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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확장
muse가 아직 한국에 착륙하지 않아 그렇게 크게 못느끼는 것 같음
이전 gpt의 지브리 모먼트때 생각하면, 단순 그림 딸깍인데 온 국민이 난리가 났었는데... muse가 오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 듯
muse가 상용화되면 이젠 믿음의 단계로 넘어가는데, 근데 사실 우리가 페이스북이나 인스타에 아무생각없이 개인정보 주는것처럼 muse때도 큰 거부감없이 주긴할듯.. (대기업이니까 라는 안심)
이제 agent가 모든 일을 최적화시켜준다면, 충성고객이라는 말이 사라질 것이고 정보비대칭으로 꿀빨던 사업부는 점점 망가지겠지
시장이 점점 커짐에 따라,
네트워크 전송 (cdn) / 보안 / 결제가 더욱더 활성화될 것이고 이미 주가에 반영중임
몇달전부터 지속적으로 언급한 섹터들이 결국 muse moment에 힘입어 빛을 보는 듯
이제 우리가 한발 더 나아가 상상할 수 있는 부분은, agentic interconnection
즉, 인간과 agent 사이가 아닌 agent - agent 간의 상호작용
x402가 다시 반짝일 가능성이 조금은 생기지 않을까 함
이 외에도, 저 부분에서 생각할 수 있는 여지들이 참 많은듯
연휴때 좀 찾아볼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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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마지막>
이번 미중회담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다면-> 이란전쟁도 호전될 것이고 -> 이에따른 장기금리 압박에 여유가 생길듯
장기금리에 가장 크게 영햩을 미치는 성장주 (우주 양자 바이오테크 등)의 스텝업도 고려해봄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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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코인에서 명확하게 두가지로 압축되는 것 같음
utility with AI
utility with RWA
이전 장과 같은 pure meme이 또 다시 빌리언가는 장이 쉽게 올까 하는 생각이 듦
현재 덱스플레이 - sol hood
(bsc base arc 안함)
현재 로빈훗 러너들이 비실비실거리고 hood의 vlad가 조용한데 슬슬한마디 터트릴때가 되지 않았을까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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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tic ai가 더 이상 기업이 아닌 일반대중들에게 편히 이용된다면 지금껏 발생한 트래픽보다 무수히 많은 트래픽이 발생할 것이고
이에 따라 net과 같은 기존 cdn회사들의 재평가,
여전히 완만하게 상승하는 클라우드의 수요
+ shop과 같은 agentic ai를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리테일러들의 피부에 직접적으로 다가가는 사업
등의 가치가 다시금 올라갈 발판이지 않을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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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 moment>
chatgpt가 일반 대중들의 AI의 첫 이용 사례라고 본다면 (대부분 질문) , muse는 대중들의 첫 작업수행 전가라고 봐야할지도
출시한지 12일만에 app store 1등 찍고 (아직 미국 캐나다만 풀림) 이제 유럽 아시아로 확장된다면?
muse가 이끈 agentic ai의 모먼트가 온다고 느끼는게, 전일 cpu 관련 (amd intc) 주들의 상승이지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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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eco중에서 meme이 참 묘한 애인듯
boner를 너무 sexual해서 거부감
moo는 메모리연관이라 주식페어로 봤을때 매력이 있을까 하는 의문
meme/amc 페어
gme 모먼트, 주기적인 트위터내 노이즈
amc 마케팅팀이 일부러 ceo 트윗 유도하는 느낌
뻔하디 뻔한 meme 티커이지만 그만큼 cult 요소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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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로빈훗 밈플레이하느라 정신없음
금일 sec 토큰화주식 일시적 허용 -> 모든걸 차치하고 AI가 가장 bullish (long 그거 말하는거맞음)
-> 이전 싸이클 ai16z 모먼트같음
주식
-> 예상대로 고금리가 뉴노말일듯
-> 결국 제일 중요한건 이란전쟁의 종전
-> 금번 미중회담이 가장 중요한 이벤트일듯
보안주는 수익실현 완료했고
네오클라우드는 여전히 홀딩중
q4까지 코인쪽이 좋을것같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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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다음 이제 현물남았는데
지금껏 바낸퓨처 올라가면 셀온이었음.
근데 이번에도 상장시키고 다죽여버리면.. 한창 로빈훗 베이스 솔라나와 경쟁하는 상황에서 과연 좋은게 뭘까 라는 생각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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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의 임상3상 성공에 대한 타이밍
mRNA가 어쨌든 뭐든, 암백신이라든 아니든 (참고로 암백신은 아님) 이런것들 보다는 타이밍 자체가 좋다고 생각되는게..
모더나가 바이오에서 의미있는 연구를 성공시켰고, 현재 바이오내에서는 ai bio로 인해 각종 연구가 효율적으로 진행되는 상황임
모더나의 성공을 보고 더 많은 파마들이 연구에 박차를 가할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생각이 들며, 게다가 ai라는 짱짱한 헬퍼가 생겼으니 풀악셀을 밟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이런 상황에 어떤 섹터가 로우리스크로 수혜를 받을지 생각해보면 bio tech 혹은 cro임
cro는 bio ai의 발전이 진행됨에 따라 선형적으로 같이 수혜를 받는 구조지 않을까
iqv, lh 이런애들 주가를 보면 이미 시장은 반응을 하고 있는 걸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