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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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브이엠
- 급등했음에도 여전히 합리적인 주가
☑️ 27년 영업이익 1,326억원(상향)
☑️ 적정주가 14만원(상향)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적정주가를 14만원으로 상향하며, 소부장 최선호주 의견 유지합니다.
여타 주요 장비사들 대비 눌려 있는 Valuation입니다.
그러나 1) 신규 공정 및 고객사 진입 효과로 업황 이상의 차별화된 성장 기울기가 가시화 되고 있으며,
2) 코스닥 150 신규 편입에 따른 우호적 수급 효과를 감안할 때
다른 국내 장비사들과의 Valuation 키맞추기 시도가 나타나기 유리한 환경이라 판단합니다."
▶️ 27년 전망
- 매출액 4,058억원(+37%), 영업이익 1,326억원(+53%)으로 추정치 상향
» 주요 동향(상향 근거)
① 신규 공정/장비(WS)
- 폴리 식각 공정 내 하이엔드 영역 진입 준비 중
- 웨이퍼 테스트 완료 후 필드 테스트 분위기 긍정적
→ 1Q27 퀄 마무리 후 2H27부터 매출 발생 기대
② 해외 신규 메모리 고객사 진입
- 고객사의 긍정적 피드백과 함께 웨이퍼 테스트를 계획보다 빠르게 마무리
- 필드 테스트 역시 순조롭게 진행 중
→ 빠르면 1H27부터 매출화 가능
▶️ 적정주가 상향
- 14만원으로 상향
- 국내 주요 장비사들(원익IPS, 유진테크, 테스, 피에스케이) 27E 평균 P/E 30배 적용
- 현재 주가 18배 수준 → 저평가 해소 기대
📑 자료: https://buly.kr/614J9hU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안녕하세요, 다올 테크팀
고영민(반도체), 김연미(전기전자) 입니다.
COMPUTEX 2026 참관 후기 콜라보 자료 발간했습니다.
핵심적으로 전달드리고 싶은 부분은
AI 산업 리더인 NVIDIA의 전략 방향성을 통한 탑다운 관점과 실제 밸류체인에게서 느껴지는 바텀업 동향이 맞물리는 산업 흐름을 강하게 체감한 부분입니다.
산업 고도화를 위한 생태계 전반의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불가피하며, 시너지가 혁신적으로 나올 수 있는 국면으로 판단됩니다.
메모리, 기판, 수동부품, 냉각 등 관련 하드웨어들의 전반적 수혜가 기대됩니다.
세부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 고영민
전기전자 김연미]
COMPUTEX 2026 참관기
- Ecosystem-Wide Innovation
▶️ 목차
Ⅰ. Summary
Ⅱ. 반도체: NVIDIA가 원하는 모든 방향이 공통적으로 가리키는 것은 메모리
-1. Intro) AI 모델 기술 변화가 말해주는 것
-2. NVIDIA가 원하는 것 - ① All in One
-3. NVIDIA가 원하는 것 - ② 1±1 = 3
Ⅲ. 전기전자: AI 랙 고도화가 이끄는 전력·냉각 생태계의 확장
-1. 칩 밖으로 번지는 AI 인프라 혁신
-2. 전력: 800V HVDC 랙의 본격 등장
-3. 냉각: D2C 액체냉각 표준화 & 액침냉각 확장 가능성
📑 자료: https://buly.kr/FhPxenu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반도체/소부장
- [엔비디아 FY1Q27] 새로운 여정의 시작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금번 실적발표를 통해 향후 에이전트, Physical AI 시대 개화 과정에서 추론 연산의 중요도와 이에 따른 하드웨어 수혜 방향성(CPU & 메모리)이 더 명확해졌다는 판단입니다.
Physical AI 개화를 위한 서비스 개발이 활발히 진행될 향후 2~3년간 하드웨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NVIDIA FY1Q27 요약
- 실적 컨센서스 상회
- 차분기 가이던스 역시 기존 컨센서스 상회하는 수준 제시
- 수주잔고 성격 지표: 전분기 952억달러 → 당분기 1,190억달러
» 체크 포인트 3가지
① 에이전트, Physical AI 확장
- 추론 연산의 다다익선(관련 기술적 내용은 5/19 하반기 전망에 포함)
- 챗봇 이외 아직 AI 영향 받지 못한 산업 전반(100조 달러 규모) 개화 예정
② Vera CPU 3Q26 시작
- 추론 연산 중요도 확대 → GPU 중요도 역시 확대
- GPU 극대화를 위한 1차 보완재인 CPU 역시 중요도 증가
- Vera, 3Q26부터 시작(2,000억달러 구모 시장 침투 시작점)
③ 중국 시장
- Hopper 출하 관련 불확실성 아직 존재, 차분기 가이던스 미포함
▶️ 업종 투자전략
- AI 산업의 단기/중기 투자 확대 방향성 재확인 → 연말까지 변수 없이 좋을 업황 및 이에 수렴할 주가 기대감 지속 확대
- 다만, 단기적으로 이미 모두가 인지하고 있는 업황 외적인 탑다운 요인이 주가 결정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 높은 구간
- 6월 전반부까지 반도체 이벤트 공백 구간에서 물가 지표 확인 등 변동성 유발 요인 존재
→ 좋은 업황으로 하방 지지는 분명할 것
- 본격 모멘텀 재개는 6월 후반부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트리거
📑 자료: https://buly.kr/GkuP1TQ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NVIDIA FY1Q27 실적 발표 (현지기준 5/20)
▶️ 실적 내용 ($bil, $)
» 실적 공시
- 매출액: 81.6
→ 기존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상회
- 매출총이익 (GPM): 61.2 (75.0%)
→ 기존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상회
- 영업이익 (OPM): 53.8 (65.9%)
- EPS: 1.87
» 컨센서스
- 매출액: 79.2
- 매출총이익 (GPM): 59.4 (75.1%)
- 영업이익 (OPM): 52.1 (65.8%)
- EPS: 1.77
» 직전 가이던스
- 매출액: 78 ±2%
- GPM: 75% ±0.5%p
» 사업부별 전분기/당분기 매출액 (QoQ%)
- 데이터 센터: 62.3 / 75.2 (+21%)
- Edge Computing: 5.8 / 6.4 (+10%)
*당분기부터 Gaming, Professional Visualization, Automotive & Robotics 통합
» 사업부별 매출비중(전분기/당분기)
- 데이터 센터: 91.5% / 92.2%
- Edge Computing: 8.5% / 7.8%
▶️ 차분기(FY2Q27) 가이던스 ($bil)
- 매출액: 91 ±2%
→ 기존 컨센서스(87.4) 상회
- GPM: 75% ±0.5%p
→ 기존 컨센서스(75.0%) 부합
▶️ 주요 Comments
» Total Purchase commitments
- FY1Q26 435억 달러 → FY2Q26 458억 달러 → FY3Q26 503억 달러 → FY4Q26 952억 달러 → FY1Q27 1,190억 달러
*재고: FY4Q26 214억 달러 → FY1Q27 258억 달러로 증가(향후 수요 대응 위해)
» 사업부문별
① 데이터 센터
- 당분기 매출 $75.2B, YoY +92%
- 주요 성장 배경: B300 램프업 및 InfiniBand, Spectrum-X Ethernet, NVLink 솔루션 수요
- Hyperscale과 ACIE 매출 비중: 각각 50%씩(이전 동일)
→ 차이점은 하이퍼스케일러외 나머지 영역에서 AI Clouds, 산업, 엔터프라이즈, 소버린 고객 등 다변화
- Agentic AI와 reinforcement learning은 CPU에 새로운 컴퓨팅 성장 기회
→ 이에 맞춰 Vera Rubin은 올해 하반기(3Q부터) 시작될 예정
- 올해 CPU 총 매출, 200억 달러 수준 예상
(Vera CPU, 2,000억달러 규모 시장 진입의 출발점)
- Vera Rubin, Blackwell 대비 최대 35배 높은 추론 처리량과 10배 큰 AI 팩토리 매출 제공 예상
- 당분기 중국향 Hopper 출하 X
- 향후 H200 관련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 → 가이던스 미포함
② Edge Computing
- 당분기 매출 $6.4B, YoY +29%
- 높은 메모리 및 시스템 가격이 부담 → 소비자 수요 둔화 영향 존재
- Physical AI 매출, 지난 12월간 90억 달러 상회
📁 CFO Commentary: https://buly.kr/E7B2Glv
📁 Presentation: https://buly.kr/6XoS76n
📨 DAOL 반도체 채널: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올 반도체 담당 고영민 입니다.
금번 하반기 전망 자료에서 전달드리고 싶은 핵심 내용은 크게 3가지 입니다.
① 막대한 AI 투자 부담은 이제 생태계 모두가 분담
챗봇과 달리 에이전트, Physical AI는 일회적 추론 연산이 아닌 반복 루프 연산 구조가 특징입니다. 갈수록 성능을 결정하는 요인이 '연산의 다다익선' 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좀 더 단순하게 표현하면, 모델도 NVIDIA 오픈소스 모델을 활용하면 되고, 서버 연산 역시 빅테크 클라우드를 통해 이용 가능하기에 '연산 비용만 많이 지불할 수 있다면' 모두가 AI 서비스를 만들고 고도화 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 비용을 계속해서 모든 생태계가 함께 부담하는 구조로 가게 됩니다. 매년 반복되는 막대한 AI 투자 지속성 우려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판단입니다.
② GPU/HBM 극대화를 위해 또 다른 하드웨어(CPU → CPO → HBF)
반복 루프 연산에서 궁극적으로 필요한 것은 결국 다시 GPU/HBM 연산 능력입니다.
단기적으로 GPU/HBM의 급격한 확대는 기술 및 비용 부담이 있고, 'Q 증가'보다 보완재를 통한 '가동률 극대화'로 극복할 전망입니다.
1차 보완재가 CPU, 2차가 CPO, 3차가 HBF 순으로 개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③ 공급 평행선 지속
메모리 3사의 신규 Fab의 첫 가동은 2Q27입니다. 이전까지 공급은 물리적으로 증가가 어렵습니다.
'27년 이후에도 HBM, SOCAMM2 등 가짓수가 늘어난 메모리 라인업의 캐파 잠식 효과가 발생하며,
최근 숏티지 태풍의 눈인 범용 DRAM의 공급 증가는 '27년에도 미미할 전망입니다.
'26년 말까지 변수없는 업황, '27년에도 현재의 우호적 환경이 지속될 수밖에 없다는 점을 감안할 때 적극적인 비중확대 전략은 계속 유효합니다.
삼성전자 45만원, SK하이닉스 250만원, 브이엠 9.6만원으로 적정주가 상향하며 최선호주 의견 유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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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반도체/소부장
- 꺼지지 않는 초록불
▶️ 목차
Ⅰ. Summary & Focus Chart
Ⅱ. 생태계 내 모두가 막대한 AI 투자를 분담한다
-1. 기본 개념 재정리, AI 연산과 반도체의 연결성
-2. 초현실적 수요① - Agentic AI
-3. 초현실적 수요② - Physical AI
-4. 연산의 다다익선, 빅테크의 막대한 투자를 모두가 분담한다
Ⅲ. 초현실적 수요의 현실화 방법, 줄이거나 늘리거나
-1. 하드웨어(GPU/HBM)는 하드웨어로(CPU → CPO → HBF)
-2. 16-17-18 Cycle에서 소프트웨어 효율화는 경험이 있다
-3. 줄일 수 있는 것(일반 DRAM)과 없는 것(HBM)
Ⅳ. 공급의 평행선
-1. 신규 Fab 가동 시점은 2Q27부터
-2. 메모리 가짓수 확대가 야기할 공급 제약
-3. 중국의 위협? 1,000K가 100K로 되는 마법
-4. 장기공급계약 구조에 대한 다각도 분석
Ⅴ. 투자전략
Ⅵ. 종목별 투자의견
- 삼성전자: 불확실성 해소 후 보여질 강한 반등세
- SK하이닉스: 남다른 업황, 남다른 주가
- 브이엠: 이성적으로 살 수 있는 도파민
- 신성이엔지: AI 인프라 그 자체
- 에스티아이: 수주잔고에서 보이는 고객사 투자 의지
📑 자료: https://buly.kr/FsKbO73
📨 DAOL 반도체 채널: https://t.m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기가비스(420770) | BUY(신규) | TP 17.5만원(신규) | 다올투자증권 전기전자 김연미]
★ 과거 호황기를 가볍게 뛰어넘을 2027년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7.5만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27년 매출액 1,799억원, 영업이익 778억원, OPM 43% 전망
- 적정주가 17.5만원은 27E EPS 5,504원에 적정 P/E 35배 적용해 산출
- 현재 주가는 27E 기준 P/E 24배 수준으로, 27년 사상 최대 실적 달성과 이익 체력 개선을 감안하면 여전히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
- 전기전자 중소형주 최선호주로 제시
▶ 방향성은 명확, 분기 변동성보다 수주 사이클에 주목
- 1분기는 일부 매출 인식 지연으로 부진한 실적 기록
- 2분기 매출 반영을 시작으로 하반기 신규 수주와 출하가 맞물리며 QoQ 계단식 성장이 가능할 전망
- 특히 호황기에는 고객사 투자 방향성이 명확해 장비 선제 제작 가능
→ 리드타임 단축 효과가 반영되는 2H26부터 가파른 실적 개선 전망
▶ 고객사 CapEx 재개: 연초 예상보다 빠르고 강하다
- 주요 고객사 CapEx 집행 기조는 고객사별 팹 투자 계획, LOI 수령, 긴급 발주 코멘트 등으로 장비 수요가 구체화되는 중
- 고객사 간 경쟁 심화도 장비 발주를 앞당기는 요인. 장비 확보 시점이 양산 대응력의 선행 조건이 되기 때문
- 중화권 고객사의 경우 신규 고객사 진입과 AI 서버향 기판 투자 확대가 맞물리며 장비 발주 시점이 예상보다 앞당겨지는 흐름
- 일본•국내 고객사의 장비 수주는 3Q26 이후, 매출 인식은 1Q27~3Q27이 중심 구간이 될 것으로 전망
▶ FC-BGA 검사•수리 장비의 전략적 중요성 확대
- FC-BGA 수율 관리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어 검사/수리장비의 전략적 중요성 커지는 중
- FC-BGA 검사 방식은 전수검사보다는 샘플검사가 일반적
- 고사양 FC-BGA의 수율 안정화 난이도가 높아지면서 고객사들은 샘플링 비율을 점진적으로 높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
- FC-BGA 미세 회로 결함 발생 시 단순 폐기보다 수리를 통한 양품 전환이 경제적으로 유리해, 수리장비 수요도 증가
- 현재 주력 공정인 5㎛뿐 아니라, 4㎛급 장비 선제 발주 가능성도 상존
▶ 차세대 패키징으로 확장되는 장비 포트폴리오
- 중장기 모멘텀으로 2㎛급 PLP 장비 진입을 기대
- 2㎛급 장비 ASP는 5㎛급 대비 2~3배 수준까지 상승 가능
- PLP 시장 개화 속도가 변수이나 27년 이후 첨단 패키징 검사•수리 장비 업체로 리레이팅 기대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44zpIvy
[LG이노텍(011070) | BUY(유지) | TP 95만원(상향) | 다올투자증권 전기전자 김연미]
★ 여전히 덜 반영된 기판 사업 성장성
▶️ FC-BGA 추가 공급 요청과 투자 지원 논의 활발
- 대면적•고다층 기판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고객사들의 추가 공급 요청과 투자 지원 방식 논의가 이어지는 중
→ 후발주자임에도 공급 부족 구간에서 전략적 벤더로 검토되고 있음을 시사
- 현재 FC-BGA 가동률은 낮지만 그만큼 글로벌 경쟁사 대비 캐파 대응 여력이 있는 상황
- 고객사 LTA 또는 투자 지원이 확정될 경우, FC-BGA 사업의 성장 속도와 수익성 개선 시점은 당초 예상보다 빨라질 수 있음
▶ FC-BGA 후발주자 할인이 축소되어야 할 시점
- FC-BGA 기술 격차 축소의 핵심은 대면적•고다층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Warpage, 수율, 생산 리드타임 문제를 얼마나 빠르게 해결하느냐에 좌우
→ LG이노텍은 기존 모바일 기판(RF-SIP/FCCSP) 에서 축적한 기술 및 스마트팩토리를 활용해 개발 리드타임 단축과 수율 개선 추진
- 기존 패키지기판 기술 역량이 FC-BGA에 전이될 것을 감안하면, 후발주자 할인은 점진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판단
▶️ 27년 실적 전망
- 27년 전사 영업이익 추정치 1.4조원으로 직전 대비 +9% 상향
- 27년 패키지솔루션 영업이익 추정치 3,829억원으로 직전 대비 30% 상향 조정
→ 전사 내 이익 비중은 25년 19% → 26년 21% → 27년 27%까지 상승할 전망
▶ 적정주가 95만원으로 상향
- Valuation 방식을 기존 P/B 방식에서 SOTP 기반 EV/EBITDA로 변경
- 적정주가 95만원으로 상향. 보조지표인 P/E•P/B로 환산할 경우 각각 27.6배, 3.3배 수준
- 적정 멀티플은 각 사업부별 글로벌 Peer들의 12MF EV/EBITDA 평균 적용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GP4rxrR
[전기전자(Overweight) | 다올투자증권 전기전자 김연미]
★ FC-BGA 장기 OPM 35%, 눈높이 상향 시작
- 이비덴 실적발표를 통한 FC-BGA 업황 점검
▶ 이비덴 실적 Review
- CY1Q26 매출액 1,176억엔(+19%, 이하 YoY), 영업이익 175억엔(+37%)으로 컨센서스(OP 174억엔)에 부합
- FY25 연간 영업이익은 620억엔으로 기존 FY25 가이던스(OP 610억엔)를 소폭 상회
▶ Electronics 사업부 가이던스: 놀라움의 연속
- FY26 매출액 3,300억엔, 영업이익 750억엔(OPM 23%)
- FY27 매출액 4,600억엔, 영업이익 1,330억엔 (OPM 29%)
→ FY26 영업이익 직전 대비 +32% 상향. FY27부터는 과거 최고 OPM(24%)을 경신. 주요 배경은 ASP 인상 및 하이엔드 Mix 효과로 추정
- FY30 OPM 목표 35% 제시 → 하이엔드 Mix 확대와 대면적•고다층 기판의 단가 상승에 따라 FC-BGA 수익성이 과거 호황기 Peak를 넘어 구조적으로 30%대에 안착할 가능성을 시사
▶ CapEx 및 가격 동향
- Electronics 사업부 FY26 CapEx 2,000억엔(약 1.9조원), 전년 대비 3.4배 증가. FY27도 FY26와 유사한 수준
- 고객사 선수금 기반의 CAPA 증설을 재확인. 증설 물량은 FY27부터 순차 가동•양산 개시 예정
→ 설비 투자 및 신규 팹 가동에 따라 후방 장비•소재 업체들로 온기 확산 전망
- AI 서버용 하이엔드 공급업체가 제한적인 가운데, AI용 수요는 공급을 상회하는 흐름
- 업체들의 증설 물량이 본격 들어오기 시작하는 28년 전까지 우호적인 가격 환경이 지속될 전망
- 단순히 수급뿐 아니라 대면적화•고다층화 등 기판 스펙 상향과 연동된 구조적 가격 상승이라는 점이 긍정적
▶ 투자전략
- 금번 이비덴 실적발표는 FC-BGA 산업의 중장기 이익 체력이 달라질 수 있음을 시사
- 과거 통상적인 FC-BGA 업종 OPM 상단은 20% 중후반대
- 하이엔드 Mix 확대와 대면적•고다층 기판의 단가 상승을 반영한 이비덴의 중장기 OPM 목표를 감안 시, 2H26으로 갈수록 업종 전반의 이익 눈높이 상향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 국내 기판 대형주 및 중소형주 대덕전자, 기가비스(장비), 덕산하이메탈(소재) 선호종목 유지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GZzb8bO
#AMD CY1Q26 컨퍼런스콜 주요 Q&A 정리(2)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Q. 26년 Client 사업 전망 및 하반기 계절성은?
- 1Q26 Client 실적은 예상 대비 견조한 수준
- 노트북(특히 Premium) 및 Commercial PC(AI PC) 중심으로 Mix 개선 진행
- Desktop은 Consumer 비중 높아 메모리 및 부품 가격 상승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약세
- 2H26는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으로 수요 둔화 일부 반영 예정
- 그럼에도 연간 기준 Client 매출은 YoY 성장 전망
- Premium 및 Commercial 중심 전략으로 시장 대비 outperform 목표
Q. Client ASP 방향성은?
- Notebook vs Desktop Mix 변화에 따른 ASP 변동 존재
- Premium 노트북 및 Commercial 비중 확대는 ASP 상승 요인
- Desktop 약세는 일부 ASP 부담 요인
→ 전체적으로 Mix 변화에 따른 상쇄 구조이나, 경쟁력 유지 전망
Q. Instinct GPU Gross Margin 전략은?
- 현재는 Margin보다 Top-line 성장 확대에 우선순위
- Compute 수요는 매우 강한 상황
- 고객별 계약 구조에 따라 Margin 수준 상이
- 향후 매출 규모 확대 시 ASP 및 Cost 측면에서 Margin 개선 여지 존재
→ Scale 확대를 통한 중장기 Margin 개선 기대
Q. 1Q26 Data Center AI(GPU) 매출 흐름은?
- 1Q26 Data Center AI 매출은 QoQ 소폭 감소
- 주요 원인은 중국 매출 감소 영향
- 중국 매출은 1Q26 기준 비중이 크지 않은 수준
→ 전반적으로 중국 영향이 주요 감소 요인
Q. 2Q26 Data Center AI 및 Server 성장 방향성은?
- 2Q26 Data Center AI와 Server 모두 QoQ 두 자릿수 성장 전망
- 두 사업부 모두 유사한 성장 흐름 예상
Q. Opex 증가 원인 및 전망은?
- AI 시장 기회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공격적인 투자 지속
- R&D 및 고객 대응 관련 투자 확대가 주요 원인
- 매출 성장과 연동된 비용 증가 일부 존재
- Data Center AI 고객 확대에 따른 지원 리소스 증가
→ 투자 확대가 매출 성장 가속화로 연결되는 구조
Q. 구형(레거시) 제품 수명 연장 가능성과 영향은?
- 구형 제품이 장기간 유지되는 흐름은 제한적이라는 입장
- Turin, Genoa 등 최신 제품 중심으로 매출 비중 확대
→ Turin은 이미 매출의 50% 이상 차지
- Milan 등 구형 제품 출하는 점진적으로 감소 추세
- 고객들은 성능, 전력 효율, 비용 측면에서 최신 제품 선호
- 클라우드뿐 아니라 엔터프라이즈에서도 최신 제품 채택 확대
Q. 신제품 전환이 Gross Margin에 미치는 영향은?
- 최신 제품 중심 Mix 전환은 전반적으로 긍정적 요인
- 성능/전력/비용 효율 개선으로 고객 수요 집중
→ 구조적으로 수익성 개선에 기여하는 방향
Q. 공급망 상황 및 대응은?
- 공급망은 여전히 타이트한 환경 지속
- 웨이퍼 및 후공정 Capacity 전반에서 긴밀한 파트너십 구축
- 고객 수요 증가에 맞춰 공급도 점진적으로 확대
- 2027~2028년 수요까지 선제적으로 계획 가능
→ 중장기 공급 대응력 확보
Q. R&D vs SG&A 투자 방향성은?
- 연간 기준 R&D 증가율이 SG&A보다 높을 전망
- 과거 몇 분기 동안 Sales/Marketing 투자 확대는 Go-to-market 구축 목적
- 투자 확대 영역: 엔터프라이즈 서버, Commercial PC, 중소형 고객 시장
→ 신규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투자 진행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AMD CY1Q26 컨퍼런스콜 주요 Q&A 정리(1)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Q. Server CPU TAM이 단기간에 크게 상향된 배경은?
- AI 도입 확대에 따라 CPU 수요가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
- Inference 및 Agentic AI 확산으로 Orchestration, 데이터 처리, 병렬 실행에 필요한 CPU Compute 수요 확대
- 주요 클라우드 업체와 엔터프라이즈 고객 전반에서 CPU 수요 증가 확인
- Server CPU TAM은 2030년 $120B 이상, CAGR +35% 이상 성장 전망
- AMD는 50% 이상 점유율 달성 기회에 대해 긍정적 입장
Q. MI450 및 Helios 고객 수요는 기존 대형 고객 중심인지, 신규 고객도 포함되는지?
- OpenAI, Meta와의 대형 파트너십은 순조롭게 진행 중
- 현재 고객 Forecast는 AMD의 2027년 초기 계획을 상회
- MI450 및 Helios에 대한 관심은 기존 대형 고객뿐 아니라 신규 고객으로도 확대
- Training 및 Inference 모두 수요 존재하나, 대규모 배치는 Inference 중심
- 500 시리즈에 대해서도 다수 고객과 논의 진행 중
Q. 26년 Data Center 사업 매출 흐름 전망?
- 1Q26 Server CPU 매출은 YoY +50% 이상 증가
- Data Center AI 매출은 중국 전환 영향으로 QoQ 소폭 감소
- 2Q26 Data Center 매출은 Server와 AI 모두 QoQ 두 자릿수 성장 전망
- Server CPU 매출은 2Q26 YoY +70% 이상 성장 전망
- Helios는 3Q26 초기 물량 출하, 4Q26 본격 램프 예상
→ 1Q27까지 램프 지속 전망
Q. 2027년 공급 제약 및 성장 리스크는?
- 2027년 배치 계획에 대한 가시성은 높은 상황
- GPU가 어느 데이터센터에 설치될지까지 고객과 구체적으로 논의 중
- 공급망 및 데이터센터 구축 측면의 타이트함은 존재
- 다만 고객 및 파트너와 전력·데이터센터 Capacity 확보 관련 협업 진행
- 2027년에는 추가 전력 공급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 목표 성장률을 초과 달성할 수 있다는 자신감 유지
Q. EPYC 경쟁력 및 점유율 확대 가능성은?
-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과 CPU 수요 관련 깊은 협업 지속
- AI 워크로드에 필요한 CPU 역할을 조기에 인식하고 로드맵 최적화 진행
- General Purpose, Head Node, Agentic AI 등 워크로드별로 다른 CPU 최적화 필요
- AMD는 다양한 워크로드에 대응 가능한 폭넓은 CPU 포트폴리오 보유
- 대형 하이퍼스케일러는 x86과 ARM을 병행 사용할 가능성 높음
→ 다양한 워크로드 수요로 Merchant CPU 시장 내 성장 기회 지속
Q. Gross Margin 전망은?
- 1Q26 Gross Margin은 견조했고, 2Q26 가이던스는 56% 제시
- Server CPU 성장, Client Mix 개선, Gaming 매출 감소, Embedded 성장 등이 마진 개선 요인
- Embedded는 회사 평균 대비 마진 기여도가 높은 사업부
- MI450은 3Q26 램프 시작, 4Q26 본격 확대 예정이나 회사 평균 대비 마진은 낮음
- 다만 Server CPU 및 사업 Mix 개선 효과가 MI450 마진 희석을 상당 부분 상쇄할 전망
→ 장기 Gross Margin 목표 55~58% 범위 내 진전 지속 예상
Q. Server CPU 성장에서 Unit과 ASP 기여도는?
- 1Q26 Server CPU 성장은 ASP와 Unit 모두 YoY 증가했으나, 대부분 Unit 증가가 주도
- Turin뿐 아니라 Genoa 등 Zen4 제품군 출하도 확대
- 2Q26 및 하반기 성장에서도 대부분은 Unit 증가가 핵심
- ASP 상승 요인은 일부 존재하나, 공급망 타이트 및 원가 상승분 일부를 고객과 공유하는 수준
- 신제품 세대별 Core Count 증가에 따른 Mix 개선도 ASP 상승 요인
Q. Low Latency 등 신규 AI Compute Architecture 시장 대응 방향은?
- AI 도입 확대와 시장 성장에 따라 다양한 Compute Architecture 활용은 자연스러운 흐름
- 다만 전체 TAM의 대부분은 여전히 Data Center GPU가 주요 Accelerator 역할을 할 전망
- Inference, Low Latency, Decode vs Prefill 등 특정 영역에서는 최적화 수요 발생 가능
- AMD는 CPU, GPU, Accelerator 연결, Customization 및 Semi-custom 역량을 모두 보유
→ Low Latency 영역 포함 다양한 Architecture 수요에 대응 가능하다는 입장
Q. Agentic AI로 인한 CPU 수요 증가는 GPU를 대체하는 것인지, 아니면 추가 수요인지?
- Agentic AI로 인한 CPU 수요 증가는 기존 GPU 수요를 대체하기보다는 추가적인 TAM 확대 요인
- Foundation Model 구동에는 여전히 GPU 등 Accelerator가 필수
- Agent가 증가할수록 CPU 기반 작업(Orchestration, 데이터 처리 등) 동반 증가
- CPU/GPU 비율은 과거 대비 변화하는 추세
→ 기존 1:4~1:8 수준에서 점차 1:1에 근접, 경우에 따라 CPU 비중 확대 가능
- AI 인프라 구축 시 CPU와 GPU를 동시에 고려하는 구조로 변화
Q.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및 공급 상황은?
- 메모리 시장은 현재 공급 타이트한 환경 지속
- AMD는 메모리 업체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목표 이상 공급 확보
-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상승 압력 존재
- Data Center는 AI 수요 중심으로 공급 확보가 더 중요한 이슈
- 반면, PC 및 Gaming 등 Consumer 시장은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수요 둔화 영향 가능
→ 2H26 PC 및 Gaming 수요에 일부 부정적 영향 반영 예정
Q. AI 워크로드용 CPU는 일반 서버 CPU 대비 ASP가 구조적으로 더 높은지?
- Server CPU TAM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
- General Purpose CPU TAM은 낮은 두 자릿수 수준으로 성장
- AI Head Node CPU는 Accelerator 연결 역할 중심으로 성장
- Agentic AI용 CPU가 TAM 증가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
- AI 워크로드용 CPU의 ASP는 워크로드별로 상이해 구체적 수치 제시는 어려움
- 다만 Core Count 증가에 따라 ASP는 상승하는 방향
Q. ARM 진입 확대에 따른 서버 CPU 경쟁 구도는?
- AI 인프라에서 CPU 중요성이 커지며 시장 내 관심 확대
- ARM은 데이터센터 시장 내 역할이 있는 좋은 Architecture라는 평가
- 다만 AMD는 ARM을 폭넓은 포트폴리오보다는 특정 용도 중심의 Point Product로 판단
- AMD는 General Purpose, AI Head Node, Agentic AI 등 다양한 워크로드 대응 가능한 CPU 포트폴리오 구축
- Venice 세대에서는 AI 최적화 CPU Verano를 추가
- Architecture 및 Advanced Packaging 혁신 지속
→ TAM 확대 속 다양한 제품이 성공할 수 있는 기회 존재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삼성전기(009150) | BUY(유지) | TP 105만원(상향) | 다올투자증권 전기전자 김연미]
★ 삼성전기 1Q26 Review
- 다 가진 자의 시간
▶️ 1Q26 리뷰
- 1Q26 매출액 3.2조원(+17%, 이하 YoY), 영업이익 2,801억원(+40%), OPM 8.7%
- 일회성 요인을 제외할 경우 영업이익은 약 3,520억원
→ 컴포넌트와 패키지솔루션 모두 두 자릿수 OPM을 시현한 것으로 추정
» FC-BGA
- 당초 2H26부터 출하 예정이었던 신규 거래선향 FC-BGA 물량이 2Q부터 조기 출하될 예정
- 이에 따라 가동률 상승 시점이 앞당겨지며 이익률 개선 속도 역시 가속화될 전망
→ 4Q26을 시작으로 27년까지 패키지솔루션 분기 20%대 이익률 달성 전망
» MLCC
- 일회성 요인을 제거하면 1분기 OPM이 10%대 중반까지 상승한 것으로 추정
→ 이를 감안하면 26년 연간 기준 미드틴% 수익성 달성은 무리 없는 구간
- AI 빅테크 고객 중심의 장기공급계약 논의가 병행되고 있어, 중장기 수요 가시성 및 실적 안정성 역시 과거 대비 높아지는 구간으로 판단
▶️ FC-BGA: 넓은 수요, 막힌 공급, 열린 가격
- CPU 중심 단일 수요 구조에서 AI 가속기·네트워크·전장 등으로 수요 풀 확장
→ 향후 2~3년간의 FC-BGA 캐파가 사실상 락인된 상태로, 수요 가시성이 과거 대비 현저히 높아짐
- 가격 인상 사이클은 이미 시작. 현재는 초입 단계로, 하반기로 갈수록 가격 인상폭 확대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MLCC: 더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단계
- AI 서버용 수요에 기반한 고가동(90%+) 환경 지속. 가동률이 뒷받침되는 구간에서는 고부가 위주의 선별 수주 & 공급자 중심의 가격 협상력 강화
- 이 과정에서 통상적인 ASP 하락 사이클이 둔화되고 있으며 믹스 개선이 더해질 경우 별도의 가격 인상 없이도 Blended ASP 및 수익성 레버리지 확대 가능
- 공급 타이트 심화 및 원가 상승 요인을 감안할 경우, MLCC 가격 인상 가능성 역시 여전히 열려있는 상황
▶️ 27년 실적 전망 및 Valuation
- 27년 영업이익 추정치 2.5조원(직전 대비 +21%)으로 상향
- 적정주가 105만원으로 상향. 27년 EPS 25,438원에 FC-BGA Peer들의 27년 P/E 평균 41배를 적용
- MLCC와 FC-BGA를 동시에 보유한 사업 구조를 감안할 때 향후 실적 가시성 확대에 따라 추가적인 어닝 상향 가능성 충분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https://buly.kr/AF2GYfo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삼성전자(1Q26 Review)
- 협상의 달인
☑️ 단기 불확실성(추정치 하향 우려) < 향후 추가적인 추정치 상향 흐름
☑️ 26E OP 366.1조원으로 상향
☑️ 적정주가 39만원으로 상향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그간의 1등 DNA가 다시금 발현되며 가장 경쟁력 있는 범용 메모리 판가를 확보 중입니다.
단기적으로 파업 및 임직원 보상 규모 미정 등 주가의 불확실성 요인은 존재합니다.
그러나 1) 아직 끝나지 않은 ASP 상승 및 이익 추정치 상향 & 2) 강한 업황/실적 대비 눌려있는 주가 수준이라는 점에서
오히려 적극 비중확대로 활용할 구간이라는 판단입니다.
적정주가를 39만원으로 상향합니다."
▶️ 1분기 리뷰 및 2분기 전망
» 1분기
- 영업이익 57.2조원(컨센서스 40.2조원) 상회
- 범용 메모리 전반의 가파른 가격 상승세(연내 지속)
» 2분기
- 영업이익 89.4조원 전망
- 4월 초 잠정실적 때 확인되던 것보다 가격 흐름은 상향될 수 있는 분위기 감지
- ASP DRAM +40%, NAND +50%
→ 전분기와 마찬가지로 추가 상회 가능성도 존재
▶️ '26년 전망
- 영업이익 366.1조원 전망(1개월 사이 또 한번 추정치 상향)
- 3분기 109조원, 4분기 111조원 전망
- LTA 가격 협상, 메모리 3사 중 가장 우호적으로 판가를 받는 중인 것으로 파악
→ 3분기부터 반영, 업종에 대한 투자자들의 시선은 '안정적 장기화'로 집중
-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이익규모
→ 1) 미래를 위한 투자 재원 확보, 2) 적극 주주환원(26E DPS 18,120원, 배당수익률 8.2%), 3) 임직원 성과 보상 모두 충족 가능
📑 자료: https://buly.kr/CM1MK7g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삼성전자 1Q26 실적 공시
» 실적 공시:
- 매출액 133.8조원
- 영업이익 57.2조원
DS 53.7조원
DX 3.0조원
SDC 0.4조원
Harman 0.2조원
» 컨센서스(잠정 실적 전):
- 매출액 119조원
- 영업이익 40.2조원
▶️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083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CSP 4사 실적 발표 핵심 요약
_다올 반도체 고영민, 김연미
☑️ FY26 CapEx 가이던스 합산 또 상향($640B → $710B)
☑️ AI 투자의 수익화 연결 지속 확인
☑️ 선제적 투자 필요성 재차 피력
#Alphabet
» CapEx 관련
- 26년 CapEx 가이던스: $175~185B → $180~190B로 상향
- 27년 CapEx는 26년 대비 큰 폭 증가 예상
- 기술 인프라 투자 중 서버 60%, 데이터센터·네트워크 장비 40% 비중
- Cloud 매출, OPM, 백로그 모두 성장 가속화
→ Cloud 매출 $20B(+63% YoY), OPM 32.9%, 백로그 $462B
- TPU/GPU 인프라 수요 지속 확대
→ 일부 고객 대상 자체 데이터센터용 TPU 하드웨어 공급 시작 예정
- TPU 하드웨어 매출은 26년 일부 인식, 대부분은 27년 인식 예정
» AI 사업 및 수익화
- 1st-party 모델, 분당 160억 개 이상 토큰 처리(전분기 100억개 대비 증가)
- Gemini Enterprise 유료 MAU, QoQ +40% 성장
- Cloud AI 모델 기반 제품 매출, YoY 약 +800% 성장
- 최근 12개월간 Google Cloud 고객 330개사가 각각 1조 개 이상 토큰 처리
→ 이 중 35개사는 10조 개 이상 처리
- Gemini Enterprise, 파트너 판매 좌석 수 및 내부 도입 파트너 수 모두 YoY 9배 성장
- Search 쿼리 수는 사상 최고치 기록
→ AI Overviews 및 AI Mode 사용 확대가 검색 사용량 증가 견인
- AI Overviews·AI Mode를 Gemini 3로 업그레이드한 이후 core AI response 비용 30% 이상 절감
#Meta
» CapEx 및 투자 관련
- FY26 CapEx 가이던스: $115~135B → $125~145B (상향)
- CapEx 상향 배경: 메모리 중심의 부품 가격 상승 및 향후 CAPA 확보를 위한 데이터센터 비용 증가
- AI 관련 인프라 선제적/공격적 확대 지속
- CAPA 확장은 자체 데이터센터 구축 + 외부 클라우드 계약 병행
- 멀티이어 클라우드 계약 및 인프라 구매 계약으로 계약상 Commitment $107B 증가
» AI 사업 및 수익화
- Facebook, Instagram 전반 engagement 증가세 지속
- Meta AI는 Muse Spark 출시 이후 사용량 증가 및 앱스토어 상위권 유지
- Business AI 주간 대화 수 연초 100만건 → 1,000만건 이상으로 증가
- AI 광고 도구 사용 광고주 800만명 이상 기록
- Value Optimization Suite 연간 Run-Rate $20B 이상, YoY 2배 이상 성장
- Partnership Ads 연간 Run-Rate $10B 기록, YoY 2배 이상 성장
- Ray-Ban Meta 등 AI 글래스 일간 사용자 수 YoY 3배 증가
#Amazon
» CapEx 및 투자 관련
- AI 및 클라우드 수요 대응을 위한 대규모 인프라 투자 지속
- 데이터센터/칩/서버/네트워크 등 선투자 구조(수익화까지 6~24개월 소요)
- 데이터센터 자산 수명 30년+, 칩/서버 5~6년 수준 → 장기 ROIC 확보 구조
- AI CapEx는 단기 FCF 부담 요인이나, 중장기적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 Trainium 기반 자체 칩 사용 시 연간 수십억 달러 CapEx 절감 효과 기대
- 다수 AI 고객과 multi-year, multi-GW 단위 트레이닝 계약 체결
→ Trainium 관련 누적 수주 약 $225B 수준
» AI 사업 및 수익화
- AWS 매출 YoY +28% 성장(15개 분기 내 최고 성장률)
→ AWS 연환산 매출 Run-rate 약 $150B 수준
- AI 매출: YoY triple-digit 성장 지속
- AI 매출 Run-rate $15B 이상 (AI 초기 3년 기준)
- Bedrock 고객 125,000개 이상, Fortune 100 기업의 약 80% 사용
- Agentic AI 중심으로 수요 확대(stateful agent 환경 강조)
- OpenAI 모델을 Bedrock에 도입(GPT 5.4 등)
- 자체 칩 사업 고성장 지속, Run-rate $20B+(standalone 기준 $50B 추정)
→ QoQ +40% 성장, YoY triple-digit 성장
- Trainium2: GPU 대비 약 30% 가격 성능 우위
- Trainium3: 추가 30~40% 개선, 대부분 공급 이미 예약 완료
- Graviton CPU: x86 대비 최대 40% 가격 성능 우위
→ 상위 EC2 고객의 98% 사용
#Microsoft
» CapEx 및 투자 관련
- CY26 CapEx 약 $190B 투자 계획
→ 이 중 약 $25B는 부품 가격 상승 영향
- FY4Q CapEx $40B 이상 전망
→ 약 $5B는 부품 가격 상승 영향
- 당분기 CapEx $31.9B 집행(금융리스 제외 : $30.9B)
- 당분기 1GW capacity 추가
- 향후 2년간 데이터센터 footprint 2배 확대 예정
- 2026년까지 capacity 부족 지속 전망
- 클라우드 워크로드 전반에서 수요 > 공급 초과 지속
» AI 사업 및 수익화 관련
- AI 사업 ARR $37B 돌파 (+123% YoY)
- Microsoft Cloud 매출 $54.5B (+29% YoY)
- Azure 매출 YoY +40% 증가
- Microsoft 365 Copilot 유료 구독 2,000만 이상
- Copilot seat adds YoY +250% 증가
- Fortune 500의 약 90%가 low-code/no-code 기반 agent 사용 중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Alphabet CY1Q26 컨퍼런스콜 주요 Q&A 정리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Q. 26년 CapEx 확대 및 27년 추가 증가 배경
- 지난 몇 년간 CapEx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왔으며, 수요 증가에 맞춰 점진적으로 대응
- 내부 조직 수요 및 외부 고객(Cloud) 수요 모두 강하게 증가
- Search 및 Cloud에서의 성장률이 투자 수익(ROIC)으로 확인되는 상황
- 특히 Cloud 백로그 급증 및 AI 수요 확대가 CapEx 증가의 핵심 배경
- 향후 수요 대응 및 기회 선점을 위해 27년 CapEx 추가 확대 계획
Q. CapEx 확대에도 불구하고 수요 대응 가능 여부
- 현재 사업 전반에서 매우 강한 수요를 확인 중
- CapEx 확대는 이러한 수요 및 향후 기회 대응 목적
- 향후 수요를 충분히 대응하기 위해 추가적인 투자 지속 예정
- 구체적인 CapEx 규모는 향후 추가 가이던스 통해 제시 예정
Q. AI 인프라 투자 및 경쟁력 (Cloud 기준)
- 인프라–모델–플랫폼–툴–애플리케이션을 모두 보유한 풀스택 구조
- 자체 모델 + 자체 반도체(TPU) 보유로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
- 다양한 방식(Cloud 제공, TPU 직접 판매 등)으로 고객 수요 대응
- ROIC 기반 프레임워크 하에서 투자 및 확장 진행
- 강한 수요 신호를 기반으로 인프라 투자 지속 확대
Q. TPU 외부 판매 및 수익화 전략
- 기본적으로 Google Cloud 내 인프라 제공이 핵심 전략
- 일부 고객(자본시장, AI랩 등)에 한해 TPU 직접 판매 진행
- 고객 요구 및 워크로드 특성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
- 규모의 경제 확보 및 차세대 투자 재원 확보에도 기여
- 전반적으로 ROIC 관점에서 의사결정 진행
Q. 컴퓨트 자원 배분 및 투자 우선순위
- 최우선은 차세대 모델 개발을 위한 R&D/트레이닝 수요
- 이후 Search, YouTube, Cloud 등 주요 사업부에 장기 계획 기반 배분
- Cloud 내 AI 솔루션 및 인프라 수요가 매우 빠르게 증가
- 단기적으로는 컴퓨트 자원 부족(수요 > 공급) 상황 지속
→ 실제로 공급 제약으로 Cloud 매출이 더 확대되지 못한 부분 존재
- 장기 계획 기반으로 투자 및 자원 배분 진행
Q. AI(특히 Gemini) 적용에 따른 Search 및 서비스 확장 방향
- AI Overviews, AI Mode, Gemini 앱 등 다양한 영역에 적용
- Search 및 Gemini 양쪽에서 사용 증가 및 engagement 확대
- Agentic workflow 등 차세대 기능 적용 여지 매우 큼
- 아직 초기 단계이며, 향후 확장 가능성 매우 큰 상황
Q. 공급망 제약 및 CapEx 반영 여부 (26~27년)
- 현재 복잡한 공급망 환경(인플레이션 및 제약)을 고려하여 CapEx 가이던스에 반영
- 대규모 운영 및 전 밸류체인(인프라~모델~서비스) 통합 역량을 기반으로 대응
-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 및 강한 수요를 바탕으로 공급망 파트너와의 협력 강화
- 규모의 경제 및 장기 파트너십을 통해 공급망 대응력 확보
Q. 컴퓨트(capacity) 배분 전략 (내부 vs 외부 Cloud)
- 장기 계획 및 ROIC 기반 프레임워크 하에서 컴퓨트 자원 배분
- 내부 서비스(Search, YouTube 등)와 외부 고객(Cloud) 수요 모두 고려
- 전체 사업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최적 배분 진행
- 수요 기반으로 유연하게 조정하며 투자 및 확장 지속
Q. AI 기반 Search의 수익화 구조 변화 가능성 (구독 모델 포함)
- 기존 광고 기반 모델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수익화 방식 병행 가능성 존재
- 고성능 모델을 필요로 하는 일부 use case에서는 구독 기반 수요 존재
- 이미 Gemini 기반 AI 구독 플랜을 통해 프리미엄 모델 접근 제공 중
- 향후 다양한 사용자 니즈에 맞춰 tiered 모델(무료+구독) 확대 가능
- AI 구독 수요는 실제로 빠르게 성장 중
Q. TPU 수요 및 Cloud 백로그 내 비중
- AI 솔루션 및 AI 인프라 전반에서 매우 강한 수요 확인
→ GPU 및 TPU 모두 높은 관심 및 수요 존재
- Cloud 백로그 $462B에 TPU 하드웨어 계약 포함
- 다만 백로그의 대부분은 여전히 GCP(Cloud 서비스) 계약이 차지
- 전체 백로그 중 절반 이상은 향후 24개월 내 매출로 인식 예정
- TPU 하드웨어 매출은 26년 일부 반영, 대부분은 27년에 인식 예정
Q. 대형 AI Cloud 계약(GenAI) 마진 구조
- 개별 계약 마진에 대해서는 구체적 언급 없음
- 전반적으로 ROIC 기반 프레임워크 하에서 투자 및 계약 결정
- 컴퓨트 자원이 제한된 환경에서 수익성 고려한 자원 배분 진행
- 투자 및 계약 모두 장기 수익성 관점에서 판단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Seagate FY1Q26(CY3Q25) 컨퍼런스콜 주요 Q&A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Q. Agentic AI가 HDD 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 Agentic AI는 워크플로우 기반으로 대규모 데이터셋을 지속적으로 참조 및 생성
- 특히 비정형·비디오 데이터 중심으로 스토리지 수요 증가
→ HDD 스토리지 티어 수요에 직접적 영향
Q. HAMR 전환 및 비용 절감 구조는?
- 플랫폼 전환 시 부품 변경 최소화 전략 유지
- 레이저·포토닉 등 핵심 기술 중심으로 밀도 개선
- BOM 변화 제한적
→ 고용량 증가 대비 비용 증가 제한
- 비용 절감은 고용량 믹스 확대 및 생산 효율 개선 기반
Q. HAMR 및 Mozaic 전환 속도는?
- CY26 말 Mozaic 4가 Mozaic 3를 초과 전망
- 동일 시점 HAMR EB 출하량도 crossover(비중 역전) 예상
- 2세대 HAMR 전환 가속화 진행 중
Q. 가격 상승 지속 가능성은?
- 수요 증가에 따라 가격 결정 구조 유지
- Build-to-Order 기반 계약 통해 가격·물량 확정
- FY27 기준 계약 기반 가격·믹스 가시성 확보
→ 향후 수 분기 실적 성장 지속 가능
Q. Agentic AI가 제품 로드맵에 미치는 영향은?
- 스토리지 아키텍처 변화는 제한적
- 고객 최우선 요구는 여전히 ‘용량 확대’
→ Areal density(저장 밀도) 중심 전략 유지
- 성능 개선 논의는 존재하나 핵심은 용량
Q. FCF 활용 및 자본배분 전략은?
- 우선적으로 부채 축소 지속
- 이후 주주환원(자사주 매입) 확대 계획
- Nearline 캐파 대부분 향후 4개 분기 동안 이미 배정
Q. EB 성장 전략 (20%+ CAGR 달성 방식)은?
- Unit 확대가 아닌 용량 증가 중심 전략
- Areal density 개선을 통해 EB 성장 달성
→ 공급망 구조상 unit 확대는 비효율적
Q. 가격 상승 요인의 지속 여부는?
- 가격 전략 변화 없음
- 분기별 계약 수·제품 믹스에 따라 변동 존재
- FY27 전반적으로 가격 상승 추세 유지 예상
Q. FY27까지 가격 가시성이 확보된 상황에서, 장기 주문의 EB당 가격 성장률은 어느 정도로 봐야 하는지?
- 장기 가격 성장률은 구체적으로 제시하지 않음
- 매 분기 가격 개선 및 매출·수익성 개선 예상
- 수익성 개선 요인은 가격, 제품 믹스, 비용 절감
- 40TB HAMR 드라이브 전환이 비용 절감에 기여
Q. Incremental GPM이 기존 목표를 상회하는 배경은? FY27에도 70%+ 수준 유지 가능한지?
- 기존 Analyst Day 당시 제시한 50% incremental GPM 대비 초과 달성 중
- 가격, 믹스 개선, HAMR 전환이 주요 요인
- 40TB 드라이브 전환 가속화로 마진 개선 효과 확대
- 향후에도 유사한 흐름 지속 가능성 언급
Q. FY27 매출 성장 구간에서 Opex는 기존 목표인 매출 대비 10% 수준을 유지할지?
- Opex는 금액 기준으로 비교적 flat 유지 전망
- 매출 대비 비중은 하락 가능
- 추가 기술 투자 필요 시 조정 가능하나, 현재 수준에서 충분하다고 언급
Q. Head 공급업체의 출하 증가에도 불구하고, Seagate는 unit을 늘리지 않는다는 기존 전략을 유지하는지?
- 기본적으로 unit 증가는 없음
- 평균 drive당 head 수는 증가 가능
- 전체 unit 수량은 유지되는 구조
- HAMR cycle time이 PMR보다 길어 일부 PMR head 사용 지속
Q. Mozaic 4+가 FY27 말 HAMR 출하의 70%를 차지한다는 의미와, HAMR이 전체 EB 출하의 절반을 넘는 시점은?
- FY27 말 Nearline EB의 70%를 HAMR 기반으로 생산 목표
- CY26 말 기준 HAMR EB 내 40TB 제품이 30TB 제품 비중을 상회할 전망
- Mozaic 4+ 램프업은 공격적으로 진행 중이나, 기존 제품군 수요도 여전히 견조
Q. 마진 개선에서 HAMR 믹스, 가동률, 가격 중 무엇의 기여도가 큰지?
- 고용량 제품 전환 과정에서 BOM 증가를 제한하는 것이 핵심
- 3TB/4TB/5TB per platter 전환 통해 TB당 비용 효율 개선
- 고객 입장에서는 공간·전력 효율 개선 효과
→ 고용량 전환이 수요 가시성 및 마진 개선 동시 견인
Q. NAND와 HDD 간 GB당 비용 격차 확대가 HDD 수요 변곡점으로 작용하는지?
- NAND는 ingest·consumption 등 별도 영역에서 강점 유지
- 데이터센터 내 mass storage tier에서는 HDD 아키텍처 변화 제한적
- 고객들은 HDD에 추가 EB 공급 및 일부 성능 개선 요구
-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아키텍처는 장기간 유지될 가능성 높음
Q. Mozaic 4를 활용해 20TB급 저용량 HAMR 제품까지 확대할 계획인지?
- Mozaic 4 기반 20TB 제품은 기술적으로 가능
- 다만 현재 고용량 public cloud 수요가 매우 강한 상황
- 단기적으로는 고용량 제품 공급 우선
- Mozaic 5 전환 이후 저용량 제품군 확대 가능성 존재
Q. 향후 계약에서 고객 선급금(prepayment)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지?
- 현재 FCF가 강해 선급금 필요성은 낮음
- 단기 우선순위는 출하 예측 가능성 확보 및 가격 전략 최적화
-향후 선급금 구조 도입 가능성은 배제하지 않음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Seagate FY3Q26(CY1Q26) 실적 발표 (현지기준 4/28)
▶️ 실적 내용 ($bil, $)
» 실적 공시
- 매출액: 3.1
Data Center: 2.5
Edge IoT: 0.6
- 매출총이익(GPM): 1.5 (47%)
- 영업이익(OPM): 1.2 (37%)
- EPS: 4.10
→ 가이던스 상회
» 컨센서스
- 매출액: 3.5
- GPM: 45%
- OPM: 35%
- EPS: 3.50
» 직전 가이던스
- 매출액: 2.8~3.0
- OPM: 40%대 초반
- EPS: 3.20~3.60
»️ 차분기 가이던스(FY4Q26)
- 매출액: 3.35~3.55
- OPM: ~30%
→ 기존 컨센서스: 매출액 3.2
- EPS: 4.8~5.2
▶️ HDD 세부 Data (전분기/당분기)
» 출하량(EB)
- Mass Capacity: 190 / 199
(Nearline: 165 / 175)
→ 전체 출하량 내 Nearline 비중: 87% / 88%
- Legacy: 0 / 0
*Mass Capacity: 서버, 클라우드용 대용량 HDD
*Nearline: 접속 빈도가 낮은 데이터용 HDD
*Legacy: PC, 데스크톱 등에 탑재되는 일반 HDD
▶️ 주요 Comment
» 실적 배경
- 당분기 매출 YoY +44% 증가
→ 배경: Mozaic HAMR 플랫폼 수요 확대 및 제품 전환 효과
- GPM 47% 사상 최대치 경신
→ 배경: 가격 전략 실행 및 고용량 제품 믹스 개선
- 데이터센터 매출 YoY +55% 증가, 전체 매출 비중 80% 차지
- 클라우드 고객 매출 10개 분기 연속 성장
- Mozaic 4+ HAMR 드라이브, 글로벌 대형 CSP 2곳 인증 완료
- Mozaic 드라이브, 주요 글로벌 클라우드 고객 75% 대상으로 매출 출하 진행
- Mozaic 4, 3월 말부터 매출 출하 시작 → CY26 말 기준 HAMR EB 출하량 과반 비중 기대
» 수요 동향
- 주요 글로벌 CSP 3사의 RPO 약 $1.1tn 수준
→ 중장기 클라우드 CapEx 및 스토리지 수요 가시성 강화
- Nearline 제품, 당분기 전체 EB 출하량의 약 90% 차지
- 주요 클라우드·하이퍼스케일 고객 대부분과 EB 단위 공급계약 체결
- Nearline 캐파는 CY27까지 대부분 배정 완료
- FY27 말까지 Build-to-Order 계약 마무리 중
- AI 추론·멀티모달·Agentic AI 확산으로 데이터 생성·저장 수요 증가
→ 고용량 HDD 수요 확대 요인
- 자율주행차 1대당 시간당 최대 4TB 데이터 생성 가능
- 일부 데이터는 시뮬레이션·검증·재학습 목적으로 5~10년 보관 필요
- 데이터센터 EB 성장률 목표는 mid-20% 수준
- Mozaic 5, 50TB 제품 목표로 개발 진행 중
→ CY27 말 qualification shipment 예정
📁 IR자료: https://buly.kr/9iHxmWB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 주성엔지니어링 1Q26 실적 공시
- 실적 공시:
매출액 549억원
영업이익 -70억원
*매출액 Breakdown
반도체 536억원
태양광 및 디스플레이 13억원
- 컨센서스
매출액 546억원
영업이익 18억원
▶️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890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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