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