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
Feedback
D의 테크 투자

D의 테크 투자

前往频道在 Telegram

显示更多
未指定国家未指定类别
2 899
订阅者
+224 小时
+77 天
+5530 天
帖子存档
미용 화장품 산업 리포트 요약 : 화장품 (1) : 교보_WILL YOU BUY ME K-뷰티 펀더멘탈 Yes!, 글로벌 모두가 Yes!! 화장품 (2) : 다올_K-뷰티 Weekly 건강관리장비와서비스 : 없음

20260818_전자장비IT서비스_리포트요약.html0.54 KB

전자장비 IT 산업 리포트 요약 : 전자장비 (1) : 유안타_The storm passes but margins remain 전자장비 (2) : 메리츠_2Q26 Review 총 생산설비 평균 가동률 전자장비 (3) : iM_MLCC Tracker #2 품절, 품절, 품절 전자장비 (4) : 하나_Weekly 이배속 EV 배터리 JV 리스크 해소 IT서비스 (1) : 메리츠_Meritz Overnight Tech

20260818_반도체소부장_리포트요약.html1.05 KB

반도체 소부장 리포트 : HPSP (1) : LS_TAM 확대 가능성에 집중 HPSP (2) : 삼성_2Q26 review - 폭발적 성장 임박 HPSP (3) : NH_긍정적인 흐름의 시작 기가비스 (1) : 메리츠_같은 방향, 더 강해진 숫자 기가비스 (2) : iM_예상보다 가파르게 증가하는 수주잔고 기가비스 (3) : 다올_계단식 성장의 첫 발을 증명 네패스아크 (1) : LS_메모리 가격 상승 → Exynos 채택율 증가에 수혜 넥스틴 (1) : 삼성_2Q26 review - 아쉬움을 다 반영해도 남아 있는 상승여력 넥스틴 (2) : LS_전력 반도체 웨이퍼 검사장비 시장 진출 가능성 리노공업 (1) : 메리츠_강력한 성수기 효과 리노공업 (2) : LS_2Q26 Review: 영업이익 +37.6% YoY 서진시스템 (1) : 유진_조금씩, 그러나 확실히 나아지고 있다 솔브레인 (1) : BNK_DRAM/NAND/파운드리 전방위적인 수혜 기대 솔브레인 (2) : 메리츠_하반기 P, Q 동반 개선 에스에프에이 (1) : 한국IR협의회(리서치센터)_완전 무인화를 선도하는 AI 자율제조 로보틱스 기업 에프엔에스테크 (1) : 현대차_소재/부품 기업으로 평가받지 못할 이유가 없다 와이씨 (1) : 한국투자_2Q26 Review: 상반기보다 하반기, 올해보다 내년 유니테스트 (1) : 신한_달라진 이익 체력 유진테크 (1) : 삼성_2Q26 review - 일회성 미스 보다 앞당겨지는 수요에 주목 이엔에프테크놀로지 (1) : 해당기업_2026년 2분기 실적발표 이오테크닉스 (1) : 신한_줄 서는 맛집, 메뉴도 많다! 인텍플러스 (1) : 메리츠_강한 업황에 힘입은 수주잔고 서프라이즈 지앤비에스에코 (1) : 한국투자_2Q26 Review: 다시 달릴 준비 코오롱인더 (1) : 유안타_다시 10만원에 도전할 것이다! 타이거일렉 (1) : 메리츠_믿음에 보답하는 구간 테스 (1) : 해당기업_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 티씨케이 (1) : 신한_생산능력을 대폭 상회한 수주 잔고 티에스이 (1) : 신한_탑픽의 이유 티에스이 (2) : 삼성_2Q Review: 기대를 넘어선 프로브카드 실적 티에스이 (3) : LS_2Q26 영업이익 +254.7% YoY 티엘비 (1) : NH_무대의 중심으로 향하는 SOCAMM 티엘비 (2) : 메리츠_수주잔고 급증의 의미 = 압도적인 SoCAMM 대기 수요 티엘비 (3) : 유안타_[NDR 후기] SOCAMM 확인, 남은 건 속도 티엘비 (4) : 키움_공급자 우위 업황은 수주잔고로 갈음합니다 티엘비 (5) : DB_NDR 후기: 실적 모범생의 품격 파크시스템스 (1) : BNK_실적은 기대치 미달했지만 수주잔고 급증에 더 무게 파크시스템스 (2) : NH_아쉬운 실적, 하지만 역대 최대 수주잔고 파크시스템스 (3) : 삼성_2Q26 review - 판관비 노이즈 지속되나 upside도 존재 프로텍 (1) : LS_2Q26 Review: 고성장 그리고 저평가 피에스케이 (1) : BNK_실적은 좋지만 Valuation 고점은 지난 듯 피에스케이 (2) : 신한_CapEx Pulling 수혜 증명 피에스케이홀딩스 (1) : 신한_하반기 실적 쏠림 심화 하나마이크론 (1) : 한국투자_2Q26 Review: 매분기 서프라이즈 하나마이크론 (2) : 메리츠_강력한 서프라이즈, 매력적 밸류에이션 한솔케미칼 (1) : BNK_전방산업 가동률 및 선단 공정 확대 수혜 기대 한솔케미칼 (2) : 메리츠_점진적으로 나타날 Q 사이클 수혜 후성 (1) : 유진_본업에 의한 어닝스 서프라이즈 첫 시현

+1
20260818_삼전닉스반도체산업_리포트요약.html0.90 KB

2026-08-18 삼성전자 하이닉스 산업 리포트 요약 : 삼성전자 (1) : 유진_전방위적 리더십 확대 SK하이닉스 (1) : 유진_메모리 커스텀화 및 고객 파트너십 강화 반도체 산업 (1) : SK_수주 잔고가 주는 시그널 반도체 산업 (2) : 유진_병목의 핑퐁 게임 반도체 산업 (3) : BNK_웨이퍼 수요는 어디에서 나오는가 반도체 산업 (4) : 교보_[0의 시선] 미국과 소련은 ROI가 나와서 달에 다녀왔나 반도체 산업 (5) : 메리츠_점차 선명해지는 2028년 DRAM 공급부족 반도체 산업 (6) : 하나_반도체 및 소부장 Weekly 합리적인 주가 회복 구간

📊 트럼프, 호르무즈 미국 영토 주장…중동 불안에 고금리 압박 지속 [월가 뉴스레터] ▶️ 금리 충격을 피할 수 없는 시장 — 헤지·현금·AI 저가매수를 섞는 포트폴리오 선택이 수익과 방어력을 가르는 구간 ▶️ 장기금리의 두 축은 중동발 유가 압력과 AI 인프라 자금 수요 — 어느 쪽도 단기간에 해소하기 어려워 고금리 변동성 지속 전망 ▶️ 이번 하락은 아직 사상 최고치 뒤 차익실현으로도 해석 가능 — 반도체 급락에도 나스닥 하락은 1%대에 그친 미국 시장의 분산 효과 부각 ▶️ AI의 진짜 쇼티지는 GPU나 메모리를 넘어 돈이라는 진단 — 빅테크의 잉여현금흐름 약화와 채권·신용 조달 확대가 금리를 떠받치는 구조 ▶️ 10년물 5%까지 금융위기를 만들 수준은 아니라는 견해와, 국가부채 39조 달러·이자비용 급증을 우려하는 시각의 충돌 ▶️ 펀드매니저 심리는 여전히 낙관적이지만 최대 우려는 AI 버블로 이동 — 글로벌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도 47%→49% 상승 ▶️ 주식 전면 철수보다 방어자산과 성장주를 함께 보유하는 접근 — 금 ETF 유입, 헬스케어 강세, 엔비디아의 ‘AI 금융사’ 역할이 동시에 부각

📊 Anthropic’s $65 Billion Surge, OpenAI’s Teen Push | Bloomberg Tech 8/18/2026 ▶️ AI 투자 사이클의 변동성 확대에도 공급망 실적과 2027·2028년 추정치는 상향 — 발화자가 보는 핵심은 단기 주가보다 전례 없이 강한 첨단 반도체 사이클의 지속성이라는 판단. ▶️ Anthropic의 7월 말 예상 연환산 매출 650억 달러 — 5월 470억 달러에서 급증하며 OpenAI의 최근 400억 달러를 앞섰지만, 회계 기준 차이 때문에 상장 전 직접 비교에는 한계. ▶️ 하이퍼스케일러 밖의 수요가 AI 지출의 절반을 차지한다는 논거 — 기업·네오클라우드·주권형 AI 수요와 강한 GPU 현물가격이 인프라 투자 지속성을 뒷받침. ▶️ 청소년용 ChatGPT의 핵심은 모델 성능 제한이 아닌 13~17세 전용 안전장치 — 학습 모드, 연령 예측, 보호자 알림과 함께 AI가 친구나 감정적 인격체를 자처하지 못하도록 설계. ▶️ 사이버 평가 사고는 테스트 중단보다 사전 검증 강화의 근거 — 최전선 모델 성능이 향후 최소 2년간 6개월마다 대략 두 배가 될 수 있어 현실적인 환경과 AI 특화 모니터링의 병행이 필수. ▶️ 애플은 AI 설비투자 위험을 지지 않는 역(逆) AI·안전자산 거래로 부각 — AI 투자 낙관론이 강할 때 약하고, 버블·ROI 우려가 커질 때 자사주 매입과 안정성이 선호되는 구도. ▶️ 차기 벤처 기회는 애플리케이션과 AI 과학으로 이동 — 반면 높은 밸류에이션, 메타의 최대 1조4천억 달러 소송 위험, Andreessen Horowitz의 이사회 겸임 조사 등 규제 변수도 확대.

📊 모닝 브리핑. 미 증시 금리가 흔들었다. 금리 사태 원인과 파장. AI주 영향, 월가 전망 총정리. 한국 지표 반응과 전망. 증시 큰 손들 한국 증시 집중 매수 종목들. 수급 분석 ▶️ 증시의 근본 변수는 장기 국채금리 — 재정적자·전쟁·인플레이션에 AI 하이퍼스케일러의 회사채 발행까지 겹쳐 금리가 쉽게 내려가기 어렵다는 판단. ▶️ 한국 증시의 단기 분기점은 오후 외국인 수급 — 급락한 전기전자·코스닥을 저가 매수하면 조정, 장중 매도를 확대하면 금리·유가 안정 전까지 변동성 또는 하락 국면. ▶️ AI가 미국 시장 하락의 중심 — 반도체 업종지수 5%, MSCI 한국 지수 8%, 야간선물 4% 하락으로 한국 증시의 급락 출발 가능성 부각. ▶️ 일본 보험사의 채권 미실현손실 확대가 잠재적 전염 경로 — 손실 보전을 위한 주식·기타 자산 매도가 글로벌 증시를 압박할 위험. ▶️ 헤지펀드의 나스닥 공매도는 수년 만의 최고 수준, 기업 내부자 매수는 15년 만의 최대 — 단기적으로 공매도 방향이 우세해도 극단적 충돌의 최종 승자는 내부자였다는 과거 데이터. ▶️ 미국 증시는 외국인 자금 유입으로 하방을 방어하는 구간 — 10년물 5%가 통상 경계선이며 발화자는 4.8%부터 부정적으로 평가. ▶️ 코스닥은 7월 31일 이후 처음으로 5일선을 종가 이탈했고 770포인트까지 밀릴 가능성 — 다만 과열 해소와 오후 저가 매수가 확인되면 일방적 하락보다 반등일이 섞일 여지.

📊 전기차 망했다고요? 진짜 돈 되는 건 지금 시작입니다 (김현수 연구위원) ▶️ 배터리의 가치 기준이 가격에서 공급망으로 이동 — 전력망에 연결된 ESS가 단순 부품이 아닌 에너지 안보 자산으로 재평가되는 국면. ▶️ AI 데이터센터는 저장 시설이 아닌 토큰 팩토리 — GPU의 전력 급등락과 잉여 전력을 흡수할 ESS의 필수재 전환, 온사이트 발전 확대도 추가 수요로 연결. ▶️ 국내 기본 수요는 향후 7~8년간 연평균 최소 5~8GWh로 추산 — 2026년 신규 데이터센터 계획은 반영되지 않아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상향될 가능성. ▶️ ESS는 잦은 충·방전 때문에 LFP가 우위 — 연평균 약 50회 충전하는 전기차와 달리 하루 2.5회 왕복하며, LFP는 충·방전을 약 2.5배 더 소화한다는 설명. ▶️ 미국 연간 수요 70~100GWh에 맞춰 국내 3사가 2~3년 내 약 100GWh 생산능력을 계획 — 전기차 유휴 설비를 약 1년 안에 전환해 중국산을 대체하는 구도. ▶️ 핵심 리스크는 중국산 대비 30~40% 높은 가격과 하이퍼스케일러의 잉여현금흐름·설비투자 변화 — 현재는 관세·보조금과 안보 논리가 비용 열위를 상쇄하는 상태. ▶️ 투자 논리는 친환경에서 에너지 부족·안보로 전환 — 전기차 매출 전년 대비 -30%와 향후 3년 무성장을 이미 가정한 가운데 ESS가 실적 추정치와 멀티플을 방어하는 변수로 부각.

📊 SMR 현장, 같이 본 사람들도 전부 충격먹었습니다 (윤재성 수석연구위원) ▶️ 아시아 정유사의 구조적 리레이팅 가능성 — 두바이유가 WTI보다 저렴해지고 사우디 OSP까지 할인으로 전환되며 핵심 약점이던 원가 경쟁력 개선 국면. ▶️ AI가 만든 에너지 확장 사이클 — 특정 발전원으로의 전환이 아니라 LNG·원전·태양광·연료전지·SMR을 모두 동원해야 하는 올 오브 더 어보브 전략 부각. ▶️ 정제마진의 높아진 체력 — 현재 30달러대, 작년 10달러대와 과거 10년 고점 20달러를 웃돌며 구조적 바닥도 20달러 전후라는 판단. ▶️ SK이노베이션의 버틸 체력 회복 — 정유 현금창출과 윤활기유의 역대급 수익성이 배터리 부진을 보완하고 ESS·전력·LNG·SMR로 넘어갈 재원 마련. ▶️ 테라파워 나트륨 프로젝트의 현실화 — 2030년 완공·2031~2032년 상업가동 목표, 12개 프로젝트 계약과 원재료 조달을 바탕으로 건설 진행. ▶️ 초도 SMR의 경제성은 검증 구간 — 총사업비 40억달러, LCOE 120달러/MWh이며 2035년까지 CAPEX 30% 절감이라는 러닝커브 달성이 핵심. ▶️ 정유·화학의 후속 투자 기회 — 중국 증설 종료와 업황 회복, CCL·반도체 패키징용 화학 소재의 전기전자 매출 확대가 새로운 성장축으로 연결.

📊 실적이 기대되는 ‘이 기업’, 주가가 움직이기 전 봐야 할 것 | 깡토 ▶️ 펀더멘털만으로 매수하지 않고 추세·거래량·돌파 트리거가 확인된 뒤 진입해야 한다는 원칙 — 늦더라도 강한 종목을 비싸게 사는 접근. ▶️ LS의 동시 성장 구도 — LS전선 해저케이블·버스덕트, LS MnM 황산, LS ELECTRIC의 호조가 겹치며 어닝 서프라이즈와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 부각. ▶️ LS전선의 해저케이블 영업이익이 2026년 4분기부터 약 2배로 커질 전망 — 1분기 수주잔고 3조원과 네덜란드 TenneT 매출 인식이 핵심 동력. ▶️ LS MnM의 황산 빅사이클 — 중국 수출 통제와 반도체용 고순도 황산 호조로 1분기 영업이익 1,896억원, 2·3분기 추가 증익 기대. ▶️ SGC에너지의 선점 효과 — KT와 추진하는 60MW·100% 선임차 데이터센터가 2028년 1분기 상업운전과 연 매출 약 1,000억원을 목표로 하는 구조. ▶️ SGC에너지의 확장안 — 2차 240MW를 더해 총 300MW로 확대하고 2029~2030년 상업운전을 기대하나, 미래 이익을 현재 주가가 얼마나 선반영할지가 핵심 변수. ▶️ 가격 확인선 제시 — LS는 40만원대 이상, SGC에너지는 5만5,000~6만원 매물대와 전고점 돌파가 의미 있는 추세 신호라는 판단.

📊 [8월 18일 마감시황] 개미만 또 받아냈다…전강후약, 7천피 '줬다 뺏은' 코스피ㅣ홍선애, 이권희, 김장열 [클로징벨 라이브] ▶️ 한국 증시 급반전의 주된 원인은 지정학보다 일본 장기금리 급등과 엔캐리 청산 공포 — AI 실적 장세를 매크로 수급이 압도한 하루라는 판단 ▶️ AI 투자 사이클은 훼손되지 않았다는 결론 — 엔비디아의 자금 지원, 네오클라우드의 백로그·선급금, 앤트로픽의 매출 전망이 수요와 금융의 지속성을 확인 ▶️ 토큰 가격이 80~90% 하락해도 사용량이 15~30배 증가하면 매출 성장이 가능 — 제본스의 역설이 데이터센터·메모리 장기계약으로 연결되는 구조 ▶️ 2024년 엔캐리 충격과는 다른 환경 — 일본의 9월·다음 해 1월 인상 기대가 이미 반영됐고, 실제 청산에는 일본 인상과 미국 인하의 결합이 필요하다는 분석 ▶️ 미국 메모리주 대비 한국 반도체의 상승·밸류에이션 격차 부각 — SK하이닉스 국내 주식의 선행 PER 3.8배는 ADR 5.6배보다 낮아 중기 추격 여력 존재 ▶️ 업종별로 고사양 PCB·전력기기·정유·해운·일부 반도체 소부장의 실적·수주 논거 유효 — 남북경협주는 확인되지 않은 발언에 기댄 단기 테마로 한정 ▶️ 단기 전략은 현금 여력을 남긴 분할 대응 — 코스피 6,850선 방어 실패 시 6,500선, 코스닥은 금리 재상승 시 800선 초반까지의 변동성 대비 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