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الذهاب إلى القناة على Telegram
채팅방 : https://t.me/Dontfocushypechat 투자 권유 채널이 아닙니다. DYOR. NFA. Love Alpha. DM : @Decentralintern.
إظهار المزيد6 034
المشتركون
+8824 ساعات
+1 7317 أيام
+1 77030 أيام
أرشيف المشاركات
제 텔레그램은 "~해라" 보다는 "~하지 마라"도 간간히 등장합니다. 😡
"~해라" 채널 = 방장에게 이득되니 해라 (레퍼럴), 해라 중 얻어 걸리면 했제 가능 "~하지 마라" 채널 = 이득도 없고, 방향성 베팅한거라서 욕먹을 자신 있어야 함. (예 : 이거 왜 하지 말라하셨음?)다만, "~하지 마라"도 하는 채널이 상대적으로 건강하지 않을까라는 의견입니다. 🧐
+1
Solv Protocol, BTC 디파이 류 중 TVL 가장 높은 듯?
- 대부분 TVL 상승 요인은 멀린 사용자였음. - 걍 멀린한테서 안좋은 냄새 남.= 비추. 👀 좋아보이시는 분들은 하셔도 무관. (바이낸스 투자 묻긴 함, 할만한 이유도 충분히 있다 생각 함)
https://twitter.com/puffer_finance/status/1789523790323683380
$Eigen 에드 받으신 분 Operator 탭에서 "Puffer" 검색하시고 Delegate 하시면
포인트 이걸로도 준대요. (좋아보임) 😇
수직적 확장과 수평적 내용 내용 부연 설명이 없었네요. ㅈㅅ수직적 확장은 수직적으로 확장하다보면 컴퓨팅 요구 사항이 올라가 결국 노드 구동 난이도도 증가하고 중앙 집중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고, 수평적 확장은 샤딩이라는 기술을 통해 노드 개념인 샤드마다 업무를 분담하고 마지막에 다시 한 곳에 모아 확인하는 것이라 컴퓨팅 요구 사항이 올라갈 필요 없이 무한한 확장이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글 쓴 Nil Foundation이 수평적 확장을 통한 이더리움 L2 연말 정도에 출시 예정에 있고 향후 용어 자체가 내러티브될 가능성 충분히 있다고 보는 편. 👀 (그리고 저 프젝 근본임)⚡️
+2
그래서 제가 알아두면 좋겠다 싶은 용어는 2가지입니다. (그걸 적으려고 일단 적은 것) 👀
1. Gas Per Second
2. Horizontal vs Vertical (Scaling 관점)
1. Gas Per Second - Gas Per Second는 말 그대로 초당 가스 사용량 (= 초당 가스를 통해, 컴퓨팅 및 스토리지 비용을 파악하자) - 이것이 TPS보다 정확하다는 차원에서 Paradigm에서 최근 글쓴 바 있었고, 내러티브 가능성 살짝 보였음 ⚡️
2. Horizontal vs Vertical (Scaling 관점) - 이 용어는 수평적 확장과 수직적 확장을 이야기하는 것임 - 이미 EVM에서 병렬식 체인들이 등장하고 있고, 더 이상 모듈러냐, 모놀리식이냐에 대한 논의는 나올 필요가 없어지고 있음 - 새로운 논의의 시작 => 수직적 확장 vs 수평적 확장사실 여기까지 적었는데도 뭔 개소리하나 싶을 듯. 😂 그냥 GPS 내러티브가 돌 때 GPS 높은 체인이 가격 상승할 수 있고, (BNB, Polygon)📈 수평적 확장이 시장 내 이야기가 돌면 니어(Near), 톤(Ton)같은 게 가격이 오를 수 있겠구나 이해하시면 됩니다. 📈 더욱 궁금하시면 Gas Per Second 글 수평적 확장, 수직적 확장 글 읽어보시면 도움 됩니다. 암호화폐는 기반이 블록체인이다보니 블록체인 지식을 어느 정도 쌓으시면 투자에 충분히 도움됩니다. 앞으로 이런 글들도 적을 예정이에요. (저도 공부할 겸, 제목의 취지) ✏️
+1
시장 내에서는 버즈워드에 대한 이해가 투자 관점에서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을 때도 있습니다.👀
대표적 예로 작년 말을 기점으로 "Parallelizd EVM"(병렬식 EVM)이라는 내러티브와 함께, $SEI가 큰 상승을 보여줬고 지금 모나드가 큰 각광을 받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죠. (이외에는 Fuel Labs가 있음)
최근 이야기 돌던 GPU 채굴 / Depin, 핑퐁(PingPong) 👀
- Community 50% 할당 (에어드랍 세부 할당은 아직 모름)
- 위 사진은 프라이빗 세일 관련되어 공유된 사진인 듯.
- 이건 느낌적인건데, 몇몇 KOL한테 라운드 돌았을지도?
$2m Fundraising
+1
[일단, Hyperlane Signal] 👀
- 아무래도 에드 파머, Sybil 달라붙은 듯.
- Sybil은 일정 수준에서는 긍정적으로 작용 => 사용자 지표로 프젝 측에서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음 (탑티어 거래소 상장, 벨류에이션 높여 투자 유치 등)참조 DYOR, NFA➡️
+1
노드 세일 관련해서 $60m은 유의미한 숫자인가? 🧐
- 최근 노드에 대한 관심도가 높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도 지표로 삼을 만한 수치가 있을까? 임계치? 있나 싶었음.
- 아직 사례가 많진 않지만, Aethir와 Sophon의 노드 판매 가격, 노드 할당 비중이 다른데 유사한 판매 규모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체크는 해볼 필요 있다 싶어 기록.
[$60m이라는 숫자를 통해 투자할 때 시나리오 예시]
예 1 지금 총 판매 규모가 $50m 넘었으니 내가 사면 고점이겠네
예 2 지금 총 판매 규모가 $30m 넘었으니 하잎이 좀 붙은거구나
(= Aethir가 $60m이니 $30m 정도면 유의미한 성과)
노드를 구매하는 입장에서 이런식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
https://twitter.com/ScopeProtocol/status/1788522421223412058/photo/1
$XAI, $NFP, $PORTAL도 DWF가 MM. (추정)
바이낸스에는 수많은 MM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4
[DWF 나가리된 시나리오] 💻
(걍 경험상 느낌적으로 적어봄, 소설로 보시면 됨)
- 당일 바이낸스는 DWF가 시세 조작한 정황을 포착했고, 감시자가 묵인하고 있어 해고했다 발표.
- 사실 바이낸스에는 활동하는 MM이 매우 많다. 굳이 왜 DWF만 나가리인가?
(윈터뮤트, 앰버 그룹, 플로우 트레이더, GSR, 점프 등등)
🧐🧐🧐
- 작년 3분기를 기점으로 DWF는 $CYBER, $JASMY, $CFX, $YGG, $ARPA 등
바이낸스에 상장된 수많은 코인을 건드리기 시작
- 심지어 "DWF" 메타가 있을 정도였음
(= DWF가 샀어? 그럼 나도 사, 그럼 먹여줌)
- 지금도 $FLOKI를 넘어 $MASK, $ARPA, $API3, $BEAM 등 협약을 가장한 MM 계약을 맺고 있는 듯함
(차트 보면 장난질한 흔적 다 있음)
결론 🤔
바이낸스 내 상장 코인들에 대한 DWF의 영향력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 바이낸스 측에서 분명히 DWF와 컨택했고 적당히 하라고 경고했을 것임. (= 최근 SEC 짱펑 사례를 보면, 바이낸스에서는 이제 대놓고 장난질 할 수 없음)
- 하지만, 안드레이 그 특유의 겜성으로 "우리가 한거 아닌데" 혹은 "안할게요" 등 말 안듣다 이 사단난 듯.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
- DWF와 엮인 코인이 수십개 단위라서 대규모 상폐는
어렵지 않을까 싶음.
- 관련 코인의 차트 흐름이 궁금하긴 합니다. ㅋㅋ
소신 발언하면, Nodepay는 아주 유망한 프로젝트라고 할 수는 없는 단계입니다.
- 아직 공식 투자 발표한 바 없음 ✅
- 전반적 평가를 해보면, 그냥 grass 영감 받아 출시한 방치형 포인트 채굴 프로젝트
- 일반적으로 “방치형”으로 채굴이 되는 프로젝트는 맛이 있기가 힘듬 (= 요구하는 행위의 난이도는 낮지만, 대다수가 참여하므로) ✅
지금 레퍼럴 코드로 인해서, 많은 인플루언서나 KOL분들이 권유하시는데 그 “입김”에 비해 기대 안하시는게 좋아요.
레퍼럴로 인해서 퍼지는 광고랑 실제 그 프로젝트가 얼마나 유망성을 갖고 있는가에 대해 매번 살펴보시는 게 특히 요즘은 유익합니다.
(최근 레퍼럴로 인해 실제 서비스 완성도나 하잎이 낮은 프로젝트가 특히 노출되고 있음, 때때로 위험도 높은 프로젝트들도 ㅇㅇ)
+1
기사들을 보시면 알겠지만, 요즘 투자 유치 관련해서 교묘하게 구라치는 애들 있음.
(구라인지 아닌지 애매한 그런느낌)
- 홀로그래프 토탈 펀드레이징 $11m 투자 유치 발표 기사가 있었음, 이거 보고 "오 많이 받았네"한 사람들 있을 것임.
- 실상은 2년 만에 2.8m 운영 유지금 추가로 받은 수준임.
이런 것들을 조심해야 해요. 🧐
여러분이 공부 좀 하다 보면 $10m > Fundraising이면 무조건 유망하겠다 싶어도 투자 유치는 최근에 크게 받은게 아니면 운영비로 까먹어서 걍 좀비인 애들도 많아요.
- 21~22년 투자 받은 프로젝트는 그 규모가 무의미하다고 봐야 함. (엄청 큰 규모가 아니면)
다들 조심, 또 조심.
강세장일수록 포모 자극해서 유동성 출구를 만드려는게
설립자들의 시장 1원칙이에요. 👀
+5
[BOB, 별거 아닌 프로젝트일수도] 👀
- 그냥 개인 의견입니다. 일리 있다고 생각해서 올립니다.
- 모두 개인 의견 가능하니까 자유의견 주셔도 됨.
[본론] 🧐🧐
BOB, 최근 $10m Fundraising이 있었음.
VC도 코인베이스, Castle island고 충분히 바이낸스
가볼법한 프로젝트로 대부분 인식.
(+ 비트코인 L2 중 펀드레이징 규모 탑 급일 것임)
그런데 문제는 지금부터임. 이거 설립자 맴버가 모두 Interlay라는 프로젝트 했던 애들임.
- Domininik, Alexei, Zhixi 3명 모두 Interlay 출신
- 심지어 VC 라인업이 같다.
= 결론적으로 Interlay에서 피봇한 프젝이 BOB일 수 있음.
- 더 나아가서, $10m Fundraising은 최근 투자 규모가 아니고 과거 투자 규모 중 일부가 재탕되었을 수 있음 👀 (이게 중요⚡️)
- 이런 사례는 여러분이 아시는 Sanctum에 있음, 이 프로젝트는 과거 동일 컨셉 솔라나 LST 플랫폼인 Socean Finance로 활동했었고 21년 투자 받은 것을 최근
투자 유치한 것처럼 발표함.
- 이외에도, 문제는 Interlay는 이미 토큰을 낸 프로젝트.
(시총 보면 유기한 듯?)
- 바이낸스는 느낌적으로 알겠지만, 최근 자체 상장 규정이 꽤 스탠다드해짐.
- 이 정도 하자면 바낸은 못 뚫지 않을까 이런 느낌.
결론 😡😡
- 최근 BOB이 Bitcoin L2 중 가장 투자 규모가 높고 하잎이 있었지만 재탕 프로젝트일 수 있음
- 재탕이면, 바낸은 무리 느낌.
- 다만, 팩트는 Bitcoin L2 중 가장 괜찮은 플레잉을 하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걍 애초에 비코 L2 섹터가 지금은 죽은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