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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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쳐 출신 3인의 일기장입니다.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한 홍보성 글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단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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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infinityhedge
Toncoin Partners With UAE, Starts Offering 10-Year Golden Visa to TON Stakers: TREE
*Secure a 10-year Golden Visa with a one-time $35K processing fee and Stake $100K in TON for 3 years (can be unlocked after 3 years).
Repost from 하이퍼리퀴드 스쿼드 | Hyperliquid Squad
하이퍼리퀴드 한국 커뮤의 Nerin님이 만든 HypurrNFT OTC NFT(0x63Fc11d3360a0EA038a9667336E71368ad30Bd1A) 받은 것 확인할 수 있는 체커
https://hypurr-checker.vercel.app/
https://x.com/o_nerin/status/1941569531538964805
Repost from Steve’s Catallaxy
일론 머스크가 “미국당”을 창당하는 것에 대해서 몇 가지 그냥 정리된 생각들을 정리해보면:
1. 미국에서 여태까지 제3당으로 유의미하게 성공한 적이 없음. 예전에 시어도어 루즈벨트가 전직 대통령이라는 전국적인 인지도를 바탕으로 진보당을 창당해서 대선에서 27%를 득표한 것이 역사상 가장 크게 성공한 3당으로 여겨지고, 그 외에 미국 독립당이나 혁신당 등 다양한 당들이 있었으나 단기적인 임팩트만 남기고 다 사라짐.
미국을 포함한 대부분의 공화정에서 새로운 정당이 출세하지 못하는 이유는 선거제도가 승자독식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인데, 쉽게 설명하면 유권자들이 제3당의 후보를 지지하더라도 그 후보가 당선될 확률이 적다고 여기면 “차악”인 거대 정당의 후보를 뽑고 “최악”을 막으려는 성향을 띠기 때문. 이번 한국 대선에서 이준석 후보를 지지하던 사람들이 결국 선거 당일에는 김문수 후보에 투표한 것과 비슷.
2. 성공한 기업인들이 정치에 눈독 들이는 이유는 명확함. 특히 일론 머스크처럼 전국구 인지도가 높은 기업인들은 정치를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자산인 “인지도”를 먹고 가기 때문에 다른 기반을 가진 사람들보다는 훨씬 더 유리한 위치에서 시작할 수 있음.
나는 부자가 아니어서 모르겠지만, 예전에 정주영 회장이 말년에 모든 것을 걸고 정당을 창당하고 대통령이 되려고 했던 것을 보면, 결국 돈으로 정점에 올라도 할 수 없는 것들은 많고, 특히 기업을 운영하면서 겪은 정치권의 온갖 부조리에 대한 반발심이 결국 정치적 권력을 탐하게 만드는 듯.
물론 일론 머스크가 정말로 “선한 의도”를 가졌는지, 아니면 트럼프와 같이 “정치를 통한 추가적인 이윤 추구”가 목표인 것인지는 사람마다 해석의 여지가 다를 것.
3. 하지만 일론 머스크는 기존 제3당 정치인들과 체급이 다름.
제3당이 유의미한 영향력을 얻는 데 실패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인데. 일론은 어찌 됐든 인류 역사상 가장 부유한 제3당 창당자. 거기에 요즘 시대의 언론이라고 할 수 있는 트위터를 가지고 있기에, 자신의 돈과 소셜 영향력을 기반으로 정치권에 유의미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듦.
최근에 미국에 있었던 3당들, 자유당이나 녹색당에 비해서 다채로운 전략과 선거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은 됨.
4.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연 일론 머스크가 수백 년간 미국 정치를 지탱하던 양당제를 무너뜨릴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음. 그저 단기적인 이벤트에 불과하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일론 머스크니까 업신여기지는 않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공존. 만약 누군가가 양당제를 부술 수 있다면, 그 인물은 일론 머스크처럼 세계적인 인지도와 자본을 가진 사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함.
어차피 이 과정에서 내 돈 드는 것은 없기에, 흥미롭게 팝콘 먹으면서 지켜볼 것.
모드하우스가 운영하고 있는 코스모 플랫폼 성과 현황:
- NFT 포토카드 570만개 민팅
- 이용자 수 21만 명
- 이벤트당 투표 수: 99만 개
- 2024년 기준 매출액 203억원 (YoY +244%)
- 국내 매출액 비중 20%, 북미 33%, 기타 47%
Repost from 브라이언홍
Abstract x Modhaus
제가 몇 개월 동안 준비해 온 모드하우스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합니다.
한국에서 꼭 모셔와야 할 단 하나의 컨슈머 앱을 고르자면 저는 오랜 기간 모드하우스라고 생각해 왔는데, 이번 기회에 앱스트랙트로 모실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모드하우스가 지금까지는 아시아와 웹2 산업에 머물렀다면, 이번 앱스트랙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아시아를 넘어 북미, 메인스트림 미디어, 그리고 웹3 사업 진출에 가속도를 붙일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구체인과 기존의 타 체인에서는 존재하지 않았던 distribution과 GTM(Go-to-Market)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앱스트랙트를 통해 미국, 영국, 한국, 중국, 일본, 호주 등 앱스토어와 유사한 유저풀을 타겟으로 GTM을 진행해 왔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컨슈머 앱과 문화를 더 넓은 세상에 알릴 수 있게 되어 영광이고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많은 프로젝트들이 의미 없는 밋업, 불투명한 토큰 분배, 뉴스 헤드라인을 위한 대기업과의 형식적인 파트너십을 GTM 전략으로 삼았다면, 앱스트랙트는 실제로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고, 문화적으로도 의미 있는(culturally relevant) 제품을 만드는 팀들과의 협업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앱스트랙트가 보유한 크립토와 distribution rail(마케팅 인프라)의 강점을 바탕으로, 더 많은 유의미한 사용자 및 파트너들과의 시너지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모드하우스의 아이돌그룹 트리플에스, 아르테미스, identt를 통해 위와 같은 활동들을 보실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나아가, 지금까지 웹3에서 증명된 PMF인 ‘돈의 게임’들이 많았다면, 앞으로는 웹2에서 유의미한 활동과 매출을 올리고 있는 크립토에 관심 있는 팀들(crypto-curious teams)도 온보딩하고 서서히 공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x.com/BrianAitch/status/1941497821087269333
Repost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ETH CC 2025: Hyperliquid 관련 주요 인사이트
- HIP-3는 Hyperliquid 생태계에서 가장 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주제로, 다수의 신규 팀들이 HIP-3 중심의 제품 개발에 착수하거나 아예 사업 방향을 전환하고 있습니다
- 대체 호가 자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한 기능 해제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Builder Code Apps (BCA)에 대한 공개 논의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는 다수의 팀들이 경쟁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정보를 의도적으로 제한하고 있다는 점을, BCA 수의 증가를 통해 간접적으로 보여줍니다.
- Hyperliquid 온보딩 경험이 곧 대폭 향상될 예정
- HypurrCo는 여전히 Hyperliquid 커뮤니티를 조직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Felix 사용자 및 Hyperliquid 중심의 다양한 팀들과의 만남은 매우 뜻깊었습니다. 나누지 못한 더 많은 이야기들이 있지만, 이번 만남을 통해 커뮤니티와 생태계의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 번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https://x.com/0xbroze/status/1941481771423465498?s=46
🌧Hyperliquid_KR
공지방 | 채팅방 | X
최근 좋은 가격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는 $PENGU 불케이스 시나리오 적어봤습니다
원문보기: https://x.com/13300RPM/status/1941120882111328581
Repost from 먼슬리 오리(Monthly Ori)
Unit의 신규 프로덕트가 테넷에 나온다고 하네요. 트레이딩 토너먼트도 함께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https://x.com/sershokunin/status/1940790531728330821
Repost from 하이퍼리퀴드 스쿼드 | Hyperliquid Squad
Hypurr OTC market 오픈
(drip.trade X hypurrcollective)
조건
1) 판매자는 에어드롭/클레임 후 7일 이내에 NFT를 전달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담보가 몰수됩니다.
2) 요청은 NFT를 수신할 동일한 지갑에서 제출해야 합니다.
3) 에어드롭된 지갑에 동일한 NFT로 주문을 완료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담보가 몰수됩니다.
4) 기존 수동 판매자는 kirby에게 제출한 지갑에서 다시 판매할 수 없습니다(기본적으로 블랙리스트에 등재됨), 각 지갑은 1회만 판매 가능합니다.
https://hypurr.drip.trade/
HyperBFT는 성능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네트워크를 더욱 탈중앙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약 한 달 후, 활성 검증인 세트가 21명에서 24명으로 증가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검증인 세트는 현재와 마찬가지로 퍼미션리스 상태를 유지합니다. 검증인을 위한 기술적 세부사항: 검증인들은 메인넷에 참여하기 전에 기술을 신중히 이해하고 테스트넷에 익숙해질 것을 권장합니다. 10,000 HYPE의 셀프-델리게이션은 프로토콜에 의해 1년간 락업되며, 이 락업은 검증인이 활성 세트에 포함되지 않더라도 적용됩니다. 스테이킹을 결정하기 전에 이 점을 신중히 고려해야 합니다.https://t.me/hyperliquid_announcements/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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