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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위경재] 조선/기계/방산/로봇

[하나 위경재] 조선/기계/방산/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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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하나증권 조선/기계/방산/로봇 담당 위경재입니다. 이 채널을 통해 보고서 및 산업 뉴스를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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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나증권 조선/방산 담당 위경재입니다. 2025년 3월을 끝으로 리서치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약 1년 남짓한 짧은 기간이었지만 국내 조선/방산 섹터 투자에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조금이나마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셨다면 그동안의 시간이 매우 값진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여전히 국내 조선/방산은 좋은 업황을 지나는 중이며, 올해 남은 기간에도 계속해서 투자 포인트를 발굴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판단합니다. 많은 투자자분들의 성공 투자를 기원하겠습니다. 리서치센터를 떠나는 만큼, 현 채널을 그대로 유지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3월 28일자로 채널 운영을 중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제 보고서를 읽어주시고 활용해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하나증권 리서치센터에서 발간하는 다양한 보고서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동성화인텍, BUY, TP 35,000원(상향) - 하나증권 조선/방산 위경재] "시동을 걸었을 뿐" 자료 링크 : https://bit.ly/3DG8NE4 ▶ 4Q24 Re : 기대치 상회 동성화인텍의 4Q24 연결 실적은 매출 1,832억원(YoY +31.8%, QoQ +34.2%), 영업이익 176억원(YoY +36.3%, QoQ +54.4%, OPM 9.6%)으로 하나증권 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매출 1,647억원, 영업이익 156억원)를 상회했다. 국내 조선업의 LNG 운반선 건조 물량 증가 과정에서 Q 증가는 어느정도 예상 가능했으나, 2024년 말 가파르게 상승한 환율 효과 생각보다 크게 반영되며 분기 실적 성장 폭 확대된 것으로 판단한다. 한편 전반적인 업황 호조 속에서 비용 절감 활동 지속한 점 역시 수익성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추정한다. 판가 인상 물량이 아직 본격적으로 실적으로 반영되지 않음에도 비용 절감 과정에서 2024년 연간 영업이익이 500억원을 돌파한 점은 향후 이익 증가 폭 확대 기대감을 갖게 한다. ▶ 오늘도 좋지만 내일을 바라보는 3가지 근거 동성화인텍의 2025년 연간 실적으로 매출 7,507억원(YoY +26.2%), 영업이익 788억원(YoY +53.0%, OPM 10.5%)을 전망한다. 견조한 실적 성장을 전망하는 근거는 3가지다. 1) CAPA : 동성화인텍은 CAPA를 약 3차례 증설해 왔으며, 현재 연간 CAPA는 매출 기준 약 34척 수준이다(상세 분류 시 Mark-III 30척, NO96 8척). Membrane 포함한 단열재 판가가 약 250억원 수준임을 고려할 때, 연간 30척 물량을 공급하더라도 7,500억원 수준의 매출 발생 기대 가능하다. 하나증권은 2025~2026년 글로벌 LNG 운반선 발주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며, 미-중 관계가 현재의 기조를 유지한다면 국내 조선사의 M/S 더욱 높아질 수 있음에 주목한다. 단열재 CAPA 증설에 필요한 자금이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이기에, 확대되는 LNG 시장에 충분히 대응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2) 환율과 비용 : 4분기 실적에서 확인했듯이 동성화인텍 실적은 고환율 국면에서 성장 폭 확대되는 구조다. 2025년 환율이 1,400원대에서 유지된다면 이익 개선 폭은 더욱 확대될 것이며, 1,300원대로 낮아지더라도 여전히 기존 예상보다 높은 수준이기에 이익 훼손은 없을 것으로 판단한다. 한편, MDI 가격 역시 유가가 급등하지 않는 한 낮은 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마진 스프레드 축소 리스크 역시 제한적이다. 3) 새로운 이벤트 : 전력 수요 증가 과정에서 LNG 시장 규모 확대될 것으로 전망, 하나증권은 LNG 운반선을 국내 조선업의 제 1 투자 포인트로 판단한다. 최근 미국 정부의 알래스카 프로젝트 추진 관련, 확정된 바는 없으나 그 가능성이 낮지는 않다고 판단한다. 육상/해상 보냉재 사업 경험 보유한 동성화인텍 역시 새로운 전방 수요에 대한 수혜 가능할 전망이다. ▶ 목표주가 재차 상향 동성화인텍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35,000원으로 추가 상향한다. 기존 추정 대비 빠른 이익 개선세를 감안하였으며, Target P/E는 과거 P/E 평균치를 그대로 적용했다. 현재 주가는 2025년 실적 기준 P/E 12배 수준으로 여전히 가격 매력 보유했다고 판단, 매수 권고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채널 링크 : https://t.me/smdrgo

[하이젠알앤엠(N/R) - 하나증권 위경재] "Physical play" 자료 링크 : https://bit.ly/4bBN0tQ ▶ 휴머노이드 로봇의 헬스장 휴머노이드에 대한 관심 증대는 로봇 밸류 체인 전체로 퍼져 왔다. 그리고 휴머노이드 산업이 발전함에 있어 액추에이터 기업 하이젠알앤엠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한다. 액추에이터(Actuator)는 근본적으로 시스템을 움직이게 하거나 제어하는 데 사용되는 부품으로,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는 사람으로 비유하자면 마치 근육의 역할을 한다. 그리고 이러한 액추에이터의 중요성은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2가지에 근거한다. 휴머노이드의 발전 방향에는 2가지 중요 요소가 있는데, 1) Mobile Floating Base, 2) Data Driven Control이다. 1) Mobile Floating Base, 즉 기준점이 고정되어 있지 않고 이동하게 될 것이다. 이는 곧, 로봇의 움직임이 회전 운동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병진 운동까지 확장됨을 의미한다. 자연히 구동축의 개수는 늘어날 것이며, 움직임은 불규칙적이고 복잡해질 것이다. 액추에이터가 중요한 이유다. 2) Data Driven Control, 즉 정해진 움직임을 구현하는 것이 아닌 데이터에 기반하여 움직임을 결정하게 될 것이다. 로봇의 움직임을 정형화시켜 미리 계획하는 것이 아닌 주어진 환경(Data)에 맞춰 빠르게 반응하는 로봇이 필요해질 것이다. 빠른 반응을 위해서는 근육의 역할이 중요, 액추에이터가 중요한 또 다른 이유다. 현재 범용모터 중심인 하이젠알앤엠의 실적은, 향후 휴머노이드 시장 확장 국면에서 Mix 변화와 외형 성장 동반할 것으로 판단한다. ▶ 피지컬의 중요성 CES 2025를 기점으로 Physical AI 개념이 대두되었다. Physical AI가 제시하는 다양한 함의 중 주목할 점은 Reaction Time 축소다(로봇 산업 관점). Data 처리 및 Signal motion time lagging을 축소하겠다는 것은, 휴머노이드 입장에서는 반응 속도를 올리겠다는 것과 같다. 이는 하이젠알앤엠의 국내 휴머노이드 산업 내 중요도가 높아질 것임을 가늠케 하며, 두 가지 예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1) 자동차 기술의 정점은 F1 머신에 있다. Ferrari, McLaren, Aston Martin 등 다수의 하이엔드 기업은 F1 머신 개발에 참여하고 있으며, F1 머신은 가속, 감속 등 다양한 지표에서 최상위 자동차 기술의 집약체다. 주목할 점은 F1 머신 대부분은 브레이크를 외부에서 공급받는다는 점이며, 브레이크를 온전히 자체 개발하는 참여자가 없다는 점이다. 휴머노이드 산업에서도, 로봇 개발 과정에서 구동 장치인 액추에이터는 외부에서 도입할 가능성이 높은 이유다. 2) 움직임의 측면에서 로봇과 사람의 가장 큰 차이는 무조건 반사에 있다고 판단한다. 사람은 무릎에 외력이 가해지는 경우 자연스레 다리가 올라가며, 물건이 날아오면 자동으로 눈이 감긴다. 한편, 로봇은 다리의 움직임도 눈의 감김도 없다. Physical AI 개념을 통해 예측할 수 있는 점은, 향후의 로봇은 Data 기반으로 반사 영역까지 움직임을 제어해야 할 것이라는 점이다. 충돌을 대비하여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외부 환경 변화에 즉각 반응해야 할 것이다. 소프트웨어의 발전과 별개로 하드웨어의 발전이 필수적이며, 해당 경로에 액추에이터 발전은 자연히 동반될 것이다. 현 시점에서 액추에이터 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하이젠알앤엠의 역할을 기대하는 이유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채널 링크 : https://t.me/smdrgo

[태광(N/R) - 하나증권 조선/방산 위경재] "太光을 기다리며" 자료 링크 : https://bit.ly/41v8Yvb ▶ 4Q24 Re : 연결 아쉬우나 별도 준수 태광의 4Q24 연결 실적은 매출 662억원(YoY -7.3%, QoQ +7.1%), 영업이익 97억원(YoY +28.8%, QoQ +27.4%)으로 컨센서스(매출 735억원, 영업이익 142억원) 하회했다. 종속회사의 분기 실적이 기대에 부합하지 못했던 점(매출 95억원, 영업이익 3억원), 연말 성과급 지급에 따른 일회성 비용 발생한 점이 전사 연결 실적에 영향 미친 것으로 판단한다. 다만 태광을 피팅 기업으로 인지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연결 실적보다는 별도 실적에 주목함이 적절하다. 태광의 4Q24 별도 실적은 매출 563억원, 영업이익 97억원으로 약 15% 수준의 영업이익률 기록했다. 별도 실적에서 주목할 점은 두가지다. 1) 분기 매출 저하 요소가 무엇이었는지와 2) 매출 비중은 어땠는지에 집중해야 한다. 1) 4분기에 고객사 상황에 따라 납기가 지연됐다. 미국 대선 진행 과정에서 납기가 지연되었는데, 이를 통해 미국으로의 물량 공급 계속되고 있음을 추정 가능하다. 2) 2024년 연간 기준 산업별 매출 비중을 보면, Gas/Petchem/Refinery 부문 비중이 29.3%, Others 부문이 56.7%를 차지한다. Gas/Petchem/Refinery 비중은 감소했으나, Others 비중이 크게 증가했으며 이 중 대부분이 LNG Distributor로의 공급임을 고려할 때 태광의 LNG business 지속 성장중인 것으로 판단한다. ▶ 20% 이상의 성장을 바라볼 수 있는 상황 국내 조선 밸류체인의 성장을 이끄는 첫째 요인은 여전히 LNG다. 2028~2030년 LNG 터미널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해당 시점에 맞춘 LNG운반선 및 피팅의 공급 필요할 것으로 판단한다. 즉 태광 역시 LNG business 키워나가며 전사 실적 성장 지속할 전망이다. 현 시점 수주잔고는 1,540억원 수준이며(LNG 비중 약 60% 추정), 수주잔고가 실적으로 반영되는 시차가 약 5~6개월임을 고려할 때 2025년 상반기 실적 역시 과거 대비 개선될 것으로 예상 가능하다. 이에 더해, 2025년 신규 수주 역시 3,000억원 전후가 될 것으로 추정되는 바(LNG 비중 60% 이상 추정) 2025년 연간 매출은 별도 기준 2,000억원대 후반 가능할 전망이다. Elbow, Tee, Reducer 등 모든 제품의 판가 상승한 점 고려할 때 영업이익률 역시 20% 수준 달성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 더 큰 빛을 바라보자 태광의 현재 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 13~14배 수준이다. 2025년에 실적이 +20% 수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25F Fwd P/E는 11배 수준까지 낮아진다. 국내 조선 기자재 업체들의 12M Fwd P/E가 대부분 10배 중후반을 넘어간다는 점 고려할 때 가격 매력 보유했다고 판단하며, 본격적인 LNG向 수주 증가 과정에서 Multiple 하향 속도 가팔라질 수 있음에 주목해야 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채널 링크 : https://t.me/smdrgo

[태광 4Q24 실적 발표 - 하나증권 조선/방산 위경재] 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6900161 <4Q24 실적> - 매출액 662억원 (YoY -7.3%, QoQ +7.1%) - 영업이익 97억원 (YoY +28.8%, QoQ +27.4%) - 지배순이익 117억원 (YoY +63.7%, QoQ +69.0%) <4Q24 컨센서스> - 매출액 735억원, 하회 - 영업이익 142억원, 하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채널 링크 : https://t.me/smdrgo

[LIG넥스원 4Q24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요약 - 하나증권 방산/조선 위경재] <4Q24 실적> - 매출액 1조1,686억원(YoY +71.8%, QoQ +57.9%) - 영업이익 627억원(YoY +69.9%, QoQ +20.7%) - 지배순이익 731억원(YoY +46.8%, QoQ +70.0%) <주요 내용 및 실적 상세> - 전 사업 부문에 걸쳐 Volume 확대 - UAE 천궁-II 매출 QoQ 증가 - 연간 기준으로, C4I 매출 증가 폭이 가장 컸음. TMMR 2차 사업, 인도네시아 통신장비 사업 성장에 기인 - 매출 증가 과정에서 영업이익 동반 증가 - 수출 비중 증가 불구 수익성은 훼손, 수출 매출 중 저수익 사업의 비중이 컸기 때문 i) 지역별 매출 - 내수 : 9,516억원(81.4%) - 수출 : 2,170억원(18.6%) ii) 부문별 매출 - 유도무기(PGM) : 4,741억원(40.6%) - 지휘통제(C4I) : 3,007억원(25.7%) - 감시정찰(ISR) : 1,994억원(17.1%) - 항공전자(AEW) : 1,525억원(13.0%) - 기타 : 419억원(3.6%) iii) 수주 - 4Q24 수주잔고 : 20조1,419억원(QoQ +1조7,515억원) - 4Q24 신규수주 : 3조4,983억원 # 양산/개발 비중 - 수출, 연구개발, 국내양산 매출 모두 증가 - 연구개발 매출 동반 증가했기 때문에 수익성 개선 힘들었고, 수출 내에서도 인도네시아 무전기 사업은 수익성 2% 수준으로 낮음 - 개발 매출 비중 32% # 가이던스 - 매출 YoY +15% 예상 # 4분기 수주 상세 - 4분기 신규 수주에 이라크 천궁 미포함 # 4분기 매출 상세 - 기본적으로 계절성 영향 있음(상저하고) # 2025년 예상 수출 비중 - 2024년 기준 수출 비중 23% - 2025년 수출 비중 증가 기대 - 23%에서 조금 늘거나 유지될 것으로 예상 # 수익성 흐름 - 투자에 따른 수익성 개선폭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다만 현재의 마진 수준은 유지 가능 # 고스트로보틱스 - 매출 아직 크지 않음 - 2025년까지는 안정화 필요할 것. 큰 이익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 수주/영업 전망 및 비전 - 매출 속도 대비 수주잔고 쌓이는 속도가 빠름 - 2030년까지 30~50개국까지 고객 다각화 위해 영업 중 # 파생상품 손실 - 순이익단에 반영되어 있음 - 파생상품 운용 규모가 증가했음 - 환율 상승 시 손실 발생 - 다만 손실 발생분과 현물 이익 규모가 비슷하기 때문에 상계되는 효과 있음 # 법인세 등 - 이연법인세 자산 증가 # 미사일 요격용 L-SAM - M-SAM, L-SAM 모두 LIG넥스원이 주도적으로 개발하는 경향 있음 # 4분기 신규 수주 - 국내:해외=85:15 # 일회성 요인 - 특별한 내용 없음 # 미국과의 드론 협력 개요 - 아직 특별히 진행 중인 것은 없음 # 미국 비궁 사업 - 2025년말~2026년초 수주 기대 중

[한화에어로스페이스, BUY, TP 625,000원(상향) - 하나증권 방산/조선 위경재] "Show and Prove" 자료 링크 : https://bit.ly/3CIFxfC ▶ 4Q24 Re : 세번째 증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4Q24 실적은 매출 4조8,311억원(YoY +56.0%, QoQ +83.6%), 영업이익 8,925억원(YoY +222.1%, QoQ +87.0%, OPM 18.5%)으로 컨센서스(매출 3조6,405억원, 영업이익 5,309억원) 크게 상회했다. 지상방산 부문 실적 크게 성장하며 전사 실적 동반 성장했다. 지상방산 부문은 매출 3조3,647억원(YoY +74.5%, QoQ +103.2%), 영업이익 8,698억원(YoY +172.0%, QoQ +97.7%, OPM 25.9%)을 기록했고, 수출 물량이 부문 매출의 55.0% 차지했다(수출 비중 1Q24 46.3%, 2Q24 57.0%, 3Q24 58.8%). 폴란드向 K9 자주포, 천무가 각각 40문, 12대 인도되며 부문 실적 성장 견인했다(하나증권 기존 예상 각각 35문, 11대). 수출 수익성은 지난 2분기 26.7%, 3분기 38.2%에 이어 4분기도 38.8% 수준 기록한 것으로 추정, 높은 마진 레벨 이어갔다. 두번의 증명에도 수출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 다소 존재했으나, 세번의 증명 앞에서는 방산 수출 사업이 高수익 구조를 갖췄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판단한다. 즉 향후 실적 추정 논리를 구성함에 있어 높은 이익률 어느 정도 반영 필요하다. 한편, 항공우주 부문은 2개 분기 연속 적자 이어갔고(OP -460억원, RSP OP -240억원), 쎄트렉아이는 2개 분기 연속 흑자 기록했다(OP 12억원). 또한, 방산 부문 수주잔고는 2024년 말 기준 32.4조원(국내 10.4조원, 해외 21.9조원)이다. ▶ 2025년, 성장 지속 전망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025년 연간 실적으로 매출 12조7,625억원(YoY +15.8%), 영업이익 1조9,610억원(YoY +11.7%, OPM 15.4%)을 전망한다. 방산 부문 내 수출 비중이 60% 전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수출 수익성 30% 초반 유지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제시된 가이던스(폴란드 K9 자주포 70문, 천무 50대 이상 인도)에 기반할 때 폴란드 물량에서 발생하는 실적은 2024년과 유사한 수준일 것으로 예상하며, 이집트 K9 물량 매출 인식 확대되는 과정에서 수출 성장 지속될 전망이다. 호주 K9, 레드백 등의 매출 반영 역시 고려했다. 다만, 다수의 K9 자주포 인도되는 과정에서 폴란드 1차 물량은 2026년에 약 6문 정도 남을 것으로 예상되나, 2차 물량이 1~2개 분기 선제적으로 인도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는 바, 장기 실적 역시 안정적 흐름 이어갈 것으로 판단한다. ▶ 낮추고 줄였지만 결과는 625,000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625,000원으로 재차 상향한다. 3가지 요소를 낮추고 줄였으나, 목표주가는 되려 상향된다. 1) 2025년 방산 실적을 가이던스(방산 매출 YoY +20% 이상 성장) 대비 보수적으로 추정(YoY +13%), 2) 방산 Multiple을 Peer의 하단치 17배로 하향 적용(기존 20배), 3) 한화시스템, 한화오션에 대한 지분 가치 반영률을 30%로 줄였음에도(기존 49%), 목표주가는 625,000원이 도출된다. 고속 성장하는 실적을 주가가 미처 따라가지 못하는 모습으로 해석되며, 현 시점에서도 지속 매수 접근 권고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채널 링크 : https://t.me/smdrgo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Q24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 하나증권 방산/조선 위경재] <4Q24 실적> - 매출액 4조8,311억원(YoY +56.0%, QoQ +83.6%) - 영업이익 8,925억원(YoY +222.1%, QoQ +87.0%) <주요 내용 및 실적 상세> i) 지상방산 - 매출 3조3,647억원(수출 1조8,500억원), 영업이익 8,698억원 - 국내사업은 양산 물량 증가, 생산성 향상으로 실적 성장 - 수출 물량 증가, 지역 다변화, 환율 효과 더해지며 실적 성장 - 4분기 폴란드向 K9 자주포 40문, 천무 12대 인도 - 2025년에도 부문 실적 YoY +20% 이상 성장 전망 - 2025년 폴란드 K9 자주포 70문, 천무 50대 이상 인도 예상 ii) 항공우주 - 매출 5,952억원, 영업이익 -460억원(RSP -240억원) - 군수 사업 관련 충당금, 성과급 등으로 수익성 훼손 - 4분기 GTF 엔진 판매 대수 264대(연간 990대) - Boeing/Airbus 항공기 인도 대수 2024년 1,114대 (2022년 1,141대, 2023년 1,263대) - 쎄트렉아이 매출 484억원, 영업이익 12억원으로 2개 분기 연속 흑자 기조 유지 - 한화오션 지분 인수(연결 기준 지분 34.7% -> 42.0%) 통해 한화오션 방산 부문 시너지 확대 계획 # 방산 수익성 - 2025년에 폴란드 등의 수출 물량 지속 인도되는 과정에서 2024년과 유사한 수익성 예상 - 환효과는 전사 기준 그 효과가 10% 이하 # 한화오션 지분 인수, 자금 조달 필요성 - 한화오션 잔여 지분 1/3 인수 계획 현재는 없음 - 자금 조달 필요성 낮음 # 시너지 효과 - 미 해군 사업 진출 시, 에어로/시스템/오션 각 사 역할/수혜 있을 것 # 비공개 수주 - 계약 상대방의 의지, 거래소 요건에 따라 공시 유보는 어려웠음 # 수출 파이프라인 - 유럽/중동/아태 지역 중심으로 수출 마케팅 중 - 글로벌 국방비 증가 기조 유지되는 한 수주 가능성 계속 열려 있음 # 가이던스 - 지상방산 부문 매출 YoY +20%대 성장 예상(국내/수출 포괄) - 수출 역시 YoY 성장 전망 - 폴란드 K9 자주포 70문, 천무 50대 이상 인도 전망 # 환효과, 인도 시기 - 10,11월 대비 12월에 소폭 더 인도되긴 했으나 그 차이가 크진 않음 - 환율 효과 제한적. 영업이익 기준 10% 이하 수준 기여 # 지상방산 일회성 - 성과급은 분기별로 충당하기 때문에 4분기 일회성 큰 영향 없음 - 4분기 일회성 크게 없었음 # 지상방산 CAPEX - 자금 조달 문제 없음 - 2025년 CAPEX 연간 5,000~6,000억원 예상 # 밸류업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배당 증가 추세일 것 - 지분 변동 계획은 현재 없음 # 폴란드 K9 자주포 인도 - 폴란드 측이 정한 스케줄에 따라 인도 중 - 2차 계약 물량 인도를 앞당기는 계획은 아직 없음 # 수출 관련 - 납기 이슈 없음 - 종전보다는 국방비 지출이 방산 수주에 더 큰 영향을 준다고 판단 # 영업외 - 관계기업 투자주식 처분이익 약 1.1조원 # 폴란드 1차 잔여 물량 - 약 70여대

엄청난 서프라이즈입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Q24 실적 발표 - 하나증권 방산/조선 위경재] 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10801347 <4Q24 실적> - 매출액 4조8,308억원 (YoY +56.0%, QoQ +83.6%) - 영업이익 8,926억원 (YoY +224.8%, QoQ +87.0%) <4Q24 컨센서스> - 매출액 3조6,405억원, 상회 - 영업이익 5,309억원, 상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채널 링크 : https://t.me/smdrgo

한화오션 LNG운반선 수주 - 7,322억원(2척) - 선가 2.53억달러
한화오션 LNG운반선 수주 - 7,322억원(2척) - 선가 2.53억달러

HD현대미포 LNG 벙커링선 수주 - 5,383억원(4척)
HD현대미포 LNG 벙커링선 수주 - 5,383억원(4척)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83014 동유럽 수요도 여전한 것으로 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712019?cds=news_my 한화오션-하팍로이드, LNG DF 컨테이너선 6척(12억달러, 1.7조원 규모) 공급 계약 검토 한화오션의 2024년말 수주잔고는 전사 310.3억달러이며, 상선 부문 226.6억달러, 컨테이너선 26.5억달러입니다. 계약이 성사된다면 컨테이너선 수주잔고 26.5억달러(19척)의 45%(32%) 수준입니다. 한편, 한화오션은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단납기/친환경 컨테이너선 수요 있을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현대로템, BUY, TP 100,000원(상향) - 하나증권 방산/조선 위경재] "Unbelievable" 자료링크 : https://bit.ly/4gvT1cg ▶ 4Q24 Re : 자세히 보면 믿을 수 없는 호실적 현대로템의 4Q24 실적은 매출 1조4,408억원(YoY +45.7%, QoQ +31.8%), 영업이익 1,617억원(YoY +131.7%, QoQ +17.7%, OPM 11.2%)을 기록, 이익 컨센서스(1,648억원) 소폭 하회했다. 레일솔루션 부문에서 1,400억원 상당의 일회성 비용(기수주 물량에 대한 충당금 및 선제적 계상) 반영하며 전사 영업이익에 큰 영향 미쳤다. 한편 해당 일회성 비용이 없었음을 가정하는 경우, 영업활동에 따른 전사 영업이익은 3,000억원을 상회한다. 레일솔루션과 에코플랜트 부문의 이익 기여가 미미함을 감안하면, 방산 부문의 영업이익이 3,000억원 수준이었을 것으로 추정한다(OPM 30%대 초중반). 엄청난 실적이다. 주목할 점은 폴란드向 K2 전차를 필두로 한 방산 수출 물량이다. 4분기 K2 전차 출고량이 기존 예상 22대 대비 크게 증가한 30대 초중반 수준인 것으로 추정되며, 이에 따른 수출 매출 크게 증가한 것으로 판단한다. 수익성의 경우, 방산 내수 물량의 수익성이 통상 10%를 크게 상회하기 어려운 점과 4분기 방산 부문 내 수출 비중이 약 67%였음을 고려할 때, 수출 물량 영업이익률은 45% 전후였을 것으로 추정한다. 2024년 12월, 환율이 1,470원/달러 수준까지 상승한 적이 있었기에 환율 효과 충분히 반영되었을 것으로 보이나(K2 PL 계약 환율 1,337원/달러),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을 수 없는 높은 이익률이다. ▶ 영업이익 1조 진입 전망 현대로템의 2025년 연간 실적으로 매출 6조3,283억원(YoY +44.6%), 영업이익 1조197억원(YoY +123.4%, OPM 16.1%)을 전망한다. 지난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2개의 가정과 2차례의 상향 논거에 기초해 실적 추정치를 크게 상향한 바 있으나(3Q24 보고서 참조, https://bit.ly/48Fxtbb), 4분기 실적에서 보여준 수출 수익성을 감안해 실적 추정치를 추가 상향한다. 최근 2~3개 분기를 지나오며 국내 방산의 높은 수출 수익성에 대한 기저가 쌓였지만 여전히 보수적 추정 방식을 유지한다. 보수적 접근에도 현대로템의 2025년 영업이익 1조원 돌파를 전망한다. (추정에 대한 상세 내용은 p.2 참조) ▶ Multiple 추가 하향, 목표주가 추가 상향 현대로템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기존 80,000원에서 100,000원으로 상향한다. 2025년 예상 이익에 기초하였으며, 방산 부문에는 Target P/E 14배, 타 부문은 5배 적용했다. 독일 Rheinmetall의 2025년 실적 기준 P/E가 14~18배 수준으로 형성되고 있는 바, 하단 P/E를 적용했다. 현재 주가 71,500원은 2025년 예상 실적 기준 P/E 9.1배, P/B 2.7배, ROE 34.3%다. 매수 접근 권고한다. ▶ Earning Scenario 현대로템의 4분기 실적, 특히 방산 수출 물량의 수익성이 예상치를 크게 상회함에 따라 향후 실적을 전망함에 있어 Scenario별 대응 필요하다고 판단한다. 1) Base Scenario, 2) Bull Scenario, 3) Bear Scenario. 상세 내용 링크 참조.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채널 링크 : https://t.me/smdrgo

[HD한국조선해양 그룹 4Q24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 하나증권 조선/방산 위경재] <주요 이슈> - 환효과 : 4분기 환율 급등 불구 환효과 크지 않음. 3사 합 200억원 하회 수준 - 강재가격 : 소폭 하락 추세. 점진적 이익 개선 기여. 가스선 비중 높아지는 과정에서 강재 가격 노출도 낮아지는 중 - 해양 : 셰넌도어 PJT 사고 이후 충당금 크게 설정했으나 상당부분 LD 환입. Change order 과정에서 이익 개선. 다만 플랜트 부문에서 일부 충당금 설정하며 전반적으로는 상쇄 - 성과급 : 분기마다 배분 반영해왔으나 실적 개선 과정에서 추가 성과급 발생, 4분기에 반영. 현대중공업 약 100억원, 현대삼호 약 150억원, 현대미포 없음 <매출 반영 예상> - 2025년 연간 기준 - HD현대중공업 : 2022년 물량 23%, 2023년 물량 51%, 2024년 물량 26% - HD현대미포 : 2022년 물량 8%, 2023년 물량 52%, 2024년 물량 40% - HD현대삼호 : 2022년 물량 36%, 2023년 물량 54%, 2024년 물량 9% ■ HD한국조선해양(별도) - 매출 1,939억원, 영업이익 285억원. 큰 폭 흑자전환 - 계절성에 따라 매출 증가. 수익성은 개선세 지속 - 영업외적으로도 환이익 발생 - 조선 부문 실적 성장. 해양 부문은 Trion FPU 진행률 상승 중 - 엔진기계 부문은 HD현대마린엔진 실적 반영되었으나, 사업부 엔진 인도 소폭 지연되며 매출 QoQ 감소 - 특수선 부문은 매출 3,112억원, 영업이익 248억원 달성 ■ HD현대중공업 - 선박 Mix 개선 과정에서 매출 증가. LNG/LPG선 비중 높아지고, 컨테이너선은 비중 낮아짐 ■ HD현대미포 - 계절적 요인으로 실적 개선 - 다만 여전히 저가 물량 반영 중이며 이는 2025년 상반기까지는 반영될 것으로 예상 - 하반기부터 Mix 개선 본격화될 전망 ■ HD현대삼호 - LNG/LPG선 비중 높아지고, 컨테이너선 비중 낮아지는 중 - 플랜트 사업부 소폭 적자 발생 ■ HD현대마린엔진 - 생산량 증가세 - 매출 인도기준으로 인식하는 과정에서 생산량 증가 대비 매출 증가폭 소폭 완만 - 인수 이후 빠른 속도로 실적 개선되고 있으며, 향후 실적 증가 속도 역시 빠를 것 <조선 부문> - Clarkson, 연간 신조 발주량 YoY 감소 제시 - 조선소 Slot 부족에 따른 납기 지연, 글로벌 정세 불확실성 등이 원인인 것으로 파악 - 다만, 이는 2024년 초부터 수주 전략 수립 시 고려했던 내용 - 2025년 수주 목표 : 146억달러로 상향 조정. 수주잔고 증가 목표 <해양 부문> - 중동 외 지역까지 해양 PJT 입찰 참여 중. 상반기 중 수주 여부 확인 가능할 것 - 에너지 전환 흐름에 맞춰 사업 다변화 진행 중 -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 및 변전설비 관련 협의 지속하는 중 - OPEC+ 감산 정책 기조 유지 중. 글로벌 정세 불안 지속되고 있음 # HD현대미포 1Q25 실적 - HD현대미포 이연 물량 없음 - 상반기 수익성 다소 Flat 수준이겠으나 하반기 재차 개선될 것 # 2025년 HD현대미포 Mix - PC선 비중 60%까지 증가했으나, 2025년 연간으로 50% 중반 예상 - 미포의 경우 2023년 수주 물량 4Q24에 52% 반영(삼호는 36%, 현중은 9%) # KDDX - 1분기 중 사업 방향 결정될 것으로 기대 # 2025년 LNG/LPG/Ammonia 비중 - 2024년 매출 기준, LNG 비중 40.2% - 잔고 기준 LNG 비중 55% - 점진적으로 LNG 운반선 비중 상승할 것 - LPG/Ammonia 역시 마찬가지 - 삼호의 경우 LNG 비중이 40%였으나 잔고 내 비중은 47.3% # LNG 시장 전망 - 바이든 행정부 중단됐던 프로젝트가 재개될 경우 그 효과 빠르게 나타날 것 - 투기발주 징후는 아직은 포착되지 않음 - 단납기 조선소의 저가 수주 경향은 어느 정도 해소되는 흐름 # 탱커 시황 - 시장 변화 속도 빠르지 않음 - 여전히 대형 컨테이너선 Liner들의 단납기 수요 존재. 탱커 시황에 어느 정도 영향 미칠 것 - VLCC, Suezmax 수요 견조 # LNG선 가격 - 견조하게 유지되겠으나, 2028년 물량 수요에 따라 가격 향방 결정될 것으로 예상 - 카타르, 모잠비크 등에 따른 2028년 Slot 상당 부분 채워져 있는 상황 # LNG 수출 프로젝트 개화에 따른 VLEC 수혜 전망 - VLEC 시장 예상 대비 빠르게 확대되는 중 - 향후 미국向 수출 물량 커질 것으로 예상 # 탱커 수주 영업 - HD현대중공업, HD현대삼호의 Product mix는 바뀌지 않을 것 - 즉, 탱커를 한 곳에서 전담하지는 않을 것 # 2025년 상선 매출 Mix - 상선 매출 증가세 유지 - 선가 상승, LNG선 비중 상승에 기인 # 2025년 수주 Mix - 크게 변화하지 않을 전망 # 특수선 계획 - 미국 MRO : 2월 중 첫 수주 예상(입찰 참여 추진 중). 시범 사업 형태로 연내 2~3건 수주 목표. CAPA의 경우, 실제 법적 허용 용량이 크지 않기 때문에 공격적 CAPA 증설 계획은 단기적으로 없음 # 해양 부문 수익성 전망 - 연간 기준 BEP 수준 전망(상저하고) # 탱커가 수익성 개선에 도움 될지 - 탱커 수주 가파르게 늘리지는 않을 것 - 탱커 수익률이 낮지 않기 때문에 수익성 변화 크지 않을 것 # HD현대미포, LNG 벙커링선 수익성 - 수요 매우 가파르게 증가하는 중 - LNG DF 비중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는 과정에서 LNG 벙커링선 중요성 지속될 것으로 판단 - 2024년과 비슷한 규모의 수주 가능할 것 - 수익성은 높은 수준에서 형성될 것 # 방산 MRO 수익성 - 미국 본토에서 진행하는 것과는 시장 성격이 다름 - 미국 본토는 과점화되어 있어 물량 대비 경쟁 강도 낮은 편 - 미국 본토 MRO의 수익성이 더 좋을 것 - 즉, 추진 중인 MRO 사업은 본토 MRO 대비 경쟁 강도는 높을 것으로 예상 - 그럼에도 도크 활용 MRO 사업의 경우에는 어느 정도 마진 확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특수선 투자 방향성 - 2030년 매출 3조원, 2030년대 중반 5조원 비전 제시한 바 있음 - 단기적 투자 계획 구체적으로 수립하지는 않았으나, 해외 현지 거점 필요하다고 판단 # 특수선 사업부 매출 CAPA 관련 투자 - 울산 Yard 특수선 매출 CAPA 2조원 소폭 하회 - 신규 투자 없이 4,5도크 활용 시 매출 CAPA 2조원 초과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