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욕하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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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에드작러 입장에선 포지션 크게 안잡으니까 모를순 있는데, 매번 말했지만 실사옹 조금이나마 해봤으면 애초에 엣지엑스 쓰레기 가짜거래소인걸 모를수가 없는거라 다같이 눈감고 아웅한거고 레퍼럴팔이하면서 광고한사람들이 진짜 몰랐다하면 그건 사기꾼이거나 코인 존나못하니까 거르면되는거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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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동물원 v2
채널에서 프로젝트 찍어주는 거, 솔직히 말해서 애들 DYOR 박살 내는 짓이죠.
특히 한따까리 한다고 알려진 인간들이나 고래들이 입 터는 건 단순 의견이 아니라 권위가 돼버리거든요.
영향력 있는 거 본인들도 알 텐데, 모르는 척하는 거면 능지 문제거나 기만이죠.
최소한의 도의? 레퍼럴 빨아먹으려고 홍보했다가 사고 터졌으면, 사비 털라는 소리까지는 안 할게. 근데 적어도 그 프로젝트로 지 주머니에 넣은 레퍼럴 수익만큼은 피해 복구에 내놔야 하는 거 아니에요? 그게 사람 새끼로서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책임'이라는 거거든요.
누구 한 명 특정해서 까려는 건 아닌데, 자기 발언이 시장에 어떤 파급력을 주는지 좀 엄밀하게 인지했으면 좋겠어요.
그냥 "이런 게 있다" 정도로 정보 전달만 했으면 해킹이나 러그풀 터졌을 때 "나도 몰랐다" 시전하고 런 쳐도 뭐라 안 해요.
근데 "이거 안 하면 무능한 투자자다", "돈 복사기다" 이딴 식으로 과하게 FOMO 유발해서 애들 눈 돌아가게 만들었으면 얘기가 달라지죠.
특히 그게 본인 레퍼럴 수익 올리려고 짠 전략이었다? 그러면 거기서 오는 리스크도 본인이 온몸으로 처맞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죠. 수익은 내 거, 리스크는 니 거? 이거 진짜 안 섹시하고 찐따 같은 마인드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