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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미래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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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연> 조선의 미래를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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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많이 참고하는 계정은 CPI 예상치 하회 예상중 https://x.com/tradfi/status/2076714618710622560?s=46&t=sAUtkZj3a23zlk_YU8Sp3w

2023년 상반기 이후 3년만에 처음으로 다시 중요해진 CPI https://x.com/tradfi/status/2076714618710622560?s=46&t=sAUtkZj3a23zlk_YU8Sp3w

2개의 함의가 담긴 질문이라고 생각하는데 1) 메모리가 남아돌면 그걸로 자체 클라우드 지어서 가격경쟁하고 네오클라우드 고사시킴 2) 메모리가 불필요해지면 빅테크-메모리 기업간 상호합의 하에 LT 파기하고 새로 계약 맺으면 됨 https://x.com/tmnxeq/status/2076877279330812178?s=46&t=sAUtkZj3a23zlk_YU8Sp3w

Repost from 호구구구
20~30년 이상 한다고 생각하고 보는게 좋습니다 스트레스 받아서 건강이나 가족까지 힘들어지면 그것도 고통이거든요

중요한 질문: 빅테크가 메모리를 필요로 하지 않는 상황이 오면 LTA를 어떤식으로 처리할까
중요한 질문: 빅테크가 메모리를 필요로 하지 않는 상황이 오면 LTA를 어떤식으로 처리할까

오 흠

영어 좆도 못하면서 한국어가 위험하니 영어로만 글쓴다 어쩌고 채널을 알게되었는데 존나 웃기네...

게빈 베이커 하이닉스 풀 쉴링 모드 돌림 https://x.com/GavinSBaker/status/2076768217310122046

여기에 해당되는건 아니긴 하다만 드림캐시가 CASH 마켓 중단 후 모바일 앱에만 집중한다고 발표한건 좀 충격이긴 해요 테더가 전략적 투자자로 들어갔는데 ㄷㄷ
여기에 해당되는건 아니긴 하다만 드림캐시가 CASH 마켓 중단 후 모바일 앱에만 집중한다고 발표한건 좀 충격이긴 해요 테더가 전략적 투자자로 들어갔는데 ㄷㄷ

한국 장비주는 메모리보다 더 빠른 고점 (일반적으로)
한국 장비주는 메모리보다 더 빠른 고점 (일반적으로)

2017년 2021년 모두 삼성전자가 가장 먼저 고점 만들고, 이후 하이닉스 고점, 이후 마이크론 고점 일단 2026년도 삼성전자 고점이 가장 빨랐고 이후 하이닉스 고점 나옴. 그 다음에 마이크론 고점
2017년 2021년 모두 삼성전자가 가장 먼저 고점 만들고, 이후 하이닉스 고점, 이후 마이크론 고점 일단 2026년도 삼성전자 고점이 가장 빨랐고 이후 하이닉스 고점 나옴. 그 다음에 마이크론 고점

메모리 3사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평균가격의 사이클 고점 = 0 (세로 점선), 지수 100 고점 이전 12개월 - 고점 이후 12개월 차트 파란 = 반도체 장비 평균, 빨강 = 메모리 평균, 얇은선 = 개별 장비
메모리 3사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평균가격의 사이클 고점 = 0 (세로 점선), 지수 100 고점 이전 12개월 - 고점 이후 12개월 차트 파란 = 반도체 장비 평균, 빨강 = 메모리 평균, 얇은선 = 개별 장비 2017년: 메모리 고점과 장비주 고점 거의 동시 2021년: 메모리 고점 후 장비주 고점 200일 후 발생 2026년: ..?

그래 햇제가 남탓보다 낫다

시트리니 햇제하네 아

이것은 여의도어를 공대어로 번역한 버전이죠

이것은 공대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근데 원문이 실질적으로 이거랑 다를게 없어서 뇌절은 아니긴 합니다,,,

한번만 더 뇌절하고 끝날게요 1. Plant는 SK하이닉스 spot process S_t, actuator는 swap counterparty의 KRX 주식선물 delta hedge, sensor는 KRX 종가로 확정되는 EOD NAV, controller는 constant-leverage mandate가 강제하는 rebalancing law u_t = L(L-1)·NAV_t·r_t 이다. L=2에서 계수는 +2이고, 부호가 양수라는 사실이 이 시스템 전체를 규정한다. Control error가 아니라 output 자체에 positive gain으로 되먹여지므로 이건 regulator가 아니라 정의상 positive feedback amplifier다. Negative feedback을 전제하는 모든 안정성 직관은 여기서 부호가 뒤집힌 채 적용된다. 올해 관측된 positive spot-vol correlation은 anomaly가 아니라 이 loop의 frequency-domain signature다. 2. Open-loop gain은 G = L(L-1)·AUM / D 로 근사된다 (D = EOD 창의 유효 시장 심도). 분자는 AUM에 선형, 분모는 시간불변. 상장 시점 AUM $3M에서 G≈0이던 시스템이 $8.65bn에서 단조 증가해 어느 시점에 unity를 통과했다. 26/3/3 Bloomberg 관측치 — 7709 리밸런싱 물량이 장 마감 1시간 SK하이닉스 거래량의 최대 60% — 는 사실상 G의 직접 추정치이며, u_t/D ≈ 0.6은 loop가 이미 marginal stability 근방에서 돈다는 뜻이다. Loop gain이 AUM에 비례하는데 AUM은 loop 출력의 함수다. Gain 자체가 state variable인 시스템에서 국소 안정성 판정은 무의미하다. 3. Loop에는 transport delay가 내장돼 있다. KRX는 15:30 KST에 clear되고 HKEX 세션은 17:00 KST까지 지속되므로 hedge 결정은 종가 관측 이후 이산 시점에 일회 집행된다. Sampling period T=1일의 zero-order hold이고, ZOH는 e^(-jωT/2)의 phase lag를 도입한다. Positive feedback + dead time = 순수 exponential divergence가 아니라 limit cycle. 진폭은 actuator saturation nonlinearity(호가 잔량, 서킷브레이커, PD reg)가 개입하는 지점에서 결정된다. VKOSPI가 정상 대역 16~24를 이탈해 60~70에서 두 달 넘게 "지속"되는 건 transient가 아니라 이 limit cycle의 정상상태 진폭을 읽고 있는 것이다. Transient였으면 감쇠했어야 한다. 4. Actuator는 26/6/23부로 재설계됐다. NAV의 최대 49%를 옵션 프리미엄으로 집행 가능해지면서 종전의 linear delta hedge(futures)에 path-dependent nonlinearity(gamma, vanna)가 중첩됐다. LTI 가정이 붕괴하므로 transfer function이 아니라 describing function 근사로 내려가야 한다. 더 중요한 진단 신호는 비용이다. Swap+option cost가 연 15~40% of NAV로 공시됐다. 이건 issuer의 무능이 아니라 actuator saturation의 시장가격이다. Counterparty가 200% notional을 delta-neutral하게 warehouse할 balance-sheet capacity가 고갈됐기 때문에 financing spread가 40%까지 벌어진 것이고, hedging channel이 물리적 한계에 근접했다는 telemetry다. 액추에이터가 rail에 닿으면 control effort 비용이 발산한다 — 표준적 거동. 5. 여기서 통설이 실증적으로 falsify된다. 26/5/27 국내에 삼전·하이닉스 ±2배 ETP 18종이 상장됐다. 동일 plant에 두 번째 controller를 supervisory coordination 없이 병렬 접속한 것과 위상적으로 동형이고, 두 controller는 동일 EOD sensor를 공유하며 동일 actuator pool(주식선물)에 경쟁적으로 명령을 인가한다. 결과는 즉각 관측됐다. SK하이닉스 주식선물 OI가 5/20~5/27 한 주 만에 21조 → 34조 (+13조), 삼성전자 13조 → 16조. 대조군으로 7709 hedge channel의 YTD 누적 외국인 순매수는 3조원. 국내 상품군이 loop gain 기여도에서 7709를 한 자릿수 배수만큼 압도한다. "7709가 primary, 국내 상품이 tertiary"라는 서열은 timing과 magnitude 양쪽에서 기각된다. 6. 다만 국내 상품군은 인버스를 포함하므로 net delta < gross delta다. 이게 오히려 "inverse counterpart의 structural non-existence" 전제를 무너뜨린다. 인버스 leg는 compensator로 기능해 loop gain에 음(-)의 기여를 한다. 남은 실증 과제는 방향성 순매수 잔액이고, 레버리지/인버스 AUM 비율이 대칭에서 이탈한 정도가 정확히 residual net gain이다. 이 비율은 공시된다. 논지 전체가 이 하나의 관측 가능한 비율에 걸려 있다. 7. Basis arb는 별개 driver가 아니라 loop 내부의 transmission block이다. 선물이 hedge bid로 contango로 밀리면 delta-one desk가 short-futures/long-cash로 basis를 수렴시킨다. 이 블록의 transfer function gain은 대략 unity, delay는 intraday. 에너지를 생성하지 않고 futures node의 임펄스를 spot node로 손실 없이 전달할 뿐이다. Arb desk를 원인으로 지목하는 건 배선을 열원으로 오인하는 것이다. 동시에, 이 블록의 gain이 unity에 가깝다는 사실이 loop를 닫는다. 이게 없었으면 futures node의 진동은 basis에 흡수되어 소멸했다. 8. 종합하면 인과 구조는 DAG가 아니라 strongly connected component를 가진 cyclic graph다. Cycle에는 정의상 root도 terminal node도 없고 topological sort가 불가능하다. 따라서 "국내 레버리지 상품이 원인이냐 결과냐"는 ill-posed question이다. Well-posed version은 "각 subsystem이 총 loop gain에 얼마를 기여하는가"다. 현재 증거로 추정하면 — 국내 ±2x ETP의 net delta 기여가 dominant, 7709의 hedge demand는 secondary이되 loop를 처음 unity 위로 밀어올린 initial condition, basis arb는 gain≈1의 passive conduit. 7709가 loop를 점화했고 국내 상품이 loop를 발산시켰다. 규제를 논한다면 loop gain이 unity를 넘지 않게 하는 aggregate leveraged notional cap이 유일하게 well-defined한 제어변수이며, 개별 상품 인가/불인가는 gain에 대한 quantized approximation에 불과하다. 그리고 loop가 이미 limit cycle에 진입한 뒤에는, 어떤 subsystem을 제거하든 그것은 원인의 제거가 아니라 gain의 감쇠로만 작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