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 삭제 연구소 [Seed Deletion Research Institute (SD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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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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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밈코 카멜레온 홀더분들
쉴링할때 이미지 쓰세유
https://cham.quest/memes.html
내러티브 자체는 좋아보여서 뉴페어나 특별한거 없으면 저는 들고가려구요.
저도 더 신중할테니
항상 스스로 조사 스스로 책임 잊지마시고
소액만하세요.
불운 탓 하고 싶지만 운 또한 실력이니 그냥 겸허히 받아들여야겠네유.
굿밤요
플랩에 트럼프주식 페어가 나왔습니다
지금 다시 살아나는 크립토 시장에 딱 맞는 녀석이 있는거 같아서 가져와봤어요
MCGA 메이크 크립토 그레이트 어게인
MAGA랑 비슷한 발음이고
25년도에 바이낸스가 게시한 게시물 내용이기도 합니다.
스스로 조사 스스로 책임
0x98b5ffd1473b6a50f22c75d0992e33e973637777
https://x.com/binance/status/1881552306975490369플랩에 트럼프주식 페어가 나왔습니다
지금 다시 살아나는 크립토 시장에 딱 맞는 녀석이 있는거 같아서 가져와봤어요
MCGA 메이크 크립토 그레이트 어게인
MAGA랑 비슷한 발음이고
25년도에 바이낸스가 게시한 게시물 내용이기도 합니다.
스스로 조사 스스로 책임
0x98b5ffd1473b6a50f22c75d0992e33e973637777
https://x.com/binance/status/1881552306975490369
Repost from 해랑달의 Moneymoves
+2
베센트는 2028년까지 스테이블이 2조 달러 규모로 커질 것이라고 제시했는데 지금부터 10배 (2,600억달러) 정도 커져야하는 규모
현재 테더가 1,800억 달러 규모고 이 정도 규모로 직간접 국채 익스포저 세계 18위권. 빌 잔액 7조 달러 중 2~3%를 테더가 흡수
만약 스테이블 규모가 베센트가 이야기한 것처럼 커진다면 T-bill의 30%를 스테이블이 흡수하고 민간에 유동성이 풀리는 효과가 나올 수 있음
이는 연준의 통화정책과 무관한 승수 효과가 나타나며 시장에 초과 유동성 및 버블을 유발할 수 있다고 보임. 이제 정말 돈이 필요한 그들의 지상 과제. 성공한다면 우리는 또 한번의 역사상 가장 큰 버블을 맞이하게 될 수 있음
Repost from 크립토메이지
Arc도 이제 머지않았는데, 제가 보고 있는 건 TOLLY입니다.
체인마다 초기에 가장 강하게 터지는 섹터 중 하나가 런치패드였습니다. 신규 체인에 들어오는 유동성과 투기 수요를 가장 빠르게 흡수하는 구조라, 체인이 흥하면 런치패드가 그 베타를 크게 받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Arc에서도 비슷한 그림이 나온다면 TOLLY를 우선 보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STEVE와 BUILDOG 정도. STEVE는 Arc의 대표 밈 자리를 노리는 쪽이고, BUILDOG는 이름 그대로 Arc 빌더와 생태계 확장에 붙는 서사입니다. 정리하면 TOLLY = 런치패드 / STEVE = 밈 / BUILDOG = 빌더. Arc가 실제로 유동성을 끌어오기 시작하면 이 세 가지 서사가 초기에 가장 이해하기 쉬운 베타라고 보고 있습니다.
Repost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 하이퍼리퀴드, USDC 수익으로 HYPE 매입 소각
기사 원문
공급된 USDC 규모와 준비금 수익률을 적용하면 연환산 기준 1억3500만~1억6000만달러(약 1870억~2220억원) 수준의 수익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Repost from 블록미디어
日 은행 40곳 ‘토큰화 예금’ 실험 나선다…24시간 은행 간 결제 추진
일본 주요 은행 약 40곳이 블록체인을 활용한 ‘토큰화 예금’으로 은행 간 자금을 주고받는 실증 사업에 나선다. 기존 은행 간 결제망을 거치지…
기사 보기 👉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32178?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전 몰라서 안샀는데
밈불장이 올거라 생각하는 입장이라
오리지날 아트밈에대한 지식공유차 화랑대장님 노하우 공유해유
Repost from KOREA alpha DEGEN
+1
$Pistacio (Pistacio)
현재 13m / 챗방 x19 , 문오더방 x8 (콜보기)
🔜6시간만에 홀더 17k명 ㄷㄷ
pepe lore again?
🔜챗방에서 종종 말씀드리지만 오리지날 아트 밈은 일단 긁고보는 편입니다.
이 섹터의 특징은,
- pvp가 없음(애초에 있을수가 없음)
- 원작자 논란은 있을수 있는데 애초에 유명 디자이너 또는 꾸준히 sns에서 작품활동하는 계정이면 바로 판독가능
#문오더
Repost from 에어드랍코리아 (Airdropkorea)
💳 KAST USD 리저브 최대 12%
프리미엄카드 최대 5만불예치, 9%
프라이빗 카드 최대 20만불예치, 12%
별도의 락업기간 없으며, 매일 리워드는 잔고에 자동 입금됨
프라이빗 카드 20만불 예치하면 하루에 $65 정도들어와서 삼시세끼 해결 가능
Repost from 디젠의 트레이딩 일지
다른 건 모르겠고, 아무 근거나 데이터 없이 내 기준, 내 감으로 매매하는 사람의 의견을 조심하십쇼.
그 동안 갈렸어서 그냥 감정적으로 매매할 확률이 높습니다.
또, 과거의 영광에 취해 권위주의적으로 자기는 지금도 잘한다고 믿고 있어, 틀린 의견을 개진하고, 의견을 바꿔야 할 때도 안 바꿀 확률도 있다 생각합니다.
그 전까진 잘 먹힐 순 있어도, 결국 이런 매매방식은 꼬일 가능성이 높은 매매 방식입니다.
저 또한 이런 태도를 보일 때, 이 사람은 맛이 갔구나 판단하시면 됩니다.
앞으로 감적인 매매는 최대한 지양하고, 데이터나 논리에 따른 매매 방식을 더욱 지향하겠습니다.
Repost from 크립토메이지
Wintermute, 크립토 강세 관점으로 전환
Wintermute가 이번 주부터 시장 뷰를 Constructive(강세) 쪽으로 전환했습니다. 지난주 제시했던 조건이 ETF 플로우 안정 + BTC 박스권 하단 유지였는데, 결과적으로 하단 테스트 없이 상단을 돌파했고 ETF에도 대규모 자금이 들어왔습니다. BTC는 6주간 이어진 박스권을 벗어나 $63K에서 $79.3K까지 상승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약 $2.7B 규모의 숏이 청산됐고 전체 청산의 92%가 숏이었습니다. 6주간 변동성이 눌리면서 위쪽에 청산 물량이 쌓였고, 박스권을 돌파하자 숏 청산이 다시 매수를 부르는 형태로 상승이 가속됐습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숏스퀴즈로 설명할 수 있지만, Wintermute가 뷰를 바꾼 이유는 ETF 플로우가 뒤따라왔기 때문입니다. 지난주 BTC ETF에는 $1.92B, ETH ETF에는 $693M이 유입됐습니다. 합산 약 $2.6B입니다. ETH ETF의 경우 일간 유입이 월요일 $31M에서 목요일 $220M까지 늘어나면서 가격 상승과 함께 매수세도 강해졌습니다. 지난 5월에도 비슷한 가격대까지 반등했지만 당시에는 ETF 자금이 따라붙지 않았고 결국 상승이 꺾였습니다. 이번에는 숏 청산으로 시작된 상승에 ETF라는 구조적 매수 주체가 붙었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Wintermute가 2024년 이후 랠리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도 이 부분입니다. 파생시장도 이전과는 조금 다릅니다. 7일 내재변동성은 8월 저점 대비 두 배 가까이 올라왔고, 3개월 베이시스는 2~3%에서 5% 부근까지 상승했습니다. 펀딩도 플러스를 유지하고 있지만 아직 롱 포지션이 과도하게 몰린 수준은 아닙니다. 특히 베이시스가 5%까지 올라오면서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을 넘어섰고, 여름 동안 사라졌던 Cash & Carry 수요가 다시 들어올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습니다. 한 차례 대규모 청산으로 레버리지가 정리된 뒤 다시 쌓이는 구간이라는 점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매크로에서는 미국 국가부채가 $40T를 돌파한 시점에 재무부가 10~30년 장기채 바이백을 회당 최소 $4B로 확대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장기채는 주간 +0.01%에 그쳤고 S&P500 -1.37%, Nasdaq -2.41%로 주식도 약했습니다. 반면 BTC +23.78%, ETH +31.48%, 금 +5.45%를 기록했습니다. Wintermute는 이 흐름을 debasement trade로 보고 있습니다. 재정 부담이 커지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유동성 공급 기대가 높아질수록 채권이나 주식보다 BTC·금처럼 통화가치 희석의 반대편에 있는 자산으로 자금이 이동한다는 논리입니다. 다만 지금 가격에서 바로 추격하는 관점은 아닙니다. 이번 상승에서 숏 청산 비중이 워낙 컸고 공포탐욕 지수도 5거래일 만에 34에서 66까지 빠르게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Wintermute 역시 돌파 이후 리테스트를 진입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중요한 건 숏 청산이 끝난 뒤에도 ETF 자금이 계속 들어오는지입니다. BTC ETF 순유입이 유지되고 이전 박스권 위에서 가격이 버틴다면 이번 상승은 단순 숏스퀴즈보다 길게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BTC ETF가 주간 순유출로 전환되고 BTC가 다시 $67K 아래로 들어가면, 이번 움직임을 구조적 강세 전환이 아니라 레버리지와 숏 청산이 만든 랠리로 보고 다시 조심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결국 이번 상승의 첫 번째 연료는 숏 청산이었고, 다음 연료가 ETF가 될 수 있느냐가 핵심입니다. 첫 조정에서도 ETF 플로우가 유지된다면 이번 움직임은 이전 반등들과 성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post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1코인거래소-1은행 원칙’ 폐기되나...오늘 법안 상정]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한 곳이 특정 은행 한 곳과만 제휴를 맺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1거래소·1은행 원칙’을 폐기하는 법안이 오늘 논의된다고 이데일리가 전했다. 여야는 26일 국회에서 정무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2025회계연도 결산’, ‘2025회계연도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 및 이같은 내용을 담은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개정안 등 136개 법률안 안건을 상정한다. '1거래소·복수 은행’ 관련 특금법 개정안에는 ‘가상자산사업자는 하나 또는 둘 이상의 금융회사 등으로부터 실명확인이 가능한 입출금 계정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금융회사 등이 입출금 계정을 개설하는 기준, 조건 및 절차에 관한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는 조항이 포함됐다.
https://coinness.com/news/1166757
기사보기: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620726645551256&mediaCodeNo=257&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ews_syndication&utm_content=original_article
Repost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USD1, 캔톤 네트워크 발행]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의 스테이블코인 USD1이 캔톤 네트워크에서 네이티브로 발행된다고 WLFI 측이 밝혔다.
https://coinness.com/news/1166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