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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팟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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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도움 되는 크립토/경제 팟캐스트 영상을 요약합니다. 모든 글은 AI에 의해 생성된 것으로 실제 정보와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정확한 정보는 원본 영상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bulflav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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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수익 자산이 아니라 생존 자산이다 1. Ledger 공동창업자 Eric Larchevêque의 핵심 주장은 단순하다: 비트코인은 부자가 되기 위한 티켓이 아니라, 국가·은행·커스터디 리스크에서 노동의 결실을 지키는 최종 자산이라는 것. 2. 그 신념은 이론이 아니라 실전에서 왔다: 2004년 라트비아 은행 파산으로 수십만 유로를 잃었고, 룩셈부르크 은행에 맡긴 금도 “당신은 동유럽 사업자라 리스크”라는 이유로 실물 인출이 막히며 결국 유로 송금으로 강제 청산됐다. 3. 그래서 그는 “가격”보다 “소유권”을 본다: 예금은 은행 부채, 금 보관 서비스도 IOU일 수 있지만, 셀프 커스터디한 BTC는 최종결제자산(final asset)이라는 프레임이다. 4. 실제로 그는 liquid net worth의 사실상 100%를 BTC에 두고 있으며, 순자산도 유로가 아니라 비트코인 개수로 계산한다고 말했다. 5. 흥미로운 건 그가 BTC를 강세로 보는 이유가 “기술 혁신”보다 “사회 붕괴 헤지”에 가깝다는 점이다: 법정화폐 부채 누증, 정치의 저시간선호, 국가 재정 악화가 심해질수록 BTC의 필요성이 커진다는 주장. 6. 그는 10년 내 BTC 100만 달러 이상을 베팅하지만, 그 세계는 축복이 아니라 고통의 세계라고 본다; 즉 BTC 상승은 리스크온 성장 스토리라기보다 통화질서 불안의 반영이라는 해석이다. 7. 변동성에 대한 답도 명확하다: BTC는 단기 트레이딩 자산이 아니라 장기 저축 자산으로만 봐야 하며, 대부분의 개인에게 최선은 lump sum이 아니라 DCA와 “잊어버리기”라고 조언한다. 8. 반대로 그는 BTC가 0이 될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 “비트코인이 해결하는 문제를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고 본다; BTC의 본질은 결제 편의가 아니라 검열저항적 자산 소유권이라는 설명이다. 9. Ledger를 만들며 얻은 교훈도 투자자에게 중요하다: 셀프 커스터디는 해킹보다 인간의 실수가 더 큰 리스크이며, 24단어 시드 문구를 스스로 넘겨버리는 social engineering이 가장 흔한 실패라는 것. 10. 여기서 한 단계 더 나간 진짜 리스크는 프랑스에서 벌어지는 ‘5달러 렌치 공격’이다: 2025년 공동창업자 David Balland와 아내가 납치돼 손가락이 절단됐고, 범인들은 에릭에게 1,000만 유로 상당 BTC 몸값을 요구했다. 11. 이 사건은 크립토 부의 온체인 투명성이 물리적 위협으로 전이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프랑스가 전 세계 크립토 납치 사건의 약 80%를 차지한다는 그의 언급은 규제보다 치안이 더 큰 리스크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 12. 그래서 그의 보안 철학은 “시드를 잘 보관하라”에서 끝나지 않는다: 애초에 본인도 즉시 접근 불가능한 구조를 만들고, 시간 지연을 확보해 경찰 개입 여지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13. 비트코인 외 사이드 알파도 있었다: 그는 AI 코딩 에이전트가 이미 소프트웨어 제작을 commodity화하고 있으며, 앞으로 희소한 것은 빌드 능력이 아니라 세일즈·유통·고객획득이라고 본다. 14. 이는 크립토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프로덕트 출시 장벽은 급격히 낮아지지만, 토큰이든 앱이든 실제 수요와 distribution이 없는 프로젝트는 더 빠르게 과잉공급될 수 있다. 15. 현재 그는 프랑스 상장사 TBSO(The Bitcoin Society)를 통해 기업가 커뮤니티, 대체자산 투자교육, 미디어를 묶어 “비트코인 가치관 기반의 회복탄력성 생태계”를 만들고 있으며, 마이크로스트래티지식 pure BTC treasury 상장사 전략은 당장 보류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내러티브: BTC를 “디지털 골드”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주권 리스크 헤지이자 소유권 자산”으로 보는 서사가 강하다; 거시 불안, 자본통제, 사회 불안이 커질수록 이 내러티브는 더 강해질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BTC 강세를 단순 유동성 장세가 아니라 법정화폐 신뢰 훼손의 함수로 보면, 장기적으로 BTC 우위 논리가 유지된다; 반면 프라이버시 코인, 셀프커스터디 인프라, 보안 하드웨어는 규제와 물리보안 이슈 속 상대적 재평가 여지가 있다. • 체크포인트: 프랑스·EU의 크립토 보유자 신변보호/공시 규제 변화, 셀프커스터디 관련 정책, BTC treasury company 열풍의 지속 가능성, 그리고 AI로 인한 소프트웨어 공급 과잉이 크립토 제품/토큰 가치에 어떤 압박을 주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https://youtu.be/B8TcEsb-GlI

Why Bitcoin Is the Only Money You Actually Own - Eric Larchevêque, Ledger Cofounder | E176 When Shift Happens 은행 예금도, 금 보관 서비
Why Bitcoin Is the Only Money You Actually Own - Eric Larchevêque, Ledger Cofounder | E176 When Shift Happens 은행 예금도, 금 보관 서비스도 결국 남의 장부일 뿐이고, 에릭 라르슈베크는 그 장부 리스크를 직접 겪은 뒤 “진짜로 내가 소유하는 돈은 비트코인뿐”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

사토시의 아이들에서 월가의 자식들로 1. Strategy의 STRC 우선주는 $100 근처를 목표로 설계됐지만 최근 $82~87까지 밀리며, 시장이 “Saylor의 비트코인 레버리지 머신”을 더 이상 무위험처럼 보지 않는다는 점이 드러났다. 2. Tarun은 STRC를 “Luna for suits”라고 불렀고, 핵심 논지는 비트코인 노출을 주겠다고 해놓고 결국 보통주 희석과 자본구조 엔지니어링으로 유지되는 점이 루나식 구조와 닮았다는 것이다. 3. 다만 Haseeb의 반론도 중요하다: STRC는 루나처럼 자동 붕괴하는 데스스파이럴 구조는 아니고, Saylor는 배당을 무기한 연기할 수 있어 “배를 불태우고” 우선주를 희생시키는 선택지가 있다. 4. 숫자로 보면 Strategy는 6월 22일 기준 현금 약 $1.4B, 연간 STRC 배당 부담 약 $1.5B 수준으로 언급됐고, 경영진이 32 BTC를 매도한 뒤 시장 신뢰가 크게 흔들렸다는 점이 포인트였다. 5. 더 흥미로운 건 구조보다 심리다: 경영진이 크립토 펀드들에 직접 STRC를 세일즈하고, 임원들이 공개적으로 STRC 매수 신호를 내는 장면은 “기관화된 크립토가 결국 크립토식 신뢰게임을 반복한다”는 불편한 데자뷔다. 6. Ethereum 쪽에서는 ETH Labs가 스핀아웃됐고, 동시에 Ethereum Foundation은 약 20% 감원에 들어갔다. 표면상으론 구조개편이지만, 실질적으론 EF가 “가치와 연구”에 남고 실행과 채택은 바깥 조직으로 넘기는 분화다. 7. 패널들은 ETH Labs를 Tomasz camp의 유령 같은 귀환으로 봤다. EF가 직접 시장 친화적 전환을 끝까지 밀기보다, 외곽 조직을 통해 DeFi·채택·프로토콜 경제학을 담당하게 하는 타협으로 읽힌다. 8. 다만 ETH Labs 발표는 “무엇을 90일 안에 할 것인지”가 부족해 announcement of an announcement에 가깝다는 비판도 나왔다. 투자자 입장에선 조직개편 자체보다 실제 업그레이드 우선순위, 토크노믹스, 앱 레이어 성과가 더 중요하다. 9. CME가 CFTC를 상대로 미국 내 perpetual futures 승인 저지 소송을 건 대목은 이번 주 최고의 규제 드라마였다. Haseeb 표현대로 “경쟁할 권리를 위해 싸우는 게 아니라, 경쟁하지 않을 권리를 위해 소송하는 것”이다. 10. 본질은 Hyperliquid와 크립토 네이티브 퍼프 시장이 CME 독점을 압박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패널들은 CME의 법적 승패와 별개로, 5년물·10년물·심지어 100년물 futures 같은 우회 구조가 곧 등장할 수 있다고 봤다. 11. 이 얘기는 단순 규제 뉴스가 아니라 미국 파생시장 구조 변화의 시그널이다. CME가 소송으로 시간을 벌수록, 오히려 크립토 쪽은 더 다양한 합성상품과 시장구조 혁신을 만들 가능성이 크다. 12. Meta의 예측시장 Arena 유출은 폴리마켓 킬러라기보다 “예측시장이 거래소이기 전에 미디어/정보 피드”라는 시각을 강화했다. Tarun은 5년 내 예측시장이 정보 소셜네트워크처럼 인식될 것이라고 봤다. 13. 즉 Meta가 진짜 원하는 건 거래 수수료가 아니라, 사람들의 관심과 믿음을 가격 형태로 읽어내는 데이터 레이어일 수 있다. 이 프레임이면 Polymarket은 거래소이자 정보 유통 인프라로 재평가될 여지가 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내러티브: 비트코인 treasury play는 더 이상 단순 BTC proxy가 아니라 자본구조 리스크를 내장한 구조화 상품 테마다. 동시에 ETH는 “재단 중심”에서 “분산된 실행조직”으로 넘어가는 내러티브 전환 국면이다. • 가격/포지셔닝: MSTR/STRC류는 BTC 방향성보다 자금조달 비용, 희석 우려, 시장 신뢰의 함수가 되고 있다. ETH는 조직개편이 가격 촉매가 되려면 ETH Labs의 실행력, EF의 지출 축소, 앱/수요 회복이 같이 보여야 한다. • 체크포인트: STRC 가격이 $100으로 복귀하는지, Strategy의 추가 희석·우선주 발행 여부, ETH Labs의 첫 90일 로드맵, EF 추가 감원/재배치, CME-CFTC 소송 진행, Coinbase·Kalshi의 장기물 선물 대안 출시 여부, Meta Arena가 실거래 시장으로 확장되는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KwrpeTkMAWc

The Ethereum Foundation Is Splitting Up - The Chopping Block Unchained 이번 에피소드는 “크립토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들이 이상보다 자본시장 논리와 조직정치, 규제 로비의
The Ethereum Foundation Is Splitting Up - The Chopping Block Unchained 이번 에피소드는 “크립토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들이 이상보다 자본시장 논리와 조직정치, 규제 로비의 룰로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신호를 보여준다. ↓

장부 밖 80조달러와 한국 외환위기 신호 1. 핵심 프레임은 단순하다. 달러가 비싸진 것과 달러가 말라버린 것은 전혀 다른 사건이며, 후자가 오면 그때부터는 환율 레벨이 아니라 유동성 위기다. 2. BIS 기준 FX 스왑 시장에는 공식 통계에 잘 안 잡히는 장부 밖 달러부채가 80조달러 이상 숨어 있고, 2025년 6월 기준 전 세계 외환 파생상품 잔액은 155조달러, 그중 1년 내 만기 포워드·스왑만 100조달러다. 3. 왜 안 보이냐면 FX 스왑은 회계상 파생상품이라 원금이 아니라 계약의 현재가치만 장부에 잡히기 때문이다. 경제적 실질은 달러차입인데, 레포는 부채로 찍히고 FX 스왑은 통계 밖으로 사라진다. 4. 평시엔 문제없다. 한국 기관이 원화를 담보로 달러를 빌려 미국 국채나 해외자산을 사고 만기마다 롤오버하면 끝인데, 누군가 “이번엔 연장 못 해준다”고 하는 순간 달러 경색이 시작된다. 5. 이번 구조의 무서움은 위험이 은행 장부가 아니라 연기금·보험사·자산운용사 같은 비은행권에 쌓여 있다는 점이다. BIS와 신현송(BIS, 전 국제결제은행 경제보좌역/한국은행 총재 언급 맥락)은 대차대조표만 보면 다음 위기를 놓칠 수 있다고 본다. 6. 이 비은행권은 은행처럼 연준 창구에 직접 접근하지 못하고, 감독도 상대적으로 느슨하다. 그래서 달러 조달이 막히면 미국채·주식 같은 달러자산을 헐값에 던져 현금화하려 하고, 그 매도가 다시 가격 하락과 추가 증거금 압박을 만든다. 7. 한국 외환위기의 촉발 경로로 제시한 시나리오는 이렇다. 역외 NDF에서 원화 약세 베팅 확대 → 서울 현물환 급등 → 국내 기관의 달러 확보 경쟁 → FX 스왑 시장으로 수요 집중 → 외국계 은행·해외 투자자 공급 축소 → 스왑포인트 붕괴와 롤오버 악순환이다. 8. 지금 당장은 그 단계가 아니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 환율이 높아도 FX 스왑 시장은 아직 작동 중이고, 한국은행도 외화예금 지급준비금 이자 연장, 선물환 포지션 조정, 외화 유동성 부담 완화, 국민연금 외환스왑 650억달러, 주요국 통화스왑 1,506억달러 등 완충장치를 갖고 있다. 9. 다만 미 연준과의 상설 통화스왑은 없다. 2008년, 2020년처럼 위기 시 한시적으로 열릴 수는 있어도, 평소부터 미국이 보증하는 달러 파이프가 상시 연결된 구조는 아니다. 10. 흥미로운 포인트는 ‘풍요 속 빈곤’이다. 고환율을 본 수출기업들이 달러를 원화로 바꾸지 않고 외화예금으로 쌓아두면서, 나라 전체 달러는 늘어도 시장 유통 달러는 줄어드는 현상이 벌어진다. 11. 장기적으로는 WGBI 편입, MSCI 선진국 편입 기대 같은 자본시장 선진화가 외국인 채권자금 유입을 늘려 방패가 될 수 있다. 하지만 MSCI 시장접근성 리뷰에서 한국은 여전히 미흡 항목이 5개라, 기대를 너무 앞서 반영하는 것도 위험하다. 12. 결국 가장 강한 방어선은 외환보유액 숫자만이 아니라 “외국인이 한국 자산을 계속 들고 싶어하는가”다. 기업 실적, 지배구조, 성장성, 정책 신뢰가 무너지면 스왑시장 유동성도 같이 약해진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내러티브: 외환위기를 환율 레벨 게임으로 보면 늦고, 앞으로는 “스왑시장 유동성”, “장부 밖 달러부채”, “비은행권 달러 롤오버”가 핵심 매크로 내러티브가 된다. • 가격/포지셔닝: KRW 약세를 단순 추세로만 보지 말고, FX 스왑포인트 급락과 외국인 채권 유출이 동반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그 조합이 나오면 원화만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리스크자산 전반의 디스카운트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 • 체크포인트: 6개월·1년 FX 스왑포인트, 국내 금융기관 달러 롤오버 상황, 미국채·글로벌 달러시장 스트레스, 외국인 한국 채권·주식 자금 흐름, 한미 금리경로, 역외 NDF발 원화 약세 전염 여부를 계속 봐야 한다. https://youtu.be/oPWYpXZdiKk

[월가아재] 환율은 어디까지 갈까? 외환위기를 미리 읽는 6가지 신호 | 한국은 '언제' 외환위기를 겪는가 2부 월가아재의 과학적 투자 환율이 높다고 외환위기는 아니고, 진짜 위기는 장부 밖 달러부채가 굴러가는 FX 스왑 혈
[월가아재] 환율은 어디까지 갈까? 외환위기를 미리 읽는 6가지 신호 | 한국은 '언제' 외환위기를 겪는가 2부 월가아재의 과학적 투자 환율이 높다고 외환위기는 아니고, 진짜 위기는 장부 밖 달러부채가 굴러가는 FX 스왑 혈관이 막히는 순간 온다는 이야기. ↓

AI가 크립토 데이터팀을 다시 쓰는 법 1. Kofi는 AI가 프론트엔드 몇 줄 대신 써주는 수준을 넘어, 온체인 조사→데이터셋 설계→SQL 작성→대시보드 제작까지 전 과정을 먹어치우고 있다고 본다. 2. 핵심 변화는 “코드를 직접 짜는 사람”에서 “에이전트에게 맥락을 주고 결과를 검수하는 사람”으로 역할이 바뀌었다는 점이며, 생산성 병목은 이제 인간의 타이핑이 아니라 인간의 리뷰 능력이다. 3. 특히 Herd MCP 같은 온체인용 툴은 계약 주소 하나만 던져도 “이 컨트랙트가 무엇을 하는지, 어떤 이벤트를 봐야 하는지, 왜 USDC 흐름이 이렇게 큰지”를 설명해줘 데이터 알파 탐색 속도를 크게 줄인다. 4. 실제 예시로 Base의 특정 컨트랙트에 대해 AI가 Aerodrome의 USDC 풀에서 스왑, 유동성 공급, gauge 스테이킹을 반복하는 봇 구조를 파악했고, 이런 식으로 이상 거래나 프로토콜 활동의 정체를 빠르게 해석할 수 있다고 했다. 5. Kofi가 제시한 실전 워크플로는 3단계다: 1) 탐색(exploration)으로 프로토콜 구조와 관련 컨트랙트 이해, 2) 계획(planning)으로 어떤 데이터셋을 어떻게 만들지 명세, 3) 실행(execution)으로 별도 에이전트가 코드 작성. 6. 이 구조가 중요한 이유는 고급 모델로 플랜만 짜고, 더 싼 모델로 실행을 시키는 식의 비용 최적화가 가능하고, 긴 컨텍스트로 에이전트가 멍청해지는 문제도 새 세션으로 분리해 완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7. 툴 경쟁 구도도 흥미롭다: Cursor는 코드와 결과를 함께 보기 좋아 PM형 사용자에게 강하고, OpenCode·Claude Code는 터미널 중심의 깊은 작업에 강하며, Hex AI는 데이터셋만 있으면 차트와 리포트까지 자동 생성하는 단계에 왔다. 8. 진짜 다음 전장은 모델 성능 그 자체보다 “사내 지식베이스와 워크플로를 어떻게 AI에 증류하느냐”다; 내부 테이블 정의, KPI 해석법, 자주 하는 실수, 팀의 코딩 스타일을 문서화하면, 에이전트가 팀원처럼 일하기 시작한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내러티브: 크립토 AI 테마는 더 이상 챗봇이나 토큰 서사가 아니라, 온체인 데이터 인프라·MCP·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사내 지식 자동화로 이동 중이며 “분석 툴 체인”이 새 미들웨어 레이어가 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단순 AI 토큰보다 실제 워크플로에 붙는 데이터 인프라, 리서치 자동화, 개발자 생산성 툴이 상대강도를 가질 가능성이 높고, Base·Coinbase처럼 내부 데이터 운영 역량이 강한 플레이어는 구조적 우위를 가질 수 있다. • 체크포인트: Herd 같은 MCP 툴의 체인 지원 확대, Dune·Hex·Blockscout·DefiLlama 계열의 AI 네이티브 기능 출시 속도, 기업들의 AI 사용 비용 통제 신호, 그리고 “사람 질문 없이 티켓을 받아 끝내는 자율 에이전트”가 실제 운영에 들어가는지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JhHSnuep_P0

AI Is Changing How We Work with Crypto Data Indexed Podcast AI는 이제 크립토 데이터 노동의 “보조도구”가 아니라, 리서치·데이터엔지니어링·대시보드 제작까지 통째로 재편하는 운
AI Is Changing How We Work with Crypto Data Indexed Podcast AI는 이제 크립토 데이터 노동의 “보조도구”가 아니라, 리서치·데이터엔지니어링·대시보드 제작까지 통째로 재편하는 운영체제라는 얘기다. ↓

서브스택 알파의 마지막 퍼즐은 실행이다 1. Plutus 창업자 Shashank Chiranewala의 핵심 주장은 단순하다: 사람들은 좋은 리서치를 못 찾는 게 아니라, 그 리서치를 자기 위험선호에 맞는 포트폴리오로 조합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정확히 실행하는 데 실패한다. 2. 그는 Plutus를 “카피트레이딩 플랫폼”이 아니라 “리스크-리워드 맞춤형 포트폴리오 운영체제”로 규정하는데, 남의 포트 하나를 그대로 따라 사는 건 13F 따라하기나 SPY 몰빵과 본질적으로 같은 한계가 있다고 본다. 3. 투자적으로 더 흥미로운 포인트는 메뉴보다 주방이다: Citrini, Aurelian Research, HFI Research, AP Research, Elient Capital, Shrub 같은 독립 리서처의 모델 포트가 핵심 콘텐츠지만, 실제 해자는 24시간 글로벌 시장에서 이를 추적하는 자체 EMS(Execution Management System)다. 4. 구체 사례가 꽤 현실적이다: 대만은 1,000주 단위 매수 규칙이 있고, 어떤 국가는 매수 후 24~48시간 내 매도가 제한되며, Schwab는 홍콩 거래당 100달러를 부과할 수 있어 글로벌 액티브 전략을 개인이 수동 복제하면 tracking error와 비용 폭탄이 동시에 난다. 5. 이 플랫폼이 던지는 더 큰 시장 구조 변화는 “좋은 애널리스트가 굳이 ETF나 헤지펀드를 만들 필요가 있느냐”는 질문이다. 규제, 컴플라이언스, 마케팅, 운용 인프라를 감당하며 2 and 20 혹은 ETF 비즈니스를 하는 대신, 독립 리서처는 퍼블리싱과 리서치에 집중하고 Plutus가 자문·실행·계좌 관리를 먹는 분업 구조가 가능해진다. 6. 실제 수요도 개인보다 넓다. Max가 놀란 부분은 Plutus가 이미 5,000만달러 이상 AUM을 넘겼고, 사용자 중에는 개인뿐 아니라 소형 헤지펀드, 독립 RIA 같은 프로 자금도 많다는 점인데, 이는 “알파는 좋은데 직접 집행하기엔 귀찮고 비싸다”는 고충이 리테일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뜻이다. 7. 다만 리스크도 명확하다. ETF와 달리 세금 효율성이 떨어질 수 있고, 액티브 매매가 많은 전략은 taxable 계좌에서 세후 수익률이 깎일 수 있으며, Plutus도 tax-loss harvesting 등 기능은 아직 “예정” 단계라고 인정했다. 8. 규제 측면에서도 회색지대 논쟁은 남아 있다. 회사는 퍼블리셔 예외(publisher’s exemption) 하에 리서처는 단지 콘텐츠를 라이선스할 뿐이고, 실제 고객에 대한 fiduciary duty는 SEC 등록 RIA인 Plutus가 진다고 설명하지만, 인터넷 기반 리서치와 자문 경계가 앞으로 더 엄격해질 가능성은 체크해야 한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내러티브: 금융의 다음 경쟁력은 “새 전략” 자체보다 독립 리서처의 알파를 합법적이고 자동화된 형태로 패키징하는 유통·실행 인프라일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직접 상장된 종목 아이디어는 없지만, 브로커리지·RIA·액티브 ETF 업계에는 중장기적으로 밸류체인 재편 압력이 생길 수 있고, 특히 “콘텐츠는 밖에서 만들고 실행은 플랫폼이 먹는” 모델은 핀테크/자산관리 섹터의 멀티플 리레이팅 논리로 이어질 수 있다. • 체크포인트: AUM 증가 속도, 신규 리서치 파트너 온보딩, tax optimization 기능 출시 여부, SEC의 퍼블리셔 예외 해석 변화, 그리고 이 모델이 ETF wrapper·토큰화 자산까지 확장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https://youtu.be/IHFVBrwt54s

The Secret to Investing Like Substack & FinTwit's Top Researchers The Monetary Matters Network 독립 리서처의 알파는 이미 시장에 넘치지만, 진짜 병목
The Secret to Investing Like Substack & FinTwit's Top Researchers The Monetary Matters Network 독립 리서처의 알파는 이미 시장에 넘치지만, 진짜 병목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실행이고, Plutus는 그 실행 레이어를 금융판 인프라 사업으로 먹겠다는 이야기다. ↓

Saylor는 갇혔나 STRC는 깨졌나 1. Adam Livingston의 핵심 주장은 단순하다: STRC가 $100 파를 못 지키고 $88까지 밀린 건 “테라식 페그 붕괴”가 아니라, 시장이 Strategy 자본구조에 대해 이제 13% 넘는 유효수익률을 요구하고 있다는 뜻이다. 2. 그는 이를 실존적 위기라고 보지 않는다. Strategy는 여전히 자본시장 접근성이 열려 있고, 올해 들어서도 선호주 발행과 자금조달을 계속하며 비트코인 매입 속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3. 다만 Saylor가 완벽했다는 얘기는 아니다. Adam도 Strategy가 $1.38bn 규모 전환사채를 조기 상환하면서 현금 리저브를 써버린 건 “명백한 미스스텝”으로 본다. 2027~2029년까지 시간 여유가 있었는데, 배당 방어용 현금을 줄인 건 시장 불안을 키웠다. 4. STRC 약세의 또 다른 배경은 SATA와의 “리테일 수급 경쟁”이다. SATA의 높은 헤드라인 수익률과 일일 배당 구조가 리테일 자금을 빨아들이면서, STRC는 더 낮은 가격과 더 높은 요구수익률을 감수하게 됐다는 해석이다. 5. 흥미로운 포인트는 Adam이 STRC의 신용위험이 오히려 과도하게 디스카운트되고 있다고 본다는 점이다. 그는 Strategy가 수십 년치 배당 커버리지를 가진 비트코인 보유자이며, 최근에도 $300m를 조달했고, 연간 배당 부담은 약 $1.7bn 수준이라 구조적으로 감당 가능하다고 본다. 6. 반면 MSTR 보통주 투자자는 다른 게임을 하고 있다. Adam은 MSTR의 본질을 “비트코인 레버리지+자본시장 프리미엄”으로 보고, 희석은 문제이지만 그 희석이 비트코인 보유량 확대에 순증가적이면 장기적으로 주주에게 유리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7. 여기서 중요한 숫자는 ‘진짜 mNAV’다. 단순 시총 대비 BTC NAV가 아니라, 우선주와 부채를 반영한 잔여가치를 보면 현재 MSTR은 대략 1.2배 수준 프리미엄으로 보이며, 이 경우 연간 배당을 메우기 위한 희석률은 약 5% 정도로 계산된다는 설명이다. 8. 시장 드라마의 핵심은 “사람들이 지금 악당을 찾고 있고, 그게 Saylor”라는 대목이다. 강세장에서는 영웅이던 Saylor가, 약세장에선 비트코인 커뮤니티 내부의 불만과 실망을 뒤집어쓰는 희생양이 되고 있다는 해석이다. 9. Checkmate식 우려도 나온다. 비트코인이 $25K까지 내려가면 MSTR 보통주의 잔여가치가 사실상 소진되는 구간이 오는데, Adam은 이것이 “주가 0”을 뜻하진 않는다고 반박한다. 2022년 저점에서도 계산상 잔여가치는 마이너스였지만 MSTR은 0으로 가지 않았고, 시장은 미래 비트코인 반등의 콜옵션 가치를 남겨뒀다. 10. STRC가 다시 파로 복귀할 수 있느냐에 대해선 낙관적이다. Strategy가 VWAP 기준으로 배당률을 올릴 수 있고, 비트코인이 반등하면 현재의 신용 스프레드 확장도 되돌려질 수 있다는 논리다. 11. 비트코인 자체에 대해서는 꽤 강한 바텀론을 편다. 4년 이동평균 대비 괴리, RSI, 금 대비 BTC 가격 등 여러 지표가 FTX 붕괴 수준의 과매도를 시사하며, 이번 하락은 사기 붕괴 때문이 아니라 매크로+심리 악화라 오히려 “계산적으로 사야 하는 구간”에 가깝다고 본다. 12. 매크로에서는 Fed가 사실상 함정에 빠졌다는 시각이다. 인플레이션은 완전히 꺾이지 않았고, 금리인하 필요성은 커졌으며, Waller가 CPI 계산 변경과 포워드 가이던스 축소를 언급하는 점은 결국 중앙은행이 다시 ‘숫자 정의를 바꾸며’ 완화 명분을 만들 가능성을 시사한다는 읽기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내러티브: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은 단순 “BTC 대리노출”에서 벗어나, 이제는 “디지털 크레딧”과 자본구조 아비트라지라는 더 복잡한 금융상품 내러티브로 이동 중이다. • 가격/포지셔닝: STRC의 $88 가격은 붕괴보단 신용스프레드 확대에 가깝고, 반대로 MSTR 보통주는 예전처럼 3배 이상 mNAV 프리미엄을 받기보다 더 낮은 멀티플 체제로 리레이팅될 가능성을 봐야 한다. • 체크포인트: STRC 배당률 상향 여부, Strategy의 현금 리저브 재축적, 추가 ATM 발행 속도, 비트코인 $60K 방어 여부, 그리고 Fed의 인플레 정의 변경 및 금리 가이던스 변화가 핵심이다. https://youtu.be/lb13vPvYUpE

Is Michael Saylor Trapped? STRC Explained | Adam Livingston What Bitcoin Did STRC의 급락은 Strategy가 망가졌다는 신호라기보다, 비트코인 약세장 속에서 시
Is Michael Saylor Trapped? STRC Explained | Adam Livingston What Bitcoin Did STRC의 급락은 Strategy가 망가졌다는 신호라기보다, 비트코인 약세장 속에서 시장이 Saylor의 신용위험에 더 높은 프리미엄을 요구하기 시작했다는 얘기다. ↓

트레저리와 토큰화가 만드는 다음 장 1. 밤사이 한국발 리스크오프로 시장이 흔들렸지만, 진행자들의 핵심 관점은 단순했다: 지금 장은 전반적 상승장이 아니라 유동성이 약한 상태에서 “매출·수익·토큰 이코노미가 있는 자산만 살아남는 분리 장세”다. 2. 비트코인 쪽에선 Adam Back의 BSTR 스팩 딜이 핵심으로, 기존 3만 BTC에 더해 15억달러로 약 2.35만 BTC를 추가 매입할 수 있다는 점이 포인트였고, 즉시 가격을 쏘기보다 “거래 가능한 현물 공급을 계속 잠그는 구조”가 더 중요하다고 봤다. 3. Cory Klippsten은 Strategy(MSTR)와 STRC(약 87달러) 관련 시장의 공포를 과장으로 봤다; 지금은 “붕괴 직전”이 아니라 2022~23년식 공포를 10으로 보면 3~4 수준이며, 진짜 리스크는 과한 마케팅과 DeFi 레버리지 루프라고 짚었다. 4. 특히 STRC를 “디지털 크레딧”처럼 포장하는 서사, 그리고 이를 다시 상·하위 트랜치로 쪼개는 발상은 2008년식 구조화 금융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며, 비트코인이 급락하지 않는 한 당장 구조 붕괴는 아니더라도 시스템 리스크의 씨앗은 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5. Ethereum Foundation는 인력 20% 감축, 지출 40% 삭감을 단행했는데, 패널은 이를 “망가짐”보다 EF의 오랜 원칙인 subtraction, 즉 영향력을 줄이고 외부 조직이 역할을 넘겨받는 과정으로 해석했고, 그 결과물 중 하나가 ETH Labs다. 6. ETH Labs는 전 EF 리서처 5명이 만든 독립 비영리 조직으로, 단순 프로토콜 연구가 아니라 기관 채택·제품화·ETH number go up에 더 직접적인 드라이브를 걸 조직으로 읽혔다. 7. Sharplink는 7,500만달러 조달을 종가 대비 약 41% 프리미엄(7.49달러 vs 종가 5.29달러)으로 성사시켰고, 자사주 매입 대신 ETH 추가 매입을 택했다; 주가가 NAV 대비 큰 할인인데도 ETH를 더 사는 선택은 “이더리움 생태계 베팅”의 의지를 보여주지만, 주주 입장에선 논란거리다. 8. 토큰화 주식 파트가 가장 실전적이었다: Securitize의 Carlos Domingo는 글로벌 주식시장의 1%만 온체인으로 와도 1조달러 이상 자산군이 된다고 강조했고, 방송은 이를 “DeFi가 암호화폐 거래 인프라에서 전통 자산 거래 인프라로 확장되는 서막”으로 해석했다. 9. Alpaca의 Arush Sehgal 인터뷰에 따르면, Alpaca는 DTCC 셀프클리어링 멤버이자 다수 토큰화 주식 발행사의 브로커·커스터디 역할을 하며, 실제 거래되는 토큰화 주식의 90~95% 이상이 사실상 이 레일 위를 지난다. 10. 중요한 포인트는 “토큰화 주식은 다 똑같지 않다”는 것: Dinari, xStocks, Ono 등은 모두 구조가 다르고, 배당·의결권·법적 청구권·SPV 방식도 다르며, 투자자는 단순히 ticker가 아니라 무엇을 실제로 사는지 봐야 한다. 11. SpaceX 토큰화 열풍은 단순 밈이 아니라 전통 IPO 구조의 결함을 드러냈다; 일반 투자자는 물론 Kraken 같은 플레이어도 배정받기 어려웠고, Morgan Stanley·Goldman Sachs 중심의 “공개시장이 아닌 내부자 배정 시장”이라는 불만이 그대로 폭발했다. 12. Hyperliquid에 대해 CZ는 “무KYC 퍼프 시장이라는 Binance가 못 하는 틈새를 잘 공략했다”고 인정하면서도 탈중앙화는 과장됐다고 비판했는데, 패널은 이 발언을 경쟁자에 대한 경계심으로 읽었다; 요지는 규제 친화 환경 덕에 HYPE가 중앙화와 탈중앙화 사이 회색지대를 가장 잘 활용 중이라는 것. 트레이더/투자자 관점내러티브: 다음 사이클의 주인공은 “코인” 자체보다 BTC 트레저리, ETH 재편, 토큰화 주식, 무기한선물 인프라처럼 전통금융과 맞닿는 금융 레일일 가능성이 높다. • 가격/포지셔닝: 패널은 HYPE, ZEC, NEAR, AERO, Lighter, UNI 같은 “실적/수익/구조가 있는 자산”의 상대강도를 계속 보되, 비트코인 6만달러와 HYPE 60달러 부근을 핵심 방어선으로 언급했다; 반면 STRC·MSTR류는 공급잠금 서사는 유효하지만 구조화 리스크를 무시하면 안 된다. • 체크포인트: BSTR 스팩 통과 여부와 실제 BTC 매입 규모, EF 축소 이후 ETH Labs의 제품 출시, Sharplink/BitMine의 ETH 매집 지속성, 미국 Crypto Clarity Act 7월 17일 청문회, 그리고 Alpaca 중심 토큰화 주식 시장에서 권리구조 표준화가 생기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https://youtu.be/BuiqXPm8NWI

🚨LIVE: Korea Markets Contagion?! EF Lays Of 20% Of Staff! STRC $87. Swan & Alpaca Join Today The Rollup 비트코인 트레저리 실험, 이더리움의
🚨LIVE: Korea Markets Contagion?! EF Lays Of 20% Of Staff! STRC $87. Swan & Alpaca Join Today The Rollup 비트코인 트레저리 실험, 이더리움의 조직 재편, 토큰화 주식의 폭발, 그리고 하이퍼리퀴드 논쟁이 한 화면에 겹치며 “다음 사이클은 단순 코인장이 아니라 금융시장 구조 전쟁”이라는 걸 보여준 방송. ↓

2026년 스테이블코인 대세는 달러가 아닐 수도 있다 1. WalletConnect CEO Jess Houlgrave의 핵심 주장은 명확하다: 지난 6개월은 전통금융과 크립토가 “PR 단계”를 넘어 실제 코어 제품 스택에 온체인을 붙이기 시작한 시기였고, 2026년은 비USD 스테이블코인이 본격적으로 터지는 해라는 것. 2. WalletConnect 네트워크에서 지난주 처리된 스테이블코인 볼륨이 60억달러였고, 아직 DeFi·트레이딩 비중이 크지만 결제, 이커머스, 송금, B2B로 사용처가 빠르게 넓어지는 게 더 중요하다고 본다. 3. 이 인터뷰의 진짜 포인트는 “어떤 스테이블코인이 이길까”보다 “누가 모든 자산·체인을 받아주는 연결 레이어를 먹을까”에 있다; 발행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중립 인프라의 협상력이 커질 수 있다. 4. 유럽 쪽 변화가 특히 중요하다: USDT가 7월 1일부터 MiCA 비준수 이슈에 걸렸고, 유로존에선 12개로 시작한 컨소시엄이 이제 30개 유럽 은행 규모로 EUR 스테이블코인을 추진 중이며, HKD·JPY·SEK·CHF 기반 스테이블코인도 등장하고 있다. 5. 시장 구조도 바뀌는 중이다: 과거 스테이블코인은 “변동성 자산으로 들어가기 전 잠시 머무는 대기 자금” 성격이 강했지만, 지금은 결제·정산·기업 재무·급여·공급망 결제로 이동하면서 실사용 화폐 레이어가 되고 있다. 6. 흥미로운 대목은 카드 기반 스테이블코인 결제에 대한 비판이다: 소비자 UX는 좋지만 가맹점 입장에선 그냥 비싼 카드 결제일 뿐이라 수수료 절감 효과가 작고, 진짜 혁신은 온체인 정산 비중을 얼마나 늘리느냐에 달려 있다는 시각이다. 7. WalletConnect는 자신들을 “just the pipes”라고 규정하며 체인·자산 중립성을 강조했고, WalletConnect Pay에서는 100개 이상 자산을 지원하면서도 사업자가 MiCA 준수 자산만 받는 식으로 모듈형 정책을 고를 수 있게 설계했다. 8. 투자적으로 보면 WalletConnect의 불 테제는 토큰 자체보다 비즈니스 모델 전환에 있다: 오픈소스 네트워크 위에 결제, 컴플라이언스, 트래블룰, 토큰화 주식·RWA 거래, 개발자 툴을 얹고 수수료를 붙이는 구조이며, 최근 CRO를 Visa 출신으로 영입한 것도 전통 금융 세일즈로의 방향 전환 신호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내러티브: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다음 내러티브는 “USD 공급 확대” 하나가 아니라 비USD 통화권 확대, 은행 발행형 스테이블코인, 그리고 이들을 연결하는 결제·컴플라이언스 인프라 재평가다. • 가격/포지셔닝: 단기적으로는 USDT/유럽 규제 헤드라인, MiCA 수혜 유로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RWA·은행 연계 섹터가 상대강도를 가질 수 있고, 반대로 단순 카드형 결제 내러티브는 과대평가일 수 있다. • 체크포인트: MiCA 집행 강도, 30개 유럽 은행 컨소시엄의 실제 출시 시점, HKD·JPY 등 비USD 스테이블코인 유통량 증가, WalletConnect의 결제 매출화 속도, 그리고 무엇보다 보안사고가 계속 커질 경우 온체인 결제 확산이 지연될 수 있다는 점을 봐야 한다. https://youtu.be/l7slWYT4eL8

WalletConnect CEO: The WalletConnect Bull Thesis For 2026 (Billions in Volume) The Rollup 스테이블코인 결제의 핵심 전장은 이제 발행사가 아니라 연결 인프
WalletConnect CEO: The WalletConnect Bull Thesis For 2026 (Billions in Volume) The Rollup 스테이블코인 결제의 핵심 전장은 이제 발행사가 아니라 연결 인프라와 비USD 통화권으로 이동하고 있고, WalletConnect는 그 변화의 ‘파이프’가 되겠다는 그림이다. ↓

수익 나는 코인이 다시 시장의 중심으로 1. 이번 방송의 메인 메시지는 단순했다. 이제 크립토 시장은 내러티브보다 “누가 실제로 돈을 벌고, 그 돈이 토큰 홀더에게 어떻게 돌아가느냐”를 더 집요하게 보기 시작했다. 2. 진행자는 주말 포트폴리오 변경으로 Aerodrome(AERO)를 평균 0.54달러에 매수했다고 공개했는데, 이유는 Base 생태계 점유율, 100% 수익 환원 구조, VC 오버행 부재, 7월 메인넷/확장 이벤트, 그리고 Coinbase 연계 토큰화 주식 거래 수혜 가능성 때문이다. 3. AERO vs UNI, HYPE vs Lighter 같은 비교가 핵심 알파로 제시됐다. 같은 혹은 비슷한 매출을 내는데 밸류에이션은 크게 다른 경우가 많고, 시장은 이제 “매출 규모 + 환원 방식 + 성장 옵션”으로 멀티플을 다시 매기는 중이라는 해석이다. 4. Hyperliquid(HYPE)에 대해서는 Andy Constan의 분석이 소개됐다. 그는 HYPE의 강세 시나리오를 400달러까지 열어두면서도, 현재 70달러대는 결국 “트래드파이 거래량까지 실제로 먹을 수 있느냐”에 대한 콜옵션 성격이라고 정리했다. 5. 즉 Hyperliquid의 진짜 업사이드는 크립토 파이 자체보다 토큰화 주식, 원자재, 전통 파생상품 등 전통시장 거래를 얼마나 끌어오느냐에 달려 있고, 지금 가격은 그 미래를 선반영하기 시작한 단계라는 얘기다. 6. 수익 메타를 보여준 사례로는 Hyperliquid, Aerodrome, Jupiter, Lighter 등이 언급됐고, “매출이 아니라 홀더에게 실제 귀속되는 매출”이 중요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Circle, Tether처럼 돈을 많이 벌어도 토큰 홀더가 직접 못 먹는 구조와 구분해서 봐야 한다는 뜻이다. 7. RE Protocol은 이번 방송의 또 다른 주인공이었다. RE는 토큰 출시 후 0.42달러에서 1달러를 찍고 0.83달러 수준으로 거래됐고, 온체인 재보험이라는 어려운 분야를 “감사 재무제표를 공개한 토큰”이라는 점에서 차별화했다. 8. RE의 투자 포인트는 단순한 보험 토큰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수천억 달러 규모 재보험 담보 자본을 온체인화하는 조정 레이어가 되겠다는 데 있다. 팀은 현재 약 5.1억달러 규모 비즈니스, 최근 30일 1.2억달러 증가, 연간 5~7배 성장 가능성을 언급했다. 9. WalletConnect CEO Jess Houlgrave 인터뷰에서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확산이 강조됐다. 지난주 WalletConnect 네트워크에서 약 60억달러 스테이블코인 볼륨이 흘렀고, 아직 DeFi/트레이딩이 대부분이지만 결제 use case 증가 속도가 빠르다고 진단했다. 10. 특히 미국 달러 스테이블코인만이 아니라 유로, 홍콩달러, 엔, 스웨덴 크로나, 스위스프랑 기반 스테이블코인도 커지고 있고, 유럽 MiCA 규제로 USDT 사용 환경이 바뀌는 점도 중요한 구조 변화로 꼽혔다. 11. Anchorage Digital과 BCG는 보고서를 통해 토큰화된 돈과 자산의 기회가 본격화됐다고 봤다. 핵심은 crypto brokerage/lending, stablecoin·tokenized deposit, tokenized fund·RWA가 각각 따로 가는 게 아니라 서로 연결되며 플라이휠을 만든다는 점이다. 12. Anchorage는 은행용 토큰화 예금(tokenized deposits)도 발표했다. 이 논리는 명확하다. 기업 재무팀과 기관투자자는 24/7 결제와 담보 이동이 필요하고, 기존 은행 예금은 그 속도를 못 따라가므로 병렬 장부와 토큰화 현금 레일이 자연스럽게 커진다는 것이다. 13. 흥미로운 비크립토 알파로는 중국 오픈소스 AI 모델의 부상도 나왔다. OpenRouter 주간 토큰 사용량 기준 중국 모델 비중이 커지고 있고, 이는 미국 프런티어 AI 기업들의 막대한 CapEx와 고비용 구조에 대한 첫 번째 시장 경고일 수 있다는 해석이다. 14. 단기 리스크도 분명하다. Hyperliquid는 최근 일일 수익이 80만달러 수준까지 내려오며 거래량 둔화가 보였고, HYPE 강세론도 결국 변동성 회복과 전통시장 점유율 확대가 전제다. 15. 또 하나의 리스크는 토큰과 주식의 이해관계 충돌이다. 많은 프로젝트가 여전히 “수익은 회사 주주 몫, 토큰은 내러티브 자산”이라는 구조적 모순을 안고 있어, 앞으로 시장은 이 문제를 더 강하게 가격에 반영할 가능성이 높다. 16. 마지막으로 이더리움 진영에선 ETH Labs 출범이 언급됐다. 기존 Ethereum Foundation이 철학과 공공재에 가깝다면, ETH Labs는 사실상 “ETH 가격과 생태계 실행력”을 더 직접적으로 밀어주는 실전 조직으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내러티브: 밈·저유통 고FDV 시대에서 “매출, 현금흐름, 홀더 환원, 토큰화 금융 인프라” 중심으로 시장의 초점이 이동 중이다. • 가격/포지셔닝: AERO, HYPE, RE처럼 수익 혹은 수익 기대를 설명할 수 있는 자산이 상대강도를 보일 가능성이 높고, 같은 매출 대비 멀티플이 낮은 토큰은 재평가 후보가 될 수 있다. • 체크포인트: Hyperliquid의 트래드파이 거래 점유율, Aerodrome 7월 메인넷/확장, RE의 공개 지표와 추가 파트너십, 은행권 tokenized deposit 출시 속도, MiCA·Genius·Clarity Act 같은 규제 이벤트를 계속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ITPGhnn5cjE

🚨LIVE: Revenue META Continues?! Strong Week Ahead?! New Portfolio Updates. WC, Anchorage & Re Join The Rollup 시장엔 아직 열기가 부족하
🚨LIVE: Revenue META Continues?! Strong Week Ahead?! New Portfolio Updates. WC, Anchorage & Re Join The Rollup 시장엔 아직 열기가 부족하지만, 돈 버는 프로토콜과 토큰화 인프라에는 이미 자금이 다시 몰리고 있고 이번 방송은 그 흐름을 “수익성 중심 재평가”라는 프레임으로 묶었다. ↓

1200억달러 보험 머니의 투자법 1. Liberty Mutual의 Vlad Barbalat은 보험사를 “미래를 예측하는 업”이 아니라 “모든 미래에 대비하는 업”으로 정의했고, $120B 밸런스시트와 외부 LP가 없는 구조가 그 준비를 가능하게 한다고 말했다. 2. 이 구조의 핵심은 버핏식 float이지만, Liberty는 이를 단순 IG 채권 서랍 보관이 아니라 유동성 공급, 직접대출, 코인베스트, 클럽딜, GP 출자까지 연결되는 멀티툴 자본으로 운용한다. 3. 자산배분의 출발점은 “어느 상품을 살까”가 아니라 “우리가 어떤 리스크 익스포저를 원하나”이며, 그 뒤에 public/private, direct/LP/co-invest 중 가장 효율적인 포맷을 고른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4. $120B 중 대략 $70~75B는 보험 준비금 성격의 리저브이고, 나머지는 growth credit과 growth equity로 나뉘며, corporate credit, direct lending, private equity, real estate, energy & infrastructure, asset-backed finance까지 폭넓게 깔려 있다. 5. 투자 아이디어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대목은 “AI가 매크로보다 더 큰 밸류에이션 변수일 수 있다”는 주장이다. 그는 2030년엔 지금 존재하지 않는 회사가 trillion-dollar company가 될 수 있고, 반대로 지금의 대형주 중 일부는 사라질 수 있다고 본다. 6. 그래서 문제는 단순히 “AI 수혜주가 뭐냐”가 아니라, Salesforce·Oracle·Home Depot·John Deere 같은 기존 대기업의 장기 현금흐름에 과연 예전 같은 높은 멀티플을 줄 수 있느냐는 질문으로 이동한다. 7. 특히 크레딧 쪽에선 이 시각이 더 날카롭다. “4년물 소프트웨어 크레딧은 괜찮을 수 있어도, 30년물은 전혀 다른 리스크”라는 말은 AI 시대엔 장기 듀레이션 자산 전반이 구조적으로 재평가될 수 있다는 신호다. 8. 지정학에 대해서는 과장보다 구조 변화를 봤다. 그는 Pax Americana의 룰셋은 흔들리지만 미국의 상대적 우위는 여전히 강하고, 에너지·공급망·인플레 구조가 바뀌는 과정에서 투자기회와 리스크가 동시에 열린다고 본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내러티브: AI는 단순한 생산성 테마가 아니라 “장기 멀티플 압축과 교체”의 테마다. 소프트웨어, 대형 플랫폼, 장기채성 크레딧, 심지어 전통 산업 리더들까지 “10년 후 생존성”이 새 할인율이 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단기적으로는 AI 수혜 낙관이 멀티플을 밀어올리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장기 듀레이션 성장주·장기 IG/크레딧에 불리할 수 있다. 반대로 3~5년 내 계약현금흐름이 보이는 크레딧, 인프라, 에너지, 자산담보금융은 상대적 방어력과 리프라이싱 수혜가 가능하다. • 체크포인트: 장기 크레딧 스프레드의 steepening 여부, 대형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신규 고객 획득력 둔화, private market에서 AI 네이티브 신흥 기업의 밸류 점프, 공급망 재편과 미국 내 데이터센터·전력·인프라 CAPEX 흐름을 계속 봐야 한다. https://youtu.be/OxHWFmFHnoc

Investing a $120 Billion Balance Sheet with No Outside Investors Invest Like The Best [보험사의 플로트는 단순한 안전자산 풀이 아니라, 장기·영구 자본을 바
Investing a $120 Billion Balance Sheet with No Outside Investors Invest Like The Best [보험사의 플로트는 단순한 안전자산 풀이 아니라, 장기·영구 자본을 바탕으로 신용·사모·인프라·기술 변화에 베팅하는 거대한 시스템이며, 지금 시장의 핵심 변수는 금리보다 AI가 만들어낼 밸류에이션 체계의 재편이라는 메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