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열맨김봉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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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으로 게임만들기 후기
요약
1. 소요시간
- 약 11일 (260시간 가량)2. 소요비용
- $400 의 AI 구독비용 - Claude + GPT Pro + Verse8 AI3. 느낀점
- 바이브코딩으로도 충분히 '재밌고 퀄 높은' 게임 제작 가능. - 처음 전체 틀 짤때는 /goal 커맨드로 뼈대 잡기 - 작업 환경에 따라 컨텍스트 관리, 세션 핸드오프 잘 써야함 - 개발 규모가 커질수록 모듈러 구조 개발, 멀티에이전트 병렬화가 필수 - 한글 자연어처리/이미지 작업은 무조건 GPT가 나음 - AI가 발전할수록 오히려 사람의 감독과 '판단력'이 더 중요해짐.4. 결과물
- https://verse8.io/H2Z2n4q* 플레이하실떄 로비 우측 상단에 있는 KO 눌러서 한국어 설정 * 리더보드 상위 10위권에게 치킨 커피 뿌려요 (서브게임 승인 다 나면 글 따로 공지) 영혼을 갈아넣었읍니다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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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실벨류좀 대충 최근 기준치들 맞춰가 겐또로 계산해보면 살짝 믿음의 영역으로 사는거긴함.
- ARR $400k 기준 (최근 30일 $33k*12, 2년반동안 Take rate 4.6%로 꾸준히 뽑힌 실매출)
- 세일 벨류에이션은 FDV $3M
=> ARR의 약 7.5x로 벨류에이션 된 크립토 핀테크 기업.
그럼 이게 적절히 괜찮은 벨류인가?
- 26년 1분기 기준 페이먼트 섹터 매출 배수를 보면 EV/Revenue 평균이 7.7x
- 25~26년 사모핀테크 매출 배수는 3.7x ~ 7.4x 레인지, 연 20% 미만 성장 기업은 3.9x, 20~40% 성장에 흑자면 7.9x 레인지
- 평균적인 결제 섹터 는 7.7x 인데 라소는 7.5x로 딱 평균치지만 1년 동안 성장률이 0%인 비즈니스
=> 따라서 Laso의 적정 벨류는 ARR의 약 3.9x인 1.5M 정도가 적절. (세일가가 임의로 측정한 실벨류보다 2배나 비쌈)
다만 블록체인 인프라 매출배수가 17.3x로 페이먼트 4.7x 보다 높게 거래되는것 처럼 크립토 라벨이 붙으면 같은 매출도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고, 다른 shit coin들과 달리 Revenue가 존재하는 크립토 프로젝트이기에 "어느정도 기대를 해봐도 되지 않을까" 생각했던것
따라서 현재 매출배수 7.5x 의 벨류에이션으로 잡힌 Laso를 산다는 것은
MetaDAO에서 잡힌 세일가가 현재의 펀더멘탈보다 살짝 위에있지만
지금의 성장 횡보세를 깨고 성장이 다시 붙거나 크립토 프리미엄이 매겨진다는 것을 믿고 사는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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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MetaDAO 에서 세일하는 Laso finance
KYC가 필요없는 prepaid 카드 프로젝트인데 컨셉 괜찮은듯. (레퍼럴,홍보,광고 없음)
- Colosseum 해커톤 출신. - 암호화폐가 가진 본질적 목적중 하나인 프라이버시의 권리 회복을 우선시함 - KYC 필요없음, 지갑 연결후 바로 사용 가능 - 온라인이나 애플페이/구글페이로 오프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 발행 - 기프트 카드도 구매 가능 - 직불 카드로 은행 이체도 가능프라이버시 몰빵형 카드로 KYC도없이 사용 가능. 미국 같은 경우에는 deposit fee도 없는데 저희같은 외국인이 쓰려면 deposit fee 3.8% 내야 하는듯. 미국카드/국제카드 별로 조금씩 디테일이 다르니 쓰실분들 체크해보셈 일단 허용 국가 살펴보니 한국도 사용 가능하긴 한데 국내법상 사용하는게 가능할련지는 모르겠음. 자금세탁방지 프로그램 준수 및 감독 절차를 도입하여 모니터링 한다고 하니 불법적인 용도로 사용하는건 금지. (컴필리언스) 각 카드별로 최대한도 $1,000 이고 하루 최대 65장의 카드를 $1,000에 구매가능. (유효기간 발급후 6개월) 콜로세움 해커톤 출신이라고 하지만 여태 크립토 프로젝트에 쳐맞은 기억이 너무 많아서 실사용은 좀 망설여지긴 함. MetaDAO에서 토큰 런칭 하기로 했는데, 컨셉대로 만약에 잘 되면 나쁘지 않겠다 싶어가 소액 세일좀 드가볼까 싶음. 알사람들은 알다시피 MetaDAO 세일 드가면 팀 토큰 묶어버리고 20% 분할로 5개 나눠서 주는데, 각 페이즈 별로 3개월 TWAP 기준으로 토큰 가격이 이전 페이즈의 두배가 되어야 잠금 해제가 가능함. (첫번째 페이즈는 TGE하고 24개월이후) 즉 자기네들이 토큰 받아서 뭐 해묵을려면 2년동안 열심히 빌딩해서 기를 쓰고 토큰 가격을 올려야 한다는 말. (총 레이징 금액에서 월별 일정 금액은 빼갈 수 있음. Laso 같은경우는 월에 $50K 인출가능) 시스템이 좀 복잡해서 하실분들은 메타다오 사이트랑 라소파이낸스 토큰 런치 독스 좀 살펴보면 이해 될듯. 개요
- 시작: 2026년 7월 1일 수요일 새벽 2시 (KST) - 마감: 2026년 7월 4일 토요일 새벽 2시 (KST) - 미니멈레이즈: $750K - Monthly Allowance: $50k (팀이 모은 자금에서 매달 빼갈 수 있는 한도) - 블라인드캡 형식 - 세일링크토크노믹스
- ICO 참가자: 25% - 유동성: 7.25% - 팀 성과 패키징: 67.75% (안풀리는 토큰)장세도 그렇고 메타다오 세일도 그렇고 드간다고 무조건 먹여주진 않으니 항상 DYOR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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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대로 빨리 X랑 Grok api 연동하고 프로덕트 뽑아왔음
에어드롭 까지 자동화 하려면 할게 좀 많아져가 일단 MVP 뽑은대로 이거들고 안셈 댓글다는거 쫓아다니면서 구걸 자동화 시키고 지갑연결/분배 기능까지 추가해야될 듯
진짜 에드 좀 받으면 치킨좀 뿌려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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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샘은 또 수수료로만 $512K 가량 벌었음
저걸 올린 게시물에 또 안샘이 찾아가서 "저거 다 에어드랍 해주고 싶은디" 발언
현재 $Ansem은 ATH 111M 찍고 100M 정도 유지되고 있는 상태
밈코 하던 놈이라 그런가 재료 안죽게 계속 살리는것도 그렇고 솔라나 컬트 잘 락인시키는 것도 그렇고
여러모로 진짜 난놈이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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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셈이 Pump.fun 수수료 분배를 통해 일주일만에 약 $200k 를 벌었다고 트윗.
2. 솔라나 밈코인 커뮤니티는 이걸 바로 재료로 삼아서 수수료가 안셈의 pump.fun 지갑으로 직접 들어가는 $Ansem - The Black Bull 내러티브가 만들어짐.
(Black Bull은 “안셈처럼 모두가 더 이상 믿지 않을 때도 끝까지 남아 있던 마지막 황소”라는 포지셔닝.)
3.원래 OG $Ansem이 먼저 이 메타를 시작했는데, 3일 뒤인 6/16 Pump.fun에서 New $Ansem이 새로 릴리즈됨.
4. New $Ansem Dev는 토큰 공급량의 약 65%를 안셈의 pump.fun 공개 지갑으로 보냈고, 수수료 역시 해당 지갑으로 redirect 되도록 설정함.
5. 근데 이게 이슈가 되면서 하입이 붙어버림. OG $Ansem이 먼저 메타를 시작했음에,도 New $Ansem이 더 주목받는 상황이 발생.
6. 6/19경 New $Ansem CTO되면서 https://blackbullsol.com/ 사이트 빌딩하고 내러티브 관리와 마케팅 본격화함. Old $Ansem 사망.
7. 안셈이 RTM(return to believing in something) 같은 포스트를 올리면서 솔라나 Dex에서는 RTM + Black bull 스토리 드라마가 더 부각됨
8. 커뮤니티는 일종의 'Again 2023, 2024' 감성으로 어돕션. 동시에 SOL Dex 쪽 하입 커지면서 New $Ansem도 더 하입을 많이 받음.
9. 그러다 6/27 안셈이 내 pump.fun 프로필로 들어온 수수료 일부를 에어드랍으로 돌려주겠다고 트윗함.
10. 해당 트윗이 Ansem(Blackbull), RTM 드라마의 클라이맥스 트리거가 되어서 New $Ansem은 $66.7M 까지 찍고 하락중
11. 동시에 같은 플레이북, 내러티브를 타는 $RTM도 $Ansem과 함께 상승.
12. 근데 New Ansem과 같은 Dev로 알려진 지갑에서 기존에 있던 $RTM도 새로 찍어서 '안셈메타' 해버림
13. 현재 New RTM vs Old RTM 으로 나뉘어서 pvp 진행중
New RTM : 48MBbzvBUKjVFB97jyg1YnwC8VbfKik4ry6hKDezpump
Old RTM : 3d1qHSAkQhoN7kN1C6tvpAArCkXWxwYdBng6taXCDM6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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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코스모스 생태계 에어드랍 소개
이제 또 토큰 세일하는놈은.. 드디어 나오는 Squid인데
이놈이 얼마에 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등록은 해두는게 좋지 않을까요?!
지갑이랑 트위터 내역으로 할당량 정해주나봅니다
https://sale.squidrouter.com/submit-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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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대로해가 게임 이틀 만에 뚝딱 맹글었습니다.
- 리서치 + 플래닝
- 게임 엔진 + 밸런스 튜닝
- 이미지 에셋 구현
- QA/피드백 루핑
돌려놓고 결과값만 좀 체크해주면서 기술적인 부분들은 하루만에 빨리빨리 끝낸 듯?
이미지 에셋은 사람이 직접 보고 판단해줘야 해서 이 과정이 좀 하루정도 좀 오래 걸렸음.
https://verse8.io/Z5G8u8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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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법대로 써도 되는데 저는 AI를 이렇게 깎아서 쓰고있어요
(Vscode에서 Claude code 사용)
그리고 제가 쓰는 시스템을 프롬프팅화 해왔으니 아직 AI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본인 LLM에 맞게 깎아서 쓰시면 될거 같아요
1/워크플로우
1. Vscode 내에서 별도의 마스터세션 생성, 규칙 문서 + 진행 문서 + 세션 분리 + 자동화 시킴 2. 복잡한 작업일경우 마스터세션 에서 오케스트레이션, 하위 세션을 생성하고 프롬프팅 전달하는 방식 3. 항상 진행상황은 PROGRESS.md 같은 파일에 아카이브 하도록 지시 4. Vscode에서 작업한 일은 텔레그램 알림으로 진행상황 알림 (저는 봉비스 봇을 만들어서 쓰고 있음) 5. 새로 발견한 패턴들은 규칙 문서에 추가하도록 지시2/디폴트 템플릿
# [프로젝트명] — AI 작업 규칙 (CLAUDE.md) ## 역할 너는 [내 ○○ 담당]이다. [무엇을 하는지 한 줄]. ## 자동 행동 (말 안 해도) - 의미 있는 진전마다 PROGRESS.md 갱신 - 확신 없으면 추측 금지 → "모름/미확인" 표기 - [민감 파일/금지 행동] 절대 X ## 자연어 트리거 (한마디 = 정해진 행동) - "커밋해" → [내 커밋 규칙]대로 정리 + 푸시 - "이어서" → PROGRESS.md 읽고 맥락 복원 후 진행 - "정리해" → 오늘 한 일 PROGRESS.md에 5줄 요약 ## 문서 체계 (컨텍스트 영속화) - PROGRESS.md : 지금 어디까지 (목표/결정/진행/할일/막힌거) - DEFERRED.md : "나중에" 미뤄둔 것 추적 ## 톤 [반말/존댓말, 길이, 피해야 할 표현]3/예시 프롬프팅
1. 세션 시작 — 컨텍스트 복원 + 자율 진행: 제가 쓰는 시스템을 프롬프팅화 해왔으니 아직 AI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본인 LLM에 맞게 깎아서 쓰시면 될거 같아요 2. 진화 — 패턴을 시스템에 박기: 방금 우리가 [반복한 작업/내린 결정] 있잖아. 이거 앞으로 자동으로 되게 CLAUDE.md 규칙에 추가해줘. 다음부턴 내가 한마디만 해도 작동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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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AI팀이 말해주는 AI 사용법
1.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반복 작업임. 한 번에 완성되는 게 아니라 돌려보고 틀린 부분 잡고 수정하는 피드백 루프가 핵심. 2. 좋은 프롬프트 구조는 순서가 있음. 역할 설명 → 데이터 → 단계별 지시 → 예시 → 마무리 강조. 이 순서 지키는 것만으로도 결과가 달라짐. 3. 고정 정보는 시스템 프롬프트에 넣어라. 매번 바뀌지 않는 양식, 배경 설명 같은 건 시스템 프롬프트에 한 번 박아두면 Claude가 매번 파악하는 데 토큰 낭비 안 함. 프롬프트 캐싱 쓰기도 좋음. 4. XML 태그로 정보를 구조화해라. Claude가 어느 태그 안에 뭐가 있는지 알면 나중에 참조할 때 훨씬 정확해짐. 5. 분석 순서를 명시해라. 스케치 먼저 보지 말고 신고서 먼저 보라는 식으로 순서를 지정해주면 Claude가 사람처럼 논리적으로 접근함. 6. 예시(Few-shot)가 생각보다 강력함. 판단이 애매한 케이스를 예시로 넣어두면 비슷한 상황에서 참고함. 이미지도 base64로 넣을 수 있음. 7. 확신 없으면 판단 금지 조건을 명시해라. 안 그러면 Claude가 그럴듯하게 추측해서 틀린 결론 냄. 8. 출력 포맷을 지정해라. XML 태그나 JSON으로 감싸서 출력하게 하면 downstream 파싱이 쉬워짐. Pre-fill로 응답 시작 형식을 고정하는 것도 방법. 9. Extended Thinking은 프롬프트 개선 도구로 써라. Claude 사고 과정이 노출되니까 어디서 틀리는지 파악하고 시스템 프롬프트 개선하는 데 활용할 수 있음https://x.com/sairahul1/status/2049390786027167985?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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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BZCF | 비즈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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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도 높은 사람 채용하겠습니다"
소프트웨어 기업 '노션(Notion)'에서는 최근 몇 년 새 채용 기준을 크게 바꾸었다고 합니다. 기존에 인정받던 단순 '능력' 위주의 평가에서 벗어나, 지원자가 얼마나 '취향'과 '안목'을 갖추고 있는지를 중요한 기준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이 대목은 우리에게 꽤 많은 시사점을 던져 주는 듯합니다.
수 많은 것들이 컴퓨터에 의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더 많은 것들이 그렇게 될 것이며, 우리는 이러한 거대한 흐름을 거스를 수 없습니다.
컴퓨터가 더 낮은 비용으로 무언가를 뚝딱 만들어 낼수록, 정작 희소해지는 것은 그 수많은 결과물 중 무엇이 좋고 나쁜지를 판별해 내는 명확한 기준일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런 기준을 갖춘 이를 일컬어 '취향이 있는 사람' 혹은 '안목을 가진 사람'이라고 부릅니다.
시대가 그렇게 변해간다면 굳이 시대와 맞서 싸우기보다, 그 거대한 흐름에 유연하게 발맞추는 것 자체가 우리의 새로운 실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련 영상도 시간 나실 때 꼭 한번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앞으로 펼쳐질 미래에 진정으로 중요한 능력이 무엇일지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되거든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ilnSZFynpt8&t=1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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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Newton은 오늘 7.2M 풀리는데 별 반응 없으면 본전 로스박고 SL 터치하면 그냥 정리하고 나올생각
크라임 메타가 잠시 시들시들 해지는것 같아서 매매 비중은 다시 좀 줄일듯
BSB, BAS 두개는 크라임 후보들이라 좀 유의깊게 보고 있긴한데 BAS는 스멀스멀 잘 올라가서 포지션 잡기는 좀 애매하고, BSB 내려오면 하따좀 받아볼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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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에서 도는 내러티브 바이백 코인/비율 정리
Hyperliquid: 수수료의 99% Aster: 일일 플랫폼 수수료의 99% Pendle: V2 수익/스왑 수수료의 80% GEODNET: 데이터 수익의 80% Jupiter: 플랫폼 수익의 50% PancakeSwap: 제품에 따라 다름, AMM V3 수수료의 15–23% / Infinity 수익의 50% / Prediction 수익의 100% maplefinance: 프로토콜 수익의 25% Raydium: 거래 수수료의 12% Uniswap: 활성 수수료 전환 풀의 수수료 약 17% THORSwap: 수익의 20%가 THOR 매입 및 소각에 사용 Apebond: DEX 거래 수수료의 50% MarinadeFinance: 수익의 50% Metaplex: 수익의 50% Orca: 프로토콜 수수료의 20% Quuickswap: 징수된 수수료의 10–13.33% StaderLabs: 분기별 수익의 20%https://x.com/stacy_muur/status/2068958164872216894?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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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이 생각은 유효해요.
실질적인 팀의 병목을 해결 = 질 높은 기여
디스코드 아트파밍 + 스팸 메세지 도배 = 질 낮은 기여
에어드랍은 이제 프로젝트가 직접 해결하지 못하거나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직/간접적으로 풀어주는 유저에게 높은 보상을 주는 형태로 바뀌어 가고 있어요.
특히 한국어 콘텐츠 생산/바이럴 처럼 프로젝트의 '언어/문화적 확장' 문제를 풀어줄 수 있는 능력은 시장에서 여전히 높게 평가받으며 돈 하나 들이지 않고, 0에서 유를 만드는 강력하고 효율높은 에드작 방식이 될 수 있다고 봐요.
최근 에드작 하면서 돈 갈아 넣은 것들은 손실이 꽤 많았던지라, 이제 단순 포인트 파밍에 집중하기 보다는 이런식으로 병목 해결을 할 수 있는 방식들을 좀 찾고 고민해볼 것 같아요.
Arc도 그런의미에서 잘 되었으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양복쟁이 냄새 + 포인트 인플레 때문에 좀 고민해볼 듯 합니다. (물론 안하는 것 보다 하는게 100배 나음)
장 분위기 애매할때는 절대 에드작에 돈을 갈리지마
지금 갈리면 복구는 10배더 어렵다 반드시 시드를 사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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